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당신은 자살하면 끝이라지만, 남은 사람은?

이제는 뉴스에서 자살이야기를 보는 것이 놀랍지도 않습니다. 비관자살, 동반자살.. 이래서 자살, 저래서 자살.. 나와는 큰 상관이 없는 사람들의 자살소식을 들으면,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어 안타깝기도 하고, 죽을 용기로 좀 더 노력을 해보지 않고 포기한 것이 안타까울 뿐 입니다. 그러나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의 자살은 그런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자살소식이 많이 들려온다해도, 직간접적으로 바로 제 주변사람이 자살하는 일은 겪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직 간접적으로 알고 지내던 분들이 자살을 하는 일을 몇 번 겪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은 우울한 일이었습니다. #1 명문대에 특차로 붙고도 자살했던 친구 자살한 사람은 제가 학원에서 친했던 A의 학교 절친이었습니다. ..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09. 6. 24. 09:54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벤트?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벤트 비밀님께서 "여자들은 어떤 이벤트를 좋아하는지"에 대해 물어보신 적이 있습니다. 요즘 남자연예인들이 가상 연애프로그램에서 이벤트를 남발해서인지, 남자분들의 이벤트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커지신 것 같습니다. 더욱이 이벤트가 어려운 점은 저마다 좋아하는 것이 달라, 뭘 좋아할 지 모른다는 것 입니다. 영화나 TV에서 많이 보던 스타일 좋아하는 분도 있고, TV에서 보던 이벤트를 하면 "아.. 식상해..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하면서 싫어하는 분도 있습니다. 화려한 이벤트보다는 실속을 중시하는 분도 있고, 실속보다 기분내는 이벤트를 좋아하는 분도 있고요. 장단맞추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솔로에게는 이벤트 할 애인이 있다는 자체가 부럽고, 그저 행..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6. 23. 06:02
커피 한 잔 사주고 울컥하게 될 때

며칠 전 검도쉐프님의 고맙다는 말 한 마디 그렇게 어려울까 라는 글을 보면서, 그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없어서 좋은 마음으로 베풀었던 것이 바보 짓이 되는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학원에서 수업하다가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아이는 신나 하면서, 아이스크림 하나에도 "고맙습니다~"를 외치면서 기분좋게 먹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 별거 아닌 아이스크림 하나에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해지고 또 사주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고도 그 700원이 눈물나게 아까운 마음이 들게 만드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절대 고맙다는 말을 안하는 아이들 입니다. 고맙다는 말 없이 맛있게나 먹으면 화가 덜 나는데, 엄한 소리까지 해서 줬던 것을 뺏고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6. 22. 09:55
도시락 까먹듯이 재미있게 경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도시락 경제학

경제에 대해서는 기본개념을 꼭 알아두어야 할 것 같아서, 학교 다닐 때 '경제학 원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맨큐의 경제학 원서는 해석하는 괴로움과 함께 뭔 소리인지 못 알아듣는 괴로움을 안겨줄 뿐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수요공급곡선과 교수님이 수업 외에 말씀하신 이글루와 전통검도 얘기 뿐 입니다. ㅜㅜ 그래서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려고 하니, 새로 공부를 해야했습니다. 다행히도 재테크 열풍 덕에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몇 권 읽는다고 완전히 알게 되는 것이 아니어서, 그 뒤로도 경제에 관한 책들을 자주 읽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 번에 읽었던 '도시락 경제학'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고 쉽게 경제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도시락..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9. 6. 21. 23:44
미백효과가 있는 바디로션,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이지데이 체험단 덕분에 니베아의 신제품인 스파클링 화이트 바디로션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베르가못향의 미백효과가 있는 바디로션이라는 말에 귀가 팔랑대게 되던 제품입니다. +_+ 우선은 디자인이 상당히 예쁩니다. +_+ 옆부분이 살짝 들어가 있어 손에 착 감겨서, 바디로션 바를 때 용기가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이런 펌핑하는 스타일의 뚜껑은 사용할 때 꾹꾹 눌러쓰기에 편리한 장점은 있지만, 한 번 오픈하고 난 뒤에 닫히지가 않습니다. 그렇다보면 공기중에 노출되어서 내용물도 쉽게 변질되고, 용기 끝에 내용물이 굳어있기도 합니다. 니베아 스파클링 바디로션은 위의 마개를 용기에 직각이 되게 만들면 열리고, 옆으로 돌리면 닫혀서, 안 쓸 때 닫아둘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로션은 약간 된 편입니다. 묽어서..

