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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하기도 전에 만나기 싫어지는 남자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소개팅하기도 전에 만나기 싫어지는 남자스타일은? 전화통화만으로도 너무나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전화만 했는데도 얼굴도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전화로는 별로였는데 만나보니 생각보다 괜찮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전화부터 별로면 만나도 별로입니다. 보는 시각이 삐닥해서 그렇습니다. 같은 옷을 보고도 전화인상이 좋으면 '깔끔하게 잘 입었네..'하고 좋게 볼 것을, 전화인상이 나쁘면 '전화하는 것도 그렇더니 옷 꼬라지는 또 왜저래.'가 되기 때문에 잘 되기가 어렵습니다. 남자가 어떻게 할 때, 만나기도 전에 싫어질까요? 보기전에 만나기 싫어지는 사람의 특징 1. 바쁜 척 만날 약속을 하려고 전화를 해서, 자신은 요즘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할 지 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12. 10:38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의 마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의 마음 심리 소개팅을 하기로 하면, 여러 가지 생각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일지 상대에 대한 궁금증도 크고, 만나기도 전부터 그 사람과 잘 될 경우를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막상 소개팅에 나가보면, 그냥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해도 남자는 시큰둥 한 경우도 있고, 남자가 적극적이라 해도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있고, 간혹 잘 이어져서 사귀게 되기도 합니다. 기왕이면 소개팅에서 잘 되기를 바래보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경험을 하다보면 생각이 바뀝니다. 소개팅에 나가는 여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1. 하루 놀자. 주선자가 인물도 좋고, 성격도 괜찮고, 직업도 그럴싸 하다고 해서 부푼 마음으로 나가보면, 인물은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7. 09:29
여자친구 바래다주기, 못할 짓

저는 여자이다 보니 제가 여자친구의 집에 바래다 줄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종종 그럴 일이 생겼습니다. 처음 차를 샀을 때는, 너무 신이나서 어딘가 가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을 집까지 바래다 주기도 하였습니다.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차 타고 돌아다니고 싶고 운전하고 싶었던 것 뿐 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고마워하다가도 몇 번 바래다주자 금방 당연시했고, 바래다주는 것은 짜증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바래다 준다는 것이 돈과 시간과 체력이 상당히 소모되는 일이라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된 것 입니다. 어릴 적에는 바로 집 근처만 동네이지만, 클수록 동네개념이 커집니다. 이제는 타지에서는 서울, 대전이라는 지역만 통해도 반갑고, 서울 내에서도 서쪽지역이면 같은 동네처럼 느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5. 09:42
스킨쉽 안해도 서운해?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스킨십 요령, 안해도 서운하다? 여자에게 지나치게 들이대는 스킨쉽을 시도하다가는 변태취급을 당하거나, 심한 경우 불꽃 싸대기를 얻어맞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여자와 스킨쉽을 하고 싶어도 괜히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까봐 시도를 못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서는 이렇게 스킨쉽을 안하는(못하는) 것도 여자를 기분나쁘게 만듭니다. 스킨쉽을 할만한 상황인데도 가만히 있으면 "내가 여자로 안 보이나? 그렇게 매력이 없나?" 싶어서 자존심이 상하는 겁니다. 연인사이의 필수코스(?)인 스킨쉽,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스킨쉽을 싫어하는 것과 서운해 하는 것을 어떻게 구분할까? 스킨쉽은 어떤 사이인가가 중요합니다. 만난 첫 날이거나 친하지 않은 사이인데, 넓은 자리에서 어떻..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4. 07:57
유해진에게 배우는 미녀를 얻는 연애전략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유해진에게 배우는 미녀를 얻는 연애비법 유해진씨와 김혜수씨의 열애설로 TV도 신문도 떠들석 합니다. 어떤 분들은 유해진씨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 영웅이 아니었나 하면서 전생에 복을 많이 쌓아서 그 외모로 레전드급 미녀스타를 얻을 수 있었다고도 하고, 외모보다 다른 매력적인 요인들이 아주 많다며 분석을 하기도 합니다. 유해진씨가 시와 그림에도 조예가 깊다, 독서를 많이 해서 말을 잘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김혜수와 같은 취미와 직업이라서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이다라고도 하고, 오늘자 신문 중에는 유해진의 연기력에 반했을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어쨌거나 유해진씨와 김혜수씨의 연애는 '루저의 반란' '추남의 성공기' 등으로 이야기되면서, 연애에 있어서의 맨손으로 거부가 된 성공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 7. 05:40
