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여자도 남자의 얼굴을 많이 볼까?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도 남자의 얼굴을 많이 따질까?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가끔 '얼굴이 잘 생겼으면 무조건 인기가 많다.'는 이야기를 봅니다. 잘생긴 남자분을 보면 좀 더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괜히 친절하게 구는 경우도 많긴 하지만, 실제로 자신이 사귈 남자를 볼 때는 남자분의 얼굴이 그렇게 절대적인 요인이 아닐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여자들이 남자의 얼굴을 크게 따지지 않는 이유? 1. 잘 생긴 남자는 얼굴값 해서 불안해. 얼굴을 안 보는 여자도 많고, 남자 잘 생긴거 하나보고 좋아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도, 아무래도 얼굴이 잘 생기면 먼저 관심의 대상이 되기는 합니다. 다행히 얼굴 하나 외에는 볼 것이 없는 남자라면, 다른 여자들이 탐낼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7. 20. 08:00
화장품으로 산림욕 효과를~ 더 페이스샵 에코테라피

일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향기 좋은 제품들을 사용하면 마음이 많이 편안해 집니다. 바디워시의 향이 좋으면, 샤워할 때 기분이 배는 좋아지고, 집안에서 달콤한 향이 나면 더 상쾌한 기분이 들고, 베개에서 라벤더 향이 나면 잠이 더 잘오고... 그래서 아로마 효과가 있는 제품들 무척 좋아합니다~ +_+ 화장품도 향 좋은 제품들 무척 좋아하는데, 화장품은 가끔 모공 축소 효과, 화이트닝 효과 등의 기능에 치중한 제품들은 향이 별로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인터넷에서 주문하다보면, 향을 미리 맡아볼 수 없어서 다른 분들의 후기 읽어보며, "향이 좋아요." 라고 해서 사면, 저한테는 별로일 때도 있습니다....ㅠㅠ 다행히 이번에는 향과 효과가 모두 좋은 제품을 건졌습니다~ ^^ 이 제품은 숲에 온 듯한 그런 풋풋..

생활탐구/외모관리하기 2009. 7. 20. 04:47
왜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거야?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한 여자를 두고 사랑 경쟁을 하는 이유 여자가 여럿이 있는데도, 꼭 한 여자를 두고 남자들끼리 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상황을 볼 때, 여자들은 생각합니다. 모르는 여자라면, 그 여자가 정말 예쁠거라고.... 아는 여자인데, 그렇게 예쁘지 않다면 다른 매력이 있을거라고..... 그리고, 정말 부럽다고...... +_+ 남자분들이 모두 그 한 여자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싸움까지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러한 상황을 보니,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것은 그 여자가 좋아서만은 아니었습니다. 예전의 일 입니다. 여자가 참 귀했던 동호회에 여자 신입회원이 한 명 들어왔습니다. 그 여자회원에게 한 오빠가 눈독을 들였고, 한 명이 눈독을 들..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7. 19. 09:51
10년지기를 만난듯한 블로거 오프모임

아주 피가 되고 살이되는 감동적인 교육이 끝나고... 강의에 너무나 열중하고 계속 더 배우고 싶어하는 참석자들의 성원에 강의는 11시를 넘겨 끝이 났습니다. 욕심에는 좀 더 시간이 된다면, 더 배우고 싶었는데, 뒤풀이를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예스비님께서 귀가하셔야 한다고 인사를 하실래, 얼른 오즈로 대전-전주간 막차시간을 검색해 봤습니다. 역시 막차가 이미 끊긴 반가운(?) 상황이었습니다. ^^:;;; 이럴 땐 오즈 덕에 헛걸음 하는 수고도 덜고, 첫차시간까지 달린다는 계획을 빨리 세울 수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오즈홀릭의 오즈예찬..^^;;;) 아무튼 차가 끊긴 덕분에, 예스비님과 함께 뒤풀이에 가게 되어 좋았습니다~ ^^ 조마루 감자탕에서 뒤풀이~ 그동안 블로그에서만 뵙다가, 실제로 뵈니 더욱 반가..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7. 19. 04:20
충청투데이 블로그 특강, 새로운 블로그 세상을 배웠어요~

