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세경이 광고하는 핸드폰 광고에서, 신세경은 카페폰(LG-SU420)을 가지고 아가 냐옹이 치치의 육아일기도 쓰고, Wi-fi기능을 이용해서 쇼핑도 하고, 스타일 다이어리도 쓰면서 놀다가 남자친구만 있으면 된다며 사랑스럽게 놉니다. 카페폰(LG-SU420) 광고 속 신세경의 모습이 너무너무 예뻤는데, 카페폰 체험단으로 카페폰(LG-SU420)이 생기자 마자 따라쟁이 라라윈도 신세경처럼 스타일 다이어리 쓰며 놀기를 따라했습니다. ^^ 다 자란 지 오래된 10살 된 강아지 육아일기도 쓰고요. 언니 오빠 동생 친구 생일과 스케쥴도 입력하고요. 다이어리를 카페폰(LG-SU420) 스타일 다이어리에 신나게 옮겨 적으며 놀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남자친구만 생기면 됩니다~ ㅋ 카페폰(LG-SU420) 신세경과 ..
신세경과 다니엘 헤니가 광고하고 있는 예쁜 카페폰 체험단에 선정되었습니다~ ^^ 카페폰과 함께하는 바리스타 클래스에서 부터 눈독 들이며, 제 것처럼 조물딱 거렸는데 이제 실컷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어 넘 기쁩니다~~^^ 카페폰 (LG-SU420) 디자인 카페폰 (LG-SU420)은 한 손에 착 감깁니다. 가볍기도 하고, 사이즈가 다른 스마트폰보다 약간 작은데 약간의 차이가 그립감은 많이 커지네요. 은색 라인을 두른 카페폰(LG-SU420)의 옆면 모습입니다. 날씬하고 깔끔합니다. 카페폰(LG-SU420)의 뒷면입니다. 역시 깔끔하고 둥그스름한 곡면으로 처리되어 더 작아보이면서 귀엽습니다. 카페폰(LG-SU420) 무게 및 크기 비교 카페폰(LG-SU420)과 카드를 비교해보니, 카드보다 높이는 2~3mm..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할 때 피해야 할 방법 3기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하고 싶어도,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 지 걱정되고, 괜히 사이만 어색해 질까봐 용기 내기가 어렵습니다. 고백할 용기를 내는 것 자체가 어렵기에, 고백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하면 용기를 북돋워주고 격려를 해줘야 하는데, 옆에서 다시 생각해 보라며 말리고 싶은 경우도 있습니다. 도시락 싸들고 쫓아다니며 말리고 싶은 고백 방법 세 가지를 꼽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도시락 싸서 말리고 싶은 고백방법: 문자 고백 마음은 전해야 겠고, 얼굴을 보면 입술이 달라붙어 말이 안 나오고, 100번은 연습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는데 막상 입에서는 엉뚱한 소리만 툭툭 나오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 때 쉽게 이용할..
'차로 갈까 VS 대중교통으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술을 마시거나 하루 종일 있어야 하는데 주차지원이 안되는 상황만 아니면 저는 거의 차를 택합니다.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대전에 있다가 서울에 와서는 길을 못 찾아서 더 차를 가지고 다닙니다. ㅜㅜ 서울의 교통상황이 적응도 안 되고, (길에서 기운을 다 뽑아가는 서울생활 이라는 라라윈 생각..), 네비게이션을 자꾸 사용하다보니 디지털 치매증상까지 나타나 확실한 길치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하면, 친구들은 "너 원래 서울 사람이잖아. 평생 살던 곳의 길을 못 찾는단 말야?" "다니던 곳인데 길을 못 찾아? 왜 그래?" 하는 소리나 합니다. 예전에 잘 다니던 곳을 헤매고 있는 저를 보며 답답한 친구 심정도 이해는 되지만..
라라윈이 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 또 보고 싶은 뮤지컬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보았습니다. 요즘 문화생활에 꽂힌 라라윈입니다. 아차산이 어디인지 헷갈렸는데 도착하고 보니 어린이대공원 바로 옆이었던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보았습니다. 바로 옆에는 풍선들고 다니는 어린이와 가족단위 손님들이 오가고, 날씨는 화창하고, 저는 곧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볼 예정인 아주 환상적인 날이었습니다.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보러 간 유니버셜 아트센터 발걸음도 상쾌하게 유니버셜 아트센터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별 생각이 없었는데, 모두 이 쯤에서 사진 한 장 찍고 올라가시길래 저도 따라서 인증샷 한 장.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 내용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내용은 소설과 같습니다. 다만 저는 ..
