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의 미적지근한 태도는 왜 일까? "도대체 그 여자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어요..." 관심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어장관리 하는 것 같기도 하다는 고뇌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슨 마음인지 헷갈리게 하는 태도는 그 사람에게 관심있는 사람을 괴롭게 만듭니다. 남자분들도 속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분들은 좋은건지 아닌지 참 헷갈리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1. 소극적인 것이 미덕이라고 배워서 요즘은 적극적, 외향적인 여성상이 환영받고 있지만 그래도 어려서부터 교육받은 성역할은 여자들은 수동적인 것이 미덕으로 배웁니다. 남자가 마음에 든다고 해서 먼저 가서 "사귀자!" 하면 매력없는 것이라고 배우고, 남..
엄마 친구 아들. 엄마 친구 딸. "엄마친구 아들이 있는데, 걔는 공부도 잘하고, 잘 생기고, 말도 잘듣고, 인기도 많고, 운동도 잘하고......" 로 이어지는 메들리의 주인공들로,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비교대상입니다. 줄여서 '엄친아, 엄친딸'로 일컬어지는 이들인데, 이들은 매 순간에 지표가 되면서 스트레스를 줍니다. 학창시절에는 나보다 좋은 대학에 가서, 취업할 쯔음에는 더 좋은 직장에 가서, 결혼할 쯔음에는 더 좋은 결혼상대를 데리고 와서 신경쓰이게 하는 존재들입니다. 부모님들이 일부러 자녀에게 자극이 되라고 '엄친아(엄마친구 아들)''엄친딸(엄마친구딸)'을 거론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부러워서, 또는 그 아이가 좋게 보여서 칭찬 한마디 해주시려고 이야기를 꺼내신 것이 듣는 자녀를 우울하게..
남자화장실에서 남자분들도 삼삼오오 모여서 수다를 떠시는 지 궁금한데, 여자화장실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그냥 옆에 있어도 주워들을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시설이 좋은 곳일 경우 파우더룸과 휴게공간이 갖춰져 있기도 하고, 휴게공간이 없다해도 거울 앞에 서서 쳐다보며 이야기하는 시간때문인지 화장실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갑니다. 우연히 화장실에서 다른 분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옆에서 손을 씼다보니, 옆에서 하시는 이야기가 다 들릴 수 밖에 없더군요...^^;;; 여1: "아.. 나 정말 운동선수 한 번 만나보고 싶어. 몸 좋고, 힘도 세고... 왜 있잖아.. 그런.." 여2: "그래.. 니네 오빠는 정말 부실해 보이기는 하더라.." 여3: "니가 쟤네 오빠가 부실한지 어떤지 어떻게 알아?ㅋㅋㅋㅋ..
오랜기간 잘 사귀면서 유난히 부럽고 좋아보이는 커플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미래는 당연히 결혼으로 이어질거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되는데, 이런 커플들이 어느 날 갑작스럽게 결별을 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7~8년, 10년 알콩달콩 잘 사귀다가 어느 날 갑자기 헤어지더니 새로 만난 사람과는 몇 달 안되서 결혼을 하여 주위를 더 당혹스럽게 만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커플이 오래 사귀면 원래는 둘 중 하나만 친구였다가도 나중에는 둘 다와 친하게 지내게 되고, 주위에서도 당연히 둘을 예비부부처럼 여기며 대하거나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 불안한 커플이라면 주위사람들도 마음의 준비도 하고, 더 친해지려고 애쓰지도 않고, 커플계획 같은 것은 세우지 않습니다. 깨지면 못 볼 사람이니까요. ..
