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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왜 당구장에 여자친구를 데려갈까?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그가 좋아하는 일은 좋아해하고 싶어도 당구는 쉽지 않습니다. "당구는 안 친다."라는 말에 추가점수 10점은 더 주고 싶고, "당구 300" 이라고 하면 '이 남자 만나면 당구때문에 어지간히 속 타겠구나...'하는 그림이 그려질 정도로, 남자의 당구사랑은 여자를 힘들게 합니다. 한 번 시작하면 쉽게 끝나지 않고, 나 만나기 전에 기다리기 지루해서 잠깐 당구장에 갔다고 하면 그 날은 제 시간에 만나기는 틀렸다고 보는 것이 속 편하며, 친구때문에 당구장 잠깐 들려가자고 해도 그 이후 스케줄을 없어진다고 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고,남자친구가 져서 당구비라도 잔뜩 무는 날이면 옆에서 비위맞추느라 힘듭니다. ㅠㅠ 당구장에 여자친구는 왜 데리고 가는걸까? 처음에는 여자의 호감을 얻으려고 당구장..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26. 13:09
왜 여자는 프로포즈에 집착할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프러포즈에 집착하는 이유 결혼을 앞둔 친구 커플을 만났습니다. 어찌어찌 이야기가 흘러, "우리 결혼했어요" 프로그램과 거기에 나왔던 프로포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신부의 친구들, 초롱초롱한 눈으로 예비신랑에게 물었습니다. "프로포즈는 어떻게 하셨어요?" 그 순간, 예비신부 눈에서는 레이저가 발사되고,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는 급 경직되었습니다. 결국 예비신랑은 결혼할거냐고 물은것이 프로포즈라고 우기고, 예비신부는 자신은 프로포즈를 받은 적이 없다며 우울해하며 싸웁니다. (괜히 질문했어, 괜히 질문했어....ㅜㅜ) 아.. 프로포즈. 얼마전 남보원에서도 제발 프로포즈에 집착 좀 하지 말고, 그럴거면 이벤트회사 직원을 사귀라고 하지만, 그래도 여자에게 프로포즈는 쉽게 포기할 ..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10. 2. 23. 04:56
여자들이 다 좋아하는 남자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이 다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스타일일까? "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좋아하나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참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더라도, 대충 "예쁜여자"로 합의해주는 남자와는 사뭇 다릅니다. "잘생긴 남자는 다 좋아하지 않나요?" 라고 하면 남자 얼굴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니고, 얼굴값만 해서 잘생긴 남자는 싫다는 여자 꼭 있고, "몸 좋은 남자 좋아하지 않아요?"라고 하면 우락부락 근육질은 둔해보여서 싫고 마른 남자가 좋다는 여자도 있고 곰돌이체형이 좋다는 여자도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남자가 좋다는 것인지, 열 명의 여자가 있으면 열 가지 스타일을 이야기 합니다. 다행히도 여자들이 거의 다 좋아하는 남자가 있긴 합니다. 매너있는 남자입니다. 여기서 말하..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19. 07:46
장수커플이 되는 사람의 특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오래 잘 사귀는 커플의 특징 오래되어서 시들시들한 장수커플은 별로 부럽지 않지만, 오래 사귀고도 알콩달콩 지내는 장수커플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그 모습이 좋아보여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 지낼 수 있는 지 비법이 궁금해지는데, 사이좋은 장수커플인 분들을 보니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입으로는 자유 연애주의자 오래 사귀다가 결혼까지 골인한 장수 커플의 남자들을 보면, 말로는 바람기가 다분합니다. 대놓고 여자를 좋아라하고, 기회만 있으면 껄떡대보고 작업들어가고... 아주 가관인데, 그러면서 바람은 안 피웁니다. 말하는 것만 보면 그보다 더한 바람둥이에 연애고수가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입으로 양기를 다 발산하기 때문에 한 여자에게 집중할 수 있나 봅니다. 말로도 "일..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15. 06:54
소개팅하기도 전에 만나기 싫어지는 남자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소개팅하기도 전에 만나기 싫어지는 남자스타일은? 전화통화만으로도 너무나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전화만 했는데도 얼굴도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전화로는 별로였는데 만나보니 생각보다 괜찮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전화부터 별로면 만나도 별로입니다. 보는 시각이 삐닥해서 그렇습니다. 같은 옷을 보고도 전화인상이 좋으면 '깔끔하게 잘 입었네..'하고 좋게 볼 것을, 전화인상이 나쁘면 '전화하는 것도 그렇더니 옷 꼬라지는 또 왜저래.'가 되기 때문에 잘 되기가 어렵습니다. 남자가 어떻게 할 때, 만나기도 전에 싫어질까요? 보기전에 만나기 싫어지는 사람의 특징 1. 바쁜 척 만날 약속을 하려고 전화를 해서, 자신은 요즘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할 지 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12. 