어제는 충청투데이의 주최로 대전에서 파워블로거 특강이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 처음 가보는데다, 하루 종일 비도 계속와서... 가는 순간까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혼자 뻘쭘히 앉아있을 걱정, 일 끝나고 저녁 늦은 시간이라 졸기라도 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 가는 것이 잘하는 일일까 걱정.... 그러나 보면 아는 척 해주신다는 이웃님들이 계셔서 이웃님들만 믿고 갔습니다. 일 끝나고 부지런히 갔는데도, 7시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늦게 도착한데다가 블로그에서는 알아도 얼굴을 잘 몰라서 누구신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서로서로 그랬던 듯....ㅜㅜ) 모처럼 뵐 수 있는 기회였는데 인사도 못 드린 분들이 계셔서 넘 아쉬웠습니다. ㅜㅜ 첫번째 강연: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7. 19. 02:55
남학생들을 패싸움을 하게 만든 전설의 얼짱

여고 1학년때 축제를 앞두고 암울한 소문이 퍼졌습니다. 올해도 남학생들의 출입이 통제될거라는 것이었습니다. 축제에서 남학생을 통제한다면, 여고축제에 다른 여고 학생이 오지는 않기 때문에 결국 우리학교 여학생끼리 노는 아주 소박하고 우울한 상황이 됩니다. ㅜㅜ 이러한 소문이 돌게 된 원인은 2년 전에 벌어졌던 패싸움 때문이었습니다. 저희 학교의 한 언니를 두고, 근처에 있던 두 남학교의 학생들이 싸움을 벌였다고 합니다. 그 일로 인해 작년에는 축제에 외부인 출입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올해에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겠냐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그 일로 축제조차 여탕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한 소문은 참 끔찍했지만, 주변 학교 남학생들을 패싸움하게 할 정도로 인기있었던 그 언니는 여고생들의 로망 그 자체였습..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7. 17. 08:25
버스에서 만난 꽃미남이 두고내린 서류봉투

라라윈의 일상이야기: 버스에서 본 꽃미남이 서류봉투를 두고 내리기에... 한창 환상속에 젖어살던 여고시절이었습니다. (벌써 10년이 넘은...ㅠㅠ) 그날도 하루종일 시커먼 여자들 속에서 시달리다가, 집에 오는 길까지도 여고생들로 가득한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버스에는 여고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승기군 못지않게 잘생긴 혼혈 느낌의 조각미남이었는데.... +_+ 버스에 완전 잘생기신 꽃미남님이 타고 있었던 것 입니다. 그것도 대학생 느낌이 나면서, 혼혈인 듯, 다니엘 헤니와 현빈과 온갖 꽃미남을 뒤섞어 놓은 듯 기가 막히게 잘 생기긴 사람이었습니다. 여자들만 우글대는 여고에 있다보면, 버스같은 곳에서 우연히 멋진 남자를 만나 사귀는 환상을 많이 가집니다. 더욱이 10년에 한 번 볼..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7. 16. 09:02
연인사이에 누가 돈을 더 썼는지 따지는 이유는?

정말 사랑하는 사이에는 돈을 누가 더 쓰고, 덜 쓰고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가 상대에게 더 줄 것이 없어서 걱정이지, 내가 더 주었나 싶어서 예민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주머니 속에 먼지만 남더라도, 상대가 좋아한다면, 기뻐한다면 다 털어서 뭐든 해 줄 수 있고, 그런 것을 아깝다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돈 문제가 순수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얼룩지게 만드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1. '돈' 이라는 것의 성질자체가 사람을 예민하게 만들고 계산적으로 만들어서. 그렇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참 초월하고 해탈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입니다. 평생을 살며, 돈에서 온전히 자유롭고, 돈을 온전히 도구로써 이용하는 사람이 몇 안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돈은 도구에서 목표로, 그리고 지..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7. 16. 06:40
걸레질하기 힘든 부분의 청소에 유용한 먼지털이개

