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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업체도 무한 경쟁시대

요즘은 현관문의 전단지 수난시대입니다. 밖에 나갔다 돌아오면 빼곡히 붙어있는 온갖 종류의 전단지들이 있습니다. 너덜너덜한 전단지들을 치우느라 열쇠업체의 스티커 정도는 애교로 보고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열쇠를 넣고 돌리려던 찰라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발견하셨나요? 까만 동그라미들... 경쟁업체의 스티커가 자기 업체 스티커와 사이즈가 달라서 위에 덧 붙일 수 없으면, 다른 업체의 전화번호를 매직으로 지운 것 입니다. 무심히 넘어가는 사이, '열쇠업체 간의 경쟁도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7. 20. 00:36
당신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얼마전 컴퓨터 속을 구석구석 정리했습니다. 옛날 옛날 사진부터 별의별 것들이 여기 저기 숨어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예전에 모아두었던 좋은 글을 찾았습니다. 오래 전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 글이라 읽어보신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제 현주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1 언젠가 방콕에서 아주 커다란 전봇대를 코로 쉽게 말아 올리는 코끼리 쇼를 구경한 적이 있습니다. 코끼리에게는 그처럼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서커스를 보면 신기하게도 거대한 코끼리는 조그만 말뚝에 매여 꼼짝도 하지 않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보잘 것 없는 밧줄에 매여서 말입니다. 코끼리의 힘이 얼마나 센 지를 안다..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7. 18. 19:47
한전, 무한감동 고객센타

요즘은 손글씨로 된 개인이 보낸 편지를 받는 일이 정말 드뭅니다. 대부분 이메일을 이용하고, 기껏 직접 오는 편지래야 청첩장 정도 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 하이얀 봉투에 예쁜 글씨로 적힌 편지를 한 통 받았습니다. '누구지? 편지보낼 사람이 없는데... 광고편지인가?' 하며 보니 한국전력 고객센터에서 보낸 편지였습니다. 내용을 보니, 얼마전 제가 TV수신료 때문에 문의했던 것을 상담해 주신 분이었습니다. 몇 달전부터 TV를 보지 않고 있습니다. TV도 없앴습니다. 그래서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TV수신료를 제외하고 전기요금을 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전월요금부터 TV수신료를 제외한 청구서를 다시 보내주셨습니다. (TV수신료는 의무적으로 무조건 내야하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전화한 보람이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7. 16. 20:10
매경과 한경, 왜 사진이 똑같을까?

요즘 매경과 한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신문을 보다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매경과 한경에 실리는 사진이 종종 같은 것 입니다. 분명 기자도 다르고, 신문도 다른데 왜 사진은 같은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먼저 아무리 봐도 같은 사진을 포샵만 달리 한 듯 보이는 매경과 한경의 7월 9일자 증권뉴스에 실린 사진입니다. 위는 한경에 실린 사진, 밑은 매경에 실린 사진 코스피가 46포인트 폭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8일, 서울 목동 증권사 객장을 찾은 한 투자자가 온통 녹색 불이 켜진 시세판을 지켜보다 고개를 떨구고 있다. <김호영기자> 증권사 객장이 한 두군데도 아닌데 어떻게 같은 객장의 같은 사람을 같은 시간에 찍었을까요? 참 신기합니다. 다음은 7월 15일에 실린 초등학교 여름방학 기사 사진입니다. 신..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7. 16. 19:32
마시멜로 2번째 이야기, 마시멜로는 도대체 언제 먹어야 할지...