생활탐구/외모관리하기 2009. 6. 21. 23:34
독서 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편견타파 릴레이

학교 운동회의 달리기를 할 때면  8명 중에 8등,  100m 달리기 기록 20초대... ㅠㅠ이렇다보니 학교 다니면서는 바톤이라는 것을 받아볼 일이 없었습니다. 바톤을 받는 친구들은 그저 능력자들이어서 부럽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바톤을 받아보기도 하고, 저도 릴레이에 낄 수 있게 되는 행운이 생기네요~ ^^  독서릴레이 바톤을 세개나 받아서 부자된 기분에 행복합니다~ 헤헤헤헤헤~~~ ^______________^ 바톤을 주신 바바라님과 Kay님, 권대리님!! 정말 감사합니다~~~ ^^바톤을 주신 바바라님과 Kay님, 권대리님께 감사하며, 기분은 두둥실 저 하늘을 날지만... '독서는 □□ 다..'라는 정의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벌써 앞선 주자분들께서 멋진 말씀을 다 하셔서, 더욱 고민..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6. 21. 03:15
집에서 편안히 뜨거운 피자헛 더블 치킨 피자를~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닭고기 부위는 가슴살 입니다. 고기를 즐기는 분들은 닭의 최고봉은 다리와 날개, 껍질이라며, 닭가슴살(퍽퍽살)을 무슨 맛으로 먹냐고 하기도 하고, 다리와 날개를 안 먹고 가슴살만 먹어서 친구들이 함께 닭먹고 싶은 친구 1순위로 꼽아주기도 합니다.. ^^:;;;(아마도 제가 닭가슴살 외의 모든 부분을 양보해서 그런 듯...) 그래서 닭가슴살 잔뜩, 토핑2배라는 피자헛 더블치킨피자는 광고만으로도 설레이는 제품이었습니다. +_+ 오오오~~ 제가 좋아하는 닭가슴살만 치즈 위아래로 깔려있다니.. 정말 환상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더욱 운좋게 레뷰의 시식권이 당첨되었는데, 행복박스님 덕분에 집에서도 시켜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비오는 날 맛있는 피자를 시켜먹으며 행복하게 뒹굴거렸습니다~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9. 6. 21. 01:30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있는 것을 봤다면?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있는 것을 봤다면 - 여자의 마음 심리 남자친구가 미리 다른 여자와 만날 일이 있다고 얘기를 했어도,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아무 말도 없던 남자친구가 낯선 여자와 둘이 있는 장면을 본다면? 1. 당장 뒤집어 엎는다. 2. 가서 아는 척을 하면서, 자신이 여자친구임을 넌지시 알린다. 3. 아는 척해서 곤란할 상황일까봐, 못 본척 한다. 남자분들의 입장에서는 3번처럼 해주는 여자분이 제일 좋을 지도 모릅니다. 또한 실제로도 3번처럼 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우선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낯선 여자와 둘이 만나고 있다는 자체에 놀라서, 그 자리에서 굳어버리고, 머리가 멍해지기 때문입니다. 정신이 들어와도,..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09. 6. 20. 09:39
전기가 필요없어 편리한 공기청정기, 옥시피아 리빙

옥시피아 리빙 공기청정기는 고체산소를 이용하기 때문에 전기가 필요없습니다. (☞ 신기한 고체산소! 고체산소가 뭐야?) 전기가 필요없으니, 처음에는 전선이 없고, 설치장소에 전기코드가 없을 때 전선을 이어야 하는 귀찮음이 없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써볼수록 전기가 필요없다는 것은 많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우선 조용합니다. 전기가 들어가는 공기청정기를 켜두면, 미세하게라도 윙윙대는 소리가 납니다. 잠 안오는 예민한 날은 그 웅웅거림이 무척 거슬립니다. 또 전선이 있는 공기청정기는 대체로 크고 여기저기 옮겨두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공기청정기는 전기가 필요없으니 여기 저기 필요한대로 올려놓고 쓰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두기도 하고... 장식장 위에 올려두기도 하고.... 침대 옆에 두기도 ..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9. 6. 20. 09:05
환상동화, 전쟁과 사랑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연극

