라라윈이 써 본 화장품: 더 페이스샵 내추럴 선 AQ 슈퍼 화이트 선크림 더 페이스샵 선크림이 괜찮길래, 가벼운 아이 하나 더 데려왔습니다. 요건 더페이스샵 슈퍼 화이트 선크림입니다. 더 페이스샵 선크림은 우선 가격이 부담없이 착해서 좋고, 순해서 로션처럼 바르거나 중간에 덧바르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다. 착한 가격때문에 차에다 하나 두고, 깜빡했을 때 바르기에도 좋아요~ ^^ 지난 번의 더 페이스샵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은 아사이베리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자외선 차단 천연성분이 들어가 있고, 향기도 상큼한데다 발랐을 때 가벼우면서도 워터프루프라서 좋았습니다. 이 제품은 뭐가 좋냐고 했더니, 이번 더 페이스샵 내추럴 선 AQ (Natural Sun AQ) 라인 자체가 천연성분으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라라윈이 써 본 화장품: 더 페이스샵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 자외선 차단제는 집에서도 바르고 있는 것이 좋다는 피부과 선생님의 강추로, 요즘은 메이크업은 안 해도 자외선 차단제는 챙겨서 발라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같이 흐리면서 해도 떴다가 빗방울도 한 두방울 내리는 날이면 자외선 차단이 고민스럽습니다. 초강력 쉴드를 자랑하는 메이크업용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을 바르자니 부담스럽고, 이렇게 날도 흐리고 하루 종일 학교에 있어야 하는 날에는 가벼우면서도 하루 종일 지속되는 제품을 찾게 됩니다. 이런 저의 바람에 딱인 제품이 있었습니다. 더 페이스샵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 이었습니다. 아사이 베리: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자외선 차단 천연성분 더 페이스샵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에는 ..
라라윈이 본 연극: 오월엔 결혼할거야, 스물아홉 여자들의 무한공감 연극 연극 '오월엔 결혼할꺼야'는 섹스앤더시티보다 리얼하고, 브리짓 존스의 일기보다 유쾌하다며 입소문이 자자했습니다. 공연 8개월 만에 관객 3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여성의 고민거리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들을 좋아하는데, 싱글즈, 브리짓 존스의 일기, 섹스앤더시티의 연극판이라는 호평에 궁금해서 보러갔습니다. 우선 기본 얼개 자체가 무한 공감되는 스물 아홉 여인들의 이야기 입니다. 여자 나이 서른은 분수령이라는 말처럼, 서른에 다가설수록 고민이 무척 많아집니다. 서른이 되기 전에 결혼을 해야 할 것 같고, 서른이 되기 전에 뭔가 더 해 놔야 될 것 같고, 세상 고민은 혼자 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라라윈처럼 그 시기의 중압감과 고민거리를..
라라윈이 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 또 보고 싶은 뮤지컬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보았습니다. 요즘 문화생활에 꽂힌 라라윈입니다. 아차산이 어디인지 헷갈렸는데 도착하고 보니 어린이대공원 바로 옆이었던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보았습니다. 바로 옆에는 풍선들고 다니는 어린이와 가족단위 손님들이 오가고, 날씨는 화창하고, 저는 곧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볼 예정인 아주 환상적인 날이었습니다.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보러 간 유니버셜 아트센터 발걸음도 상쾌하게 유니버셜 아트센터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별 생각이 없었는데, 모두 이 쯤에서 사진 한 장 찍고 올라가시길래 저도 따라서 인증샷 한 장.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 내용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내용은 소설과 같습니다. 다만 저는 ..
라라윈이 본 전시회: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부띠끄 모나코에서 2010. 5. 6~ 2010. 5.9 까지 열리는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에 갔습니다. 엄마와 딸의 풍경을 주제로, 엄마와 딸의 아름답고 행복한 사연들이 멋진 사진 속에 담겨있었습니다. 모델 별로 3~4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제목부터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감상하고 나면 옆에 주제와 사연이 놓여있어서 먼저 혼자 충분히 감상한 뒤에 정보를 추가하여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사진 속 가득 곳곳에 배어있는 행복한 엄마와 딸의 모습에 저도 덩달아서 미소 짓게 되는데, 그 뒤에 옆에 놓여있는 신청한 사연을 읽으면 콧등이 찡해옵니다.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
라라윈이 써 본 화장품: 캐시캣 화이트닝 선 베이스 (SPF45, PA+++) 피부관리를 위해 꼭 해야 한다는 것들이 하도 많다보니, 뭘 해야 좋을지도 고민스럽습니다. 이 부위를 위해서는 이걸 해야하고, 저 부분을 위해서는 저걸 하라는데, 할 것들이 하도 많다보니 아무 것도 안하게 됩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해 간단히 제일 중요한게 무엇인지 피부과에서 물어보니, 다른 건 몰라도 자외선 차단제는 목숨걸고 바르라고 합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집에 앉아있어도 자외선 차단제는 바르고 있으라고 하십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자외선 차단이라고 해서, 팔랑귀 라라윈 선크림부터 장만했습니다. 가볍게 쓰던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하나 장만하려고 보니, 마침 엄마가 최근 클라란스의 신상을 뜯지도 않고 가..
