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블로그얌]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예전에 다른 해외사이트를 통해 이러한 평가를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다른 블로그에 마실다니다 보니 "블로그얌"에서 하는 가치평가가 많이 눈에 띄길래 저도 해보았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여기서는 개인정보보호정책에 동의도 해야하고, 광고도 수신을 해야 가치평가를 해주네요.. 이메일이랑 이것저것 시키는대로 입력하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7명이 대기중이며 24시간을 기다리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니, 잠시 뒤 다시 들어가 보니 결과가 나왔습니다..과정의 귀찮음만큼 분석결과는 보다 꼼꼼하고 정확한 것 같습니다. 우선 기분이 좋습니다. 해외사이트처럼 무지무지 큰 금액이 나오진 않았지만, 어찌되었건 내 블로그가 값어치를 지닌다는 것 만으로도 우선은 행복합니다. 힝...알긴 알아도 이렇게 콕!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29. 02:26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흥, 거짓말!

저는 가끔 되도 않는 기대와 기다림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를 기대하는 것" 입니다. 어릴 적에는 내가 2층짜리 인형의 집을 가지고 싶다고 말하지 않고는 마음속으로만 바랐었지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엄마 아빠가 인형의 집을 사주기를...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사주시길... 하지만, 결국 제 마음을 모르는 엄마 아빠는 제가 책을 좋아한다고 동화책 전집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동화책도 좋아는 했지만, 그런 날이면 좀더 가당치 않은 것이 가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들어서 였는지, 몹시 서운했습니다. 엄마아빠는 제가 인형의집을 가지고 싶었단것을 아직도 모르십니다.. 애써 골라오신 선물에 기뻐하지 않으면 준비하신 엄마아빠가 속상하실까봐 동화책이 제일 좋아하는 거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매..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07. 12. 28. 04:18
기억의 오류

사람의 기억은 이상해서 오래 지나면 지난 일이 가장 좋고 가장 아름다웠던 것처럼 미화되버리곤 한다. 끔찍했던 고교시절도 풋풋하고 순수한 시절로 돌변하기도 하고, 너무 힘들고 싸우기만 했던 옛 연인의 추억조차 아름답고 애틋한 것으로 변화시킨다. 지난 일을 되돌릴 수 없기에 우울하고 힘든 부분은 정화시켜 제거해 버리고, 좋은 부분만을 남겨 내 과거를 더 아름답다 여기고 싶은 욕심때문일지도 모른다. 문제는 지금의 내 모습이 만족스럽지 못할 때, 잘나가던 그 때만을 회상하는 것이다. 잘 나가던 그 때라.. 잘 기억해 보자. 그 때는 정녕 힘들고 어려운, 다시 겪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없었던지.. 성공보다 재기가 어려운 것은 잘나가던 그 시절만 떠올리며 그 미화된 허상아래 굴복하기 때문이 아닐까. 미화된 과거의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28. 03:43
Professionality : 서울역 청소부 아주머니께 배운 교훈

서울역에서 기차가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멍하니 지나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몇 분 간격으로 오가시며 사람들이 무심코 아무 통에나 버린 쓰레기를 다시 분리수거 하고 계셨다. 고무장갑도 없이 맨손으로. 꼭 그렇게 하시지 않아도 그 분이 쓰레기 봉투값내는것도 아닌데.. 굳이 칼같이 분리수거를 다시 하지 않고 대충 봉투를 묶어서 버린다고 누가 뒤져서 "왜 분리수거 똑바로 안했느냐"며 뭐라하는 것도 아닐텐데.. 뭔가 느껴지는 일이었다. - 교통사고 합의금을 대신 내준 낯선 남자 - 신기한 번호판 ! 알고보니 핵안보정상회의 외국 대통령 차량?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26. 04:48
너 어느별에서 왔니? 난 해왕성에서 왔어!

