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의 이벤트 소식: 짐승돌 2PM 컴백, LG 유플러스에서 이번주 토요일 미니 콘서트 이벤트 남자내음 물씬 풍기는 짐승돌 2PM 동생들 (흑.. 제가 이모뻘일지도.. ㅡㅡ;;) 이 컴백했습니다. 눈을 즐겁게 해주는 므훗한 짐승돌 종합 선물세트가 참 바람직한 그룹 2pm인데, 티저영상 보니 넘 멋지네요~ +_+ 이제는 2pm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듯한 춤과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컴컴한 색상의 의상이 돋보입니다. 일관성 면에서는 아주 좋고, 참신성 면에서는 말을 아끼게 되지만, 어쨌거나 보는 것만으로 흐뭇한 그룹이라 넘 좋습니다. +_+ 2PM 컴백 대 환영! +_+ 짧은 티저영상이 넘 아쉬워서 검색의 힘을 빌려 찾아보니 다음 뮤직에 2pm 컴백곡 I'll be back 뮤비 (링크)도 올라와 있어서 전곡..
라라윈의 여자친구 선물 추천: 1부 다이아몬드 목걸이 175,000원 헉! +_+ 오늘 완전 좋은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1부 (0.1 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반값에 판매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주 가끔 홈쇼핑에서 저렴한 다이아몬드 목걸이 (저렴하다지만 최소한 몇 십만원..ㅡㅡ;; )이 상품으로 나오는 경우는 봤어도, 믿을만한 쥬얼리샵의 잘 세공된 다이아 목걸이를 반값에 파는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골드리버 쥬얼리 (http://goldriverjew.com/)의 1부 ( 0.1 캐럿) 다이아 목걸이를 쿠폰찜(http://couponzzim.com)에서 오늘과 내일만 175,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_+ 심플한 디자인에 체인도 화이트 골드와 골드 중에 선택이 가능하고, 보증서는 당연히 있는 다이아몬..
라라윈의 여행 데이트 코스 추천: 공주 박물관, 무료입장에 볼거리 즐길거리 쉴곳 산책로가 있는 멋진 데이트 장소 사진 폴더를 정리하면서, 세계 대 백제전에 다녀온 공주여행의 추억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습니다. ^^ 공주 여행을 가면, 서울처럼 금강이 도시 한가운데를 가로지르고, 산으로 둘러쌓인 수도로서 적합한 도시의 모습에 놀랍니다. 풍수지리 전문가 분들도 만약 서울이 아니라면, 수도로 가장 적합한 입지를 지닌 곳이 공주라고 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드라이브 삼아 돌아다녀도 금강이 옆에 흐르고, 산세가 좋아서 아주 기분좋은 여행지입니다. 그리고 가까이에 볼거리가 많아서 관광하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무령왕릉, 공산성, 한옥마을, 대백제전 고마나루 예술마당, 국립 공주박물관이 근처 근처에 있어서 산책삼아 쭉..
라라윈의 맛집 데이트 코스 추천: 서울 용두동 맛집. 대양 한방 숯불 갈비 제 동생이 십여년째 아주 사랑하는 단골 맛집이 있습니다. 제 동생은 자타공인 고기 매니아인데, 동생을 따라가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맛은 기본이고, 정말 싼데 푸짐했어요. 돼지갈비 1인분이 만원인데, 300g (보통 200g이던데..) 인데다가, 고기를 시키면 간, 천엽이 나오고, 차돌박이도 주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후식 냉면도 무료구요. +_+ 제기동 경동시장 옆 오래된 맛집 - 대양 한방 숯불 갈비 겉이나 안은 상당히 허름합니다. 동생이 십여년을 다녔다더니, 그 이전부터 오래된 집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안은 상당히 넓은데, 옛날 한옥 가정집을 개조한 듯, 방이 여러 개 있습니다. 손님이 하도 많은 곳이라고 해서..
라라윈 이벤트 즐기기 : 쿨러전문가 씨디맨님의 써모랩 바다 2010 쿨러 이벤트 쿨러 전문가 씨디맨님 (http://cdmanii.com )께서 써모랩 바다 2010 저소음 쿨러 이벤트를 하십니다. 씨디맨님은 쿨러 뿐 아니라, 컴터, 디캠 등등 넓은 분야의 깊은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 (빈말 잘 안하시는 스타일이셔서 씨디맨님이 추천하시면 그건 정말 좋은거라는.. ) 씨디맨님은 써모랩에서 바다2010 쿨러를 제공해 주셨다며, 훈훈하게 이웃들에게도 나누어 주신다고 합니다. 씨디맨님이 쓰신 게시물을 복사 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후 본 게시물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7분께 추첨하여 바다2010 를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써모랩 바다2010 은 저렴한 가격에 히트파이프를 채용하고 작은 크기에도 높은 가격대..