라라윈이 본 전시회: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부띠끄 모나코에서 2010. 5. 6~ 2010. 5.9 까지 열리는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에 갔습니다. 엄마와 딸의 풍경을 주제로, 엄마와 딸의 아름답고 행복한 사연들이 멋진 사진 속에 담겨있었습니다. 모델 별로 3~4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제목부터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감상하고 나면 옆에 주제와 사연이 놓여있어서 먼저 혼자 충분히 감상한 뒤에 정보를 추가하여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사진 속 가득 곳곳에 배어있는 행복한 엄마와 딸의 모습에 저도 덩달아서 미소 짓게 되는데, 그 뒤에 옆에 놓여있는 신청한 사연을 읽으면 콧등이 찡해옵니다.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고백 성공을 위한 전략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먼저 좋아하게 된 남자인데, 그래서 자기가 먼저 문자도 보내고 연락도 하고 간접적으로 고백도 했는데 연애진도가 안 나가서 답답해 죽겠다고 합니다. 그 친구가 상당히 인기가 많은 덕에 정말 지금껏 먼저 고백해 본 적이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 그 친구가 먼저 남자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하는 경우도 처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연락하고 신경쓰는 것을 보니 그 남자를 상당히 좋아한다는 것을 친구들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친구에게는 이런 경우가 처음이지만 그 남자에게도 처음인가 하는 점 입니다. 친구의 설명을 들어보니, 그 남자는 여자에게 매우 인기가 많을..
지하철에서 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핸드폰 기능: 지하철 환승정보 지하철은 약속시간 지키는데 최상의 대중교통인데, 단점이라면 정말 많이 걸어야 된다는 것 입니다. 그나마 환승할 때 조금 덜 걸을 수 있도록 해주는 핸드폰 기능 지하철 노선도와 경로찾기가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도의 경로찾기를 누르면, 친절한 환승정보를 알려줍니다. "교대 1번 객차 1번 문" "충무로 4번 객차 4번 문" 이런 식으로 어디서 타면 가장 적게 걸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_+ 지하철까지 헛걸음 하지 않게 해주는 핸드폰 기능: 지하철 막차 시간 정보 지하철이 끊길 듯 말듯한 아슬아슬한 시간이라면 괜히 지하철까지 갔다가 헛걸음 하는 경우도 있고, 엉뚱한 곳에서 차가 서서 갈 길이 더 막막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라라윈이 써 본 화장품: 캐시캣 화이트닝 선 베이스 (SPF45, PA+++) 피부관리를 위해 꼭 해야 한다는 것들이 하도 많다보니, 뭘 해야 좋을지도 고민스럽습니다. 이 부위를 위해서는 이걸 해야하고, 저 부분을 위해서는 저걸 하라는데, 할 것들이 하도 많다보니 아무 것도 안하게 됩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해 간단히 제일 중요한게 무엇인지 피부과에서 물어보니, 다른 건 몰라도 자외선 차단제는 목숨걸고 바르라고 합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집에 앉아있어도 자외선 차단제는 바르고 있으라고 하십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자외선 차단이라고 해서, 팔랑귀 라라윈 선크림부터 장만했습니다. 가볍게 쓰던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하나 장만하려고 보니, 마침 엄마가 최근 클라란스의 신상을 뜯지도 않고 가..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애인의 이성친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애인의 이성친구, 남자친구의 다른 여자친구들, 여자친구의 다른 남자친구들. 잘 지내면 좋을 수도 있지만,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슴 한 켠을 찜찜하게 만드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애인의 이성친구, 어떻게 이해해 줘야 좋을까요? 애인의 이성친구, 무조건 안 된다? 자신의 다른 이성친구는 괜찮지만, 애인의 다른 이성친구는 존재 자체가 싫기도 합니다. 속이 편하려면 애인의 이성친구는 무조건 안된다라고 하면 참 깔끔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요즘은 그러기가 힘듭니다. 여자나 남자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맥'과 대인관계, 사회성이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는데, 애인이 있다거나 결혼을 했다고 해서 다른 이성과는 말도 섞지 않고 교류도 하지 않으면 사회생활 하..
