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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진동소리 환청 벗어나는 방법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 휴대폰 진동소리 환청 해결 언제부터인가 진동 소리 환청에 시달렸습니다. 실제로는 전화가 안 왔고, 진동이 안 울리는데 어디선가 지이이잉 지이이잉 소리가 나는 것 같았어요. 예민해져 있어서인지 제 핸드폰 진동소리에도 화들짝 놀라고, 남의 핸드폰 진동소리에도 민감해지고, TV나 영화에서 진동소리 날 때도 놀랐습니다. 어떨 때는 자려고 누웠을 때, 조용한 곳에서, 어디에선가 지이이이잉 우우우우웅 하는 진동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옆방 테이블 위에서 핸드폰이 울리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설마 층간소음으로 이웃집 사람 휴대폰 진동소리가 들리나 싶어, 벽이나 바닥에 귀를 대보면 아무 소리도 안 났어요.진동소리 환청을 듣는 정도가 점차 심해지자 불안해졌습니다. 너무 예민하거나 뭔가 ..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19. 3. 27. 13:35
개강 첫날 새내기 특징 & 달라진 대학교 동아리

라라윈 생각거리 : 대학교 개강 동아리 모집 & 새내기 구분 개강 첫날 대학교는 북적북적 했습니다. 새내기 티 안 내려고 애쓰는 새내기들이 너무 귀여웠어요. 개강을 했으니 동아리와 학회에서 신입생 모집을 위해 거리 홍보를 하는데, 이전과 사뭇 달라 세대차이도 느꼈읍니다. 새내기 구분 방법 # 학교 인증샷 학교 오래 다닌 사람들은 정문에서 기념사진 같은 거 안 찍습니다.... 새내기들은 "학교 이름 있는 정문에서 찍자~" "저 건물 앞에서 찍자." "이름 나오는 거 앞에서 찍어." 이러면서 귀엽게 인증샷 찍으러 다녔어요. # 셔틀버스 학교 셔틀버스는 종점에서 다 내리기 때문에 학교 다니던 사람들은 종점에 도착할 때까지 안 일어납니다. 종착역 직전이 굉장한 급커브 급경사라서 서 있으면 몸이 휘청휘청해서 힘들..

생활철학/생각거리 2019. 3. 6. 09:24
자신있어 보이는 팔짱 낀 포즈? 심리적 방어자세 일 뿐

라라윈 일상 심리학 : 팔짱 낀 포즈 심리 언제부터인가 병원 광고, 변호사 광고, 학원 강사 광고 등에서 팔짱을 낀 사진이 지겹도록 보입니다. 아마도 팔짱 낀 포즈가 자신감 넘쳐 보이는 전문가 포즈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바디랭귀지 몸짓 언어로 보면 팔짱 낀 포즈는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불안감에서 비롯되는 포즈에요. 팔짱끼는 심리 팔짱 끼는 행동은 방어적 자세 입니다.사람들이 어떨 때 팔짱을 끼는지 보면, 상대방의 이야기가 듣기 싫을 때, 따지며 싸우려고 할 때, 추워서 불편할 때, 뭔가 불안할 때 팔짱을 낍니다. 이처럼 불편하거나 불안할 때, 뭔가가 싫을 때 팔짱을 끼는 이유는 팔짱을 낌으로써 주요 부위를 방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 바 가드를 올린 겁니다. 강아지나 ..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19. 2. 28. 06:00
왜 요즘은 단칸방에서 결혼 시작이 어려울까?