라라윈의 혼수 가전제품 추천: 지펠 아삭 김치 냉장고 결혼이 늦어지는 사람의 특징을 생각해보니, 제 경우는 경제적으로는 현실적이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꿈을 꾸고 미래를 그리는 준비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생각하는 결혼 준비부터 차근차근 시작을 했습니다. 결혼할 때 가지고 싶은 혼수 가전제품 목록을 정리하고, 구체적으로 신상 혼수 가전이 나올 때마다 모델명도 업그레이드 해 놓고요, 이거 다 살려면 돈 많이 든다는 현실적인 문제들은 잠시 접어두고 꿈을 이루려면 구체화해야 한다는 비전전략을 결혼준비에 응용해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 입니다. 그런데 정말 구체적으로 바라는 것을 생각하고 계획하니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정말로 제가 점찍어 두었던 신상 혼수가전인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체험단..
라라윈이 가본 여행지: 공주 공산성, 대백제 웅진 사비성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 2010 세계대백제전에 더욱 더 관심이 갔던 이유 중 하나는 2년 전 공주에 왔을 때 들렀던 공산성의 인상이 너무도 좋았기 때문이었습니다. 2년 전 공산성을 찾았을 때는, 대백제전 두어달 전이자, 그 전년도 대백제전 행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상태였습니다. 세계 대백제전 행사의 준비와 흔적이 교차된 상태를 보자, 대백제전 축제 기간에는 어떨지 너무나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세계 대백제전을 보기 위해, 우선 공주 공산성을 먼저 찾았습니다. 공산성에 도착하자마자, 시선을 끄는 것은 성벽에 서 있는 병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매 시간 정시마다 수문병 교대식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도착했을 때도, 아마 정각이었던지 수문병 교대식이 열리고 ..
라라윈의 스마트폰: 옵티머스원, 안드로이드 2.2 기대되는 핸드폰 옵티머스원이 귀여운 스머프와 함께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광고를 보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최신 구글 서비스를 원해?" "편리한 스마트폰을 원해?" "폼나는 스마트폰을 원해?" 하는 질문과 함께 나오는 스머프들의 모습과 블로그 모임 멤버들이 너무나 싱크로율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최신 구글서비스를 전도하는 똘똘이 스머프의 모습을 보자마자 떠오른 사람은, 바로 구글신을 모시는 몽리님입니다. 똘똘이 스머프처럼 정말 천재같은 점이나, 바로 "최신 구글 서비스를 원해?" 라는 이 말에 "와! 딱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몽리님께 물어보면 구글 서비스 1000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 이어서 다른 스머프들의 말을 보니, 저희 ..
라라윈의 맛집 데이트 코스 추천: 부산 쌍둥이 돼지국밥 - 돼지국밥, 수육백반 얼마전 다녀온 세계대백제전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여행이 다시 가고 싶어 마음이 살랑이던차에 여행뽐뿌를 부채질하는 한 단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 ( PIFF) 오늘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식 상영 영화 티켓이 18분만에 매진되었다는 것 입니다. 그 순간 머릿속에는 "부산 가고 싶어. 가고 싶어. 가고 싶어." 라는 생각과 동시에 "아.. 국밥! 먹고 싶어. 먹고 싶어. 먹고 싶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보통 어떤 여행지를 떠올리면 그 곳의 맛있는 음식부터 떠오릅니다. 여수하면 두꺼비식당 게장, 돌산 굴구이 (아.. 곧 제철이겠네요. +_+), 통영의 멸치회 정식, 이런 식인데, 부산에서 정말 인상..
라라윈이 읽은 책: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남자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심리학 책 결혼생활 이야기를 들으면서는 언제부터인가 결혼은 후회라는 것을 수긍하도록 세뇌되고 있습니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라는 말이나, "너는 결혼하지 말고 혼자살아. 이거... 참.." 이라는 후회 그득한 기혼자 선배들의 따뜻한 (하지만 결혼하고 싶은 미혼에게는 도움안되는) 조언때문에, 저도 모르게 결혼을 해보지도 않고 그럴거라 생각하고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 남편이 떡하니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라고 하면,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것 같습니다. 저는 후회를 하는 순간이 있을지언정 남편이 나를 만나 결혼한 것에 후회한다고 한다면 무척이나 가슴이 아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
라라윈의 여행지: 충청남도 공주시 고마나루 예술마당, 2010 세계대백제전 1400년 전, 대백제의 부활과 2010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더더욱 기대되던 대백제전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 속에서는 최고를 차지하지는 못했을지라도 화려한 유물과 베일에 쌓인 신비로운 역사때문에 백제는 묘한 로망을 자극합니다. 그런 백제를 현재에 다시 재현한다는 것이 무척 설레였습니다. 공주로 향하는 길에 점점 더 설레이는데, 멀리부터 대백제전의 깃발이 나부끼고, 두둥실 떠 있는 축제를 알리는 애드벌룬이 들뜬 제 기분도 하늘로 올려보내주었습니다. 저는 특히 세계 대백제전의 말을 타고 달려오는 듯한 저 그림을 보면 무척 설레였습니다. 버스정류장의 광고판에서 본 저 그림이나, 홈페이지에서 보는 저 그..