벌써 많은 분들이 읽으신 를 읽었습니다. 마시멜로 첫번째 이야기는 쉽고 와 닿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쉽게 미래 또는 아주 가까운 장래보다 현재의 짧은 쾌락을 위해 많은 것을 소모하고 있다는 교훈을 이웃(?) 찰리를 통해 알기 쉽게 전해줍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드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럼 마시멜로는 대체 언제 먹으란 말이야? 저 뿐 아니라 주인공 찰리도 그랬던 모양입니다.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과정은 참 멋지고 즐겁습니다. 하지만, 작은 목표가 하나 이루어 졌을 때 사람은 만족감과 동시에 허탈함도 느낍니다. 다음 목작은 목표를 이룬 만족감과 함께 눈 앞에 바라보고 달려오던 어떤 것이 사라진데 대한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누구나 고민하게 될 것 입니다. 지금이 마시멜로..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8. 6. 9. 11:49
나는 쇼핑보다 경매 투자가 더 좋다

한눈에 보기에도 쇼핑과 멋에 무심해 보이는 젊은 여자 사진과 함께 당당한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던 책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눈을 확 잡아 끌었던 것은 '지하 단칸방에서 80만원으로 시작한' 이라는 부분이었다. 늘상 이런 류의 성공기는 궁상맞고 꿀꿀한 과거를 강조해야 나중의 성공이 빛이 나는 법이기에 초반은 궁상맞고 초라한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 몇 달 전에 대선 주자(확정되기 전에 10명정도 되었을 때)들의 과거사에 대해 한 여성잡지에서 원고를 게재한 것이 있었다. 대선주자 10여분 모두 어렵고 힘든 과거를 가지고 계셨다. -,,- 당시 영애셨던 박근혜 후보님도 장난감 없고 어렵던 어린시절을 보내셨다고 하니 할말이 없다. 그러니 일반인들의 우울한 과거쯤은 넒은 아량으로 읽어줄 수 있었다. 문제는 이 책에..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8. 6. 1. 14:29
베스트셀러가 읽기 싫은 이유

저는 늘상 베스트셀러들은 뒷북을 치며 몇 년이 지나서야 읽게 됩니다. 그나마도 읽으면 다행이고, 읽지 않은 책이 더 많겠지요. 그 이유는 매스컴이나 각종 인터넷 등을 통해 책의 내용을 거의 알게 된다고 착각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는 책의 제목이 너무 친절해서 내용을 지레 짐작해 버리는 것 입니다. 하지만, 뒷북을 치며 베스트셀러들을 읽다보면 늘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아! 역시 이래서 이 책이 그토록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 하는 점 입니다. 사실 영화나 드라마도 기가막히게 색다른 소재는 드뭅니다. 다만, 엇비슷한 소재를 누가 어떻게 잘 버무리고 무쳐서 보여주느냐에 따라 재미가 있고 없고 더 큰 감동을 주고, 못주고 하는 것 입니다. 베스트셀러 북들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소재 자체가 신선..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8. 5. 20. 12:07
착한일 스티커

지난 주에 서울에 가면서 기차를 탔습니다. 자주 타는 기차라 별 감흥도 없고, 좌석 번호 보면 많이 걸어야 할지 적게 걸어야 할지나 생각하며 타곤 합니다. 그런데 옆의 한 아주머니께서 열차표를 보시면서 "내가 5번이네.. 그럼 저기로 가는건가?" 하면서 저를 따라오시더군요. 전 1번차량이었으므로 제 반대쪽으로 가셔야 하는데 헷갈리신 모양입니다. 가만히 있을까 하다가, 엄마와 같은 연배의 분이 가뜩이나 타고 내리는데 많이 걸어야 하는 기차에서 헤매시는 것이 안타까워 반대쪽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제 팔을 붙잡으시면서.. "정말 고마워! 아가씨 아니었음 고생할 뻔 했네.. 시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정말 고마워!" 를 연발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주머니의 표정을 보니 정말 고마우셨던 모양입니다. 순..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5. 11. 04:53
주식투자는 수수료부터 비교해 보고 시작하세요.