라라윈 결혼에 관한 고찰 : 원룸 단칸방 결혼이 힘들어진 이유 집값이 너무 비싸서 결혼 못한다고 하면, 어른들은 "우리 때는 결혼해서 단칸방에서 시작했어." 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단칸방에서 시작해서 집 사신 이야기를 듣노라면, 사랑만 있으면 다 해결될 일인데 요즘 사람들이 허세가 심해 결혼 시작부터 큰 집을 탐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어른들 시대에는 단칸방에서 시작해서 남자가 외벌이 하더라도 월급 모아서 작은 집 한 채 정도는 살 수 있었는데, 요즘은 맞벌이 해도 집 사는 것이 너무 힘들기 때문인 것 같기도 했고요. 그러나 좀 더 들여다 보니 성장배경 자체가 다른 것이 문제였습니다. 자기 방이 없었던 어른들 세대 단칸방에서 시작하신 어른들 세대를 보면 형제 자매가 많아서 자기 방이 없었습니다. 결혼..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2019. 2. 27. 09:30
발렌타인데이 남친에게 반응 좋았던 선물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가 좋아하는 발렌타인데이 선물 발렌타인데이가 왔습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남친 선물로 이 것 저 것 준비해 본 결과, 허무하게도 남자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발렌타인데이 선물은 '자기가 갖고 싶은 것' 뿐이었습니다. 명품, 수제 초콜릿, 핫한 전자기기를 선물해도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이 아니면 반응이 시큰둥했습니다. 좋아할 '것 같은' 선물은 말 그래도 그저 주는 사람의 자기 만족적인 '추측'일 뿐이었고, 결국 좋아하는 것은 자기가 필요하거나 갖고 싶은 것 뿐이었어요. 물론 솔로 시절에는 챙겨주는 여친이 있는게 어디냐, 선물 안 해줘도 좋으니 여친만 있었으면 좋겠다, 여친이 돌덩이 같은 초콜릿을 선물해줘도 감지덕지하게 받겠다고 하시지만... 그건 화장실 들어가기 전의 심정입니다...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9. 2. 13. 17:57
2019년 새해 계획

라라윈 특별한 날 기록 : 2019년 신년 목표 언제 부터인가 매년 새해 계획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면, 실제로 다른 사람들은 아무 관심 없음에도 스스로는 '남들에게 다 이야기했는데 안 지키면 면이 서질 않는다'는 생각에 좀 더 열심히 지키게 된다고 하길래요.몇 년 간 적어보니, 확실히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더불어 어떤 것이 지켜졌고, 어떤 것이 안 지켜지면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지도 보이고요. 지금까지의 목표 2016/01/06 - 2016년 목표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하면 지키겠지...)이 때 부터 공개적으로 말하면 지키겠거니 하면서 소소한 목표를 적었네요. 1. 하루 하나라도 운동하기 2. 10시에 자고 일찍 일어나기 3. 블로그에 매일 글 2편 적..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9. 2. 7. 21:44
카톡 선물 거절 방법, 거절하면 상대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라라윈 프로그램 잘쓰기 : 카카오톡 선물 돌려보내기 카톡 선물하기 기능을 아주 즐겨쓰고 있습니다. 가볍게 선물 보낼 때, 문득 떠올라서 마음을 보낼 때 좋았어요. (- 간편하게 마음을 전하는 카카오톡 선물 방법) 아무 날도 아닌데, 갑자기 카톡 선물 받아도 굉장히 행복하고요. 그러나 부담스러운 선물이 오갈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받은 카톡 선물을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선물 돌려보내면 상대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몰라서 제가 저에게 선물을 보내고 돌려보내 보았습니다. 카톡 선물 거절 방법 받은 카톡을 돌려보내려면, 카톡 선물함으로 갑니다. 메시지 카드 아래로 쭉쭉 내려보면 마지막 부분에 "선물 거절 안내"가 있습니다. 받은 카톡 선물을 거절하려면 선물 거절 버튼이 보일 때 버튼을 누르거나, 고..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19. 1. 24. 14:00
치아교정 4년 반 후기

라라윈 치아교정 과정 : 치아교정, 턱수술, 수술 후 교정, 유지장치 최근 5년 이내의 인생 빅 이벤트 중 하나는 치아교정이었습니다. 만성 두통과 건강 문제로 치아교정을 시작했는데, 치아교정은 꽤 길고 험했습니다. (치아교정 사진 중 혐짤이 있으니 비위 약하신 분들은 빨리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2014년 7월 상담 치아교정은 시작까지 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먼저 치과 목록을 추려야 합니다. 괜찮은 치과를 추리고, 상담 예약을 한 뒤에 상담을 받으러 갑니다. 교정 전문 치과는 간이 검진으로 3~5만원 정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는데, 치료를 하는 치과에서 덤으로 교정하는 곳들은 무조건 된다고 하시면서 대뜸 2~30만원 내고 진단부터 받으라고 해서 부담스럽습니다. 치아교정할 때는 원장님이 교정 전문의인지..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19. 1. 15. 21:30
아직 포켓몬고 게임 하는 사람 있나?

