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의 심리 처세 이야기: 직장생활 회식의 딜레마 회사나 업체에서는 종종 회식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의 성과를 장려합니다. 회식을 학수고대하는 즐거운 분위기인 경우도 있지만, 회식이 마냥 달갑지만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회식이 힘들고 피곤하다고 안 할수도 없는 것이 회식입니다. 이렇듯 회식에는 많은 딜레마가 있습니다. 회식이 싫어도 안 할수도 없고, 안 갈 수도 없어? 회식날짜가 잡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나하며 학수고대하는 직장인 분들은 참 행복한 분들이십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회식날짜가 잡혔다는 것은 '소집통보'라도 받은 듯 마음이 무거워져 옵니다. "그 날 또 어지간히 피곤하겠군.. 그 날은 몇 시에 집에 들어가게 될까. 이번엔 상사가 무슨 소리를 하려나. ..
예전같으면 결혼을 했을 나이라서 인지, "언제 결혼할거야?" "왜 결혼안해?" 같은 질문을 하시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다행히도 결혼을 안했다는 구박보다는, 결혼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특히 먼저 결혼한 인생선배님들께서는, 본인들이 느꼈던 결혼에 대한 것들을 많이 가르쳐 주십니다. 어제는 결혼을 한 남녀가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배웠습니다. 환상에 젖어서 결혼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결혼을 하겠다고 하면, 축복을 합니다. "축하해. 축하해." "행복하겠네." "깨가 쏟아지겠네." 등의 행복한 모습을 이야기해 줍니다. 그렇다보면,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이성적인 생각보다는 행복에 대한 감성적인 기대감으로 결혼을 하게 되는 커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나타나는 특징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계속해서 의식하게 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꾸 그 사람을 생각하고, 시야에 있으면 자꾸 쳐다보게 되고, 그러면서 혼자 설레이고 좋아하고....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평소와는 다른 행동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나타나는 변화는 사람에 따라, 성격에 따라, 상황과 대상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지하철에서 같은 시간대에 자주 만나게 되는 남자, 자주 가는 커피숍의 남자직원, 회사에서 또는 거래처 사람으로 가끔씩 만나게 되는 남자, 모임에서 알게 된 남자, 동창, 친구...... 어떤 남자를 좋아하느냐에 따라, 그 남자와 얼마나 알고 지내는가에 따라 다르기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소개팅 시켜드릴까요? 라는 말의 의미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나타나는 특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소개팅 시켜드릴까요?" 하는 말이 남자를 떠보기에 참 좋은 말이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소개팅 시켜드릴까요?" 하는 말은 좋아하는 남자에게 취향을 묻기 위해서 뿐 아니라, 참 다용도로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제 경우는 대략 4가지 용도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1. 정말 소개팅을 시켜주려고. 순수한 마음으로,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를 알고 있어서, 남자분에게 소개시켜 드리려고 하는 경우입니다. 이 때는 다른 바라는 것이 아무 것도 없고, 소개팅 당사자들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참 좋은 마음입니다. 남자분이 좋다고 하는 경우는 바로 소개팅을 추진하여,..
화장품을 고를 때는 무엇보다 성능이 가장 우선시 됩니다. 특히 스킨, 로션과 같은 기초화장품이나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에는 어떠한 성분이 들어있는지, 어떠한 기능이 있는 지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게 됩니다. 색조화장품도 비슷한 기준으로 얼마나 발색이 좋은지, 얼굴에 착 달라붙는지 등의 성능을 봅니다. 하지만, 색조화장품 중에서 컴팩트 파우더는 선택기준이 조금 다릅니다. 컴팩트 파우더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많이 보게 됩니다. 컴팩트 파우더로 집에서 화장할 때도 쓰는 분도 계시지만, 컴팩트 파우더는 서브 노트북이나 서브카메라처럼 집에서 보다는 밖에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 용도가 더 큽니다. 집에서는 기능이 어정쩡한 컴팩트 파우더보다, 파운데이션 따로, 컨실러 따로, 파우더 따로 바르는 것이 훨씬 좋고, 컴..
