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중독에 아주 유용한 모바일 블로깅

저는 블로그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서부터 블로그 중독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게임도 끊고, 블로그 한 번 시작하면 혼자 좋아라하며 몇 시간 동안 꿈쩍도 안하며 앉아있는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그나마 밖에 있을 때는 블로그를 못했는데, 요즘은 오즈덕에 밖에서도 블로그를 합니다. 컴퓨터에서 인터넷을 할 때는 첫화면이 IE에서는 다음, 파이어폭스에서는 구글인데, 오즈에서는 첫 화면이 제 블로그입니다. ^^


오즈 첫 화면에서 환경설정을 누르고, 인터넷 주소설정을 누른 뒤에 원하는 주소를 입력하면, 다음부터 접속하기 누를 때 그 화면이 나타납니다. 저는 제 블로그를 입력해두었습니다. 모바일용 화면이 첫 페이지에 나오도록 설정해두었습니다. 모바일 티스토리 주소는 아주 간단합니다. 주소 뒤에 /m 만 붙이면 됩니다.


모바일 블로그 첫화면입니다. 얼마전에 모바일 화면이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바뀌고나서부터 윗 부분의 글목록, 댓글, 트랙백 부분이 깨져서 보이고 있습니다. ㅜㅜ

모바일 블로그는 광고와 위젯은 모두 배제된 본문만 보여집니다. 글씨체도 좋고, 상당히 읽을만 합니다.

궁금한 것은 제가 쓴 본문이 아니라 댓글과 트랙백이죠...^^ 이 부분이 궁금해서 문자확인하듯 걸핏하면 블로그에 들어가 보게 됩니다. 댓글을 더블터치해주면 바로 댓글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인터넷 화면에서는 최근댓글이 맨 밑에 보여지는데, 모바일 화면에서는 제일 위에 보여집니다.

댓글에서 댓글쓰기를 누르면 모바일로 답글을 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답글을 길게 다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답글은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요즘은 문자가 아니라 블로그에 댓글이 있을까 궁금해서 확인하기 위해서 핸드폰을 열어보고 있습니다. 오즈 덕분에 참 다양한 인터넷 생활습관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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