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T pop-up store,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수상한 컨테이너박스

라라윈이 본 전시회: SKT T pop-up store, 신사동 가로수길 신사동 가로수길 한가운데 나타난 컨테이너 박스의 정체는? 신사동 가로수길 한 가운데 뜬금없이 주황색 컨테이너 박스가 생겼습니다. 환한 조명과 T room이라고 씌여있고, SKT 광고에서 자주 보던 "생각대로 해"라는 문구가 씌여있습니다. 그렇다고 휴대폰 매장은 아닌 것 같고, 주변은 온통 카페와 갤러리, 그리고 예쁜 상점들인데.... 이 난데없는 컨테이너 박스는 뭘까요? 컨테이너 박스에 창문이 있어, 지나는 분들이 신기한 듯 안을 기웃거립니다. 이 컨테이너 박스는 서울 디자인 올림픽에 참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SKT의 T pop-up store입니다. 원래있던 상가공간을 디자인 올림픽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갤러리로 탈바꿈한 것이었습니..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9. 10. 16. 11:14
우리가 '빨리빨리'를 좋아하는 이유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 중 하나가 '빨리 빨리'입니다. 좋게 이야기하면 재빠르게 민첩한 것이지만, 나쁘게 얘기하면 성급하고 쫓기는 듯이 사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음식점에서 주문을 할 때나, 운전할 때, 공사완공할 때 '빨리빨리' 문화가 문제라는 이야기가 많이 대두되면서, 여유없고 고쳐야 할 문화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우리와 달리 외국의 상당 수 국가들은 빨리빨리가 아니라 여유롭다며 우리도 '빨리빨리'를 입에 달고 사는 것을 고쳐야 한다는 것이죠.. 왜 우리나라에서는 '빨리빨리'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우리나라는 뭐든 빨리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는 뭐든 빨리빨리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물건을 배송..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09. 10. 14. 13:06
여자에게 고백할 때 절대 하면 안되는 말 - 고백하는 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에게 고백할 때 조심할 말 - 고백하는 법 사귀자는 말만 하지 않았을 뿐 이미 사귀는 분위기 일 때는, "사귈래?" 하는 질문이 부담이 적습니다. 그냥 확실히 해두는 것 뿐, 상대방이 거절할 까봐 고민스럽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아직 상대방의 마음이 어떨지 모를 때는, 참 고민스럽습니다. 사귀자고 했을 때, 여자가 거절을 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과 어떻게 하면 다른 핑계나 이유를 대지 않고 한 번에 "좋다"는 답을 얻어낼 지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떠올리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그 중에서 잘 통하는 전략도 있겠지만, 남자분들이 실수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어설프게 여자의 질투심을 자극하는 것 입니다. "나랑 사귈래? 뭐 니가 아니어도 나 좋다고 고백한 여자가 있긴한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0. 12. 08:28
수국사, 한국에 있는 동양최대의 황금사원 -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수국사 한국에 있는 동양최대의 황금사원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 향일암의 황금암자를 보니, 떠오르는 곳이 있었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황금사원으로 유명한 수국사였습니다. 오히려 멀리있는 관광지는 자주 가기 힘들기 때문에 한 번 갔을 때 더 보고 오려고 애쓰는데, 동네이다보니 수국사는 소문만 많이 들었을 뿐, 아직까지 가보지 못했습니다. "동양 최대의 황금사원이다, 온 절이 황금으로 되어 있다, 커다란 절이 금덩어리다.. 방송에도 종종 나온다, 집에서 안 멀다.." 등의 이야기만 아주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마음 먹은 김에 수국사에 가 보았습니다. 은평구 문화유산으로도 자주 소개되고, 유명세를 타는 것 같아서... 들어가는 표지판이 제법 클 줄 알았는데, 상당히 작았습니다. ..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09. 10. 12. 06:53
'더 이상 해 줄게 없어서 헤어진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더 이상 해줄게 없어서 헤어지자, 는 말 속에 담긴 심리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좋고, 마냥 사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별은 이유가 많습니다. 상대방에게도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있는 분명하고 커다란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도 말하기도 구차스러운 자잘한 이유들이 쌓이고 쌓여서 헤어지게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걸핏하면 연락 안되는 데 대한 스트레스, 쇼핑 좋아하는 것에 대한 우려, 과시욕 큰 것에 대한 부담감, 노력하지 않는 자세에 대한 실망감, 오랜기간 마냥 백수로 남아있는데 대한 걱정, 성격상의 안 맞는 부분들이 자꾸만 발견되는 것, 권태기, 점차 서로가 고맙게 해주는 것은 당연시 하면서 피곤하게 만드는 것....... 실제로는 작..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0. 10. 08:19
향일암에서 거북이를 못 보면 헛구경?