얼마 전 '천사와 악마'를 보기 위해 늦은 시간에 극장에 갔습니다. 시작도 늦었고, 런닝타임도 긴 영화라 끝나고 나니 새벽이었습니다. 15세 관람가 영화인데다가, 새벽시간이라 극장에는 성인들만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왠 어린아이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가족 나들이를 나와 '천사와 악마'를 본 모양입니다. 지나가며, 아이들이 엄마 아빠에게 질문을 퍼부어 댑니다. "왜 몸에 불을 질러?" "이상한거 찍는거는 뭐야? 징그러." "그럼 범인이 누구인거야?" 엄마 아빠가 열심히 설명을 해 주시던데, 아이의 표정을 봐서는 전혀 이해되는 것 같지 않아보였습니다. 내용이 이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겠지만, 더욱 문제는 '천사와 악마'에 어린이들이 보기에는 부적절한 장면들이 있는 것 입니..
블로그를 하다보면, 연령, 지역, 성별, 직업을 초월하여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분인 줄 알았던 분이 알고보면 남자여서 깜짝 놀라거나, 너무나 깊은 생각을 보여주셔서 중년이신 줄 알았던 분이 중학생이셔서 깜짝 놀라는 경험도 종종 할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블로그는 고정관념 타파에 최고이긴 합니다. 하지만, 고정관념을 깨주는 역할을 할 때는 좋지만, 상대 블로거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 난감합니다. (아직도 성별을 모르겠는 분이 꽤 계십니다. 나이는 더 모르겠구요...ㅠㅠ) 이런 아쉬움을 순식간에 해결해주는 고마운 위젯이 나왔습니다. 헬리젯의 '프로필 위젯'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싸이월드의 프로필과 방명록을 합쳐놓은 위젯이라 보면..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모습은, 사람들에게 유행과 새로운 표준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한 점들은 새로운 문화와 기준이 되는 동시에 사람들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주기도 합니다. 가령 여자들의 경우, 여자연예인들의 예쁜 모습이나 다들 165안팎의 키에 45kg대의 몸무게라는 이야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여자연예인들의 그런 이야기덕에 남자분들이 여자들의 표준이 그런 줄 아시는 분들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ㅜㅜ 마찬가지로 남자분들도 남자연예인들이 보여주는 여러 가지 모습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꽃미남 연예인처럼 생기기를 바라지는 않더라도, 남자연예인들이 보여주는 모습 중에서, 남자친구도 노력하면 될 것 같은 모습들은 기대를 하기 때문입니다. 남자연예인들 덕분에 생겨나는 몇 ..
라라윈의 예뻐지는 뷰티 팁: 귀걸이의 1.5 배 예뻐보이는 효과 귀 옆에서 반짝이고 달랑거리는 귀걸이는 악세사리의 효과도 크지만, 시선을 분산시켜 얼굴을 더 예쁘게 보게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귀걸이를 하지 않은 것보다 귀걸이를 한 경우가 평소에 비해 약 1.5배 정도 얼굴이 예뻐보이게 한다고 합니다. 워낙 예쁜 분들의 경우는 귀걸이나 악세사리와 상관없이 자체발광을 하지만, 자체발광을 하는 외모가 아닌 경우에는 얼굴 바로 옆의 귓볼에서 시선을 끌어주는 것이 있는 것이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귀걸이도 모두 똑같은 효과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귀걸이와 함께 헤어스타일이나 전체적인 의상과 조화를 이루어야 이러한 미모상승착시효과가 나타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 오히려 인물이 죽어보이기도 합..
