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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싸이월드같은 기능을 더해주는, 프로필 위젯

블로그를 하다보면, 연령, 지역, 성별, 직업을 초월하여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분인 줄 알았던 분이 알고보면 남자여서 깜짝 놀라거나, 너무나 깊은 생각을 보여주셔서 중년이신 줄 알았던 분이 중학생이셔서 깜짝 놀라는 경험도 종종 할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블로그는 고정관념 타파에 최고이긴 합니다. 하지만, 고정관념을 깨주는 역할을 할 때는 좋지만, 상대 블로거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 난감합니다. (아직도 성별을 모르겠는 분이 꽤 계십니다. 나이는 더 모르겠구요...ㅠㅠ) 이런 아쉬움을 순식간에 해결해주는 고마운 위젯이 나왔습니다. 헬리젯의 '프로필 위젯'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싸이월드의 프로필과 방명록을 합쳐놓은 위젯이라 보면..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5. 20. 03:21
블로그, 하루에 몇 개의 글을 쓰는 것이 좋을까?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며칠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하루에 여러 개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포스팅의 횟수와 주기, 양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참 고민스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위의 세 가지 경우를 모두 해보니,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하루에 한 편의 글 ● 장점 1. 매일 새글이 있기때문에, 그 블로그에 매일 방문해 볼 필요를 느끼게 하고, 꾸준한 방문자가 생기게 합니다. 2. 이웃 블로거들이, 읽고 댓글 다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하나의 새글만 읽으면 되기 때문에, 집중하여 읽고 댓글을 남길 수 있게 해 줍니다. ● 단점 1. 매일같이 써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2. 한 편의 글이 사람들의 코드에 잘 맞지 않으면, 방문자와 댓글이 급..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5. 16. 06:02
블로그 만들기 팁, 블로그 이름과 주소 삼박자가 따로 놀고 있지 않나요?

블로그의 삼박자라고 한 것은 블로그 이름과 블로그 주소, 블로그 쥔장의 닉네임입니다. 처음 블로그를 하면서는 이 세 가지의 중요성을 잘 몰랐습니다. 주소는 맘대로 못 바꾸더라도 중요치 않다고 생각했고, 블로그 이름이나 닉네임이야 나중에라도 바꿀 수 있으니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를 할 수록 이 세 가지가 잘 연결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은 기억하는데, 블로그 이름은 기억못해? 작년초에 쓰신 에코님의 글 중에서 '필명과 블로그 이름사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필명과 블로그 명이 일치하는 분들이 아닌 경우에는, 필명이 더 익숙한 경우도 있고, 블로그 명이 더 익숙한 경우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 처럼, 블로그 이름은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5. 13. 03:56
블로그 중독에 아주 유용한 모바일 블로깅

저는 블로그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서부터 블로그 중독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게임도 끊고, 블로그 한 번 시작하면 혼자 좋아라하며 몇 시간 동안 꿈쩍도 안하며 앉아있는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그나마 밖에 있을 때는 블로그를 못했는데, 요즘은 오즈덕에 밖에서도 블로그를 합니다. 컴퓨터에서 인터넷을 할 때는 첫화면이 IE에서는 다음, 파이어폭스에서는 구글인데, 오즈에서는 첫 화면이 제 블로그입니다. ^^ 오즈 첫 화면에서 환경설정을 누르고, 인터넷 주소설정을 누른 뒤에 원하는 주소를 입력하면, 다음부터 접속하기 누를 때 그 화면이 나타납니다. 저는 제 블로그를 입력해두었습니다. 모바일용 화면이 첫 페이지에 나오도록 설정해두었습니다. 모바일 티스토리 주소는 아주 간단합니다. 주소 뒤에 /m 만 붙이면 됩니다. 모..