10:38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의 마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의 마음 심리 소개팅을 하기로 하면, 여러 가지 생각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일지 상대에 대한 궁금증도 크고, 만나기도 전부터 그 사람과 잘 될 경우를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막상 소개팅에 나가보면, 그냥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해도 남자는 시큰둥 한 경우도 있고, 남자가 적극적이라 해도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있고, 간혹 잘 이어져서 사귀게 되기도 합니다. 기왕이면 소개팅에서 잘 되기를 바래보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경험을 하다보면 생각이 바뀝니다. 소개팅에 나가는 여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1. 하루 놀자. 주선자가 인물도 좋고, 성격도 괜찮고, 직업도 그럴싸 하다고 해서 부푼 마음으로 나가보면, 인물은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7. 09:29
여자친구 바래다주기, 못할 짓

저는 여자이다 보니 제가 여자친구의 집에 바래다 줄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종종 그럴 일이 생겼습니다. 처음 차를 샀을 때는, 너무 신이나서 어딘가 가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을 집까지 바래다 주기도 하였습니다.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차 타고 돌아다니고 싶고 운전하고 싶었던 것 뿐 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고마워하다가도 몇 번 바래다주자 금방 당연시했고, 바래다주는 것은 짜증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바래다 준다는 것이 돈과 시간과 체력이 상당히 소모되는 일이라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된 것 입니다. 어릴 적에는 바로 집 근처만 동네이지만, 클수록 동네개념이 커집니다. 이제는 타지에서는 서울, 대전이라는 지역만 통해도 반갑고, 서울 내에서도 서쪽지역이면 같은 동네처럼 느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5. 09:42
스킨쉽 안해도 서운해?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스킨십 요령, 안해도 서운하다? 여자에게 지나치게 들이대는 스킨쉽을 시도하다가는 변태취급을 당하거나, 심한 경우 불꽃 싸대기를 얻어맞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여자와 스킨쉽을 하고 싶어도 괜히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까봐 시도를 못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서는 이렇게 스킨쉽을 안하는(못하는) 것도 여자를 기분나쁘게 만듭니다. 스킨쉽을 할만한 상황인데도 가만히 있으면 "내가 여자로 안 보이나? 그렇게 매력이 없나?" 싶어서 자존심이 상하는 겁니다. 연인사이의 필수코스(?)인 스킨쉽,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스킨쉽을 싫어하는 것과 서운해 하는 것을 어떻게 구분할까? 스킨쉽은 어떤 사이인가가 중요합니다. 만난 첫 날이거나 친하지 않은 사이인데, 넓은 자리에서 어떻..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4. 07:57
결혼은 사랑보다 때되면 그냥 하는 것?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결혼은 사랑보다 때 되면 그냥 하는 것? 결혼에는 수 많은 환상이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자기가 사귀는 여자친구와 결혼할거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결혼이란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의 최상의 표현이었습니다. 결혼은 사랑함의 끝을 보여주는 말이라는 뜻에다가, 환상까지 덭붙여집니다. 동화속의 엔딩은 늘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이고, 영화 속 주인공은 운명의 상대를 만나 "이 여자야!" 하면서 열렬히 사랑하다가 결혼합니다. 주위에서 결혼해서 툭탁대는 사람들,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이혼 위기의 부부들을 보면서, 결혼생활이 동화처럼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만은 아니라는 것은 조금 깨닫지만, 그래도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깨기 힘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 25. 07:37
갑자기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왜 그래?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갑자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다면, 그 이유는? 입만 열면 여자친구 자랑으로 솔로들의 염장을 지르던 남자후배가, 갑자기 급 우울모드로 접어들었습니다. 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다고 합니다. 분명히 어제저녁까지도 둘이 만나서 영화보고 팝콘도 서로 먹여주고, 저녁먹고, 사랑한다고 하트 뿅뿅달린 문자까지 보냈는데, 새벽에 갑작스럽게 "생각 많이 했는데, 우리는 더 이상은 아닌 것 같아.. 미안해.." 하는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와의 핑크빛 미래만 그리던 남자에게 여자친구의 이별통보는 정말 마른하늘의 날벼락이었나 봅니다. 도무지 영문을 모르겠고, 전화해서 화도 내보고 매달려도 봤지만, 여자친구는 자동응답기처럼 "미안해..."라는 말만 하고는 이제는 전화도 안 받는다..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10. 1. 21. 09:09