알렉스님 블로그에서 보고 나도 해 보았다. 예전에 졸업작품을 할 때 나의 모티브가 "외계, 우주" 였다. 그래서 외계, 우주에 관한 자료를 많이 모으고, 그런 그림도 많이 그리고, 영상물도 만들고 했었다. 그래서 인지 이 "어느 별"이라는 것이 상당히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역시 난 외계에서 왔나보다.....ㅡㅡ) "난 어느별에서 왔을까?" 테스트 바로가기 문항은 다섯개라 간단하지만, 보기가 너무 많다. 5지선다, 4지선다에 익숙한 우리는 나머지를 보기 전에 골라버리는 성급함을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난 해왕성에서 온 사람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해왕성에서 온 사람 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26. 01:29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

언제 초대장이 또 생기나 학수고대하고 있었는데, 5장이 생겼습니다. 한 장은 아는 분 드렸고, 4장은 필요하신 분들 말씀해 주세요!! 비밀댓글로 1. 이름 2. 간략 소개 3. 메일 주소(메일 주소 없으면 초대장을 못 보내니 꼭 남겨주셔야 해요!!) 남겨주세요. 예전에 초대장 보내드린 분들께서 블로그를 멋지게 꾸미셔서 놀러다니는 재미가 컸는데, 이번에 초대해 드리는 분들께서도 블로그 잘 쓰셔서 블로그 이웃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4장 밖에 없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셔요~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24. 01:02
인재지변 (人災地變)

딱 1년 전 집에 불이 났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독립도 하고 미술작업과 공부도 하겠다는 생각에 지방의 집으로 온지 1년여 만의 일이었다. 직장에 있는데 전화가 온 것이다. 동사무소라고. 지금껏 동사무소에서 전화받을 일이 없어 황당하였는데, 그 내용은 더욱 황당하였다. 집에 불이 났으니 빨리 오라는 것이었다. 경황없이 가보니, 아직도 불길은 활활 솟구쳐 오르고 있고, 지붕은 형체도 없고, 벽도 반 정도 밖에 안 남아있었다. 물론 나의 분신같은 살림살이들은 모두 타고 있었다. 불길이 잡히고, 들어가 보니.. 타다 만 살림의 조각들이 보였다. 차라리 보이지나 않으면 속이나 상하지 않으련만. 타다 남은 컴퓨터, 타다 남은 옷 조각(무슨 옷인지 한 눈에 알아 볼 만큼씩..) 들이 '아, 이것도 탔구나.' 하는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18. 04:30
블로그에 빠져드는 단계

블로그 생각에 가슴이 설레고, 신나며 무슨 글을 쓸지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그렇다고 쓰고 싶은 글을 모두 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좋은 글들이 많아 읽으러 다니노라면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흘러가기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블로그를 사랑하게 된 단계를 한 번 정리해 보았다.. 다음 단계는 어떨지 아직 알 수 없지만, 현재는 너무 즐겁다..^______^ 1단계 여기 저기 블로그 블로그 하니까 만든다. 블로그 광고가 한 달에 10만원이상 100만원까지 돈을 벌게 해 준다하니 시작해 본다. 2단계 만들었으니 글 하나 올려본다. 글에 조회수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 놀랍다. 처음에 글을 쓰면서도 "누가 봐줄까" 했었는데, 방문자가 몇 명 있다. 처음에는 3명, 4명의 방문자도 놀랍다. 글을 몇 개 더 쓴다. 3단계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15. 18:11
주차장 경비원 아저씨, 너무 그러시지 말아 주세요.

#1 볼일이 있어 한 아파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파트에는 잠시 말없이 주차하면 무시무시한 경고 스티커가 붙는 경우가 많아 미리 경비원 아저씨께 말씀을 드리고 방문증을 받아 차에 붙여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다녀와 보니 차에, 그것도 운전석 앞에 떡하니 노란색에 빨간줄 죽죽 그어져 있는 경고장이 붙어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보는 순간 화도 치밀어 올랐지만, 그 보다는 운전석 시야를 가려 놓으니 당장 차를 가지고 갈 일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시야를 가리는 스티커를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아저씨께 부탁을 해야 겠다 싶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저이니, 아저씨께 가서 웃으며 여쭈어 보았습니다. "아저씨, 제가 (자초지종이 이러이러해서) 여기에 주차를 했습니다. 아까 관리실 아저씨께 방문증 받..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15. 02:05
스트레스 자가 진단법

