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새 책, 연애할 기운은 없는데 사랑하고 싶어요. 저의 이전 책 "본의아니게 연애공백기"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출간은 처음인데, 편집 쪼곰 하고 뚝딱 나오는 거 아닌가 했으나, 개정판 출간 까지도 거의 1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처음 출간되는 책이든 이미 출간된 책을 재편집 하는 것이든 편집자님의 노고가 많이 들어가는 것은 똑같았어요. 다만 이전에 쓴 원고를 바탕으로 하니 저의 수고는 적었습니다. 개정판은 이전 책 '본의아니게 연애 공백기'보다 조금 더 가볍고 작아졌습니다. 내용 면에서는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덜어내고, 심리학 이야기를 조금 더 담았어요. 책의 구성도 바뀌었고요. 개정판이다 보니, 주요 핵심 내용은 이전 책과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받아보니 다른 책처럼 느껴져..
라라윈 읽을거리 즐기기 : 남친 군대갈 때 꼭 읽어볼 책, 악랄가츠의 군대이야기 지난해 말부터 국방일보에 연애칼럼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군대는 어떨지, 군대간 남친과의 연애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며 군대에 관한 책들을 잔뜩 빌려 읽었어요. 그 중에 군대간 남친 심정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은 단연코 였습니다. 예전에 책 쓰셨을 때도 재미나게 읽었던 책 입니다. (2009/11/11 - 군대이야기, 남자를 알고싶은 여자의 필수도서) 그 때는 악랄가츠님 블로그에서 매일 군대이야기를 읽던 때라서, 블로그에서 읽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는 것이 반가웠습니다. 아는 분이 책을 낸 것이 신기하고 좋기도 했고요. 2009년에 나온 책이니 벌써 10여년 가까이 됐는데, 지금 다시 읽었더니 더욱 감동적이었습니..
팟캐스트에 소개된 본의아니게 연애공백기 책 행복한 주말이 다가옵니다. 지난 주말은 토요일 아침부터 눈이 떠져 밀린 빨래를 했습니다. 빨래를 옥상에 잘 널고, 커피 한잔에 전주에서 사온 비빔고로케를 먹었더니 근사한 토요일이 되어 가는 것 같았습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며 팟캐스트를 켰습니다. 지난 주에 에 제 책 가 소개되어 두근대며 방송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아, 정말 행복하다, 여유로운 주말...' 이라고 하는 찰나, 갑자기 창밖에서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내 빨래!" 들소 모드로 뛰쳐나가 빨래를 막 걷었습니다. 고작 빨래 잠깐 걷었는데 샤워한 듯 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어차피 젖은거 비 쏟아질 때 옥상 청소를 한다며 빗자루로 쓱쓱 청소를 했습니다. 비 맞으며 옥상청소까지 하고 들어오니 옷 입고 샤..
라라윈 읽을거리 즐기기 : 여행하다 결혼하다, 만난지 3일만에 결혼한 배낭여행 커플 는 일이 너무 답답할 때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 여행작가 미노가 라오스에 가기 위해 들른 방콕 카오산에서 만난지 3일만에 청혼을 받고, 그로부터 얼마 뒤 라오스에서 정말로 전통 결혼식을 올리고, 5개월을 함께 배낭여행한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여행지에서 만나 만난지 3일만에 결혼을 결심했을까, 궁금해 몇 페이지를 뒤적거리다가 이야기에 빨려들어 금세 읽게 되었습니다. 만남은 특별하지만, 이 커플 역시 보통의 커플들이 겪는 수많은 문제들을 겪으며 싸우고 풀고 또 싸우는 모습에 공감이 되었고, 저는 해 본 적이 없는 태국 방콕 - 라오스 - 캄보디아 - 베트남 - 중국으로 이어지는 배낭여행기도 흥미로웠습니다. 배낭여행에 대한 대..
라라윈 읽을거리 즐기기 : 디지털페이지 독서록, 도서관 책 반납 날짜 관리 & 독서노트 작성을 어플 하나로 해결 작년에 책을 많이 정리한 뒤로, 책을 구입하기보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면, 운동도 되고, 책 반납 날짜가 정해져 있어 부지런히 읽게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도서관마다 소장하고 있는 책이 달라서, 학교 도서관, 지역 도서관, 전자 도서관 등 여기저기서 책을 빌려 읽었더니 책 반납일 관리하는 것도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빌려온 책들을 한데 모아두기도 하고, 포스트잇에 목록을 적어두기도 했는데, 좀 더 편리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캘린더 일정에 저장하자니, 책 읽는 것도 '일'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내키지 않았습니다. 요런 애매한 상황을..