라라윈이 본 영화: 황정민, 차승원, 이준익,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황정민, 차승원, 이준익 감독님이라는 믿음직한 구성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원작 만화가 있고, 시사회를 보신 분들의 평도 괜찮은 듯 했고, 안 볼 이유가 없는 영화였습니다. 개봉 전부터 이번 주 개봉일에 볼 영화로 찍어두었고, 아리랑 시네센터라는 아주 괜찮은 극장까지 발견하여 보러갔습니다. 아리랑 시네센터는 시설도 좋고 쾌적한데다가 사람이 없었습니다. 친구와 둘이 전용관처럼 앉아서 보는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로 애용하게 될 듯 합니다.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장인물 출연배우 캐릭터 응? 알고보니 이 현대적인 얼굴의 모델간지를 내뿜는 청년이 주인공이었습니다. 저는 황정민과 차승원까지 보고 영화 시놉시스나 줄거리 한 번 안..
라라윈이 참석했던 LG The Bloger 모임, MAXX폰과 아이언맨2 LG The Bloger는 매달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LG전자 맥스폰(MAXX)과 아이언맨2가 공동 마케팅을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 시사회를 즐겼습니다. (아이언맨2, 스칼렛 요한슨 만으로도 돈 아깝지 않다) 맥스폰과 공동마케팅이어서인지, 용산 CGV에는 맥스폰 부스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LGT Oz 오즈의 각종 어플리케이션과 기능을 무척이나 애용하는 오즈홀릭인데, 맥스폰은 오즈 사용에 최적화 된 듯한 부분이 무척 탐났었습니다. 오늘 드뎌 직접 보고 써 볼 수 있었습니다. +_+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맥스폰 맥스폰은 소녀시대처럼 상큼하고 예쁜 미녀들이 오즈폰을 설명해주고 계셨습니다. 미녀분들과 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녀심리] 맛있는 것을 사 왔는데도 아내가 싫어하는 이유 저는 아직 미혼인데, MT를 갔다가 너무 빨리(?) 남편이 맛있는 것을 사와도 부인이 짜증내게 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개강 전 겨울에 대학원 생활의 꽃, MT를 갔을 때 였습니다. 여행의 낭만을 야외에서 먹는 바베큐에서 찾는 일행들이 있어서 추운 날씨에 덜덜 떨며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구워서 접시에 올려놓기가 무섭게 차갑게 식어가는 추운 날이었는데, 어쨌거나 이런 것도 재미라면서 춥다고 덜덜 떨고, 연기 때문에 눈 맵다고 울고, 딱히 앉을 곳이 없어서 주르륵 서서 다리 아프다며 저녁을 먹었습니다. 적당히 배가 차고 고기가 남기 시작하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얼른 정리를 하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여행의..
라라윈이 본 영화: 아이언맨2, 볼거리많은 재미있는 영화 아이언맨2는 LG전자의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맥스(MAXX)폰과 공동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LG The Bloger에서도 아이언맨2 시사회를 볼 수 있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 다음에도 LG전자와 공동마케팅을 하는 영화가 자주 나왔음 좋겠어요~ㅋ 전용관처럼 좋은 자리에 LG The Bloger들만 쪼로록 앉아서 시사회를 관람했습니다. 아이언맨2는 "아이언맨 덕분에 여러분이 집에서 편안히 산다고는 말하지 않겠어요." "아이언맨 덕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에 여러분이 행복하다고는 말하지 않겠어요." "아이언맨 덕분에 적이 공격하지 않기에 여러분이 두 다리 쭉 뻗고 살 수 있다고는 말하지 않겠다."는 참 겸손한 아이언맨의 자뻑쇼로 시작됩니다..