다음 그림이 빠르게 움직일 수록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림의 착시현상으로 인해 누구나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나, 예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있을수록 그림이 상당히 빨리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스트레스가 심할 때 이 그림을 보면 상당히 어지러울 정도로 빨리 움직이더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단, 이 진단이 정확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________^ ;;; - 손가락 길이로 두뇌의 성별과 두뇌구조를 알 수 있다? - 치매 자가진단 해보면, 대부분 치매? 젊어도 디지털치매? - 여자는 정말로 밥배 디저트배가 따로 있다? 남자는 모르는 여자 인체의 신비 - 이기적인 것도 알고 보면 뇌용량이 작은 탓?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07. 12. 14. 04:00
손석희의 지각인생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내가 지각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도 남보다 늦었고 사회진출도, 결혼도 남들보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늦은 편이었다. 능력이 부족했거나 다른 여건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이렇게 늦다 보니 내게는 조바심보다 차라리 여유가 생긴 편인데, 그래서인지 시기에 맞지 않거나 형편에 맞지 않는 일을 가끔 벌이기도 한다. 내가 벌인 일 중 가장 뒤늦고도 내 사정에 어울리지 않았던 일은 나이 마흔을 훨씬 넘겨 남의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겠다고 결정한 일일 것이다. 1997년 봄 서울을 떠나 미국으로 가면서 나는 정식으로 학교를 다니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남들처럼 어느 재단으로부터 연수비를 받고 가는 것도 아니었고, 직장생활 십수년 하면..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14. 03:55
스팟플렉스야, 넌 뭘 세는 거니?

Sammy님의 프로그램이 서버차단으로 중단되고 나서 아쉬운대로 spotplex를 설치하여 쓰고 있다. 그런데 좀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다. 조회수가 적게 집계되는 것 같았다. 그 결정적 증거를 발견하였다. 라는 글이 잠깐 블로거뉴스 3위에 올랐었다. 그리고 오늘 캡처를 한 화면이다. (그렇게 올랐던 것은 12월 8일이었다.) 먼저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집계한 화면이다. 분명 1000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부분은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유입경로를 통해서도 확인되었다. 그런데 스팟플렉스에서 집계한 숫자다. 기간이 ALL TIME 으로 설정되어 있어 12월 8일부터 오늘까지 읽은 수라는 것이다. 터무니 없을 정도로 큰 차이가 난다. 다음에서 집계한 조회수는 1048명인데, 스팟플렉스는 74명? 계..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13. 05:48
2007 대선 나와 통하는 후보를 찾아라?

얼마 전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라디오 프로에서 두 진행자가 콩트를 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남) 아유.. 무슨 시험이 이리 어렵데유.. 마님은 몇번 찍으실건감유? 여) 예끼! 이놈아, 니 소신껏 문제를 풀어야지, 남의 것을 베끼면 쓰느냐! 남) 마님, 이건 보기가 너무 많아서 찍기도 어렵고, 연필 굴리기도 힘든디유.. 여) 이놈아, 대학 입학시험보다 더 중요한 시험이 아니냐. 대학 입학 시험은 한 번 망치면 1년만 고생하면 되지만, 이 시험은 한 번 망치면 5년간을 죽도록 고생해야 한다. 그러니 찍지말고, 신중히 잘 풀거라. 남) 마님 말씀을 듣고보니 그렇네유. 근디, 문제 풀기 좋게 설명이라도 있음 좋겠구먼, 왜 이번 문제는 설명도 없대유? 그냥 얼굴 보구 찍을 수두 없구, 너무 어렵네유~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13. 04:16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2

이젠 과감하게 제 것 외에 한 번 도전을..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nitenday 님 배너입니다. (맘에 들어야 할텐데...^^;;)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8. 04:44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끄적이님 블로그에서 "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하는 글을 보고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url 입력창을 못찾아서 해맸는데, 친절히 가르쳐 주셔서 한 번 해 보았다. 그 금액은 헉!!! 놀랍게도 $3,951.78 지금(2007.12.06 16:01 외환은행 기준) 으로 3,643,936.원이나 된다. 무슨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우선 기분이 좋다. '내가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과 정성을 아는거야..' 하는 혼자만의 자기합리화로.. 마냥 행복했던 순간이다. 여기도 역시 친절하게 배너도 하나 준다. My blog is worth $3,951.7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외국 사이트들은 이렇게 재미있는 측정을 해주고, 배너도 하나씩 선물해 주는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7. 02:06
라라윈의 배너를 데려가주세요~ (배너 교환하실분~ 여기로 오세요!)