지난 번의 P&G 스위퍼 먼지털이개가 너무 맘에 들어서, 컴퓨터 전용 털이개로 임명했기 때문에, 오늘은 청소전용 털이개를 새로 사기 위해 이마트에 갔습니다. 똑같은 것을 하나 더 살 지, 안 써봤던 360도짜리를 살 지... 고민하고 있는데, 오늘은 이마트에 너무 친절한 사원이 계셨습니다. 다른 제품 구경하고 있는데도, 다가오셔서 "고객님~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하고 묻고, 이 제품 고르고 있는데도 또 다가오시더니 "먼지털이개 보세요~?" 하고 자꾸 말을 시키십니다. 마트에서는 귀찮게 하는 사람없이 이 제품 저 제품 들었다 놨다 해가면서 편하게 구경하는 재미가 큰데, 자꾸 따라다니시며 말을 시키시니.... 친절한 서비스를 하시려는 것은 고맙지만,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이 제품이 완전 마..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9. 7. 16. 01:25
가볍고 쉽게 청소할 수 있는 막대걸레, 스위퍼

지난 번에 청소용품 사와서는 컴퓨터만 청소하고 미뤄두었던 집청소를 마저 했습니다. 오늘도 먼지털이로 컴퓨터부터 닦기 시작하면, 또 컴퓨터만 청소하고 앉아서 블로깅하게 될 것 같아서, 오늘은 바닥 걸레질부터 했습니다.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막대걸레들을 여러 번 샀었는데... 이 제품은 좀 더 가볍고, 세심한 청소를 쉽게 끝내준다는 말에 끌렸습니다. 저는 청소관련 용품 고를 때 '쉽게', '한번에' 이런 말에 좀 약합니다. (청소를 별로 안 좋아해서, 한 번에 쉽게 빨리 끝낼 수 있는 제품이 제일 좋기 때문에....^^:;;) 수입된지 얼마 안 된 신상(?)이라고 하더니, 한국어 설명이 따로 없습니다. 막대부분과 손잡이, 헤드부분, 마른걸레용 패드 2장, 젖은 걸레용 패드 1장이 들어있습니다. 한국어 설명서..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9. 7. 16. 00:30
연인간의 데이트비용을 잘 나누는 방법

어린 학생시절처럼 엄마가 주신 용돈으로 학교 앞에서 불량식품 하나를 사서 나눠 먹고, 서로의 집에 놀러가서 놀던 시절같으면 데이트 비용가지고 골치 아플 필요가 없는데, 커서 데이트를 하는 것은 바로 돈과 직결됩니다. 영화 한 편을 보아도 돈, 커피 한 잔을 마셔도 돈이니... 돈 문제에서 자유롭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친구 사이라면 서로 동등하게 나눠내거나, 있는 놈이 더 낸다는 식의 분배가 쉬운데, 연인사이는 남녀의 심리와 자존심등이 묘하게 뒤 섞여 연인간의 돈 문제를 더 껄끄럽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연인간의 데이트 비용을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잘 나눠서 낼 수 있을까요? 남자와 여자의 다른 지출구조에 때문에 싸우게 될 때 자기돈 자기가 쓴다는데 뭐라 하기는 그렇지만, 연인간에는 서로의 지출구조로..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7. 15. 06:03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내며 억울해 하는 이유