라라윈 일상 이야기: 자취생, 싱글라이프의 특징 TV와 영화에서 보여지는 싱글라이프는 너무나 멋집니다.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는 멋진 집에서 우아하고 멋진 삶을 즐기죠. 채광이 잘되어 전체적으로 하이얀 집에서 아침에 일어나 차 한잔으로 시작하는 너무나 예뻐보이고 멋져보이는 모습을 보며, 어릴 적부터 독립해서 혼자사는 꿈을 꿨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독립을 해보니, 현실과 드라마는 많이 다릅니다. 드라마는 직접 밥을 해먹고, 빨래와 청소를 하지 않지만, 현실은 온갖 잡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살다보니 새로운 습관과 특징들이 생겨났습니다. ● 노출증: 옷차림의 간소화 예전에 자취하는 친구의 집에 놀러갔다가, 문을 열어주는 친구의 차림에 깜짝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순간 한 여름 바닷가에 오기라도 ..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다빈치 코드의 대박 이전에 썼던 원작으로 알려져있던 영화입니다. 다빈치 코드는 책도 단숨에 읽을만큼 흥미로웠고, 책을 읽고나서 영화를 보았어도 실망스럽지 않았던 영화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천사와 악마도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보고 나서 느낀 점은 "과연!" 이었습니다. 두 시간을 훌쩍 넘긴 러닝타임에도 매 순간 긴장하고 감동하면서 영화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심장을 쿵쾅쿵쾅 뛰게 만들었다가, 뭉클하게 만들었다가 하면서 계속 쥐락펴락 하는 영화였습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숨막히는 영화 영화는 하루 밤의 이야기 입니다. 정확히는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가 중심이 되는 긴박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 곳에서 저 곳으로 범인의 흔적을 뒤 쫓는 과정이 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녀의 다른 서열 개념 남자와 여자를 여러가지 면에서 개와 고양이에 비유하곤 합니다. 그 중에서 공감되는 것 중 하나가 서열개념입니다. 개는 주인과 자신, 또 다른 개와의 사이에서 서열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주인도 자신의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도 이와 비슷하게, 남자는 서열개념이 비교적 분명한데 반해, 여자는 서열개념이 없습니다. 서열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는 뜻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서열을 규정짓는 것을 중시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보니 서열관계를 분명히 하려는 남자와 서열에 신경이 없는 여자가 만나면 부딪히는 경우도 생깁니다. 왜 남자는 서열개념이 확실하고, 여자는 서열개념이 없을까? 진화론적 입장에서는 수렵과 채집에서 비롯된 특성으로 ..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며칠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하루에 여러 개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포스팅의 횟수와 주기, 양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참 고민스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위의 세 가지 경우를 모두 해보니,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하루에 한 편의 글 ● 장점 1. 매일 새글이 있기때문에, 그 블로그에 매일 방문해 볼 필요를 느끼게 하고, 꾸준한 방문자가 생기게 합니다. 2. 이웃 블로거들이, 읽고 댓글 다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하나의 새글만 읽으면 되기 때문에, 집중하여 읽고 댓글을 남길 수 있게 해 줍니다. ● 단점 1. 매일같이 써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2. 한 편의 글이 사람들의 코드에 잘 맞지 않으면, 방문자와 댓글이 급..
하고 싶었던 일을 한 포스트에 몰아서 쓰려고 합니다.. ^^ 1. 한 RSS 디렉토리 등록 그동안 등록하려고 몇 번을 신청했는데, 등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살포시 포기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한rss 디렉토리 등록을 위한 글을 따로 발행해야 등록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다시 한RSS 디렉토리 등록을 신청해봅니다. ^^ ■ 한RSS 디렉토리 바로가기 ☞ 한RSS 디렉토리 ■ 한RSS 디렉토리 등록방법 저처럼 글은 안 쓰고, 등록요청만 계속하면서, 안된다고 속상해하지 마세용~ ^^;;;; 2.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만들고 싶어요~ 저도 네이버오픈캐스트를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개설하려고 보니, 네이버 메일을 가진 5분의 추천이 필요하더군요. ㅠㅠ 누구에게 추천을 부탁할지 ..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모성애를 느끼는 남자는 어떤 남자? - 여자의 마음 심리 요즘 누나의 마음을 흔드는 어린 남자연예인들의 활약과 꽃미남, 귀여운 남자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으로 '모성애를 자극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나이가 많거나 적극적이고 당찬 여성일수록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이 잘 먹힌다는 경험적 근거와, 사랑의 호르몬 분비기간이 끝난 뒤에 여성은 모성애때문에 남자와 함께 있는다는 연구결과까지 뒷받침되는 제법 신빙성있는 전략입니다. 문제는 모성애라는 말의 의미때문인지, 애처럼 굴면 된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성이 모성애를 느끼는 남자는 애같은 남자가 아니라, 강한남자입니다. 남자분들의 경우도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주변사람들의 평판을 관리하는 방법 평판, 주위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 나에 대한 평가 등 나에 대해 뭐라고 하고 어떻게 생각하는가하는 것은 누구나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단순히 궁금해서 뿐 아니라, 평판은 일에서도 무척 중요한 부분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겪어보지 않고도 비교적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평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평판이나 이미지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나름대로의 관리를 하기도 합니다. 평판관리의 필요성 업무능력이나 이미지에 대한 평판관리까지는 아니라도, 당장 동네에서의 입소문이나 사람들에게 비추어지는 이미지도 한번쯤은 생각해 보게 되는 부분입니다. 괜히 사람들에게 실제와는 달리 안좋은 사람으로 비춰지고 오해를 받거나, 열심히..