예금통장의 충격덕에 그동안 등한시하던 재테크에 다시 눈 뜨게 되었습니다. 많은 재테크 전문가 분들은 가지고 있는 돈의 이자(수익률)를 몇 %라도 더 받을 수 있는가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그 말은 반대로 생각하면 작은 부분이라도 더 덜 나가게 하라는 이야기도 됩니다. 과거 주식투자광풍이 불 적에 많은 분들이 단타치기라고 하는 짧은 기간의 시세차익으로 재미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재미와 동시에 앞에서 남고 뒤에서 밑지는 장사도 계속 되었습니다. 분명 1만원짜리 주식을 10주를 샀고, 그 주식이 2배가 올라 20만원을 받고 팔았으니 10만원이 남는 줄 알았는데, 그 것이 아닌 것이죠..세금 제하고, 증권사 수수료 제하고.. 하면 고작 몇 만원이 다 입니다. 그나마도 잃지 않았으니 운이 좋은거죠. 만약 주가가 떨..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5. 11. 04:19
은행이 내 돈을 공짜로 쓰고 있지 않나요?

얼마 전 우연히 서랍정리를 하다가 저의 비상금 통장을 발견했습니다. 오랜만에 통장을 보고 몇 년 만에 통장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2005년부터 한 번도 정리해 본 적이 없더군요. 작은 돈이라도 2005년부터 지금껏 넣어놨으니 이자가 얼마나 붙었을까? 하며 통장정리하는 지지직 소리를 행복한 마음에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이자가 없는 것 입니다! 이런... ! 물론 재테크에 발빠른 분들은 일반 자유입출금 통장 이자가 원래 0.01~0.02%로 없는 것과 비슷하다는 사실이나, 근래에 많은 은행들이 10만원 미만, 30만원 미만, 50만원 미만의 예금(소위 소액예금)에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 입니다. 하지만 전 그 사실을 미처 몰랐고, 소액이라도 아주 작은 금액의 이자는 붙는..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5. 11. 04:00
악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악플 어떻게 해야할까?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악플. 악성댓글의 줄임말입니다. 넓은 의미로는 반대의견을 모두 악플이라 하기도 하고, 좁은 의미로는 근거가 충분한 반대의견이 아닌 감정적으로 반대의견을 적거나 욕설 등을 적은 댓글을 말합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댓글이 하나도 없던 시기에는 '악플이라도 하나 달리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 악플이라는 것을 실제 겪어보니 상당한 마음의 상처가 됩니다. 저도 처음 악플을 겪고서는 며칠동안 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억울한 것은 악플을 남긴분은 아무런 피해도 없는데, 남겨진 악플을 보는 사람은 상당한 피해를 받게 됩니다. 악플의 피해는 글쓰기나 인터넷에 대한 공포증을 유발하는 것, 사람에 대한 분노..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5. 10. 23:22
피라니아 이야기, 핑계쟁이의 제자리 걸음마

어제 그제부터 그동안 맘먹었던 글을 쓰며 블로그를 재개했지만, 한동안 블로그를 관리하지 못하였다. 2월달은 설과 실연때문에, 3월은 그 후유증, 4월은 이사 등.. 끝없는 핑계가 줄을 잇는다. 어제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읽다보니 내 자신이 참으로 많은 핑계를 대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일은 오후 12시에 나가 저녁 6시면 끝나니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래야 고작 6시간이며, 주5일제에 휴일은 모두 쉰다. 그러니 내가 가진 시간은 보통의 8시간을 근무하는 분들에 비하면 무척이나 많은 셈이다. 그럼에도 나는 늘 바빴다. 게임을 하고, 누워서 뒹굴댈 시간은 있었어도 블로그 할 시간은 없었고, 여기 저기 돌아다닐 시간은 있었어도 친구에게 연락하고 주변을 돌아볼 시간은 없이 바빴다. 즉 정말 ..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8. 5. 7. 21:17
오랄비 칫솔, 양치하면서 마사지도 되는 다기능 칫솔