며칠 전, 여자를 질리게 만드는 남자스타일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은 반대로 남자들을 질리게 만드는 여자스타일을 한 번 짚어 보겠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예쁘고 (실제로 예쁘고 안 예쁘고와 상관없이 그냥 눈에 콩깍지가 씌인..) 호감가던 그녀라 해도, 만나면서 이런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 도망가고 싶어지면서 마음이 1km는 멀어지게 만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남자를 질리게 하는 여자스타일은 어떤 것 들일까요? 1. 엄마야? "오빠~ 오늘 담배 몇 가치 피웠어~? 내가 피지 말라고 했지! 몸에 해로워~" "밥은 먹었어? 왜 밥을 안 먹고 다녀? 밥은 꼭 챙겨 먹어야지, 아무리 바빠도 밥은 먹고해, 얼른 일 그만하고 밥 부터 먹고 해." "내일은 아침에 몇 시에 나가? 응, 길 막힐 수도 있으니까 늦지 않게 빨..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를 질리게 만드는 남자 스타일 꽤 괜찮게 보았던 남자였다가도, 어떤 면을 발견하고 나서 급속히 싫어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정을 급속 냉각 시켜주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많은 여자들이 공통적으로 질리게 되고 경계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권위적인 스타일 입니다. 원래 우리나라의 문화가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인 부분이 컸기 때문에 어느 정도 권위적인 면이 약간 있는 것은 이해하고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권위적인 면은 리더십 있고, 소신있게 보일 수도 있고, 남자답게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권위적인 면 중에서도 특히 여자를 질리게 만들면서, '절대 이 남자는 아니다' 라고 생각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1.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남자 권위적인 스타..
사귀는 커플, 연인사이는 상당히 가깝습니다. 다른 베스트 프렌드가 끼어들 틈이 없을 정도로 온갖 이야기를 긴밀하게 주고받는 사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귀는 사이임에도 서먹하고 어색한 사이도 있습니다. 사귀는 연인사이에 더 어색해 지는 것은 왜 일까요? 1. 급박한 만남 예전에 영화 스피드의 마지막 대목에서 산드라 블록이 이런 대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분석해보니, 위기 상황에서 맺어진 커플들은 얼마 안가 깨지던데..." 하는. 절박하고 힘든 상황속에서 남녀 둘이 있으면서, 함께 생사를 넘나들면 금세 연인같은 애정과 믿음이 생겨납니다. 영화속에서 처럼 목숨걸고 함께 뛰어다니는 것은 아닐지라도, 남녀가 덜렁 하나씩 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함께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좋은 ..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골드미스가 늘어나는 이유: 여자의 마음 심리 능력있고, 아름답고, 자기 생활을 즐기고, 결혼을 안하고, 나이는 좀 있고... 예전같으면 뭉뚱그려서 노처녀로 포함되었던 사람들이지만, 요즘에는 노처녀 중에서 능력있고 아쉬울 것 없어 결혼을 안 한 것 처럼 보이는 경우를 따로 떼어서 골드미스라고 합니다. 결혼을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보다, 덜 안 쓰러워보이기는 하지만, 스스로가 독신주의자가 아닌 상황에서는 어쨌거나 결혼이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주위에서 골드미스들을 보니, 골드미스가 늘어나는 것도 이유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1. 자신보다는 나은 남편을 찾아서 주변의 오랜 골드미스 몇 분을 보니, 그렇게 눈이 높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대체로 자신과 비슷하거나 자신보다 ..
요즘 남자분들을 보면 너무나 요구되는 것이 많아 안쓰럽습니다. 못생겨도 좋으니 옷 입는 센스는 있어야 한다고도 하고, 재치 유머 넘치는 화술은 있어야 한다고 하고, 여성성도 갖추면서 남자다워야 한다고 하고... 기준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남자분들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가 여자를 리드해야 한다는 강박증인 것 같습니다. 특히 첫 만남에서 분위기를 이끌어가기 위해 끊이지 않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경우, 누군가를 소개받게 되면 책이나 인터넷을 멀리하고 피부관리에 매진합니다. 좋아하는 간식도 잠시 끊고 몸매관리도 잠시 신경쓰죠. 이와 달리 남자분들은 갑작스레 인터넷 검색에 열을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검색해 ..