썬샤인 님 블로그에서 배너교환 하시는 것 보고 따라했습니다. (따라쟁이 블로거..^^;;) 배너 만드는 방법은 주주님께 배웠구요~ 배너교환하는 법은 썬싸인님께 배웠어요~ ^^ 배너있으신 블로거님들은 배너 소스 가르쳐 주세요. 제가 공지글로 배너 소개해 드릴게요... 라라윈의 90* 50 배너 임시로 복사 허용하기 누르시면 밑의 소스가 복사 됩니다..^^ bayles님께 선물받은 멋진 배너도 있어요~ ^^ 마음껏 데려가 주세용~ ^^ ☞ Bayles님이 만들어주신 라라윈 배너 라라윈의 468*60 배너 라라윈의 멋진 이웃님들의 배너 소개 ☞ 라라윈의 멋진 이웃 배너소개!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7. 01:41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어제 여기 저기 구경 다니다가.. 주주님 블로그에서 배너 만드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 포토샵은 썼어도 딸려있는 이미지 레디는 뭐에 쓰는지 몰라 한 번도 안 써봤는데, 이런 유용한 기능이 있었군요. 신나서 한 번 해봤습니다. 며칠 안가 곧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우선.. 이 배너로..^_________^ 이것저것 눌러보며 만들어 보니 뿌듯합니다... 아무래도 스머페트 이미지 해상도가 너무..떨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임시로 복사 허용하기 ** 포토샵 이미지 레디를 이용한 움직이는 배너 만들기 ** 배너 교환하실분~~ 여기로 오세요!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7. 01:12
메모꽂이 만들었어요~

한동안 리폼, diy가 좋아 신나게 하다.. 요즘들어 아무 것도 안했었습니다. 학원에서 아이들 만들기 시키는 김에 제 것도 하나...^________^ 만들어서 친구 선물했어요.. 자동차 보고 좋아라 하네요.. (똥도 이쁜데 왜 다들 싫어하는지...ㅡㅡ;;) 막상 메모꽂이 만들어도 쓸일은 별로.. (포스트잇에 써서 여기 저기 붙여놓아서...)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6. 01:21
10만원을 가지고 싶은 사람.

한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습니다. 수표를 높이 치켜들며 "이 것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라고 외쳤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이것을 본 교수는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구겨쥐고 다시 물었습니다. "이 것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수표를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습니다. 수표는 구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이 것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역시 모든 사람들은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교수는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구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4. 23:47
블로그 중독지수 테스트

저를 위한 좋은 테스트를 발견했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블로그의 매력에 너무 빠진 나머지 밤 낮 블로그 생각에 신나는 블로깅에 몰두해 있는데, 과연 저는 중독이 된 것인지 어느 정도 중독인지 궁금했었습니다. 테스트 해보니 재미있습니다. 전 95%정도나 중독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테스트의 신뢰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없지만, 재미 삼아 해보기에는 좋았습니다. 블로그 중독지수 테스트 하러가기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95% 설문 마지막에 테스트에 대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릴 것인지 묻고 소스도 올려줍니다. 그저 복사해와서 붙이면 되는데, 마지막 줄에 광고가 한 줄 따라오니 올리실 분은 붙이시고, 그 광고는 삭제하시려면 마지막 한 줄 지우고 올리시면 됩니다. 블로그, 너..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4. 21:44
  • «
  • 1
  • ···
  • 22
  • 23
  • 24
  • 25
  • 26
  • 27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1)
    • 생활철학 (532)
      • 생각거리 (285)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5)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3)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8)
      • 프로그램 잘쓰기 (274)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