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띠끄 모나코 조세현 트롬 사진전, 엄마와 딸의 행복한 사진 있으세요?

라라윈이 본 전시회: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부띠끄 모나코에서 2010. 5. 6~ 2010. 5.9 까지 열리는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에 갔습니다. 엄마와 딸의 풍경을 주제로, 엄마와 딸의 아름답고 행복한 사연들이 멋진 사진 속에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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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별로 3~4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제목부터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감상하고 나면 옆에 주제와 사연이 놓여있어서 먼저 혼자 충분히 감상한 뒤에 정보를 추가하여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사진 속 가득 곳곳에 배어있는 행복한 엄마와 딸의 모습에 저도 덩달아서 미소 짓게 되는데, 그 뒤에 옆에 놓여있는 신청한 사연을 읽으면 콧등이 찡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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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에는 조세현 작가님의 사진만 전시된 것이 아니라, 응모작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엇습니다. 너무나 멋진 사진에 푹 빠져서 보고 있엇는데, 나중에 설명을 듣고서야 사진작가님이 아닌 고객들의 사진작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세현 6motion TROMM 사진전시회: 엄마와 딸의 풍경 에서 느낀 점


결혼한 딸과 엄마, 어렵게 시작한 신혼과 새 집에 세탁기를 들이던 날, 어린 딸과 엄마 등 여러 엄마와 딸의 풍경 속에서 짧은 시간 동안도 많은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닮은 꼴 모녀가 너무나 신기

먼저 닮은 꼴 모녀지간들에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라라윈의 식구들은 일관성이 없거든요. 동생과 제가 친 자매라는 사실에 "정말 친자매 맞냐?"는 질문은 이제 새롭지도 않고, 엄마와 라라윈과 라라윈의 친구가 함께 있었을 때, 제가 아닌 제 친구를 보며 "딸이랑 엄마랑 참 많이 닮았네.." 하는 이웃분들의 센스넘치는 인사도 자주 들어서 (딸은 저거든요.. ㅡㅡ;;) 엄마와 딸과 자매가 하나도 안 닮았다는 것이 저에게는 더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엄마와 딸의 풍경'에서는 붕어빵처럼 똑 닮은 엄마와 딸이 많아서 저에게는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어쩌면 저렇게 나이만 많고 적은 차이가 있을 뿐 똑같은지.. 정말 신기.. +_+


어릴 적 빨래를 널던 추억을 자극

그리고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는 흑백사진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어릴 적 홑이불을 덧대어 꿰매어 쓰던 이불을 쓸 때, 엄마가 홑이불을 뜯어서 빨고, 다듬이 방망이 질을 할 때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이제는 홑이불 꿰매어 쓰는 이불을 안 덥다 보니, 그걸 빨거나 다듬이질 하는 모습도 추억 속의 일일 뿐인데,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속에서 추억의 하얀 홑이불과 그것을 잡아 당기고 널고, 다듬이질하던 어릴 적 추억을 새록새록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엄마와 딸의 사랑 바이러스

그리고 가장 행복한 부분은 사진 속에 담긴 사랑이었습니다. 엄마와 딸의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담뿍담긴 시선 속에 따뜻한 감정이 사진 밖 관람객에게까지 전해집니다. 다른 곳을 보고 있는 엄마를 보고 있는 딸의 시선 속에 담긴 사랑, 다른 일에 열중하고 있는 딸을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 속에 담긴 사랑이 느껴집니다. 또  카메라가 어색해서 굳은 표정이지만 그래도 딸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 하는 엄마의 감정, 엄마와 함께 있기에 편안해 하는 딸의 감정이 보는 이에게까지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엄마와 함께 찍은 멋진 사진이 없다는 사실 깨달음

보고 있다보면 저도 엄마와 딸의 풍경 속에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되고, 한켠으로는 부러워집니다.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엄마와 딸의 풍경'을 보다보니, 이제서야 엄마와 딸이 함께 찍은 멋진 사진 한 장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거죠. 사진 찍는 것을 꽤 좋아하는데도 정작 엄마와 딸이 함께 찍은 사진, 아빠와 딸이 함께 찍은 사진은 거의 없네요.. 앞으로는 함께 사진 찍을 기회가 생기면 많이 남겨놔야겠습니다. ^^


조세현 사진전시회: 엄마와 딸의 풍경에서 보는 또 다른 풍경, '아름다운 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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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진전시회에 마음이 따뜻하게 꽉 찼을 때, 위를 올려다보면 나뭇잎 모양의 아름다운 천창이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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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띠끄 모나코의 아름다운 천창을 통해 보는 바깥 풍경도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를 감상한 뒤의 보너스였습니다.


조세현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한 켠의 TR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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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한 쪽에는 트롬이 벽 속에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완전 사랑스러운 이나영의 광고에서 보던 "이제 트롬이 더 많이 움직일게요~"라고 하던 6 Motion을 하나하나 나누어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트롬세탁기를 저렇게 줄 맞추어 벽 속에 깔끔하게 집어넣었는지 놀랍습니다.
그리고 옆의 TV에서는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 '엄마와 딸의 풍경' 촬영 과정이 보여집니다. 촬영 과정에서도 재미있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


부띠끄 모나코: 조세현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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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가족애에 대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 입구입니다. 입구 사진을 찍는 잠깐 동안도 관심을 보이시며 안으로 들어가는 어른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엄마와 딸, 빨래 너는 모습 등에서 어른들은 저보다도 더 많은 추억을 느끼시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조세현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가 열리는 부띠끄 모나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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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부띠끄 모나코는 지하 1층에 다른 전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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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디자인의 가구도 전시되어 있고, 이색적인 작품이 많아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과 함께 볼거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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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띠끄 모나코 지하 1층 뮤지엄 한 쪽에는 스터디룸 같은 느낌의 카페도 있습니다. 이 곳에서 여유롭게 책도 읽고 커피도 한 잔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엄마와 딸의 풍경'전은
2010년 5월 6일부터 5월 9일까지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에서 열립니다. 한번쯤 들러서 엄마와 딸의 사랑 바이러스와 어릴적 추억에 잠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장   소     부띠끄 모나코
위   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16 번지
주   차     목적지를 이야기 하면 무료. 주차장이 넓고, 엘리베이터 위치 찾기가 좋아서 편리.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lalawin.com) 글을 퍼가지 마시고 공유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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