라라윈이 본 영화: 황정민, 차승원, 이준익,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황정민, 차승원, 이준익 감독님이라는 믿음직한 구성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원작 만화가 있고, 시사회를 보신 분들의 평도 괜찮은 듯 했고, 안 볼 이유가 없는 영화였습니다. 개봉 전부터 이번 주 개봉일에 볼 영화로 찍어두었고, 아리랑 시네센터라는 아주 괜찮은 극장까지 발견하여 보러갔습니다. 아리랑 시네센터는 시설도 좋고 쾌적한데다가 사람이 없었습니다. 친구와 둘이 전용관처럼 앉아서 보는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로 애용하게 될 듯 합니다.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장인물 출연배우 캐릭터 응? 알고보니 이 현대적인 얼굴의 모델간지를 내뿜는 청년이 주인공이었습니다. 저는 황정민과 차승원까지 보고 영화 시놉시스나 줄거리 한 번 안..
라라윈이 본 영화: 아이언맨2, 볼거리많은 재미있는 영화 아이언맨2는 LG전자의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맥스(MAXX)폰과 공동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LG The Bloger에서도 아이언맨2 시사회를 볼 수 있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 다음에도 LG전자와 공동마케팅을 하는 영화가 자주 나왔음 좋겠어요~ㅋ 전용관처럼 좋은 자리에 LG The Bloger들만 쪼로록 앉아서 시사회를 관람했습니다. 아이언맨2는 "아이언맨 덕분에 여러분이 집에서 편안히 산다고는 말하지 않겠어요." "아이언맨 덕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에 여러분이 행복하다고는 말하지 않겠어요." "아이언맨 덕분에 적이 공격하지 않기에 여러분이 두 다리 쭉 뻗고 살 수 있다고는 말하지 않겠다."는 참 겸손한 아이언맨의 자뻑쇼로 시작됩니다..
라라윈이 읽은 책: 내 남자 사용법 라라윈이 연애심리에 무한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아시는 이웃께서 좋은 선물을 해 주셨습니다. 수세기 동안 남자들 사이에서만 유통되던 남자들의 천기누설이자, 남자들에게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썼다는 책, "내 남자 사용법" 입니다. 남자가 말하는 남자의 특징이라, 특히 연애하고 싶은 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천기누설이라니 솔깃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_+ 비법서를 보내주신 이웃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금세 읽어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 자체가 여자입장에서 너무나 궁금한 부분들을 남자가 쓴 것이라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있고, 남자는 단순하다지만 실제로 남자가 여자보다 더 복잡하다는 것을 깨닫고 고민해 본 여자에게 남자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쉽게 읽을 수 ..
라라윈의 데이트/드라이브/맛집 추천: 남양주 고당커피 두물머리를 보고 나서, 고당커피에 들렸습니다. 전부터 전통한옥에서 즐기는 커피가 일품이라는 고당커피에 대한 많은 추천글을 보아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요즘의 인기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신언니)의 촬영지도 이 곳이라는 이야기에 더 궁금했습니다. 입구에 서 보니, 신데렐라 언니 촬영지뿐 아니라 수 많은 드라마에서 보던 멋스러운 한옥 정문으로 등장하던 그 곳입니다. 그러나 입구를 여유롭게 둘러볼 틈이 없이, 다른 손님보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앞질러 경보를 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고당커피는 전통한옥이라서 안채, 별채가 있는데, 안채보다 따로 한 칸씩 내어주는 별채가 아주 좋다고 해서, 다른 손님에게 뺏길까 두려워 경보까..