누구에게나 축복된 유전자와 저주받은 유전자가 있을 것 입니다. 저에게 있어 가장 저주받은 유전자가 바로 '치아'입니다. 저희 엄마는 환갑에 가까운 연세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충치도 없고, 치과를 가신 적이 거의 없습니다. 반면 아빠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 동생은 축복되게도 엄마를 닮아 지금껏 치과를 가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울하게도 아빠를 닮은 덕에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치과를 이웃집처럼 다니고 있습니다. ㅠㅠ 그런 덕에 저는 양치질에 무척 예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만 양치질을 잘못하면 금새 충치가 생기고 치석이 생겨서 스케일링과 치료를 받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칫솔과 치약은 꼼꼼히 살펴보고 고르는 편 입니다. 오랄비에서 혀까지 닦아주는 칫솔이 나왔다고 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어얼리 ..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08. 5. 7. 21:01
프레스 블로그의 <음식남녀>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벌써 지난 4월 19일에 선물 받았는데, 이사하고 정리하느라 이제서야 감사 포스팅을 하네요.. 선물주신 프레스블로그님께 너무 감사하고, 감사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예쁜 봉투에 책과 함께 프레스 블로그 수첩도 2권이나 보내주셨습니다. 봉투를 여는 순간 수첩이 너무 예쁘다며 친구들이 달려들어 하나는 빼았겨서 한권만 남았습니다. 그나마도 친구들이 너는 책을 가졌으니 수첩은 한권씩 나눠달라는 것을 하나만 주고, 하나는 간신히 사수했습니다. 집에서 뜯어볼 걸 하는 후회가 .....ㅠㅠ 책 속에 편지도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책을 보내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정감있는 편지와 수첩까지 보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선물 받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___________^ 당첨되었다는 기쁨과 수첩과 편지에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5. 7. 01:17
퇴근후 3시간 어떻게 보내시나요?

일터에서 가까운 대학교가 있어 도서관증을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학교 도서관을 가니 설레이기도 하고, 즐거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자기계발서적 코너부터 보고 있는데, 눈에 딱 띄는 책이 있었습니다. 퇴근후 3시간 저도 마침 퇴근하자마자 헐레벌떡 갔던 차라 이라는 제목이 제 상황같기도 하고, 퇴근후 3시간을 어떻게 하자는 건지 궁금한 마음에 책을 집어들었습니다. 얇은 두께에 적당한 활자로 읽기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퇴근후에 3시간 정도씩 준비하여 5년, 10년 후를 대비하자는 장기적인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와 닿았습니다. 요즘들어 전투적인 제목으로 '"100만원이면", "한 시간만 투자하면" 부자가 된다' 등의 너무 빠른 결과를 장담하는 책들에 맘이 불편하던 차여서, 저자도 저와 비슷한 직장인이며 ..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8. 5. 6. 23:51
블로그를 한달 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오늘 오랜만에 rss를 읽으러 갔다가 '헉!'했습니다. 그동안의 게으름이 여실히 드러납니다.ㅜㅜ 반가운 블로그 이름들과 함께 엄청난 양의 글들..이 저를 기다리네요... 몇 분들의 글만 봐도.. 처음 rss 최초구독할때처럼 100! 개입니다. 그동안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니면서 주옥같은 글들을 쓰시는 블로거님들을 많이 만난 덕에 구독하는 블로그는 132개나 되는데, 한달 넘게 들어와 보지 못했더니 못 읽은 글들이 이렇게 많네요.. 제가 시간관리 하는 요령대로 하루에 몇 분씩 찾아뵈야겠네요...^^;; 제가 쉬는 동안 어떤 분들이 가장 많은 글을 쓰셨을까 궁금해졌습니다. 한RSS에서 100개 이상은 안 잡히는 고로 100개 이상의 포스트를 작성해 주신분들은 몇 개의 글을 쓰셨는지 알 수가 없네요. 100개를..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4. 8. 02:33
서민의 곁으로 다가온 대전경찰청