라라윈 추억의 게임 : 포켓몬고, 클래시오브클랜 coc 하는 사람 2년 전 사진들을 정리하다 보니, 포켓몬고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불과 2년 전, 2017년 1월 무렵만 해도 홍대 곳곳의 술집 밥집에는 뜬금없는 포켓몬 캐릭터가 붙어있곤 했습니다. 홍대 뿐 아니라 여기저기 포켓몬 캐릭터가 붙어 있고, 자기 가게에서 포켓몬 잡힌다며 영업하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포켓볼이나 포켓몬 표시가 있으면 가던 길을 멈추고 포켓몬을 잡았고요. 이 때는 포켓몬 고 안 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다들 열심히 포켓몬을 잡았습니다. (뭔가 포켓몬고 안 하는 사람은 트렌드에 뒤쳐진 느낌적 느낌?) 2014년 만우절에 구글에서 이벤트로 내 놓았던 구글 지도에서 포켓몬 잡기 게임도 열심히 했었고, 2016년에 포켓몬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19. 1. 9. 17:30
두 명이랑 썸타다 한 명 정리할 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썸타던 사람 중 한 명 정리하기 오랫동안 연애를 안 하던 선배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여자를 만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소개팅을 여러 차례 하다가 두 명이랑 썸을 타다 한 명을 정리하게 되었는데, 정리 방법이 사악했습니다. 왜 동시에 여러 명과 썸을 탈까? 연애를 안 하다가 연애 할 마음이 생기면, 여러 사람에게 소개팅을 부탁합니다. 한 명에게 부탁해서 안 될 수도 있으니 여러 명에게 부탁을 해 놓았다가 비슷한 시기에 소개팅이 몰려 들었던 것 같습니다. 소개팅 한다고 해서 그 사람과 사귈 확률이 낮으니, 소개팅 시켜준다고 하면 다 만나봤다고 합니다. 대부분 소개팅 한 번으로 끝났는데, 그 중의 두 명과 연락을 주고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락 하다가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9. 1. 7. 21:27
맛집 앞에 몇 시간씩 줄 서있는 심리

라라윈 일상 심리학 : 음식 먹으려고 오랫동안 줄 서서 기다리는 심리 맛집에 몇 시간씩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대체 무슨 심리인지 궁금했습니다. 몇 시간을 기다릴만한 맛인지 궁금하나, 다른 맛집도 많은데 굳이 그럴 필요있나 싶었거든요. 지난 31일날, 한 해의 마지막을 맞아 안 하던 짓 (한 시간씩 줄 서서 밥 먹기)를 해보니, 음식점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심리를 좀 알 것 같았습니다. 1. 멀리서 와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춘천에 원조 숯불 닭불고기 먹으러 갔을 때는, 석쇠에 구워주는 닭갈비가 원조라는 소리를 들었고, 석쇠에 구워주는 다른 집을 몰라서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이거먹으러 서울에서 춘천까지 왔는데... 라는 생각에 꼼짝없이 한참 서 있었어요. 2. 다른 곳에 가기 귀찮아서 춘천은 ..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19. 1. 2. 20:13
혼자 설레고 혼자 사귀고 혼자 끝내는 사람의 특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혼자 설레고 혼자 사귀고 혼자 끝내는 사람의 특징 혼자 설레고 혼자 사귀고 혼자 끝내는 홀로 연애형들이 있습니다. 어느 날은 갑자기 세상 다 가진 듯 "나 어디 갔다가 이런 사람을 만났는데 느낌이 너무 좋은거야. 그런데 그 사람도 반응이 나쁘지 않았어."라며 사랑에 빠진 것 같습니다. 사랑에 빠져 세상 다 가진 사람 같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영화 주인공이 따로 없습니다. 그러다 얼마 후에 "그 사람이랑은 어떻게 됐어?"라고 물으면... 말도 말라며... 그 사이 헤어졌다고 합니다. 주변인으로 보자면, 제대로 사귀고 헤어진 것이 아니라, 혼자 설레고, 혼자 사귀다 혼자 헤어진 것 같아 보이는데, 아무튼 본인은 심각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매번 이런 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늘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8. 12. 30. 15:44
2018년 좋은일 나쁜일 아쉬운일