라라윈 드라이브 / 데이트 코스 추천: 두물머리 아주 오래 전에 일이 안 풀리고 답답할 때면, 물가로 차를 몰고 가서 (죽으러 간건 아니에요... ^^:;) 물소리와 풀내음이 나는 곳에서 멍하니 흐르는 물을 보며 스트레스를 풀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좋아했던 곳 중 하나가 정약용 선생님의 묘가 있는 한강 상류였습니다. 그 때는 그 근처가 그냥 황량했는데, 친구가 두물머리를 계속 강추해 주는데 보니 제가 좋아했던 그 물가 근처인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는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라 볕 좋은 날 서울 근교 바람쐬러 갈만한 곳으로 두물머리를 찾았습니다. 어떻게 변했는지, 제가 알던 그 곳이 맞은 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 두물머리 오래된 느티나무 첫번째 주차장을 지나, 두물머리에서 가장 가까운 마지막 주차장..
라라윈이 본 영화: 엄정화 류승용, 베스트셀러 지난 달 제작발표회부터 궁금해서 죽을 것 같던 영화 베스트셀러를 보고 왔습니다. 미스테리 스릴러, 엄정화, 류승용, 끊임없이 뒤가 궁금해서 넘겨보게 되는 추리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감독님. 그 분들이 만들어 낸 영화는 과연 어떤 내용일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 미스테리 스릴러. 참 매력적인 장르이면서, 막상 기대치는 떨어지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미 식스센스와 유주얼 서스펙트를 통해 어지간한 뒤통수는 맞아봤기 때문에, 이제는 반전이 반전같지 않고, 기존 영화를 탈피하면서 반전을 주려고 애를 쓴 흔적이 역력한 부담스런 억지 반전이 난무하는 영화도 많기에, 과연 얼마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해 줄까 의심도 들었습니다. 미스테리 스릴러가 실패..
라라윈의 데이트 코스 맛집 추천: 서울 부암동 데미타스 친구가 부암동에서 떡볶이를 사 준다는 이야기에 따라나섰습니다. 여러 블로그에서 데미타스의 떡볶이 포스팅을 보며 군침을 흘렸던 터라,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가보니 과연 맛집과 카페 추천 신뢰도 100%를 자랑하는 친구답게 멋진 카페인데, 다락방 같이 포근하고, 아기자기한 이 카페가 제 눈에는 친해지고 싶은 이성과 데이트 하러 오기에도 아주 딱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미타스의 멋스러운 외벽 우선 외관은 멋스럽습니다. 데미타스의 아기자기한 소품들 미로같은 통로를 거쳐, 좁은 계단을 올라 도착한 곳은 아기자기한 공간이었습니다. 데미타스(demitasse 드미타스[*]. 반(demi) 컵(tasse)이라는 뜻)라는 단어 자체가 터키 커피나 에스프레소..
기대에 마지않던 강수진 갈라 를 보고 왔습니다. 다른 곳에 들러서 가야해서, 늦을까봐 좀 일찍 서둘렀더니 2시간 전에 도착해서 두근두근 대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이번 강수진 갈라는 정말 강수진 선생님이 말한 그대로였습니다. 발레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름은 들어봤을 법하고 자주 공연되는 너무 클래식한 발레도 아니고, 그렇다고 관객을 괴롭히는 난해한 현대 발레도 아닌 작품들로 구성했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웃음이 터지도록 위트있는 안무와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운 곡들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발레를 모르는 사람도 아무런 부담없이 몰입할 수 있게 해 주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Suite No.2 (스위트 No. 2) 강수진 선생님의 한국 초연작이라고 합니다. 현대적인 안무로 단순하고 ..
라라윈이 본 영화 시사회: 영화 시소 (용이감독, 뜨거운 감자, 김C, 배두나 김태우 주연) 영화는 없는데, 그 영화에 들어가는 영화음악은 있다? 간혹 영화음악이 주가 되는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통은 영화가 있고 음악이 있는 순서로 제작이 됩니다. 그런데 음악이 있고, 이 음악은 가상의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어떤 영화에 맞는 음악이라는 다소 황당하고 새로운 영화가 생겨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없고 영화음악은 있는 신기한 영화에서 영화음악이 주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영화를 보면서 음악이 좋다라고는 느껴지지만 짧은 영상 속에서도 탄탄한 스토리에 금세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우선 긴말할 것 없이 공개되어 있는 15분짜리 영화는 없고 영화음악은 있는 영화, '시소'를 보시..