라라윈의 여행지: 여수 향일암, 거북이를 꼭 보고 와야 하는 곳 여수의 향일암은 일출이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곳 입니다. 그래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향일암의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로 북적대는 곳이기도 하고, 새해 첫 날이 아니어도 여수에 오면 꼭 들르는 명소 중 한 곳 입니다. 저 역시 여수에 갔을 때, 향일암은 몇 번 갔습니다. 일출보다는 아침잠이 좋기 때문에, 오후 늦게 어떤 곳이길래 유명한 지 경치감상하러 올라가기도 하고, 일출감상에 큰 의의를 두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갔을 때는 새벽에 올라 일출을 보기도 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단으로 되어 있어 올라가기도 편하고, 아기자기한 암자와 올라가는 중간의 바위통로들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향일암에 도착해서 바라보는 경치는 그저 입을 벌..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09. 10. 10. 05:56
향일암, 땅끝에 있는 해돋이 명소 황금암자

라라윈의 여행지: 여수 향일암, 황금암자가 있는 해돋이 명소 여수의 향일암은 아름다운 해돋이 장소로 유명합니다. 해돋이도 장관이지만, 한 낮에 올라가도 암자에서 내려다 보이는 절경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합니다. 또한 신기하게도 이 곳은 바다의 갯내음(짠내)이 나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향일암은 돌산도의 끝, 우리나라의 또 다른 땅끝이기 때문에, 향일암까지 차로 가면 해안도로 드라이브가 즐겁고, 배를 타고 가도 재미있습니다. 땅끝, 짠내음이 없는 바닷가 암자, 해돋이 명소, 우리나라의 유명한 4대 관음기도처 중의 하나....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여수에 가면 꼭 들러볼 필수관광코스 중 한 곳입니다. 여수의 향일암은 올라가는 길부터 재미있습니다. 식당이 즐비한데, 인심좋게 갓김치를 먹여주시곤 합니다. 갓..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09. 10. 10. 05:52
추석을 잊은 사람들

명절이면 투덜이스머프로 변신하는 라라윈입니다. 저희 집이 큰 집이다 보니, 명절때면 손오공의 분신술이 간절합니다. 머리카락 한 줌 뽑아서 주문을 외우면 한 명의 라라윈은 방을 치우고, 한 명은 전을 부치고, 한 명은 심부름을 하고, 한 명은 잡일을 돕고, 한 명은 밀려있는 일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분신술은 없고, 그저 혼자서 잠을 못자가며 할 일만 많을 뿐 입니다. 그래서 명절때면 불평불만이 가득하면서, 갑자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한 비판의식이 하늘을 찌릅니다. 그동안 매번 명절에 투덜댄 이야기들.. - 설, 행복하고 힘들고 피곤한 일주일 - 이제 제사음식도 좀 변해야 하지 않을까요? 올해는 더욱이 토요일이 추석이다 보니, 일은 똑같이 많으면서 주말에 쉬지도 못해서 더 힘이 드는 명..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10. 5. 07:24
스틱 Stick, 사람들의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는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

우리는 하루에도 수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전달합니다. 한 달, 일 년이면 우리가 들은 이야기들은 헤아릴 수도 없이 많아집니다. 그런데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머릿 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10초 전에 들었는데도 기억이 안나는 내용이 있습니다. 다음의 두 이야기를 볼까요? 한 남자가 술을 마시러 갔는데, 한 섹시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말을 걸었다. 같이 술 한 잔 하겠냐고 물었다. 남자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고, 그녀와 근처 호텔에 까지 가게 되었다. 호텔에서 그녀는 분위기를 잡으며 샴페인 한 잔을 건네주었다. 그녀와 샴페인을 한 잔 한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없었다. 눈을 떠보니, 남자는 욕조에 누워있었고, 옆에는 "움직이지 말고 바로 119에 연락할 것"이라는 메모가 있었다...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9. 10. 5. 03:44
바람피우는 상대가 더 매력적인 것은 이유는 뭘까?

주위사람의 이혼소식은 참 우울합니다. 더욱이 오랜 세월 잘 살아오신 부부이고, 자녀가 있다면 더욱 쓰디쓴 약이 목에 걸린 것처럼 씁쓸하고 속상합니다. 특히 그 이유가 한 쪽이 바람이 나거나,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한 경우에는 "참고 살아보라"는 말도 위로도 하기 힘듭니다. 더 안타까울 때는, 바람을 피우는 상대가 지금 부인(남편)보다 나은 사람이 아닌데도, 사랑이라며 빠져있는 경우입니다. 사랑이 단순히 외모나 조건만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비교해서 누가 낫다라고 평가한다는 것도 어렵지만.... 그래도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왜 좋은 배우자를 두고 이상한 사람을 만나는지가 이해가 안되는 때가 참 많습니다. 원래 짝보다 매력적인 사람이 아닌데도, 바람피우는 상대가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9. 26. 05:23
  • «
  • 1
  • ···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 281
  • ···
  • 344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7)
    • 생활철학 (534)
      • 생각거리 (287)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8)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6)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9)
      • 프로그램 잘쓰기 (275)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