기계치탈출/모바일 잘쓰기 2009. 5. 5. 00:25
LG xnote P510 노트북 후기, 생크림 초콜렛 같은 노트북

저는 X-NOTE P510을 보면, 생크림 듬뿍 얹은 커피와 초콜릿이 생각납니다. 하얀색의 자잘한 주름이 켜켜이 있는 디자인이 풍성하게 쌓아올린 생크림을 생각나게 하고, 손에 묻어나지 않으면서도 매끈하고 부드러운 다크 브라운 컬러의 키보드가 초콜릿을 떠올리게 만드는 겁니다. 노트북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이미지 덕분에 호사스러운 취미가 하나 생겼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카페에 앉아 노트북으로 블로깅을 즐기는 겁니다. 저는 커피를 많이 마시면 배가 아파서 커피를 잘 즐기지는 못하는데, 그래도 예쁜 카페에 앉아 생크림 듬뿍얹은 커피를 한 잔 시켜놓고 노트북을 가지고 블로그를 하노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 자기계발서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자가 성공하여 자신이 꿈꾸던 할리 데이비슨을 몰게 되었..

기계치탈출/기계 잘쓰기 2009. 4. 13. 23:49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노트북 마우스 5000 후기

라라윈이 써본 전자제품: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노트북 마우스 5000 X-NOTE P510은 성능이나 디자인, 구석구석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편의기능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노트북입니다. 이 완벽한 노트북에도 한 가지 마음에 안드는 것이 있습니다. USB 포트가 두 개뿐인데다가 그것도 모두 왼쪽에 있습니다. (알고보니 오른쪽에도 포트가 하나 더 있었는데, 제가 몰랐었습니다..ㅠㅠ) 저는 유선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 점이 무척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무선마우스를 사용하면 되었습니다. 이 컴퓨터는 자체적으로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합니다. 핸드폰도 블루투스를 지원하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으니, 쓸 일이 없는 기능이..

기계치탈출/기계 잘쓰기 2009. 4. 8. 04:02
알아서 척척척, 똑똑한 노트북 X-NOTE P510 후기

엑스노트 P510을 사용해보니, 이 컴퓨터는 정말 '컴퓨터' 답습니다. 알아서 척척척, 제가 잘 몰라도 뭔가를 하고 싶다는 의도만 가르쳐주면 나머지는 컴퓨터가 알아서 잘 해줍니다. ■ 정말 고성능, 온갖 프로그램을 띄워도 척척척! 저는 컴퓨터를 할 때, 동시에 실행시키게 되는 프로그램이 꽤 많습니다. 블로그 하나를 해도, 블로그 창을 띄우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같은 그래픽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띄우고, 인터넷도 띄우고, 메신저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한 번에 많은 프로그램을 실행시킵니다. 예전 컴터도 성능이 꽤 좋은 편이었는데, 그래픽 프로그램들이 용량을 많이 잡아먹어서인지, 이런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잔뜩 띄워놓으면 아무래도 처리속도가 더뎌지면서 버벅댑니다. 그래서 따로 따로 작업을 해야하기도 했는데,..

기계치탈출/기계 잘쓰기 2009. 4. 8. 03:53
대중교통 이용할 때의 베프, 버스 지하철 만화 어플 추천

라라윈 안드로이드 어플 추천 :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네이버웹툰 어플 추천 모바일 인터넷 덕에 밖에서는 OZ로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패키지처럼 교통, 유머 웹툰을 한데 묶어 스마트폰으로 버스 도착 확인하고, 교통정보 확인하고, 기다리면서는 네이버웹툰 만화보고 놀 수 있게 해 줍니다. 예전에는 핸드폰으로 문자나 몇 통 보내거나 괜히 꺼내어 만지작 거리던 것이 전부였는데,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참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지난 번 무료 선물처럼 문자가 왔습니다. 이번엔 무료정보존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오즈무료팩의 경우는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 몰라 문자가 너무나 고마웠지만, 교통정보다 게임 웹툰등은 오즈의 첫 페이지에 있어서 굳이 따로 저장하고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3. 15. 07:00
핸드폰으로 찍은 애물단지 동영상을 쓸모있는 파일로 바꾸기