라라윈 읽을거리 즐기기: 모방범, 2016년 서울과 오버랩되는 2001년 도쿄 묻지마 범죄 소설 도서관에서 을 빌려 읽었다가, 소설책 읽는데 재미가 들렸습니다. 자치동갑국악원 원장님이 를 빌려주셔서 읽고, 그 뒤에 을 읽고 계시다고 하여, 원장님께 모방범 1부, 2부의 간략한 줄거리를 듣고 흥미가 생겨 저도 빌려왔습니다. 마침 학교 시험기간이라 소설책들은 고스란히 꽂혀 있었습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읽기 시작해 잠들기까지 읽고, 눈 떠서 또 읽어도 500페이지가 넘는 두툼한 책 3권이라 일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다 읽었습니다. 며칠을 만 읽었더니 엊그제까지 꿈에서 자꾸 사건을 정리하고 해결하는 후유증이 있었습니다.. ㅠㅠ (이후 강한 스포 있음) 모방범 줄거리(스포있음) 모방범 1부 줄거리 : 도쿄에서 토막..
라라윈 읽을거리 즐기기 : 불광천 작은 도서관, 작지만 알찬 인문학 도서관 미움받을 용기2가 나왔다는 것을 보고, 구글 북스에서 구입하려고 찾았으나 아직 구글 북스 이북은 안 나와있었습니다. (오늘 검색하니 구글 플레이북에도 올라와 있네요) 도서관을 검색해보니 불광천 작은 도서관에 한 권이 있어 냉큼 예약을 했습니다. 불광천에 운동하러 가서 불광천 작은도서관을 보긴 봤는데, 책을 빌리러 가는 것은 처음입니다. 증산2교 어디쯤에서 본 것 같다는 희미한 기억을 더듬으며 자전거를 타고 응암역에서 증산3교까지 갔다가 헉헉대며 되돌아 올라왔습니다. 대체 어디쯤이었는지 모르겠어서 계속 불광천작은도서관을 찾아 두리번대며 거슬러 올라오다가, 뒤늦게 은평구 도서관이 서대문구 지역에 있을 리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라윈 책읽기: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싶다,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대가 10인의 꿀팁 작년 말 의 강렬한 인상 때문에, 집도 좀 치우고, 관련 서적들을 샅샅이 훑어 읽고 있습니다.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 거의 모든 것의 정리법, 정리의 기술 69, 심플한 정리법, 하루 15분 정리의 힘,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등에 이어, 에서 펴낸 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미니멀리즘 인테리어로 유명한 블로거 10명의 집 사진과 미니멀리즘 인테리어를 하게 된 계기, 방법, 장단점 등에 대한 인터뷰 내용입니다. , 같은 책을 보았으면, 이 책에 소개된 사람들이 익숙하거나 식상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주자로 소개된 것이 의 유루리 마이씨이고, 에 나왔던 히치씨, 오후미씨 등이 또 소개됩니다. 처음 후루룩 넘겨..
라라윈 독서록 쓰는법: 책 밑줄 필사하기 & 에버노트 독서노트 활용 수 천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한들, 그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도 모르면 소용이 없었습니다. 최소한 무슨 책을 가지고 있는지 색인이라도 기억해야 되는데, 정리를 하다보니 '어라, 나한테 이 책이 있었네?'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법륜 스님의 책을 한 권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미 있었습니다. 바로 어제 배송받은 책처럼 새 것인채로.... ㅠㅠ 어렵사리 책정리를 끝내고 (링크: 서재가 갖고 싶은 꿈 vs 현실의 책정리) 이제는 책을 읽고 바로 정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독서후기, 독서록도 안 쓰다 쓰려니 쉽지 않았습니다. 우선은 책에서 좋은 내용들을 필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책 구절 필사하기 필사를 해보니, 문장의 좋고 나쁨, 제가 쓰는 ..
라라윈 서른살에 읽은 책: 서민적 글쓰기 엉뚱한 감상, 베댓되는법, 정혜윤 PD 사진, 로쟈, 서민 교수님 블로그 탐방 저는 글쓰기 방법 책은 읽지 않았습니다. 글 잘 쓰는 법이라는 것이 파워블로거 되는 법 만큼이나 뻔한 소리일 것 같아서 입니다. 파워블로거 되는 법, 참 쉽습니다. 꾸준히 쓰면 됩니다. 글을 써도 읽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견디는 것이 꽤 고독하고, 꾸준히 시간을 내서 글을 적기가 어려울 뿐 입니다. 글 잘 쓰는 법도 결국 많이 읽고 쓰는 것 외의 왕도가 없을 것 같아 읽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 책은 궁금했습니다. 서민 교수님의 글을 읽다보면 빵터져서 저도 모르게 클클클 거립니다. 속이 부글부글 끓게 만드는 답답한 사안들에 대해 어찌 이리도 묵직하면서도 웃기게, ..
