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피아 리빙 공기청정기는 고체산소를 이용하기 때문에 전기가 필요없습니다. (☞ 신기한 고체산소! 고체산소가 뭐야?) 전기가 필요없으니, 처음에는 전선이 없고, 설치장소에 전기코드가 없을 때 전선을 이어야 하는 귀찮음이 없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써볼수록 전기가 필요없다는 것은 많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우선 조용합니다. 전기가 들어가는 공기청정기를 켜두면, 미세하게라도 윙윙대는 소리가 납니다. 잠 안오는 예민한 날은 그 웅웅거림이 무척 거슬립니다. 또 전선이 있는 공기청정기는 대체로 크고 여기저기 옮겨두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공기청정기는 전기가 필요없으니 여기 저기 필요한대로 올려놓고 쓰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두기도 하고... 장식장 위에 올려두기도 하고.... 침대 옆에 두기도 ..
라라윈이 본 연극: 환상동화 (대학로 이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연극을 보았습니다. '환상동화'였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연극을 보았던 작품이 '유리가면'이었는데, 그 작품도 만화의 내용을 원작으로 하는 이야기라 동화속 한 장면 같으면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보았던 연극에서 받았던 좋고 강한 인상때문인지 그 뒤로도 동화속 이야기, 환상적인 이야기.. 이런 연극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환상동화'는 벌써 몇 해째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작품이라 안심하고 볼 수 있었습니다. (모처럼 연극 관람하러 갔는데 재미없음 우울해지니까요...^^;;;) 연극 환상동화 매표소 풍경 수요일에 전화예매했는데도, 토요일 4시는 매진이고, 7시 30분 공연만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연일 매진이라더니, 그 말이 사실인가 봅니다..
마더 콤플렉스, 파더 콤플렉스 등으로 엄마와 같은 여성을 좋아하는 남자들이나 아빠와 닮은 남성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있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서도 은근히 그런 상황이 발견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분명 마마보이나 파파걸이 아니며, 엄마나 아빠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임에도 그러는 것 입니다. #1 가족과 복사판인 여자친구? (오늘은 저도 라이너스님 글에 자주 출연하는 O양을 출연시켜볼까 합니다. ^^;;) 친구 M양의 이야기 입니다. M양과 남자친구는 서로의 외모가 이상형이나 좋아하던 스타일과는 많이 달랐지만, 생각이나 취향이 잘 맞아서 사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참 사귀다가, 우연히 남자친구의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 일이..
혼자 사는 사람들의 필수품 중 하나가,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식품들입니다. 베지밀, 선식, 우유, 영양바 등의 포장을 뜯는 것만으로 먹을 수 있는 간단식품과, 조금 귀찮지만 수고를 하면 먹을 수 있는 라면, 3분요리 등은 떨어지지 않게 부지런히 사다 쟁여두어야 합니다. ^^;;; 늦은 아침 출근길의 필수품 두유가 거의 떨어져서, 새로운 두유로 바꾸었습니다. 한참 검은콩이 유행이더니, 이번엔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화이바제품이 새로 나왔나 봅니다. +_+ 식이섬유가 풍부(사과 3개 분량)하고, 비타민이 들어있고, 칼슘이 풍부! 오오오~~ 이거 하나면 각종 야채를 먹는 효과에 미에로 화이바 효과, 비타 500효과, 우유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_+ 따로따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만은 ..
빨아쓰는 키친타올이 나왔습니다. "빨아쓰는 키친타올 너무너무 깨끗해~" 하는 중독성있는 cm송과 (어느덧 하루종일 따라부르고 있었어요..ㅜㅜ) 귀여운 코끼리와 제품설명이 꼭 써보고 싶게 만드는 제품이었습니다. 가뜩이나 걸레빠는 것을 무척이나 귀찮아 하는데, 키친타올을 빨아쓰면 좋을까 싶기도 하면서, 걸레빠는 대신 이 키친타올을 쓰고 버리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트에 가서 하나 사려던 차에, 마침 프레스 블로그의 체험단에 당첨되어 빨아쓰는 키친타올을 써보았습니다. ^^ 미술용 걸레로도 딱! 그림 그리다보면, 걸레를 많이 사용합니다. 파레트를 닦을 때 휴지로 닦으면 휴지가루가 남아서 물감 섞을 때 지저분하게 섞이기도 하고, 붓 사이에 끼기도 합니다. 또 휴지가 물을 많이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파..