요즘의 핸드폰은 대부분 사진 뿐 아니라 동영상 촬영도 됩니다. 그런데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디카와 마찬가지로 jpg파일로 저장되는 것과는 달리,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은 k3g라는 요상한 파일로 저장됩니다. LGT만 그런것인가 했더니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은 모두 이런 식으로 저장되는 모양입니다. k3g파일이 정확히 어떤 형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닥 궁금하지도 않은..), 확실히 아는 것은 아주 귀찮은 형태라는 것 입니다. 이 파일은 핸드폰 전용 프로그램에서 말고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player들이 읽지 못하는 파일입니다. 따라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릴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파일은 볼 수도 없고, 쓸 수도 없는 애물단지 파일입니다. 다행히도 이 애물단지 파일을 쓸모있..

기계치탈출/모바일 잘쓰기 2009. 2. 19. 04:28
LG X note LW40, 집에 모셔두고 쓰는 사랑스러운 첫번째 노트북

원래 노트북은 이동성, 휴대성을 중시한 제품입니다. 그러나 막상 고가의 귀한 노트북을 장만하고 보니... 꼭 가지고 나가야 되는 경우가 아니면 집에 모셔두고 쓰게 되네요...^^ 이 사랑스럽고 귀하신 노트북 LG xnote LW40을 처음 산 것은 3년 쯤 전 이었습니다. 가격의 압박으로 처음에는 절반정도 가격의 외국업체 노트북을 사려고 했었습니다. 행복하게도 아빠께서 당장의 가격보다 한 번 사면 오래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니 좋은 걸 사라고 해 주신 덕에 LG의 X-NOTE를 샀습니다. (아빠, 감사합니다~~헤헤헤) 삼성 SENSE와의 사이에서 무척 고민했는데, 제가 본 매장들에서는 LG 제품이 좀 더 다양하고, 가격과 사양이 좋아 LG로 샀습니다. 당시에 막 나오기 시작하던 와이드 화면에 무게, ..

기계치탈출/기계 잘쓰기 2009. 2. 14. 01:45
모바일 뱅킹 장점 vs 단점, 모바일 뱅킹이 어렵고 귀찮으세요~?

뱅크온이 안 되서 너무 슬펐던 이야기를 하고 보니... 제가 처음 모바일 뱅킹을 시작했던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저도 뭔가를 바꾸거나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무척 귀찮아 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이 넘의 귀찮음은..) 그래서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어요, 해보세요~ 바꾸세요~" 이런 말에 귀 닫아 버리는 편입니다. 이런 것 뿐 아니죠.. 블로그 하면서 좋은 팁을 봐도 귀찮아서 "좋네요~ 따라해야겠습니다~" 하고 못 하고 안 하고 있는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모바일 뱅킹을 이용한 것도 은행에서 통장만들다가 엉겹결에 시작한 것 입니다. "인터넷 뱅킹, 폰뱅킹 신청 해드려요~?" 하시길래, 만드는 김에 해버려야지 하는 생각에 했습니다. 폰뱅킹이 텔레뱅킹 말고 핸드폰 인터넷으로 되는 모바일 뱅킹도 있으니 ..

기계치탈출/모바일 잘쓰기 2009. 2. 11. 01:18
블로그 만들기 팁, 블로그 주제로 고민이세요?

블로그를 시작할 때면 '블로그 주제'나 '블로그의 성격'을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이미 멋진 주제로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시는 파워블로거들께서는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저도 이 문제로 무척이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때 그 때 쓰고 싶은 글을 썼더니 처음 생각했던 주제와는 달리 블로그가 자꾸 산으로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몇 일 안되어 썼던 글 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전공한 미술과 심리학에 대한 자료들을 잘 정리하여 저 스스로도 공부가 되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도 되고자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공부하며 자료부족으로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나 제가 애써 찾은 자료를 공유하면 지금 공부하시는 분들은 보다 큰 학문적 성취를 이뤄 낼 것이라 생각했던 것 입니..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17. 01:51
아이디를 마음대로 만들 수 없던 시절을 아시나요?