라라윈이 본 뮤지컬 미스 사이공 뮤지컬 미스사이공은 워낙 유명한 작품이기에 우선 감동할 준비를 하고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이렇게 감동할 준비를 하고 보기 시작하면 만족스러운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기대치가 너무 높아지기 때문인 듯 합니다. 그러나 이 뮤지컬 미스사이공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첫 장면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화끈한 무대로 시작됩니다. 바로 앞에 어린이가 앉아있었는데, 어린이가 봐도 괜찮을까 살짝 걱정될 정도로 아주 아주 화끈한 시작입니다. 소름끼치는 가창력과 폭발하는 에너지를 눈 앞에서 보니 더욱 직접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미스 사이공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 베트남전 중의 미군을 상대로 한 사창가이다보니, 시원스러운 노출을 감행한 쭉쭉빵빵 아가씨들의 화려한 춤과 노래, 그들과 미군들의 ..
뮤지컬 4대 명작 중 하나라 일컬어지는 '미스 사이공'을 보러갔습니다. 멋진 공연 할 때마다 놓친 것이 많아, 이번에는 꼭 보려고 벼르고 있다가 부지런히 갔습니다. 세계 유명 공연장에 비견될 정도로 잘 지었다는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공연되었습니다. 신축건물답게 쾌적하고 곳곳에 안락한 쇼파가 놓여있어 편안했습니다.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은 처음 가보는 거라서 일찍 출발했더니 1시간 30분 정도 남겨두고 도착했습니다. 일찍 도착했다 싶었는데도 곳곳에 먼저 도착해서 자리잡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1. 우선은 먹기 ^^ 미리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일찍 오느라 못 먹은 저녁도 먹고, 간식도 먹고 놀았습니다. 주차권도 미리 구입하고요. 고양 아람누리 극장은 미리 구입하면 주차권이 2000원인데, ..
베스트셀러 제작발표회 덕분에 여러 블로거님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블로그가 2D라면, 블로거는 4D입체라서 실제로 보면 더 재미있고 매력적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워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마침 부전공이 '맛집'이신 분이 계셔서 따라 나섰습니다. 평소 맛집 추천 신뢰도가 높은 분인데, 닭갈비가 정말 맛있는 집이 있다며 앞장 서셨습니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좀 거리가 있었는데, 얼마나 맛있길래 종로까지 데리고 가시는지 궁금했습니다. 따라가보니 피카디리 극장 옆 맛집골목에 있는 '닭이봉'이었습니다. 슬슬 배가 고파오는 찰라, 음식이 나왔습니다. 오오~ 우선 여기는 닭갈비를 다 볶아다 갔다 줘서 넘 편했습니다. 몇 분 기다리니 맛깔스럽게 익은 닭갈비가 나옵니다. 보통 닭갈비집에 ..
요즘은 사람이 재산이며, 인맥관리가 성공의 키워드라는 말이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 하늘엔 별님께서 멋진 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 '제5한반도 물결 피플니즈' 로, 인맥관리에 대한 휴먼인테크를 다룬 책 입니다. 하늘엔 별님~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계발서를 좋아하기도 하고, 관련 전공이다보니 사람에 관한 책, 사람관리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목과 목차만 보고는 너무나 끌려서 언제 도착할 지 학수고대했습니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 크면 그만큼 실망도 큰 법인가 봅니다. 기대와 달리 좀 불편한 점이 두 가지 있었습니다. 아마도 개인의 호오가 많이 갈릴 것 같은 부분인데, 착한 인테크와 나쁜 인테크로 나누는 부분이 좀 거슬립니다. 이 책의 대상이 아동은 아닐 듯 한데, 아동들에게 이야기..
라라윈이 본 영화: 존 트라볼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프롬 파리 위드 러브 "다음 무비로거 시사회"로 보았습니다. (다음 무비로거 덕분에 잼있는 영화들 참 많이 보았습니다~ 다음 무비로거 넘 좋아요~ ^^) 액션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데, 액션영화의 거장 피에르 모렐 감독님에 출연진이 아주 기대되는 영화였습니다. 다음 무비로거에서 시사회 예고가 나오자 마자, 신청하고 날짜가 확정되기를 목 빠지게 기다렸습니다. 기대했던 것 만큼, 영화는 극과 극 두 주인공의 찰떡궁합 콤비와 반전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프롬 파리 위드 러브의 주인공 콤비 바른 청년 제임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프랑스 주재 미국대사관에서 일하는 제임스는 명석한 두뇌로 일처리를 잘하는 엘리트 직원이자, 너무나 사랑스러운 약혼녀를 둔 남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