요즘 아이들의 너무나 조숙한 거친 말투를 듣다보면 놀라게 되는 때가 많습니다. 저 역시 학원에서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 듣다가 흠칫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욕에 대한 이야기 이다보니, 오늘은 X와 같은 순화나 자체 검열없이 그대로 올립니다.) 유치원생: (자기 형하고 싸운 뒤) 쌤~ 저 미친쌔뀌가요~ 깝쳐요! 패주세요! 초등학교 2학년: (학원에서 좀 더 배우고 가라고 하자) 아~~ 존내~ 쒸팔! 짜증나! 이런 미치겠네~" 욕쟁이 할머니도 울고 갈 걸쭉한 입담을 가진 녀석들이 많아서, 이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되나, 고심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solution1. 욕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가르쳐주기 처음에는 무조건 가르치고 바로잡아 줘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욕을 할 때마다 혼내면서 ..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은 '살아있는 신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 기적..' 이라는 말들로 표현됩니다. 그래서 오바마 대통령에 관한 책과 그 부인인 미셸 오바마에 대한 책과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제목부터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입니다. 축 쳐진 어깨로 하루를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힘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제목인데다, '열정과 용기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한 이 시대의 퍼스트 레이디' , '딸과 함께 읽는 미셸 오바마 이야기' 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거기에 저자의 화려한 경력까지 더해져서, 기대되는 책이었습니다. 미셸 오빠의 동생 자랑을 근거로 쓴 책? 그러나 이 책은 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운 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가족이 이야기하는 미셸에 대한 칭찬을 주된 근거로 삼아 ..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인 사이 권태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 -커플 연애 심리 처음에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그 사람과 만나게 된 것만으로도 설레이던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는 떨리지도 설레이지도 않고, 아무 관심이 가지 않아지기도 합니다.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데.. 이 사랑이 변치 않기를 바랐는데, 어느덧 변해버린 자신의 마음이나 상대의 마음에 가슴이 아파오기도 합니다. 연애의 적, 권태기는 왜 오는걸까요? 권태기가 오는 이유 1. 사랑의 호르몬에는 유통기한이 있어서 사랑의 호르몬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합니다. 대략 3년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남녀가 만나 서로에 대해 확인을 하고 종족을 번성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기간내에 2세가 생겨나지 않는 경우, 사랑의 호르몬은 목적..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착하고 편했는데 그래서 질려? - 연인 커플 권태기 인기드라마였던 '찬란한 유산'을 보며 엇갈리는 남녀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듭니다.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전반적인 내용은 상당히 익숙한 '신데렐라 + 캔디'임에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두 주인공인 은성 (한효주)와 환 (이승기)의 감정이 무르익어가면서, 팬들은 "저 두 사람 잘 되게 해주세요." 하며 응원하게 됩니다. 주인공을 중심으로 보면 참 바람직한 전개이지만, 그로인해 '닭 쫓던 개'가 되는 두 사람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은성이를 좋아하는 준세 (배수빈) 와 환과 오래 사귄 여자친구 승미 (문채원) 입니다. 주인공의 입장이라면 이전 연인이나 자신을 좋아해주던 사람에게 약간의 죄책감은 들겠지만,..
요즘은 카메라 하나 안 가진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핸드폰의 폰카, 필름 카메라, 컴팩트 디카, DSLR 카메라 등... 카메라의 종류도 많고, 이 중에서도 한 두 종류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곳곳에서 쉽게 사진 찍는 모습이나 카메라 메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카메라가 널리 많이 보급된 것과는 달리, 카메라를 사용하는 매너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이는 때가 많습니다. 1. 너도 나도 사진작가? (저 역시 제가 무슨 사진작가라도 되는 냥, 폼을 재가며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찔리기는 합니다.) 요즘은 프로 사진작가가 아니어도, 장비를 갖추고 작가와 같은 자세로 사진을 즐기시..
옥시피아 리빙 공기청정기는 전기나 건전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체산소'라는 것만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발생시키는 것 입니다. 처음보는 고체산소라는 것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_+ 뒷면을 열어보면, 피톤치드 1개, 고체산소 4개와 탈취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고체산소의 생김새 고체산소의 생김새는 그냥 밀가루같습니다. 허이연 가루들이 들어있고, 케이스도 불투명하고, 윗면을 뜯어봐도 하얀 막이 있어서 어떤 가루인지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탈취제는 피톤치드에 첨가물을 넣어서 고형화 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는 쑥색의 뚝뚝 끊어져있는 듯한 생김새가 타다 남은 향처럼 보입니다. 피톤치드는 일반적인 방향제와 거의 똑같습니다. 겉에 비닐포장이 감겨있는 것을 뜯으면, 저렇게 부실한 막이 하나 있습니..