네이트온을 이용하노라면 친구를 맺을 때가 많습니다. 네이트온 친구신청을 할 때마다 눈에 거슬리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제 아이디 입니다. 처음 제가 아이디를 만들 때에는 제 마음대로 아이디를 만들 수 없었습니다. SK텔레콤 011과 연계하여 아이디는 "n + 011을 제외한 뒷번호 " 로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아이디는 지금은 제 전화번호도 아닌 옛날 전화번호 입니다. ㅜㅜ 한번 만든 아이디를 바꾸려면 탈퇴하고 재 가입해야하는데, 그러자면 그동안 친구맺은 사람들 모두에게 다시 신청을 해야하고, 여기 저기 수정해야 할 것이 많아 그냥 쓰고 있습니다. 네이트만 이랬던 것은 아닙니다. 당시에 한게임도 가입할 때 앞자리 영문자 하나는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가입할 때는 그 영문자가 's' 였습니..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12. 4. 16:12
블로그는 고정관념 타파에 최고!

사고훈련이나 자아계발을 위해 고정관념을 없애고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거꾸로 생각 교실'이라는 책에서 소개된 방법은, 고정관념 타파를 위해 지하철 버스등에서 사람의 신발을 보고 그 사람의 나이나 성별, 외모를 상상한 뒤 실제 주인공을 보면 내 고정관념과는 다를 때가 많아 고정관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발을 보고 혼자 생각을 한다음 위를 올려다 보면 흠칫 놀랄때가 많습니다. 남자신발이라 생각했는데, 여자분이 신고 있을 때도 있고, 젊은 여자라 생각했는데, 할머니에 가까운 보수적인 인상의 아주머니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만큼 고정관념 타파에 효과적인 곳도 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얻게 된 큰 장점중의 하나가 고정관념을 많이 없앨 수 있었다는 것 입..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8. 22. 21:52
악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악플 어떻게 해야할까?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악플. 악성댓글의 줄임말입니다. 넓은 의미로는 반대의견을 모두 악플이라 하기도 하고, 좁은 의미로는 근거가 충분한 반대의견이 아닌 감정적으로 반대의견을 적거나 욕설 등을 적은 댓글을 말합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댓글이 하나도 없던 시기에는 '악플이라도 하나 달리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 악플이라는 것을 실제 겪어보니 상당한 마음의 상처가 됩니다. 저도 처음 악플을 겪고서는 며칠동안 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억울한 것은 악플을 남긴분은 아무런 피해도 없는데, 남겨진 악플을 보는 사람은 상당한 피해를 받게 됩니다. 악플의 피해는 글쓰기나 인터넷에 대한 공포증을 유발하는 것, 사람에 대한 분노..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5. 10. 23:22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블로그, 시간관리 어떻게 하세요?