다른 때라면 더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브런치가 아닌 런디너 정도를 즐길 주말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브런치를 즐기러 갔습니다. LG The Bloger 에서 카페폰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고, 라떼아트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 있었거든요~ ^^ 투썸 플레이스에서 즐긴 브런치 카페 가득한 커피향과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달콤한 케잌과 초콜렛, 눈으로도 고소한 샌드위치가 저를 맞아줍니다~ 맛있는 브런치 앞에서 기분 좋아집니다~ 커피향기에 취하고 군침도는 케잌과 브런치 메뉴에 취하고, 지난 달 모임에 아파서 못 나가고 보니 몇 달 만에 만나는 것 같은 보고싶던 LG The Bloger 식구들과 반가운 이웃 블로거님들도 만나 마냥 행복했습니다. ^^ 반갑고 좋은 사람과 맛있는 브런치 커피, 예쁜 핸드폰, 그리고..
라라윈이 읽은 책: 내 남자 사용법 라라윈이 연애심리에 무한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아시는 이웃께서 좋은 선물을 해 주셨습니다. 수세기 동안 남자들 사이에서만 유통되던 남자들의 천기누설이자, 남자들에게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썼다는 책, "내 남자 사용법" 입니다. 남자가 말하는 남자의 특징이라, 특히 연애하고 싶은 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천기누설이라니 솔깃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_+ 비법서를 보내주신 이웃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금세 읽어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 자체가 여자입장에서 너무나 궁금한 부분들을 남자가 쓴 것이라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있고, 남자는 단순하다지만 실제로 남자가 여자보다 더 복잡하다는 것을 깨닫고 고민해 본 여자에게 남자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쉽게 읽을 수 ..
라라윈이 참석한 포럼: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Coex Auditorium) 2010년 4월 22일-2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Coex Auditorium)에서 열린 제 4차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말을 빙빙 돌릴 것 없이,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경영을 해야 하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그것은 큰 돈이 들어가는데 왜 먼저 나서서 해야 하는지 명확히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아닌가?" 하는 질문이나, 속시원하게 폐부를 찌르는 질문들과 구체적인 답변이 오갔습니다. 큰 특징은 정부관련 인사들의 경우에는 ..
라라윈 참석한 포럼: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Coex Auditorium)3월에도 폭설이 내리고, 4월에도 얼어죽을 것 같은 추운 날씨이고, 봄은 봄이로되 봄 같지 않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별 관심 없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요즘의 하 수상한 날씨를 보면서는 환경문제가 슬금슬금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문명의 이기에 길들여진 삶을 하루 아침에 포기할 수도 없으니, 안 쓰고 안 하자는 방식의 환경 캠페인은 답답하게 혼자 울리는 메아리처럼 들릴 뿐 입니다. 다행히도 실질적인 해법을 도출하고자 하는 노력이 범세계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러한 치열한 노력의 현장을 직접 보고, 앞으로의 ..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란 고찰: 솔로일 때가 거의 없는 사람들의 특징 안타깝게도 거의 모든 연애적령기를 솔로를 보내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부럽게도 솔로일 때가 거의 없이 늘 커플인 사람도 있습니다. 애인이 안 생기는 사람도 안 생기는 사람들만의 특징이 있듯이 애인이 늘 있는 사람도 거의 항상 커플인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1. 지피지기 전쟁에서만 지피지기 백전백승이 아니라, 연애에서야 말로 자신을 알고, 상대를 제대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의 항상 커플인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 지, 어떤 스타일과 잘 맞는지, 어떤 스타일의 사람이 자신과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책없이 얼굴도 괜찮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머리도 좋고, 성격도 좋고..
아이폰에 대한 뽐뿌로 부러움에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웹에서는 껍데기님의 아이폰으로 할 수 있는 300가지, 몽리님의 아이폰 무료어플 마구 배포,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뵈면 IT블로거님 대부분이 아이폰 유저... 점점 부러워집니다. 아이폰이 부럽지 않은 단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LGT의 요금제입니다~ ^^ Wi-fi가 되건 안 되건 상관없이 3G로 막 써도 부담없는 요금제죠.. 저는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블로그 확인, 트위터 확인, 중간중간 틈날 때마다 블로그, 트위터, 이메일 확인 등을 할 때 많이 사용하고, 문자중독으로 끊임없이 문자 보내는 사람처럼 모바일 인터넷 중독 증상이 좀 있습니다.. ^^;;; 거기에 궁금한 거 못참아서, 궁금한 것 있으면 인터넷으로 바로바로 검색해야 하고, 오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