라라윈이 본 연극: 환상동화 (대학로 이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연극을 보았습니다. '환상동화'였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연극을 보았던 작품이 '유리가면'이었는데, 그 작품도 만화의 내용을 원작으로 하는 이야기라 동화속 한 장면 같으면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보았던 연극에서 받았던 좋고 강한 인상때문인지 그 뒤로도 동화속 이야기, 환상적인 이야기.. 이런 연극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환상동화'는 벌써 몇 해째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작품이라 안심하고 볼 수 있었습니다. (모처럼 연극 관람하러 갔는데 재미없음 우울해지니까요...^^;;;) 연극 환상동화 매표소 풍경 수요일에 전화예매했는데도, 토요일 4시는 매진이고, 7시 30분 공연만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연일 매진이라더니, 그 말이 사실인가 봅니다..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9. 6. 19. 13:02
엄마 닮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아빠 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마더 콤플렉스, 파더 콤플렉스 등으로 엄마와 같은 여성을 좋아하는 남자들이나 아빠와 닮은 남성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있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서도 은근히 그런 상황이 발견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분명 마마보이나 파파걸이 아니며, 엄마나 아빠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임에도 그러는 것 입니다. #1 가족과 복사판인 여자친구? (오늘은 저도 라이너스님 글에 자주 출연하는 O양을 출연시켜볼까 합니다. ^^;;) 친구 M양의 이야기 입니다. M양과 남자친구는 서로의 외모가 이상형이나 좋아하던 스타일과는 많이 달랐지만, 생각이나 취향이 잘 맞아서 사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참 사귀다가, 우연히 남자친구의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 일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6. 18. 08:46
베지밀 하나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칼슘해결~

혼자 사는 사람들의 필수품 중 하나가,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식품들입니다. 베지밀, 선식, 우유, 영양바 등의 포장을 뜯는 것만으로 먹을 수 있는 간단식품과, 조금 귀찮지만 수고를 하면 먹을 수 있는 라면, 3분요리 등은 떨어지지 않게 부지런히 사다 쟁여두어야 합니다. ^^;;; 늦은 아침 출근길의 필수품 두유가 거의 떨어져서, 새로운 두유로 바꾸었습니다. 한참 검은콩이 유행이더니, 이번엔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화이바제품이 새로 나왔나 봅니다. +_+ 식이섬유가 풍부(사과 3개 분량)하고, 비타민이 들어있고, 칼슘이 풍부! 오오오~~ 이거 하나면 각종 야채를 먹는 효과에 미에로 화이바 효과, 비타 500효과, 우유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_+ 따로따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만은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9. 6. 18. 07:18
걸레 빨기 싫어하는 사람에게 최고! 빨아쓰는 키친타올

빨아쓰는 키친타올이 나왔습니다. "빨아쓰는 키친타올 너무너무 깨끗해~" 하는 중독성있는 cm송과 (어느덧 하루종일 따라부르고 있었어요..ㅜㅜ) 귀여운 코끼리와 제품설명이 꼭 써보고 싶게 만드는 제품이었습니다. 가뜩이나 걸레빠는 것을 무척이나 귀찮아 하는데, 키친타올을 빨아쓰면 좋을까 싶기도 하면서, 걸레빠는 대신 이 키친타올을 쓰고 버리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트에 가서 하나 사려던 차에, 마침 프레스 블로그의 체험단에 당첨되어 빨아쓰는 키친타올을 써보았습니다. ^^ 미술용 걸레로도 딱! 그림 그리다보면, 걸레를 많이 사용합니다. 파레트를 닦을 때 휴지로 닦으면 휴지가루가 남아서 물감 섞을 때 지저분하게 섞이기도 하고, 붓 사이에 끼기도 합니다. 또 휴지가 물을 많이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파..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9. 6. 18. 06:02
선생이 학생에게 욕을 가르치는 이유