자녀들이 결혼적령기에 접어들거나, 부모님들이 퇴직 시기가 임박해지거나 하면, 부모님들도 자녀 결혼시키기 프로젝트에 돌입하십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를 결혼시키는 것도 자녀양육 의무 중에 하나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의 야심차고 중요한 자녀결혼 프로젝트는 부모님의 계획과는 달리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까지 나서서셔 자녀를 결혼시키기 위해 힘을 보태시는데 실패하는 것은 왜 일까요? 1. 자녀의 이상형 취향과는 거리가 먼 안정적인 결혼상대 추천 부모님이 보는 괜찮은 사람과 자녀가 원하는 사람은 달라도 많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자녀가 어릴 수록 자녀는 외모나 취향, 코드가 얼마나 맞는 지를 따지는데, 부모님은 앞으로 자신의 자녀를 피곤하게 하지 않으면서 잘 서포트하면서 살 것 같은 사람을..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자신과 안 맞는 이상형, 솔로탈출을 어렵게 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어볼 때, 막연하게 '좋은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이라고 해도 답답하지만, 더 답이 안나오는 것은 자신과는 상당히 안 어울리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입니다. 이상형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이상적인 이성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스타일을 좋아는 하지만 꼭 이상형과 일치하지는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 주면 조금 편합니다. 하지만 '이상형이 아니면 절대 안된다.'라고 하며 자신의 이상형(취향)을 강력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친구 중 한 명이 키가 작고 귀여운 스타일의 남자였는데, 자신은 무조건 자신보다 키가 크고 커리어 우먼 스타일의 여자가 좋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도 그런 여자 ..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는 곤란한 질문의 정답 연애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다른 분들과 이야기 할 때도 연애관련 이야기를 자주하게 됩니다. 그렇다보면 자연스레 현재 상황을 묻기도 하고, 애인이 없다고 하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데요?" 하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저도 다른 분께 이 질문을 잘 하긴 하지만, 이 질문 참 곤란합니다. "저는 얼굴은 어떻고, 체격은 어떻고, 성격이 이러하며, 취미는 이렇고, 뭐는 어떻고....." 하면서 꼬치꼬치 이야기를 하면, 사람이 너무 까탈스러워 보이기 쉽상입니다. 이런 식의 대답을 하면, 대체로 상대방은 "니가 그러니까 애인이 없지.."라는 눈빛으로 응답하곤 합니다. 그렇다보니 그냥 뭉뚱그려서 "좋은 사람" "잘 통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관심있는 사람, 그 사람도 나에게 관심이 있을까? 관심이 있는 사람과 이상하게 눈이 자주 마주칩니다. 또는 그 사람은 내가 관심이 없는지 잘 쳐다보지 않습니다. 관심이 있는 사람이 날 보고 웃었습니다. 또는 그 사람은 날 보고 별다른 표정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 일까요? 또는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일까요? 관심있는 사람이 생겼을 때, 1단계 누군가가 좋아지면,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나를 알고는 있는지, 안다면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지 나쁜 감정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지고, 좋은 감정인 것 같으면 나를 좋아하는 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그러나 이 궁금증은 혼자 생각해서는 풀래야 풀 수 없는 세계 10대 난제입니다. 혼자..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친구의 또 다른 애인, 엄마 - 연애 결혼 심리 자녀들과 부모님간의 사이가 너무나 서먹서먹하고 대화가 없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요즘은 자녀들과 친구처럼 지내시는 다정한 가족들도 많은데, 가끔 너무나 친하신 것도 조금은 문제가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연애에 있어서, 너무나 친한 부모자식간의 관계가 괴로운 요인이 됩니다. #1 여자친구와의 약속쯤은 가볍게 깨주기 오랫만에 여자친구와 기분내는 데이트를 하기로 한 상황. 엄마가 전화를 하십니다. "아들~ 어디야?" "응, 나 OO이랑 저녁먹으려고~ 왜~?" "엄마가 아들 좋아하는 탕 끓여놨는데, 집에 와서 밥 먹어~" "저기.. 오늘 오랜만에 OO이랑 XX먹기로 했는데....." "걔는 아무때나 만나면 되잖아. 걸핏하면 보면..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자꾸 이성만 보면 끌린다면, 그 이유는... 이상하게 만나는 이성마다 괜찮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정말 행운이 몰려와서 주위에 킹카들로 득실대서,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아 보인다면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이 사람을 만나도 저 사람을 만나도 설레인다면, 그것은 조심해야할 증상입니다. 