요즘은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성형수술을 했다는 것이 숨겨야 할 비밀이며, 큰 약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연예인들의 당당한 고백을 좋게 보아줄 정도로 성형수술에 대한 부정적인식이 많이 사라지고, 성형수술을 했다는 것에 대해 좀 더 너그럽게 받아들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와 맞물려 성형수술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많아지고, 실제 수술을 받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탓일까요? 한 업체에서는 이벤트 상품으로 '성형수술'을 내걸었습니다. 아무리 졸업선물로 가장 받고 싶은 것 1위가 성형수술이며, 방학에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성형수술이라는 설문결과가 나오는 시대라지만, 백화점 상품권처럼 내걸린 성형시술권을 보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소개팅을 주선할 때는 서로의 스타일이나 성격, 취향등이 잘 맞을 것 같은 사람들을 이어줍니다. 그러나 주선자들의 생각과 달리, 소개팅을 통해 만나서 잘 안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물론 소개팅을 통해 커플이 되고, 결혼을 하신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에게 소개팅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가기는 하지만, 커플 성공율은 그다지 높지 않은 방법 중 하나일 뿐 입니다. 1대 1로 맞춤 소개를 해 주는데도, 소개팅을 통한 커플탄생 확률이 적은 건 왜 일까요.... 예전에 소개팅을 주선한 적이 있었습니다. 함께 만나기로 한 약속이 어긋나, 당사자들끼리 연락을 하여 둘이 만나도록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전화통화를 하며, 이야기가 잘 통하고 매우 즐거웠다고 하였습니다. 둘다 전화가 와서 만나기로 약속했다는 상황을 전..
블로그의 삼박자라고 한 것은 블로그 이름과 블로그 주소, 블로그 쥔장의 닉네임입니다. 처음 블로그를 하면서는 이 세 가지의 중요성을 잘 몰랐습니다. 주소는 맘대로 못 바꾸더라도 중요치 않다고 생각했고, 블로그 이름이나 닉네임이야 나중에라도 바꿀 수 있으니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를 할 수록 이 세 가지가 잘 연결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은 기억하는데, 블로그 이름은 기억못해? 작년초에 쓰신 에코님의 글 중에서 '필명과 블로그 이름사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필명과 블로그 명이 일치하는 분들이 아닌 경우에는, 필명이 더 익숙한 경우도 있고, 블로그 명이 더 익숙한 경우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 처럼, 블로그 이름은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예쁜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공공연히 알려져 있는 남녀의 이상형 중 하나가, 남자들은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 입니다. 소개를 시켜준다고 해도, 여자가 "성격은?" "키는?" "차는?"을 캐물을 때 남자분들은 "예뻐?" "예쁘냐?""정말 예쁘냐?"를 물어본다는 말이 농담아닌 농담으로 이야기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키 작은 남자분들 앞에서 여자들이 "남자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안 보는데, 키는 커야돼." 라는 말을 하는 것만큼 잔인한 말이 없는 것처럼, 여자들에게 있어서도 "다른 거 다 필요없고, 무조건 예뻐야 돼!" 하는 말은 참으로 맥빠지게 만드는 말 입니다. 남자친구 한 번 사귀어 보겠다고 성형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성형을 한다해도 "고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