라라윈이 참여한 이벤트: 36경 네이밍 이벤트 추석 연휴가 길어서 미리 대백제전부터 다녀왔습니다. 대백제전 개막식인 토요일부터 추석 귀경길로 포함이 되는지, 서울 톨게이트에는 멀리부터 보이는 애드벌룬이 행복한 한가위 되라는 덕담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느때처럼 빨리 톨게이트 표를 뽑아주기 위해 사람들이 서 있는 줄 알았더니, 한복 곱게 입은 미녀가 쇼핑백을 쑥 들이밉니다. 언뜻 보니 롯데멤버스에서 추석 귀경객들에게 물, 커피, 껌, 롯데 멤버스 홍보자료등을 나눠주는 것 같았습니다. 귀경길에 맞춰 센스있는 선물에 기분 좋아서, 차에 뒀다가 집까지 들고 들어왔습니다. ^^ 추석 귀향길 귀경길에 받은 롯데멤버스의 센스있는 선물 달리는 차에서는 물과 음료만 꺼내마시느라 바빴는데, 집에와서 꺼내보니 롯데멤..
라라윈의 핸드폰 이벤트: 이벤트도 QR코드로 하는 세상? 소리바다 안드로이드 어플 다운 받고, 안드로이드 피규어 노리기 +_+ 지난 달 말에 재개장한 교보문고에 갔을 때 놀란 점 중 하나는, 책 옆에 큐알코드가 비치되었다는 것 입니다. QR코드가 점점 더 자주 눈에 띄기는 하지만, 제 눈에는 지직지직 추상적인 네모그림일 뿐이었는데, 스마트폰 확산과 함께 생활 속에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재개장하면서 광화문 교보문고에서도 곳곳에 큐알코드를 안내하고, 이를 통해 정보제공을 한다고 하니, 도대체 QR코드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QR코드 찍기만 하면 정보가 주루룩! qrooqroo 와 scany를 이용한 QR코드 인식 우선은 큐알코드를 읽어들이는 스캐니 안드로이드 어플부터 다운을 받았습니다. ^^ 그리..
라라윈이 가 본 여행지: 서울 근교의 수영장이 있는 펜션, 시도 영화속 풍경 펜션 시도를 알게 되었던 것은, 서울 근교의 쉴만한 예쁜 펜션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었습니다. 섬이라서 많이 망설여졌지만, 펜션이 너무 예뻐서 가게 된 곳이었어요. 펜션 이름도 "영화 속 풍경 펜션" 입니다. 신도 선착장에서 내려서, 한길로 쪼르륵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하면서 가노라면, 표지판이 중간 중간 보이고, 길 끝에 멋진 펜션이 눈에 들어옵니다. 멀리서 봐도 알 수 있는 예쁜 모습이었습니다. "저긴가보다. 영화 속 풍경 펜션! +_+" 영화속 풍경 펜션 홈페이지에서 볼 때는 "어부와 그의 아내가..." 운영하시는 줄 알았는데, 와보니 저보다 훨씬 어리실 것 같은 미모의 사모님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푸근한 인상의 시골어르신 ..
라라윈이 가 본 여행지: 서울에서 가까운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섬, 인천 시도 서울에 있다보니, 바다나 섬이 무척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예전에 김환기 미술관에서 작품 설명을 듣다가, 선생님의 작품 중에 하나하나 찍혀있는 점들은 바다가 고향이셨던 김환기 선생님께서 바다를 그리워하면서 몽울 몽울 찍어나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김환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김환기 선생님 뿐 아니라, 바다에서 자란 작가들은 늘 바다와 섬을 그리워하며, 바다와 섬에 대한 향수를 작품 속에 녹여내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탁 트인 바다와 섬을 보며 살던 분들의 그리움과는 다르겠지만, 서울 한복판에서 나고 자랐어도 바다에 대한 섬에 대한 동경은 늘 있습니다. 내가 있던 곳에 대한 ..