연애성공하려면 옆자리를 공략하라 - 솔로탈출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외치다가도 이성만 보면 적극성을 띄게 되는 클스마스 시즌입니다. 이럴 때는 주변의 누구와라도 좀 더 친해지고 싶어지는 때인데, 의욕만 충만하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성을 만나면 입이 안 떨어지고, 스스로 생각해도 답답한 행동들을 하고 있다면 옆자리를 공략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1차 공간과 2차 공간 사람은 누구나 심리적 공간개념이 있다고 합니다. 나의 바로 주변과 내가 자주 앉는 자리, 내가 자주 가는 공간, 그리고 내 주변 반경 얼마 이내 정도는 1차적 공간으로 느끼고, 그보다 좀 멀다 싶은 정도에 따라 2차, 3차 공간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가까운 사람들은 나의 1차 공간안의 가깝게 함께 있는 것이 편안하지만, 낯선 사람들이 그 공간에 들어오게 되면 예민해집니다..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2. 21. 06:14
엄친아 때문에 연애에서도 스트레스

엄마 친구 아들. 엄마 친구 딸. "엄마친구 아들이 있는데, 걔는 공부도 잘하고, 잘 생기고, 말도 잘듣고, 인기도 많고, 운동도 잘하고......" 로 이어지는 메들리의 주인공들로,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비교대상입니다. 줄여서 '엄친아, 엄친딸'로 일컬어지는 이들인데, 이들은 매 순간에 지표가 되면서 스트레스를 줍니다. 학창시절에는 나보다 좋은 대학에 가서, 취업할 쯔음에는 더 좋은 직장에 가서, 결혼할 쯔음에는 더 좋은 결혼상대를 데리고 와서 신경쓰이게 하는 존재들입니다. 부모님들이 일부러 자녀에게 자극이 되라고 '엄친아(엄마친구 아들)''엄친딸(엄마친구딸)'을 거론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부러워서, 또는 그 아이가 좋게 보여서 칭찬 한마디 해주시려고 이야기를 꺼내신 것이 듣는 자녀를 우울하게..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2. 3. 05:46
여자를 질리게 만드는 남자스타일은?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를 질리게 만드는 남자 스타일 꽤 괜찮게 보았던 남자였다가도, 어떤 면을 발견하고 나서 급속히 싫어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정을 급속 냉각 시켜주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많은 여자들이 공통적으로 질리게 되고 경계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권위적인 스타일 입니다. 원래 우리나라의 문화가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인 부분이 컸기 때문에 어느 정도 권위적인 면이 약간 있는 것은 이해하고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권위적인 면은 리더십 있고, 소신있게 보일 수도 있고, 남자답게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권위적인 면 중에서도 특히 여자를 질리게 만들면서, '절대 이 남자는 아니다' 라고 생각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1.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남자 권위적인 스타..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1. 20. 07:38
첫만남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좋을까?

요즘 남자분들을 보면 너무나 요구되는 것이 많아 안쓰럽습니다. 못생겨도 좋으니 옷 입는 센스는 있어야 한다고도 하고, 재치 유머 넘치는 화술은 있어야 한다고 하고, 여성성도 갖추면서 남자다워야 한다고 하고... 기준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남자분들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가 여자를 리드해야 한다는 강박증인 것 같습니다. 특히 첫 만남에서 분위기를 이끌어가기 위해 끊이지 않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경우, 누군가를 소개받게 되면 책이나 인터넷을 멀리하고 피부관리에 매진합니다. 좋아하는 간식도 잠시 끊고 몸매관리도 잠시 신경쓰죠. 이와 달리 남자분들은 갑작스레 인터넷 검색에 열을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검색해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1. 11. 04:21
왜 여자들이 군대얘기를 싫어한다고 할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이 군대이야기를 싫어하는 이유?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이야기에 대한 농담이 있습니다. '3위 군대 이야기, 2위 축구 이야기, 1위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 라는. 그러나 실제로는 많은 여자들이 군대 이야기에 큰 호기심을 가지고 있고, 재미있어 합니다. 남자분들이 여자들이 모여있는 금남의 공간인 여학교에 대해 궁금해하고, 남자들은 쉽게 경험해보지 못하는 일에 대해 궁금해하듯, 여자들도 남자들만의 세계인 군대 이야기가 호기심의 대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민간인은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 무척 신기하고, 군대 이야기 속에서 느껴지는 전우애와 여러 가지 감정에서 가슴 따뜻해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군대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7. 3. 09:16