라라윈 연말정산 : 2018년 돌아보기 2018년이 며칠 안 남았습니다. 연초에 계획했던 것들, 좋았던 일, 나빴던 일, 아쉬웠던 일들을 돌아보았습니다. 2018년 1월에 계획한 것들 2018/01/02 - 2018년 신년 계획 세우기 연초에 계획했던 것은... 1. 두 권의 책 쓰기 - 두 권 다 마무리 못했어요. ㅠ 2. 논문 쓰기 : 박사 논문 마치기 - 못 썼어요. ㅠㅠ 3. 컴퓨터 과학과 정보통계학 공부 - 방송대 3학년 편입해서 한 학기 잘 마치고 복수전공 신청도 했어요. 4.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리기 - 함께 가족 여행을 잘 다녀왔어요. 5. 운동 : 조깅 2km, 유튜브 줌바댄스 요가 1시간 - 조깅은 500m 수준으로 줄었고, 요즘은 실내자전거를 살살 타고 있어요. 블로그 5대 계획은...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8. 12. 29. 00:00
크리스마스 솔로가 보람차게 즐기는 팁 4가지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크리스마스 솔로 혼자 즐겁게 보내는 팁 씐나는 크리스마스 연휴입니다. 24일 월요일이 정상근무일이기는 하지만, 기분만은 연휴 같습니다. 예전에는 크리스마스 솔로면 무척 우울하고 궁상맞고 슬픈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혼자서도 재미나고 보람차게 할 일이 많습니다. 혼자 맛집 투어 무엇을 먹느냐 보다 누구와 먹는지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혼자 먹으면 이런 고민을 안해도 됩니다. 상대방이 내 기분을 잡칠 위험이 없습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었지만 상대에게 맞추느라 못 먹는 일도 없습니다. 혼자 맛있는 것을 다 먹을 수도 있고요. 요즘은 혼밥하시는 분들이 많아 더욱 더 편하게 맛있는 것을 혼자 먹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혼밥이 힘든 것은 중국집 코스요리 2인 이상 주문해야 되는 것 빼..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8. 12. 22. 11:39
헤어지고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아파할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이별 후 더 아파하는 여자 헤어지고 나면 남자와 여자, 누가 더 아플까요? 누가 더 아픈 게 어디 있냐고, 똑같이 아프다고 하지만, 한 쪽이 더 아파 보일 때가 많아서요. 몇 년 전에는 좀 더 열심히 사랑했던 사람이 오히려 덜 아픈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헤어진 후 더 아픈 사람은?)그러다 남녀 차이가 있는지, 이런 연구도 있는지 문득 궁금해져 찾아보았습니다. 이별후 남자 여자의 고통 차이 저만 궁금했던 것이 아닌지, 연구가 있었어요. 뉴욕주립대학교 모리스 교수와 연구진이 영국런던대와 함께 96개국의 5,705명을 대상으로 헤어진 후의 정신적, 신체적 고통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96개국, 5705명이라니 표본이 상당합니다..)응답한 사람들은 한 번 이상 헤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8. 12. 19. 09:40
123456789 (1억 2천 3백만 456789) 타임머신 이벤트 기록

라라윈 이벤트 즐기기 : 라라윈 블로그 1억 2천 3백만 456789 타임머신 이벤트 타임머신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9년 5월 31일 김태* 2019년 11월 11일 김윤* 2019년 12월 25일 김재* 2020년 3월 7일 군* 2020년 5월 5일 윤* 2020년 8월 28일 이* 2020년 12월 9일 최윤* 2021년 3월 9일 12시 몽** 2021년 10월 1일 방*** 2022년 10월 10일 웹** 2023년 10월 1일 방** 나중에 당첨되신 것을 확인하기 위해 박제해 놓았습니다. 블로그에 찾아주신 분이 1억 분이 되기 직전부터 타임머신 이벤트를 해보았는데, 1억분이 되었던 날, 1억 1천 1백만 111111이 되었던 날, 얼굴을 뵌 적은 없으나 알고 지낸 분과..