이지데이 체험단에 선정되어, 옥시피아 파인 리빙 산소발생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 평소 알레르기성 비염때문에 공기와 냄새에 조금 예민한 편이라, 공기청정기, 탈취제, 방향제 무척 사랑하는데, 특히 이 제품은 전기가 필요없다는 점과 사이즈가 작고 디자인이 예쁘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그마한 상자 겉에 빈틈없이 테이프로 칭칭 동여매어 보내주셨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에어캡이 열 바퀴도 넘게 감겨져 있고, (풀기도 힘들정도..^^;;) 다시 한 번 얇은 스티로폼 보호막에 씌워진 제품이 들어있었습니다. 아무리 집어던져도 충격도 안 갈 정도로 안전하게 꽁꽁 싸맨 안전, 안심 포장입니다. ^^ 앞 면과 뒷 면의 모습입니다. 디자인이 심플하고 예쁩니다. 표면은 약간의 펄감과 광택이 있는 우유빛이고, ..
아는 분이 부탁하신 일이 있어, 함께 돌아다니다 보니 저녁시간이 되어 밥을 먹었습니다. 배도 고프고, 마무리 짓지 못한 이야기도 있어 간단하게 밥을 먹어가면서 이야기를 마저 하기로 했던 것 입니다. 조금 있으니 남편분께 전화가 옵니다. 저녁시간이니 퇴근하고 왔다며 전화한 것은 당연스럽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좀 할만하면 또 전화가 왔습니다. 알고 보니 "왜 늦은시간(저녁 7시쯤이었는데..ㅡㅡ;;)인데 안 들어오느냐, 빨리 들어와라, 와서 밥은 챙겨야 되는거 아니냐.." 하면서 계속 뭐라 하시는 전화였나 봅니다. 계속해서 전화가 오니 이 분도 속이 상하신 것 같았습니다. 노느라 밖에 있는 것도 아니고 일 때문에 저녁먹으면서 이야기 좀 마무리하려고 한 것 뿐이고, 저녁 시간에 늦게 들어가는 경우가 ..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인과 싸우고 친구를 찾는 것은 이별의 지름길 연인과 싸우고 나서 친구를 안 찾으면 누굴 찾냐구요? 가능한 다른 사람과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커플간에 더 부딪히며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싸움은 칼로 물베기입니다. 둘이 툭탁거려가면서 해결을 하노라면, 별일 아닌 일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화해하고 다시 만날 수도 있고, 더 사이가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싸우고 답답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연인과 빨리 화해를 하게 되기보다 연인과 영영 헤어지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친구들 입장에서는 자신의 친구가 속상해하고, 가슴아픈 일을 겪게 된 것이 안타까워지면서, 이성적인 조언보다는 감정적인 말들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적극적인 친구들이라도 있..
여행경험을 이야기하노라면, 제주도가 여행경험이야기 배틀의 종지부를 찍을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국내와 해외 여기저기를 여행했다고 해도, 제주도를 아직 못 가봤다고 하면 게임오버인 분위기 인 것입니다. "해외 어디어디 가봤고, 국내 어디어디 가봤고..." "와~~ 좋겠다. 그래도 나도 비행기 타봤어. 제주도 갈 때.." "나는 아직 제주도를 못 가봤는데............^^;;;" "뭐야~~? 아직 제주도도 못가봤어~~~? 제주도는 기본이지~~~~ 완전 서울촌년이네~~ㅋㅋㅋㅋ" ".....................ㅜㅜ" (가본 여행지와 횟수는 내가 더 많은데도 굴욕적인 느낌...ㅜㅜ) 과거에는 신혼여행 필수코스로, 요즘엔 수학여행코스로까지 사랑 받으면서, 또한 국내이면서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
프레쉬덕님의 오리요리 레시피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 그래서 푸짐한 훈제오리와 오리육포를 선물받았습니다~~ 프레쉬덕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____________^ (넘 맛있어서, 잽싸게 먹어버렸어요...^^;;;) 프레쉬덕님은 늘상 총알배송이십니다. 이벤트상품 보내주실 때도, 주소를 알려드리자마자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 스티로폼 박스에 꽁꽁 싸매서, 레시피 담은 편지와(젖지않게 위생봉지에 한 번 더 넣어주신 멋진 센스~ +_+) 오리훈제, 육포, 소스를 잔뜩 담아서 보내주셨습니다. 오리훈제 사이즈가 상당히 큽니다. 마트에서 사먹던 것보다 좀 더 큰 듯한... 거기에 특제소스까지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저 소스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머스터드와 다른 소스들도 함께 꺼..