연인사이 권태기를 어떻게 해야할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인 사이 권태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 -커플 연애 심리 처음에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그 사람과 만나게 된 것만으로도 설레이던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는 떨리지도 설레이지도 않고, 아무 관심이 가지 않아지기도 합니다.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데.. 이 사랑이 변치 않기를 바랐는데, 어느덧 변해버린 자신의 마음이나 상대의 마음에 가슴이 아파오기도 합니다. 연애의 적, 권태기는 왜 오는걸까요? 권태기가 오는 이유 1. 사랑의 호르몬에는 유통기한이 있어서 사랑의 호르몬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합니다. 대략 3년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남녀가 만나 서로에 대해 확인을 하고 종족을 번성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기간내에 2세가 생겨나지 않는 경우, 사랑의 호르몬은 목적..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6. 15. 03:58
이별을 극복해가는 방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이별후에 극복하는 방법 가슴 설레이는 사람을 만나고, 그와 사귀게 되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때는 그와의 헤어짐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변하는 것인지, 상황이 변하는 것이지, 너무나 좋던 사람과도 어느 순간 이별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홧김에 "헤어져!" 한 말을 상대가 진지하게 받아들여버려 허망하게 끝이 나기도 하고, 서로의 상황이 바뀌어서 점점 멀어지다 헤어지는 상황이 되기도 하고, 몇 번을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헤어지기도 하고,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가 결국은 헤어지게 되기도 합니다. 이별을 결정하기까지도 힘들지만, 이별 뒤도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럴 때 극복하기 위해 몇 가지를 해보게 됩니다. 1. 잘 헤어졌다는 자기암시 "그 놈..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5. 23. 04:53
애인이 성공하면, 사이가 나빠지는 것은 왜 일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애인이 잘 되는 것이 둘 사이에는 안 좋아? 요즘같이 취업난을 이야기하는 시기에 커플이 나란히 교직에 합격하여 선생님이 된 친구가 있습니다. 둘이 무척 잘 어울리는 한 쌍인데다가 직업까지 확실해졌으니, 둘의 첩청장이 머지않아 오겠구나 했습니다. 그러나 청첩장이 아니라 둘 사이가 삐그덕거린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원래 함께 학교를 다니다가 취업을 하게되면, 매일같이 얼굴을 보다가 못 보게 되고, 갑작스레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하기 때문에, 연인간에도 사이가 나빠지기도 합니다. 저는 단순히 둘이 처음 사회생활 하느라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각자 적응하고 조금 안정되면 둘 사이가 좋아질거라며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둘 사이를 잘 아는 또 다른 나이 많..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5. 6. 05:03
연애를 못하는 건 너무 앞서가는 상상때문?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애를 못하는 건 너무 앞서가는 상상때문? -솔로탈출 누구나 괜찮은 이성을 만나면, 상대와의 미래를 그래보는 상상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순식간에 상대와 연애도 해보고, 결혼도 해보고... 머릿속으로 진도를 팍팍 나가보는 겁니다. 이러한 상대와의 미래 예측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상을 해보니 좋고 행복했을 경우에는, 상대방을 더욱 좋아하게 되고, 상대방과 더 가까워지고 싶어지고 연애에 한 발 다가서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상시스템은 한 번 가동되고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가동됩니다. 처음에는 상대와의 미래가 핑크빛으로 보여서, 좋아지고 사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해도, 중간 중간 안 좋은 모..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4. 30. 06:07
연인의 과거가 신경 거슬리는 이유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인과 지금 행복해도 애인의 과거에 신경거슬리는 것은 왜일까? 지금 만나는 연인과의 관계가 좋고 행복하더라도, 사람은 더 한 욕심을 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과 더 빨리 만나지 못한 것이 아쉽고, 나 이전에 다른 사람과 만났던 것에 질투가 나기도 하는 것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 대해 더 알고싶고, 더 가지고 싶고, 질투가 나는 것이 당연한 감정일 것입니다. 다만 그러면 안되며 현재 사랑의 소중함에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기에 이성의 힘으로 그런 감정과 욕구들을 눌러둘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이 중요하다고, 과거 따위는 신경 안쓴다고 하면서도... 연인의 과거가 신경거슬리는 것은 왜 그런 것일까요? 과거 연인과 자신이 비교되어서, 열등감과 불안..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4. 28. 05:27