이상하게 만나는 이성마다 괜찮아 보인다면, 혹시 다음의 이유는 아닐런지요..... 1. 이성을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군대에서 오래도록 남자들만 보다보면, 치마만 두르면 다 좋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동성들만 득실대는 곳에 있다보면, 별로인 이성이라도 이성만 보면 괜시리 설레이면서 좋게 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맨날 동성만 득실대는 상황에 익숙해져 있..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에게 고백할 때 조심할 말 - 고백하는 법 사귀자는 말만 하지 않았을 뿐 이미 사귀는 분위기 일 때는, "사귈래?" 하는 질문이 부담이 적습니다. 그냥 확실히 해두는 것 뿐, 상대방이 거절할 까봐 고민스럽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아직 상대방의 마음이 어떨지 모를 때는, 참 고민스럽습니다. 사귀자고 했을 때, 여자가 거절을 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과 어떻게 하면 다른 핑계나 이유를 대지 않고 한 번에 "좋다"는 답을 얻어낼 지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떠올리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그 중에서 잘 통하는 전략도 있겠지만, 남자분들이 실수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어설프게 여자의 질투심을 자극하는 것 입니다. "나랑 사귈래? 뭐 니가 아니어도 나 좋다고 고백한 여자가 있긴한데..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더 이상 해줄게 없어서 헤어지자, 는 말 속에 담긴 심리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좋고, 마냥 사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별은 이유가 많습니다. 상대방에게도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있는 분명하고 커다란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도 말하기도 구차스러운 자잘한 이유들이 쌓이고 쌓여서 헤어지게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걸핏하면 연락 안되는 데 대한 스트레스, 쇼핑 좋아하는 것에 대한 우려, 과시욕 큰 것에 대한 부담감, 노력하지 않는 자세에 대한 실망감, 오랜기간 마냥 백수로 남아있는데 대한 걱정, 성격상의 안 맞는 부분들이 자꾸만 발견되는 것, 권태기, 점차 서로가 고맙게 해주는 것은 당연시 하면서 피곤하게 만드는 것....... 실제로는 작..
주위사람의 이혼소식은 참 우울합니다. 더욱이 오랜 세월 잘 살아오신 부부이고, 자녀가 있다면 더욱 쓰디쓴 약이 목에 걸린 것처럼 씁쓸하고 속상합니다. 특히 그 이유가 한 쪽이 바람이 나거나,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한 경우에는 "참고 살아보라"는 말도 위로도 하기 힘듭니다. 더 안타까울 때는, 바람을 피우는 상대가 지금 부인(남편)보다 나은 사람이 아닌데도, 사랑이라며 빠져있는 경우입니다. 사랑이 단순히 외모나 조건만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비교해서 누가 낫다라고 평가한다는 것도 어렵지만.... 그래도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왜 좋은 배우자를 두고 이상한 사람을 만나는지가 이해가 안되는 때가 참 많습니다. 원래 짝보다 매력적인 사람이 아닌데도, 바람피우는 상대가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
남녀 나이차이, 몇 살까지 괜찮을까? 남녀 사이에서 "다른 것은 괜찮은데, 나이 차이가...."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이 될 때나, 나이차가 뭔가 안 맞는다고 생각될 때 신경쓰이는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인간의 나이차이, 몇 살까지 괜찮을까요? 우리나라의 경우 사주에 기반하여 "4살 차이면 궁합도 안본다."는 이야기를 하며, 남녀간의 4년, 8년 차이를 좋은 차이라는 속설이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주변에서 보여지는 사례에 따라 기준이 많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주로 2살 차이면, 남녀의 나이차이는 그 정도가 적당한 것 같고 그 이상 차이가 나면 나이차이가 많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변에서 대체로 8살~10살..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애고수 따라하다가 실패하는 순진남 - 여자의 마음 심리, 바람둥이 구별법 과거에는 연애경험이 있었다는 자체가 큰 흠이 되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은 사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뭔가 부족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분위기 입니다. 어른들 조차도 "넌 여자친구도 없니? 사귀어 본 적도 없어? 어이쿠.. ㅡㅡ;;" 하며 애인이 없는 것을 문제처럼 말하시기도 합니다. 게다가 주위에서도 무슨 실수만 하면, "그러니까 니가 솔로인거야!" 라고 면박을 줍니다. 이런 일들을 반복 경험하다보면, 애인이 없고 사귀어 본 적조차 없다는 것이, 성격이 이상하거나 어딘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 것처럼 생각하게 되어 스트레스가 됩니다. 여자분들도 그런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그나마 여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