라라윈 생각거리 : 미혼녀에게 '아줌마'보다 더 기분 나쁜 말은? 결혼 후에도 '아줌마' 소리는 달갑지 않다는데, 미혼인 경우에는 더욱 달갑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혼녀에게 '아줌마' 보다도 더 기분나쁜 말이 있었습니다. ㅠㅠ 마트에 갔습니다. 생선코너 근처를 지나고 있는데, "어머니~ 오늘 저녁은 해물탕 어떠세요~? 어머니~~~~" 하면서 열심히 홍보를 하고 계시더군요. 제 옆에서 초등학생 쯤 되어 보이는 아이와 장을 보시던 아주머니가 계셔서, 그 분에게 하는 말인가 보다 하면서, 별 생각없이 구경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점 점 더 큰 목소리로 "어머니~~~" "어머니~~~~"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를 저렇게 부르나 하면서 주변을 둘러보니, 저 밖에 없었습니다. ㅡㅡ;;;;;; 그 ..
암 치료 정보 담은 책 미리수님께 귀한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책이 상하지 않도록 봉투 겉까지 비닐테이프로 칭칭 동여매어서 특급우편으로 보내주신 정성에 더욱 감동했습니다. 미리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 귀한 책을 선뜻 선물해주신 것만으로 너무너무 감사했지만, 책의 분위기는 제가 쉽게 읽을 수 있을지 걱정스러운 책이었습니다. 미리수님 블로그에서 출판하신 책 소개를 미리 보았는데, 표지에서 느껴지는 지루함의 포스가 상당했기 때문입니다. (미리수님~ 죄송해요...ㅜㅜ) 겉표지에서 풍기는 인상은, 첫 장을 들추면 누리끼리한 미색 종이에 깨알같은 글씨로 전문용어가 난무하는 책 일 것 같았습니다. 지루하고 재미없을 거라는 포스가 아주 강렬하게 풍겨옵니다. ㅜㅜ 그러나 실제로 책을 받아보니, 우선 책..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이 정말 웃긴 남자를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비밀님께서 재미있는 소재를 주셨습니다. "여자들은 왜 유머감각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가?" 하는 것 입니다. ◆ 여자는 왜 유머감각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가? - 남자로서 오랜 동안의 착각: 여자들은 무게감 있는 남자를 좋아해. 그러니 근엄한 표정과 행동을 하면서 잘 웃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줘야지. -진실 여자들은 무게감을 보이려고 애 쓰고 유머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남자에 대해 답답해 한다. 자신을 웃게 하는 남자를 훨씬 더 좋아한다. - 남자로서의 이해 안 가는 이유 여자들이 자신을 웃게 하는 남자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신문에 다음과 같이 나와야 할 텐데 .... 인기 신랑감 Top 3 1위: 개그맨 2위:..
저는 밑반찬보다는 회가 맛있고 양이 많은 곳을 좋아합니다. 특히 사장님이 직접 주방을 보시며, 정성스럽게 상을 차려주시는 음식점을 무척 좋아합니다. 예전에 그런 곳을 몇 군데 발견하여 잘 다녔는데, 요즘에 가보니 모두 문을 닫아 상심하던 차에 새로운 맛집을 발견했습니다. 맛집카페와 블로그에 추천글이 많고, 사진으로 보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전화를 해서 "점심에도 식사 가능한가요?"라고 물었더니, 무조건 오라는 것이 아니라, "저희집은 점심때 특별히 따로 해 드리는 메뉴는 없는데요...."라는 사장님의 솔직한 대답에 더욱 끌려 얼른 가보았습니다. 네비게이션에 충무횟집으로는 검색이 잘 안되고, 등대어린이집을 찾으면 됩니다. 등대어린이집 바로 길 건너편이고, 밖에서 보기에도 자그마한 횟집입니다. 주차장은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