생활탐구/이벤트 즐기기 2018. 12. 18. 22:50
라라윈 블로그 111,111,111 이벤트 결과 & 1억 23456789 이벤트

라라윈 특별한 날 기록 : 1억 11111111 타임머신 이벤트 결과 및 123456789 이벤트 2018년 12월 4일, 타임머신 이벤트를 했던 1억 천 백 십일만 천백십일 111,111,111에 다다랐습니다. 그 순간을 캡쳐하지는 못했어요. 누적 방문자 수가 1억이 넘은 것도 행운이었는데, 111,111,111을 넘으니 무척 감사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111,111,111 타임머신 이벤트 결과 작년에 이 날을 예측하며 미리 타임머신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2017/05/24 - 라라윈 블로그 1억 111111111 타임머신 이벤트 2018년 12월 4일에 111,111,111이 되어서 2018년 9월 23일을 예측하신 이지님이 가장 근사치를 예상하셨어요. 어느 덧 이지님과 오랜 시간 알고 지내고 있..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8. 12. 9. 22:27
비싼 옷 사 놓고 입는 것은 싸구려 옷 뿐

라라윈 생각거리 : 고급진 옷과 싸구려 옷 계절이 바뀔 때 옷 정리를 하면서, 2년 이상 혹은 1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은 골라내라고 합니다. 여름 옷을 들춰보니 올 여름에도 작년 여름에도 안 입은 옷들이 꽤 있었습니다. 환절기 봄 가을 옷도 그렇고요. 겨울 옷도 사정은 비슷했습니다. 제작년에 드라이크리닝 해 놓은 채로 고스란히 있는 코트, 한 번 입으면 드라이클리닝 해야해서 입지를 않는 고급진 옷들을 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지도 않을 것을 뭐하러 샀을까...' 이러면서 애매모호한 날씨에 만 원주고 샀던 7부 소매 니트를 걸쳐 입었습니다. 한 눈에도 싸구려 옷의 티가 납니다. 온통 보풀이 가득 일어나 있고, 재질이 확실히 별로입니다. '이제 나도 나이가 있는데, 한 벌을 사도 좀 좋은 것을..

생활철학/생각거리 2018. 12. 3. 22:12
바디워시없이 물로만 샤워하기 4년 후기

바디워시없이 물로 씻기 후기 샴푸 안쓰고 물로 머리감기, 폼 클렌저 안 쓰고 물세안하기와 더불어 바디워시 안 쓰고 물로 샤워하기도 했습니다. 세 가지 중에 물샤워가 난이도가 가장 낮았어요. 난이도만 비교하면 노푸 >> 물세안 >>>>>> 물샤워라 물샤워는 정말 쉬웠습니다. [물로 씻기 실험] 2018/02/05 - 노샴푸 3년 실험 결과 2018/03/28 - 물세안 3년 실험 결과 2014년 10월 무렵부터였으니 약 4년 정도 입니다. 물로만 샤워하는 것에 대해서도 후기를 남겨보고 싶었는데, 물샤워 후기는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인증샷을 어떻게 올려야 할 지 난감했어요. 등드름이 없어졌으니 등을 찍어 올려야 할지, 겨울이면 종아리에 각질 일어나곤 했는데 이젠 촉촉해 졌으니 종아리를 찍어야 할지 고민이..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18. 11. 29. 23:21
평화로운 남양주 살이

라라윈 생각거리 : 남양주 살기 1년 반 풍경 남양주에 산 지도 일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보지 못한 것들을 많이 보고 있어요. 1. 하늘이 예쁘다 남양주에 이사 와서는 하늘에 반한 날이 많아요. 하늘 빛이 너무 예뻐서, 구름이 너무 예뻐서 감탄해요. (종종 길에서 차 세우고 하늘 찍는 분도 봐요..) 2. 마트에 우유사러 가는 길의 흔한 풍경 남양주의 흔한 슈퍼가는 길 이에요. 예전에도 집에서 마트나 시장까지 1km 남짓이었고, 여기도 거리는 7~800m 가면 마트가 있는데, 가는 풍경이 많이 달라요. 3. 폐지 줍는 노인이 없다 꽂아 놓기 무섭게 폐지 주우시는 노인분들께서 수거해 가셔서 서울에서는 보기 힘들던 교차로, 벼룩시장이 있습니다. 집앞에 폐지와 고물 내 놔도 가져가는 분이 없어, ..

생활철학/생각거리 2018. 11. 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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