대전의 버스에는 미니전광판이 있습니다. 버스 운전석 오른쪽 위에 붙어있는데, 다음 정거장 안내도 해주고 광고도 합니다. 다음 도착역까지 몇 분 남은 것도 가르쳐주어 잘 쳐다보게 됩니다. 그 전광판에서 한동안 대전경찰청이 이전했다는 소식이 나왔었습니다. 제가 경찰청에 갈 일도 없고, 그저 '그런가보다.'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대전도심쪽에 가다가 경찰청을 보게 되었습니다. 앗! 이게 왠일입니까... 무슨 은행도 아니고, 동양종금빌딩 3층에 옹색하게 들어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어색했습니다. 높다란 빌딩 한켠에 자리잡은 경찰청이라니.. 뭔가 위신이 서지 않는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왜 관공서들은 으례 커다란 부지에 멋드러진 고층건물을 사용해..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4. 8. 00:13
샨새교? 넌 누구냐~

티스토리를 들어왔습니다. 허걱! 요상스러운 화면이 뜹니다. 이런... 내가 몇일 못하는 사이 티스토리도 해킹을 당한건가...ㅠㅠ 이 사이비교 신자한테 테러당한 듯한 모습이 왠 말입니까.. 너무너무 찜찜한 마음이 들었지만, 피싱필터로 검사해보고 이상은 없다기에 로그인을 하기는 했습니다. 들어와는 지는데.. 이건 또 왠일입니까? 온통 제 글만 있는게 아닙니까.. 최고의 유망블로거란 말은 언제 들어도 귀에 솔깃하는 말이지만.. 그래도 샨새교가 선정한 건 싫습니다.. 밑에 있는 새글이나, 댓글 베스트나.. 온통 제 글만 있고.. 모두지 이게 어찌된 상황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재빠르게 다른 분들이 써놓으신 글이 있나 살펴보니.. 오늘이 만우절이라.. 티스토리 운영자님들의 장난이셨던 거였군요... 티스토리 운영자..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4. 1. 01:07
자기계발서의 공통점

서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이 자기계발서라고 합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서 본다는 뜻이겠지요.. 저도 자기계발서 매출에 한 몫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자기 계발서를 읽노라면 가슴깊이 충만해지는 행복감과 의욕때문에 무척 즐겨읽는 편 입니다. 읽다보면 느끼는 점이 모든 자기계발서는 공통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주 오래전의 '세상을 보는 지혜' 부터 최근의 '시크릿' 까지 모든 책은 일관된 이야기를 합니다. 첫째,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둘째, 나부터 바뀌면 주변이 따라 바뀐다. 셋째, 늘 긍정적으로 꿈을 꾸며 살라. 그렇습니다. 사람은 생각에 따라 수많은 것이 변하고 바뀝니다. 하드웨어도 받쳐줘야겠지만, 소프트웨어가 어떤 것이냐에따라 그 컴터가 수퍼컴도 될 수 있고, 단순히 슈퍼에..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8. 3. 25. 00:41
[전주] 전주비빔밥의 지존- 한국관

라라윈 먹거리 즐기기 : 전주 비빔밥 지존, 한국관 유기 육회 비빔밥 전주비빔밥은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전국각지 분식점, 편의점에서까지도 '전주비빔밥'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원조는 다릅니다. 고추장맛이 강하고 야채는 질긴 아류작들과는 달리 구수하면서 아삭아삭 씹히면서 술술 넘어가는 밥 숟가락이 매력적입니다. 여러 유명음식점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한국관에 다녀왔습니다. 놋그릇 육회비빔밥을 시켰습니다. 간단한 밑 반찬이 나옵니다. 배추김치, 갓김치, 고추짱아치, 전, 동치미, 토란국물 입니다. 하나 하나 맛있는데, 토란국물은 매우 고소하고, 동치미는 달큰하면서 시원합니다. 때에 따라 반찬들이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꼬시래기(?)였는지 이름이 독특한 해조류무침이..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8. 3. 19.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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