첫만남에서나, 한 두번 만날 때는 남자분들이 비용을 좀 더 많이 내시는 경우가 많지만, 사귀다 보면 내 돈 니 돈 할것없이 함께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함께 쓰면서도 남자분은 남자분대로 자신이 더 부담했다 생각하며 뭔가 억울해 하시는 경우가 있고, 여자분들 역시 그런 기분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함께 즐기는 데이트 비용이니, 함께 부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막상 여자가 데이트 비용을 더 낸다 싶으면 억울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1. 다들 남자가 돈을 더 쓴다는데 자기만 바보 같아서.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여기 저기서 연애할 때 남자들이 돈을 더 쓴다는 이야기를 무척 많이 듣게 됩니다. 남들은 다들 남자친구가 돈을 더 쓴다는데, 자신은 반반을 부담하거나 자신이 더..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7. 15. 06:02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너무도 당연한 말 입니다. 하지만 너무도 당연한 이 말이 오히려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일을 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우선은 돈을 버는 것 입니다. 그것도 가능한 많이! 그러나 실제로 계산을 해보면 오가는 차비에 기타 경비 빼면, 남는 것도 없는데도 그냥 일을 하고 있거나, 회사를 유지하고 있는 답답한 경우도 많습니다. 너무나 기본이 되는 경영의 원점이기에, 원점을 출발한 다음에는 정작 이 기본적인 것을 잊고 잿밥에 눈이 멀어 버리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경영의 기본을 다시 배울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이 책의 저자는 일본 경영의 3대 신(神)이라고 일킬어 지는 '이나모리 가즈오' 라는 점에서도 무척 끌리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경영의 신이 말하..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9. 7. 15. 00:21
첫만남에서 돈을 내는 여자의 심리는?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소개팅 첫만남에서 먼저 돈을 내는 여자의 심리는? 보통은 미팅이나 소개팅에서 처음만났을 때는 남자분이 비용을 냅니다. 그 뒤에 남자가 밥을 사면 여자가 차를 사거나, 그냥 남자분이 몇 번 만날 때까지는 비용을 다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남자가 다 낼거라 생각하고 지갑에 2000원만 들고나간다는 무개념녀도 있지만, 지갑에 돈과 함께 개념도 준비해서 나간다 해도, 돈 계산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무척 고민스럽습니다. 첫 만남부터 남자분 앞에서 계산을 싹 해버려도 남자분 자존심이 상할 수 있고, "제가 먹은 스파게티 값 13000원은 제가 낼게요." 하면서 더치를 하자며 13000원 내밀기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우물쭈물하다가 얼렁뚱땅 다 얻어먹기만 하는 경우도 ..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09. 7. 14. 04:58
비가 새는 최첨단 용산역

주말에 용산역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인지, 역사내도 우중충하고 어수선했습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물통이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자, 비가 새었나 봅니다. 오래된 건물에서 비가 새어서, 물통을 올망졸망 받쳐놓은 모습을 보았다면, 옛날 시골집의 추억을 떠올리며 비오는 날의 낭만에 젖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은지도 얼마 되지 않은 비까번쩍 최신식 건축물인 용산역에서 비가 새는 모습을 보니.... 당황스러웠습니다. ㅡㅡ;;;; 너무나 화려한 건물 내부와 참 안 어울립니다. 하늘이 올려다보이는 천창부분이 문제였던 걸까요...? 부실공사였던 것일까요...? 기차를 타다보면 생기는 일들 - 내 옆자리에 누가 탈까하는 기차의 낭만 - 기차에서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7. 13. 23:25
협상의 10계명, 흥정과 협상에서 이기는 비법

비단 회사나 단체를 대표하여 협상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할 지라도, 일상생활은 늘 협상과 흥정의 연속입니다. 친구들과, 가족과의 대화에서나, 연애에서나... 서로간의 의견이 100% 일치하지 않는 순간부터 늘 협상이 시작됩니다. 협상이나 흥정에서 은초딩처럼 무조건 우기기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사람도 있고, 늘상 귀신같은 화술로 자기 뜻대로 상대방을 끌어가는 놀라운 혓바닥을 지닌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상대방이 상처받을까봐, 기분나빠할까봐 자기 의견을 똑부러지게 말 못하는 스타일의 경우에는 '협상'이라는 것이 고역인 때가 많습니다. 저같은 사람이나, 협상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어하는 사람을 위한 아주 반가운 책이 있었습니다. "협상의 10계명" 입니다. 하드케이스의 비법서 느낌이 나는 책을 손에 쥐고..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9. 7. 13. 21:03
튜브없이 물놀이 못하는 사람에게 최고~ 조끼형 튜브