여자에게 잘 먹히는 남자의 허풍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에게 잘 먹히는 남자의 허세 남녀가 만나면 본능적으로 변신을 합니다. 예쁜 척, 멋진 척은 기본이고, 음성변조는 자동적으로 일어나고, 괜찮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갖은 허세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남자는 뻥, 여자는 내숭" 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런 뻥과 내숭에 콩깍지가 씌이면서 사귄 커플들은 나중에 진실을 알고 속았다며 분노하기도 합니다. "생얼이라던 그 여자 알고보니 엄청난 투명화장이었네", "순진한 척은 혼자 다 하더니 남자많은 여자였네" 하는 이야기나, "돈 많고 잘 나간다던 그 남자, 알고보니 말만 잘하는 백수였네", "자기 차라더니 알고보니 친구 차 빌려가지고 온 거였네", "무슨 대학 나왔다더니 알고보니 아니었네..." 하는 등의 사기수준의..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 16. 08:09
내 애인은 다른 이성이 유혹하면 어떻게 할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내 애인은 다른 이성이 유혹하면 어떻게 할까? 연애를 하노라면 행복하고 좋은 감정들이 샘솟지만, 없던 집착과 불안도 생깁니다. 상대방이 좋을수록 다른 이성이 탐낼까 걱정되기도 하고, 지금 우리 사랑이 너무 행복해서 깨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진심인지, 정말 다른 이성에게는 시선을 주지 않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런 커플들의 심리를 이용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의뢰자가 자신의 애인이 수상하다거나, 자신의 애인은 어떤 유혹이 와도 안 흔들릴거라는 제보를 하면, 작업녀를 투입하여 상대방을 적극적으로 유혹해서 반응을 보는 것 입니다. 거의 99%의 남자는 작업녀의 적극적인 유혹에 여자친구를 두고도 키스를 하고, 모텔에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 10. 07:39
남녀의 키 차이, 얼마가 적당할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녀의 키 차이, 얼마가 적당할까? 아직도 루저논란의 후폭풍이 거센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그냥 여자에 대한 질문에 늘 "예뻐? 예쁘냐? 정말 예쁘냐?" 로 대답한다는 농담(을 가장한 진담?)처럼 여자들의 "키커? 키는 무조건 나보다 커야 돼!" 하는 주장도 비슷합니다. 말은 그렇게 해도 안 예쁜 여자와 사귀는 남자도 많고, 다른 것은 안 봐도 남자 키만 본다는 여자도 나중에 좋아 죽고 못 산다는 남자친구의 키는 대한민국 남성 표준 키에 못 미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렇듯 실제로는 키가 엄청나게 중요한 요인이 아닐지라도, 만나기 전에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키가 논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남녀간의 키 차이는 얼마 정도가 좋은걸까요? 남자 키가 무조건 18..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 8. 06:02
유해진에게 배우는 미녀를 얻는 연애전략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유해진에게 배우는 미녀를 얻는 연애비법 유해진씨와 김혜수씨의 열애설로 TV도 신문도 떠들석 합니다. 어떤 분들은 유해진씨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 영웅이 아니었나 하면서 전생에 복을 많이 쌓아서 그 외모로 레전드급 미녀스타를 얻을 수 있었다고도 하고, 외모보다 다른 매력적인 요인들이 아주 많다며 분석을 하기도 합니다. 유해진씨가 시와 그림에도 조예가 깊다, 독서를 많이 해서 말을 잘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김혜수와 같은 취미와 직업이라서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이다라고도 하고, 오늘자 신문 중에는 유해진의 연기력에 반했을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어쨌거나 유해진씨와 김혜수씨의 연애는 '루저의 반란' '추남의 성공기' 등으로 이야기되면서, 연애에 있어서의 맨손으로 거부가 된 성공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 7. 05:40
크리스마스 여자친구에게 점수따기

솔로들에게는 혼자라서 슬픈 크리스마스지만, 막상 연인이라 해도 본전찾기 어려운 날이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뭔가 다른 날과 다른 특별함이 있어야 할 것 같고, 뭔가 환상적인 날일 것 같은 높은 기대감과, 그보다 더 높이 치솟아 있는 크리스마스 특별요금들 때문에 힘드는 날 이기도 합니다. 솔로라면 고민할 것 없이 무도장이나 술집등의 동성 무리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로 가거나 마음을 비우고 보내면 되는데, 연인들은 어떻게 해야 본전이라도 찾을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에 할 일이 정해져 있는 여자친구? 삼겹살을 먹고 나면 꼭 밥을 볶아 먹어야 먹은 것 같다는 것처럼, 크리스마스에는 뭘 해야 크리스마스 같다는 나름의 규칙이 확고한 분들이 있습니다. 꼭 레스토랑 - 분위기 좋은 바에서 칵테일 한잔 - 드..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2. 24. 07:09