라라윈 무료 전자도서관 어플 태블릿에서 보는 꼼수, yes24 전자도서관 어플 사용법 스마트폰 어플만 지원되는 전자도서관을 태블릿에서 보는 사소한 꼼수를 찾았습니다. 은평 전자도서관과 대학교 전자도서관에서 이북을 빌려보니, 도서관 어플에서 이북을 빌리면, 이북을 보기 위해 다른 업체 어플을 설치해서 보는 방식이었습니다. yes24 전자도서관 어플이나 북큐브, 영풍문고 어플 등을 다운받지 않으면 은평 전자도서관이나 대학교 전자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을 보고 '그럼 yes24 어플을 태블릿에 깔면 되지 않을까?'싶어 설치해보니 잘 됩니다! 은평 전자도서관 어플은 태블릿에서 아예 설치가 안 됩니다. 학교 도서관 어플은 설치는 되지만 UI가 스마트폰 크기로 나옵니다. 갤럭시노트 8.0에서 책..
미니멀리즘 시작 계기 잠이 안와서 웹서핑을 하다가 보자마자 마음이 정화되는 집을 보았습니다. 이건 진정 집정리의 끝판왕, 정리의 여왕, 미니멀리즘의 극치였습니다. 저는 잔뜩 어질러놓고 카오스처럼 어질러져 있어도 각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기 때문에 괜찮다는 소리를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말은 이렇게 해도 어질러진 것보다 정리가 깔끔히 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집, 공간에 여유가 있는 깔끔한 집 입니다. 그래서 정리 잘하는 분의 블로그, 수납 잘하는 팁을 꽤나 많이 봤는데, 그런 수납 팁을 따라서 옷을 세로로 개보기도 하고, 수납도구들을 이용해서 이리 집어넣고 저리 집어 넣어도 며칠 지나면 도루묵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보았던 의 저자 유루리 마이의 집을..
라라윈 마음에 남는 책: 미움받을 용기, 인간관계때문에 힘든 사람을 위한 고마운 책 "미움받을 용기"는 책 제목이 공감되면서도, 책 제목만으로도 무슨 내용인지 알 것 같아 읽지 않았던 책이었습니다. 여기 저기서 책 제목을 인용하며 '미움받을 용기가 없으니,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유행하는 것 아니냐', 같은 식으로 회자되길래 뻔한 베스트셀러일거라 지레 짐작을 했습니다.그러다가 얼마전 저의 삶을 되돌아 보니, 저야 말로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다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말을 별 생각없이 자주 사용하고 보니, 혹시 책 내용이 전혀 다른 내용인데 잘못 사용한 것은 아닌가 싶은 불안감이 엄습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철학자와 청년의 문답으로 구성된 책 아. 이런. 샘플 책을 뒤적여보지도 않고..
라라윈 책 이야기 : 종이책을 버릴 수 없는 이유, 구입한 ebook 날려버리는 이북서비스의 무책임한 종료 이북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신세계였습니다. 책을 읽겠다는 욕심으로 묵직한 책 한권씩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노라면 어깨가 빠질 것 같은 날이 많았습니다. 책 한권에 5~600g 정도는 되니까요. 그러나 ebook은 휴대폰에서 볼 수 있고, 가벼운 이북리더 한 권에 수십권, 수백권의 책이 들어가는 것을 보니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이북에 맛을 들이며 점점 종이책과 이북 구입량이 비슷비슷 해져가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북은 종이책과 달리 업체에 따라 구입하는 곳의 전용 리더를 설치해야 하고, 호환이 안되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어느날 그 업체가 서비스를 접는 경우였습니다. 열혈강호 만..
라라윈 독후감 : 진산 마님이 알려주는 비법, 남자친구 남편 거느리며 마님되는법 알라딘 중고 서점에 들렀습니다. 공부에 필요한 책을 몇 권 사려고 들렀으나, 오랫만에 갔더니 어디에 무슨 책이 있는지 헷갈려 헤매고 있었습니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헤매다 보니 육아/출산 코너 앞이었습니다. 육아/출산 책은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쓸모없는 책 입니다. 육아 출산에 앞서 결혼부터.... ㅠㅠ 그래서 슥 지나치려는데 육아/출산 코너 한 가운데에 꽂혀 있는 얇은 책이 시선을 잡아 끌었습니다. "마님되는법"이었습니다. 어라? 이 책이 왜 육아/출산에 꽂혀 있는걸까요? 마님되는법은 예전에 김민식PD님(http://free2world.tistory.com/)이 추천해 주셨던 책 입니다. 이 책이 그 책이 맞은가 싶어 ..