몇 번 수영을 배우기 위해 시도를 해 보았으나, 아직까지 수영을 못합니다. ㅜㅜ 그래서 물놀이를 할 때는 튜브가 필수품입니다. 그 덕에 매 년 이 것 저 것 사 모은 덕에 에어매트, 배, 비치볼, 기본 원형 튜브, 의자형 튜브.. 등 참 갖은 튜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어매트나 배, 의자형 튜브같이 큰 것들은 한 번 불어서 물 위에 띄워 놓으면 정말 좋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폭발이구요. 그러나, 이 제품은 다 놀고 난 다음에 챙겨올 때는 여간 고생스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물 위로 끌어올리는 순간 표면에 모래가 덕지덕지 붙어서 꼭 다시 닦아 줘야 하는데다, 바람을 불어 넣는데 오래걸리는 것처럼 뺄 때도 무척 오래걸립니다. 결국 놀 때는 좋은데, 참 힘든 물놀이 용품들이라서..... 친구들이 꼭 가..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09. 7. 13. 00:05
전화 잘 안 받는 그녀, 수다 싫어하는 여자?

보통 여자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수다'입니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등의 여자들의 무시무시한 수다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여자분들이 수다떨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각종 연구결과에서도 여자가 남자에 비해 언어능력이나 하루치 단어사용량이 월등히 많다는 결과등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수다떠는 것을 싫어하고, 전화나 메신저로 수다떠는 것은 더욱 싫어하는 여자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문제는 수다를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는 수다를 좋아한다고 알고 있는 수다쟁이 남자가 만날 때 입니다. 그런 둘이 사귄다 해도, 왜 여자친구는 전화를 잘 안받고, 전화를 받아도 단답형으로 대답을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되고, 그런 여자에게 작업을 걸기 위해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7. 11. 06:48
컴컴한 암실에서의 로맨스를 꿈꾸며 들어간 사진 동아리

라라윈의 미술 이야기: 사진 현상하는 암실에서 벌어진 로맨스? 철희님께 사진론 릴레이를 받았습니다. 철희님 감사합니다~ ^^ 제가 본격적으로 사진을 접하게 되었던 것은 대학교 1학년 때 였습니다. 미술 전공에서 정물이나 모델,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고 그려야 할 때도 많았고, 늘상 그림을 가지고 다닐 수가 없기에 포트폴리오나 도록 등에 싣기 위해서 그림을 사진으로 잘 찍는 과정도 중요하더군요. 그래서 인지 미대의 전공선택을 가장한 전공필수 과목이 사진이었습니다. 그래서 과내 소모임과 스터디 등이 있었는데, 저는 사진을 배울 목적보다 가장 활동이 활발한 소모임이라는 이유에서, 1학년 때 얼렁뚱땅 사진 소모임에 가입했습니다. 사진은 돈, 돈, 돈이다. 사진소모임에 가입하고 가장 놀란 것이 카메라와 각종 ..

생활철학/전공 직업 2009. 7. 11. 01:29
먼지를 빨아들여주는 먼지떨이개, 컴터 청소에도 최고~

청소쓰레기 문제와 친구의 위로같지 않은 위로에 상처를 받아서 집 청소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마침 먼지떨이개인데, 먼지를 털어주는 것이 아니라 먼지를 빨아들여줘서, 그냥 더러운 곳에 쓰윽 문지르기만 하면 상당히 깨끗하게 해준다는 반가운 제품이 눈에 띄였습니다. +_+ 저처럼 청소와 안 친한 사람에게 먼지를 털어서 청소할 꺼리를 늘려주는 털이개는 최악의 제품이지만, 자동차 닦이처럼 슬슬 닦기만 해도 먼지를 빨아들여주는 제품은 최고의 제품입니다~ +_+ P&G의 스위퍼 먼지털이개입니다. 이거랑 360도 회전되는 것도 있고, 연장되는 것도 있는데, 제일 싼 걸로...^^;; ☞ 상자 속에 먼지털이개 패드 5개와 손잡이가 들어있습니다. 손잡이는 고기 구울 때 쓰는 큰 포크같이 생겼습니다. 하얀색과 노란색 부..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9. 7. 10. 00:01
  • «
  • 1
  • ···
  • 140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
  • 172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9)
    • 생활철학 (536)
      • 생각거리 (288)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3)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8)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6)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9)
      • 프로그램 잘쓰기 (275)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