전 블로그가 너무 좋습니다. 블로고스피어로 오면 신이나서 시간이 가는지, 날이 새는지 모르고 보냈습니다. 심적인 즐거움과 많은 깨달음, 배움, 지식, 새로운 인맥 등 많은 것을 얻는 덕에 더 빠져들어 갔습니다. 문제는 블로고스피어에 빠져드는 만큼 아무래도 현실세계에서의 일에 소홀하게 되는 것 입니다. 잠이 부족해지니 일터에서 하품 한 번이 늘게되고, 집에서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일을 할 시간에 블로그를 붙잡고 있으니 여러가지 일거리들이 밀려 있게 되는 것 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재미있고 좋지만, 마냥 블로그만 할 수는 없기에, 뭔가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방법을 만들고 저만의 블로그 운영 규칙을 정했습니다. 혹여..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2. 4. 20:12
재아님께 예쁘고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재아님께서 아주 좋은 선물을 해주셨습니다! 제 블로그 구독권유 버튼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제 블로그에 어울리도록 세심하게 신경써서 디자인해주신 것을 보는 순간, 가슴이 뭉클하고 너무 감사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일일이 사이드바 사이즈와 블로그 이미지 고려하셔서 만드시느라 무척 수고스러우셨을텐데... 저에게 까지 이런 귀한 선물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재아님이 이웃블로그 RSS버튼 만들어 주시기 첫 번째와 두 번째를 진행하시는 것을 보면서 무척 부러웠습니다. 제 차례까지는 안 올것 같아서, 아쉬운대로 따라라도 해봐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재아님께서 제 것이 만들다 날아갔다는 감사하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제게도 만들어 주시려고 했다는 재아님 마음에 너무 감사했고, 제것만 날아..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1. 23. 01:54
인터넷이 없어진 하루

주말 저녁에 저의 행복한 이공간으로 진입을 시도하는데, 갑작스레 인터넷이 말썽을 부립니다. 공유기 때문인가 싶어 직접 회선을 연결해보고, 무선인터넷으로 잡아보고 별 짓을 해봐도.. 인터넷연결 신호는 계속 묵묵부답입니다. 결국 인터넷 A/S센터로 문의를 했습니다. 몇 가지 시키는대로 해보니, 밖에서 회선이 손상되어 차단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 연결해 달라고 생떼를 써 봤지만, 안되는 일은 안되나 봅니다. 티비를 켜도, 주말답게 재미있는 것 하나를 안합니다. (왠지 주말이면 유독 재미없는 프로만 골라하는 느낌입니다. 볼 만한 영화 한 편, 드라마 한 편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뭐 먹으러나 갈까 하고 생각하니, 인터넷이 되어야 맛집을 찾아보는데.. 답답합니다. 어디 나갈까 하고 생각하니, 인터..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 21. 19:28
왜 댓글 달기가 어려울까요?

얼마전 저의 우울한 과거를 돌아보며.. 댓글과 교류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신 덕분에 더 많은 블로그에 놀러다니고 댓글교류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댓글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비단 누가 "블로그에 놀러다니세요~ 먼저 댓글을 다세요~" 하지 않아도 우리는 많은 블로거들의 글과 정보를 보고, 뉴스를 읽습니다. 하지만, 왜 댓글은 남기기 어려운걸까요? 저의 경우, 초반에는 어색함, 멋적음, 두려움 때문에.. 이런 것들이 극복되면 공통 화제의 부재(不在), 블로거의 차가운 이미지 등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1 처음에 댓글을 남길 수 없었던 이유.. 처음 에코님 글에 댓글을 남기기 시작한 것은 12월부터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에코님의 글을 처음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 18. 02:18
블로그에 댓글이 없고, 방문자가 너무 적으세요?

요즘 제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들려주십니다. 그 중에서 블로그 시작하셨다면서 걱정을 하시는 모습을 보니 불과 얼마 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특히, 제 블로그에 댓글이 많다며 부럽다는 말씀을 남겨주신 것을 볼 때면.. 감개무량합니다. 왜 그런지는 제 과거를 돌아보시면 알게 되실 겁니다. 제 블로그를 개설한 것은 2007년 10월 23일 입니다. 닷캣님께서 기분좋게 초대장을 주신 덕분에,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참 꾸준히 많은 글을 썼습니다. 하루에 7~8개의 포스팅을 올린 날도 있고, 한달 간 올린 포스팅만 70여개 입니다. 늘 트래픽 폭탄과 스크롤 압박 댓글을 꿈 꿨습니다. 하지만, 한 달동안 제 글에 달린 댓글은 12개가 전부입니다. (펼치기/접기 기능으로 썼는데.. 그냥 펼쳐서..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 1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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