라라윈 크레마 원 사용법: 크레마원 캡쳐 방법 및 손 안대고 책 읽는 책넘김 기능 설정 연휴동안 천년만에 집 청소도 하고, 평소라면 왕좌의 게임 시즌4 1화부터 8화까지 다시 봤을텐데 이번에는 크레마 원 컬러 이북 리더기를 만지작거리며 모처럼 책을 조금 읽었습니다. 전용 이북 리더기의 장점은 확실히 있으면 책을 읽게 된다는 점 같습니다. 7인치 태블릿은 이북 리더기 기능으로도 쓸만하지만 다른 기능이 더 눈에 띄다보니 아무래도 독서보다 다른 일을 더 많이 하게 되는데 전용 이북 리더기는 책 한 장이라도 넘겨보게 만듭니다. 크레마원 컬러 이북 리더기는 꽤 눈이 편안한 컬러 이북 리더기라는 점도 좋고, 화면에 손을 대지 않고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책넘김 기능이 아주 편리했습니다. 종이책을 넘기거나, 이북을 볼..
라라윈 컬러 이북 리더기 7인치 태블릿 크레마 원, 확 달라졌네요 요즘은 전공서적도 근근히 읽고 있어서 사두고 못 읽은 책이 더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욕심은 있어서 이북 리더기가 새로 나오면 솔깃합니다. 이북 리더기는 종이책에 비해 가볍고, 하나의 이북리더기에 책장에 꽂혀있는 책을 전부 집어 넣을 수 있는 마술도구 니까요. 그러나 이북리더기를 처음 써보았을 때는 기대가 큰 탓에 실망이 컸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미니나 갤럭시탭 7인치 태블릿 같은 수준을 생각했는데, 초반의 흑백 이북 리더기는 E-ink로 버벅이며 책이 나오는데다가, 컬러 디스플레이에 익숙해진 눈으로 흑백을 보려니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흑백 이북 리더기가 저에게는 계륵같은 존재였어요. 보통 7인치 태블릿으로도 이북 리더기로 쓸 수..
라라윈 관계의 힘 후기, 새벽 2시에 덮을 수 없게 만들었던 책 보라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 고딘의 신작 이카루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보라빛 소가 온다는 보라빛 책과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기는 할까 싶었던 세스 고딘의 "한국 식당에서 순두부 먹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한국판 머리글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의 내용도 좋았고, 저자가 무척 통통 튀는 감각적인 사람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터라, 세스 고딘의 10년 만의 역작이라는 말에 한 번 믿고 읽어보려고 주문을 했습니다. 지금 세스 고딘의 이카루스 이야기를 구입하면 3천원 할인 쿠폰도 주고, 덤으로 관계의 힘 미니북도 주었습니다. 이카루스 이야기가 읽고 싶었던 것이라서, 관계의 힘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받고 보니 미니북인데 양장본이었어요..
라라윈 열혈강호 60권 다운로드! 열혈강호 61권 발매일 기다려져 열혈강호 60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완결된 것들만 보려고 했었는데, 어쩌다가 보노라니 열혈강호만 십년넘게 보고 있고, 명탐정 코난도 10여년 가까이 보면서, 끝나지 않는 열혈강호 완결과 명탐정 코난 완결을 기다리는 해바라기 독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명탐정 코난은 매주 꾸준히 나오고 있어 덜 애가 타는데, 열혈강호 만화책은 3개월 주기로 나와서 열혈강호 59권이 발매된지 꽤 오래 되었기 때문에, 열혈강호 60권이 언제 나오는지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핸드폰 열혈강호 만화 무료로 보는 방법 - 안드로이드 어플 추천 - 갤럭시탭 열혈강호 53권 만화 보기, 종이 만화책 느낌 그대로 - 갤럭시탭 리더스 허브 어플 - 갤럭시 노트 만화,..
라라윈 새 책 : 지속 가능한 연애질 실전 종합편 - 사막여우 설날 기차길에서 읽으실 책 한 권 추천합니다! 다름 아닌 제 새 책이에요.. +_+ (이 글은 홍보목적 2000%를 가진 글 입니다..^^;) 이북 전용으로 출간되어서 종이책이 없다보니, 우라질 연애질이 출간되어 손에 쥐었을 때와는 기분이 많이 달랐어요. 분명 라라윈 이라고 이북 서점에는 보이는데 손에는 쥐어지지 않으니, 살포시 신기루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대신 이북 전용 도서로 곳곳에서 보일때마다 너무나 신기했어요. 특히 지속가능한 연애질 책이 구글플레이 첫화면에 추천 도서로 소개되었을 때, 구글플레이 메인에서 제 책을 보니 너무 신기해서 바로 캡쳐해 놨어요. ^^ 지속가능한 연애질은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