라라윈이 참여한 이벤트: 신민아와 함께하는 KB카드 소원성취 WISH FESTIVAL 벌써 민족 대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이번 추석은 참 센스있게 화수목이라 앞 뒤 샌드위치 휴일을 포함해서 오래 놀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합니다. 하지만 추석같이 오랫만에 뵙는 어르신이 많은 명절에는 각종 압박 종합세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에게는 "어느 대학 갈거니?" 대학생에게는 "어디 취업할거니?" 솔로에게는 "언제 결혼할거니?" 라는 눈치있는 질문을 쏟아내시는 어른 꼭 계십니다. ㅡㅡ;;; (관련글: 눈치없단 소리 안 들으려면 금기어를 조심해야 하는데..) 이제는 추석이 되면 조카 줄 용돈도 준비해야 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선물도 준비해야 되고, 애인도 준비해야 돼요... 추석에 앞서 준비할 것도 참 많..
라라윈이 본 영화: 더 도어, 개봉관이 적은 것이 안타까운 수작 더 도어의 시놉시스를 우연히 듣고, 흥미로웠습니다. 죽은 딸을 살리기 위해 5년전으로 되돌아가서 자신을 죽인다는 것이 새롭고 흥미로웠죠. 정확히 이해는 안되지만 뭔가 구미를 당기는 것임에는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개봉관을 찾으니 하는 곳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영화가 워낙 재미가 없어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홍보를 크게 했다가도 영화가 관객이 많이 안 들어올 것 같으면 슬그머니 내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러나 영화를 보니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더 도어'는 근래에 본 영화중에 정말 수작이었습니다. 웰메이드 영화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영화였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흥미진진하고, 웃겨서가 아닌 탄탄한 구성..
라라윈이 본 영화: 라임 라이프, 나에게 없던 추억도 떠오르게 해주는 영화 오늘 개봉하는 촉촉한 영화가 있습니다. 라임 라이프는 추억을 자극하며 감성충전을 해주는 촉촉한 영화였습니다. 추억이란 것은 분명 내가 겪었던 일을 되새김질하는 그리움일텐데, 묘하게도 이 영화는 제가 경험한 적이 없는 일들이 마치 저의 추억의 한 페이지에서 나온 듯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영화 라임 라이프의 간단한 줄거리 한 동네에 사는 스캇과 아드리아나는 풋풋한 첫사랑 커플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부모님들도 묘한 불륜관계로 얽혀있죠. 영화 라임 라이프는 롱아일랜드의 훈남 청소년 ‘스캇’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절친 ‘아드리아나’를 짝사랑 중인데 쉽지가 않습니다. 갑자기 스캇에게 가슴을 보여주고 마음을 흔들어..
라라윈이 본 영화: 애쉬튼 커쳐, 케서린 헤이글의 로맨틱 코미디 액션 영화 킬러스 지우닷컴의 시사회 당첨으로 킬러스를 먼저 보았습니다. 나잇앤 데이가 광고하던 시점부터 영화 킬러스의 예고편이 보여져서 궁금했던 영화였는데, 8월 중순의 개봉이 늦춰져서 9월 2일에 개봉을 하네요... 우선은 총알 쓩쓩 날아다니고, 자동차 좀 뒤집어져 주는 킬러스 예고편에 반해서 관심이 갔는데, 킬러스는 비주얼 좋은 미남 미녀의 로맨스도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미남 애쉬튼 커쳐와 미녀 케서린 헤이글의 그림 좋은 로맨스 ⓒ Longsgate Presents. Longsgate Production. All rights reserved. 케서린 헤이글이 그레이 아나토미 이지일 때를 잘 못봐서, 그냥 할리우드 미녀배우로 알고 있었는..
라라윈의 나들이 데이트 코스 추천: 광화문 만남의 광장 교보문고 광화문점 재 개점 모습, 더 고급스럽고 아늑해진 광장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는 참 많은 이들의 추억을 담고 있는 명소입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어린 시절에 엄마를 졸라서 갈 수 있는 제일 재미있는 곳이었습니다. 조금 커서 버스를 탈 수 있고부터는 친구들과 걸핏하면 가는 곳이었구요. 인터넷 쇼핑몰이 활성화되지 않던 학창시절에 당시 최고의 인기가수였던 서태지와 아이들이나 HOT의 새로운 음반이 나오면 가장 먼저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곳 교보문고 광화문점이었습니다. 커서는 광화문 근처에서 만날 때, 광화문 만남의 광장이 교보문고 광화문점이었구요. 여기서 만나면 누군가 늦어도 지루하지도 않고,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 꼭 들려야 하는 명소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