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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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구름다리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남자가 글쓴줄알았어요.. 어떻게 제 속마음을 훤히 들어가서 알아듣기쉽게 풀어놓은거같아 신통방통해서 홈피까지 와보네요 ㅎㅎ
    남녀간에 생각과 오해들을 잘풀어줄수있게 해주시고. 사업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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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코코샤네루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페북에서 우연히 본 30살넘어 만나는 30대남자이야기며
    좋은사람만나는 방법까지 반성하며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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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착한게살아온 털보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우선 이자리를 마련하여준 주인님께 감사드린다.(사이트)
    이야기를 하고자 할려면 과거사와 현재로 돌이켜보자(미안 반말해서?)
    이러한 삶의 스토리도 지어냉수가 없는 현실과 과거다.

    초년시절은 그저 삶의 정감과 정감을 느끼며 살아 왔다.
    사춘기시절은 너무 삶의 정리가 되지않고 비통과 현실을 직시 하였다.
    청년시절은 희망을 가지고 삶아가고자 노력과 슬픔으로 시간을 낭비하였다.
    중요한 중년시절이 되기전의 삶은 역시 과거의 연속이었다.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 가고자 한다.
    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배려를 할줄모르는지 (털보)는 직업이 쉐프다 지금은 컨설턴트를 하기때문에 외국,전국으로 출장을 다니고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으니 안착하여 삶고픈 마음이 생겨/ 마음의 고향 안식처를 다니고 있다
    천안부터 이야기하고자 한다
    1.차암동 비즈타워 정말실타 너무춥고 (수도수압소리 윗층에 꽝광소리)내가 이러먼 안되는대 사시미칼을 뒤에차고 올라같다 확인한결과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대 어저겐나 포기
    2.그리하여 오산으로 이사를 왔다 수목원근처 주변이 상권이라 참을만 하지만 윗층에 노가다 인부가 거주하는관계로 너무 황당하다.(3개월 거주하고)이사 양주덕정 임시?
    3.역시 여기도 만만치가 않다 대학생들이 거주하는 관계로 시끄럽다.
    4.그리하여 최종목적지 양주시옥정동 너무조용하여 나의꿈과 작품을 설계를 하고자 기쁜마음으로 이곳에(아파트)왔다 웃기는 현상은 아파트가아직은 입주가 우리동은 1/3민 입주 하였는대 윗층에 정말 강적을 맛이하였다.

    어쩌면 좋을까?
    죽이고십다. 너무힘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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