연애 말발을 늘리는 방법

연애에서 작업 성공율을 높이는 말발, 어떻게 하면 늘릴 수 있을까? 평소에도 이성앞에서 안 떨어지는 입이 원망스러울 때가 있지만, 특히나 커플축일에는 더 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어떤 친구는 옆 테이블 처자들과 어울려 후끈하게 보내기도 하고, 어떤 녀석은 길에서 아리따운 아가씨를 낚기도 하는데 혼자 집구석에 있으면 우울해집니다. 낯선 사람에게 작업이라도 해 보려면 우선은 말발이 뒷받침이 되어야 할텐데, 어떻게 하면 늘릴 수 있을까요? 1. 잡지는 필수 연애고수 중 한 분은 다른 책은 돈 아깝다고 안 사서 보는데, 무슨 일이 있어도 내용이 실한 패션잡지만큼은 꼭 봅니다. 그 속에서 최근의 패션 트렌드와 맛집, 멋집을 알 수 있고, 대부분의 패션잡지들에서 연애관련 정보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연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2. 24. 07:04
연애성공하려면 옆자리를 공략하라 - 솔로탈출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외치다가도 이성만 보면 적극성을 띄게 되는 클스마스 시즌입니다. 이럴 때는 주변의 누구와라도 좀 더 친해지고 싶어지는 때인데, 의욕만 충만하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성을 만나면 입이 안 떨어지고, 스스로 생각해도 답답한 행동들을 하고 있다면 옆자리를 공략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1차 공간과 2차 공간 사람은 누구나 심리적 공간개념이 있다고 합니다. 나의 바로 주변과 내가 자주 앉는 자리, 내가 자주 가는 공간, 그리고 내 주변 반경 얼마 이내 정도는 1차적 공간으로 느끼고, 그보다 좀 멀다 싶은 정도에 따라 2차, 3차 공간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가까운 사람들은 나의 1차 공간안의 가깝게 함께 있는 것이 편안하지만, 낯선 사람들이 그 공간에 들어오게 되면 예민해집니다..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2. 21. 06:14
여자의 눈물은 남자를 반하게 하는 최고의 무기?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의 눈물은 남자를 반하게 하는 최고의 무기? "그녀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그녀의 아픔까지 사랑해 주고 싶습니다....." 하면서 여자의 눈에 살포시 맺힌 눈물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자들의 눈물 한 방울에 남자분들 마음이 흔들린다며, 눈물만 잘 사용해도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드라마에서도 이런 장면은 흔합니다. 여주인공이 눈물이 맺히거나 울면, 남자는 넓은 품으로 감싸주면서 여자에 대한 사랑이 커져갑니다. 그. 러. 나.. 드라마와 현실은 다릅니다. 현실에서 여자가 울 때,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1. 사랑스러워? 펑펑 우는 것 말고, 눈가에 그렁그렁 맻혀있다가 한 방울 또르르 흘러내리는 여자의 눈물에 마음..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2. 17. 05:32
바람둥이 남자가 남기는 후유증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바람둥이 남자가 여자에게 남기는 후유증 바람둥이들은 매력적이기에 이성을 유혹하는데 뛰어난 재능이 있습니다. 상대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잘 구사하여, 남들은 한 명 꼬시기도 힘들 때 여러 사람들을 잘도 꼬십니다. 자신이 바람둥이라는 것은 깜쪽같이 숨긴 채 꼬시기도 하고, 대놓고 바람둥이지만 매력적이라는 요소로 유혹하기도 합니다. 참 매력적일지라도 이런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면 마음고생은 확실히 예약하게 됩니다. 게다가 마음고생을 견디다 못해 헤어진다 해도, 바람둥이들은 많은 후유증을 남깁니다. 1. 남자에 대한 불신 가득 바람둥이 남자를 만나게 되면, 상처를 많이 받게 됩니다. 너 밖에 없다면서 온갖 달콤한 말로 진실인 척 할 때는 언제고, 금세 다른 여자에게도 똑같이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2. 8. 07:02
여자들의 미적지근한 태도는 왜?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의 미적지근한 태도는 왜 일까? "도대체 그 여자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어요..." 관심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어장관리 하는 것 같기도 하다는 고뇌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슨 마음인지 헷갈리게 하는 태도는 그 사람에게 관심있는 사람을 괴롭게 만듭니다. 남자분들도 속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분들은 좋은건지 아닌지 참 헷갈리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1. 소극적인 것이 미덕이라고 배워서 요즘은 적극적, 외향적인 여성상이 환영받고 있지만 그래도 어려서부터 교육받은 성역할은 여자들은 수동적인 것이 미덕으로 배웁니다. 남자가 마음에 든다고 해서 먼저 가서 "사귀자!" 하면 매력없는 것이라고 배우고, 남..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09. 12. 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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