요즘 아이들의 너무나 조숙한 거친 말투를 듣다보면 놀라게 되는 때가 많습니다. 저 역시 학원에서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 듣다가 흠칫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욕에 대한 이야기 이다보니, 오늘은 X와 같은 순화나 자체 검열없이 그대로 올립니다.) 유치원생: (자기 형하고 싸운 뒤) 쌤~ 저 미친쌔뀌가요~ 깝쳐요! 패주세요! 초등학교 2학년: (학원에서 좀 더 배우고 가라고 하자) 아~~ 존내~ 쒸팔! 짜증나! 이런 미치겠네~" 욕쟁이 할머니도 울고 갈 걸쭉한 입담을 가진 녀석들이 많아서, 이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되나, 고심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solution1. 욕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가르쳐주기 처음에는 무조건 가르치고 바로잡아 줘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욕을 할 때마다 혼내면서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6. 17. 09:42
미셸 오바마가 더 궁금해지는 책,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은 '살아있는 신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 기적..' 이라는 말들로 표현됩니다. 그래서 오바마 대통령에 관한 책과 그 부인인 미셸 오바마에 대한 책과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제목부터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입니다. 축 쳐진 어깨로 하루를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힘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제목인데다, '열정과 용기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한 이 시대의 퍼스트 레이디' , '딸과 함께 읽는 미셸 오바마 이야기' 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거기에 저자의 화려한 경력까지 더해져서, 기대되는 책이었습니다. 미셸 오빠의 동생 자랑을 근거로 쓴 책? 그러나 이 책은 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운 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가족이 이야기하는 미셸에 대한 칭찬을 주된 근거로 삼아 ..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9. 6. 15. 23:34
연인사이 권태기를 어떻게 해야할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인 사이 권태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 -커플 연애 심리 처음에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그 사람과 만나게 된 것만으로도 설레이던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는 떨리지도 설레이지도 않고, 아무 관심이 가지 않아지기도 합니다.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데.. 이 사랑이 변치 않기를 바랐는데, 어느덧 변해버린 자신의 마음이나 상대의 마음에 가슴이 아파오기도 합니다. 연애의 적, 권태기는 왜 오는걸까요? 권태기가 오는 이유 1. 사랑의 호르몬에는 유통기한이 있어서 사랑의 호르몬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합니다. 대략 3년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남녀가 만나 서로에 대해 확인을 하고 종족을 번성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기간내에 2세가 생겨나지 않는 경우, 사랑의 호르몬은 목적..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6. 15. 03:58
착하고 편해서 좋았는데, 그래서 질려?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착하고 편했는데 그래서 질려? - 연인 커플 권태기 인기드라마였던 '찬란한 유산'을 보며 엇갈리는 남녀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듭니다.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전반적인 내용은 상당히 익숙한 '신데렐라 + 캔디'임에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두 주인공인 은성 (한효주)와 환 (이승기)의 감정이 무르익어가면서, 팬들은 "저 두 사람 잘 되게 해주세요." 하며 응원하게 됩니다. 주인공을 중심으로 보면 참 바람직한 전개이지만, 그로인해 '닭 쫓던 개'가 되는 두 사람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은성이를 좋아하는 준세 (배수빈) 와 환과 오래 사귄 여자친구 승미 (문채원) 입니다. 주인공의 입장이라면 이전 연인이나 자신을 좋아해주던 사람에게 약간의 죄책감은 들겠지만,..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6. 15. 03:32
사진촬영 비매너 BEST 3

요즘은 카메라 하나 안 가진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핸드폰의 폰카, 필름 카메라, 컴팩트 디카, DSLR 카메라 등... 카메라의 종류도 많고, 이 중에서도 한 두 종류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곳곳에서 쉽게 사진 찍는 모습이나 카메라 메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카메라가 널리 많이 보급된 것과는 달리, 카메라를 사용하는 매너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이는 때가 많습니다. 1. 너도 나도 사진작가? (저 역시 제가 무슨 사진작가라도 되는 냥, 폼을 재가며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찔리기는 합니다.) 요즘은 프로 사진작가가 아니어도, 장비를 갖추고 작가와 같은 자세로 사진을 즐기시..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6. 12. 06:23
신기한 고체산소 공기청정기! 고체산소가 뭐야?

옥시피아 리빙 공기청정기는 전기나 건전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체산소'라는 것만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발생시키는 것 입니다. 처음보는 고체산소라는 것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_+ 뒷면을 열어보면, 피톤치드 1개, 고체산소 4개와 탈취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고체산소의 생김새 고체산소의 생김새는 그냥 밀가루같습니다. 허이연 가루들이 들어있고, 케이스도 불투명하고, 윗면을 뜯어봐도 하얀 막이 있어서 어떤 가루인지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탈취제는 피톤치드에 첨가물을 넣어서 고형화 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는 쑥색의 뚝뚝 끊어져있는 듯한 생김새가 타다 남은 향처럼 보입니다. 피톤치드는 일반적인 방향제와 거의 똑같습니다. 겉에 비닐포장이 감겨있는 것을 뜯으면, 저렇게 부실한 막이 하나 있습니..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9. 6. 12. 04:16
귀엽고 예쁜 산소 발생기, 옥시피아 리빙 공기청정기

이지데이 체험단에 선정되어, 옥시피아 파인 리빙 산소발생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 평소 알레르기성 비염때문에 공기와 냄새에 조금 예민한 편이라, 공기청정기, 탈취제, 방향제 무척 사랑하는데, 특히 이 제품은 전기가 필요없다는 점과 사이즈가 작고 디자인이 예쁘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그마한 상자 겉에 빈틈없이 테이프로 칭칭 동여매어 보내주셨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에어캡이 열 바퀴도 넘게 감겨져 있고, (풀기도 힘들정도..^^;;) 다시 한 번 얇은 스티로폼 보호막에 씌워진 제품이 들어있었습니다. 아무리 집어던져도 충격도 안 갈 정도로 안전하게 꽁꽁 싸맨 안전, 안심 포장입니다. ^^ 앞 면과 뒷 면의 모습입니다. 디자인이 심플하고 예쁩니다. 표면은 약간의 펄감과 광택이 있는 우유빛이고, ..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9. 6. 12. 04:11
  • «
  • 1
  • ···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
  • 172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9)
    • 생활철학 (536)
      • 생각거리 (288)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3)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8)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6)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9)
      • 프로그램 잘쓰기 (275)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