여자친구가 안 생기는 남자들의 특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친구가 안 생기는 남자들의 특징 주위에서 보면 여자친구를 안 사귀는 분도 있고, 정말 못 사귀는 분도 있습니다. 일이 바쁘거나, 지금 사귈 마음이 없다거나, 말로는 여자친구 만나고 싶다고 해도 실제로는 별 관심이 없는 분들의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시간도 많고, 여자친구만 생기면 더 이상 소원이 없을 것 같아 하는데도 절대 여자친구가 안 생기는 분들입니다. 이런 상황이 오래되면, 말로는 여자친구 따위 관심없다라고 하지만, 여자이야기에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것을 보면 속 마음은 아닌 것 같아 보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렇게 절대 여자친구가 안 생기는 분들을 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절대 안 생기는 남자들의 특징? 1. 구린 스타일..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4. 22. 01:56
연하남이 왜 좋은데? 연하남 사귀는 것의 장단점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하남을 사귀는 여자에게 듣는 연하남 연애의 장단점 요즘은 눈에 띄게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나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대체로 동갑아니면 오빠를 만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는데, 연하남의 인기가 뜨겁긴 뜨거운 모양입니다. 대체 연하남이 어떤 매력이 있길래 그토록 인기가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대부분 연하라서이기보다 사람이 좋아서 만나기 시작했다는 답이 압도적이었지만, 연하와 만나보니 알 수 있는 장단점도 분명 있다고 합니다. 연하와 사귀는 여자들이 말하는 '연하남의 장점' 1. 오빠, 친구, 동생의 역할을 모두 소화한다. 물론 오빠든 동갑이든 만나다보면, 나이개념도 없어지고, 다양한 관계로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특히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나면, 나이는 동생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4. 4. 04:33
헤어진 연인을 다시 그리워하는 이유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헤어진 옛 애인을 다시 그리워하는 이유는... 연인이 헤어질 때는 드라마처럼 눈물방울 똑똑 굴러떨어지는 아련한 상황이 아닙니다. 평생 다른 사람에게 하지 않을 것 같던 독한 말이 난무하고, 심하면 폭력도 사용되는 전쟁상황입니다. 사랑하는데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나 이유때문에 헤어졌던 연인이라면, 당연히 그리울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살기등등하게 싸움을 벌이고, 두 번 다시 안 볼거라면서 헤어진 연인들이라도 오래 지나면 그리워하는 이유는 뭘까요? 기억은 희석되고, 추억은 미화되기 때문에... 원래 사람의 기억이 그렇습니다. 당시에는 끔찍하고 못 견디겠던 일도 지나고 나면, 끔찍함은 체에 걸러버리고, 아름다운 추억만 가득 남습니다.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못 견디게 끔찍했으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4. 3. 04:14
"내 얘기 듣고 있는거야?" 여자를 오해하게 만드는 남자의 듣기방식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의 반응에 안 듣고 있다며 화내는 여자의 심정 길을 걷는데, 앞에서 한쌍의 연인이 손을 꼬옥 붙잡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앞질러가고 싶었으나 좁은 길을 둘이 다 차지하고 걸어 어쩌지 못한채 뒤따라 걷다보니... 둘의 대화가 잘 들립니다. 여자가 말합니다. "(한참 재잘거리다가..) 좋다.... 우리도 이거할까?" 남자분 한 박자 늦게.. 못 들은 티가 역력하게 "응?" 하고 되 묻습니다. 여자분 혼자 한마디 합니다. "됐어. 너랑은 말 안해.." 항상 그런 식이었는지, 여자분은 체념한 것 같아 보였고, 남자분은 일상적인 일이라는 듯이 아무렇지 않아 보였습니다. 많은 연인들이 비슷한 상황을 자주 겪습니다. 여자분은 이야기를 하고, 남자분은 별 반응이 없고, 그러면 여자는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3. 21. 02:22
화이트데이 사탕에 밑지는 기분이 드는 여자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화이트데이 사탕 선물 여자 솔직한 반응 매월 14일은 무슨 데이입니다. 하도 많아 다 알기도 힘든데, 내일은 무심한 사람도 이름쯤은 알고 있는 화이트데이입니다. 예전에는 지금처럼 무조건 주고받는 것이 아닌,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하는 날이어서 이런 날의 설레임이 엄청났습니다.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두 세개 받는다는 것은 두 세명의 이성에게 고백을 받았다는 뜻이라 큰 의미가 되었습니다. 순정만화의 단골소재이기도 합니다. '발렌타인 데이에 당당한 스타일의 여자는 친구들 앞에서 대놓고 선물을 주며 공개적으로 고백을 하고, 소극적으로 짝사랑하는 여자는 뒤에 숨어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가슴아려하는데, 알고보면 남자주인공은 뒤에 숨어있던 여자를 좋아했다'는 내용...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3. 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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