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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관심없는 난공불락 도도한 남자를 꼬시는 방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난공불락 요새같은 상대를 꼬시는 아주 쉬운 방법? 여자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만 무한관심이 있는, 멋지지만 다가갈 수가 없는 남자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도도하고 멋진 모습에 반해 혼자 좋아하는 여자는 더 애가타게 되는데, 의외로 이렇게 난공불락의 매력남을 꼬시는 참 쉬운 방법이 있었습니다. 멋있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남자 공략법? 때는 바야흐로, 먼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미팅을 주선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미팅 자리에 나오면 서로 서로 그 중에 가장 괜찮은 사람을 찍으며, 자연스레 킹카에게 관심이 쏠리게 되어 있습니다. 킹카이면서 상냥하기까지 하면 좋은데, 참 멋있고 매력적이지만 미팅에 왜 나온것인지 모르게끔 여자에게는 별 관심이 없고 그냥 친구에게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8. 08:06
할인카드 할인쿠폰 내미는 남자, 여자의 생각은?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의 마음 심리 - 할인쿠폰 할인카드 잘 쓰는 남자 좋아요~ 데이트 비용 절감을 위해 반값 할인 쿠폰 사이트를 이용하면 정말 좋다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정작 데이트 비용 부담을 더 많이 하는 남자분들은 할인 쿠폰이나 할인카드 사용에 알러지가 있으신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가 쿠폰이나 할인카드를 일일이 챙기는 모습이 좀 남자답지 못하다 생각해서 그러기도 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박혀있는 김옥빈양의 된장녀 발언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나와서 했던, " 끌렸던 이성이 확 싫어지는 순간이 쿠폰, 할인카드, 적립카드 내밀때"라는 말이었죠. 2006년도 여름에 했던 김옥빈양의 할인카드 발언은 2010년 현재까지도 많은 남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7. 07:00
돈 많은 남자 밝히는 여자, 무조건 속물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돈 많은 남자? 여자끼리 모이는 자리에서 한 명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면, 자연스레 관심은 그녀의 새 남친에게로 쏠립니다. 가볍게 "어떤 사람이야?"로 우아하게 시작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전후사정 뚝 자르고 실속있는 질문부터 시작되기도 합니다. "차가 뭐야?" "직업은?" "학교는 어디 나왔어?" "가족관계는?" ".............." 부모님이 사위감을 데려온다고 할 때도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묻지는 않을 것 같은데, 친구들이 대뜸 이런 남자의 경제력에 관한 것부터 묻는 상황에서는 당혹스럽기도 합니다. 옆에서 제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하고, 저 친구가 저렇게 돈을 밝히는 속물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내심 친구를 속물이라 껄끄럽게 여기면서도 사실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6. 07:00
결혼이 늦어지는 사람의 특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결혼이 늦어지는 사람들의 특징 요즘은 결혼연령이 많이 늦춰지고는 있지만, 여자 나이 서른을 넘기면 "왜 아직 결혼 안했냐?" 는 질문에서 자유롭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일 때문에 바빴다, 결혼 할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어쩌다 보니 그랬다 등의 둘러댈 이유는 몇 가지가 있기는 한데, 남에게 대답을 해야되기 때문이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는 질문이었습니다. '왜 나는 아직 결혼을 안했을까? (안했다고 쓰고 못했다고 읽어야 하나..ㅜㅜ) ' '결혼을 자기의 라이프 플랜대로 한 사람과 결혼은 생각대로 못하고 있는 사람의 차이점은 뭘까..' 이런 질문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자기가 생각한 계획대로 원하는 나이에 결혼을 한 친구와, 저처럼 남아있는..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2010. 10. 5. 07:30
질투 유발 작전으로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질투 유발 작전 효과는 어떨까? 질투 유발 작전을 효과적으로 펼쳐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애고수님들이 있습니다. 우결의 가인 부인처럼 닉쿤의 방문을 이용하여 시기적절하게 마음을 놓아가는 꼬마 신랑을 긴장하게 만든다거나, 조권이 가인에게 오방실을 들먹이며 질투를 유발하면, 부부 (?) 사이를 좀 더 긴장하게 만들고 타오르는 질투심만큼 서로에게 관심과 마음이 있음을 확인하게 되기도 합니다. 닉쿤의 등장을 잘 이용하여 조권 남편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인 부인? 너무 질투하게 만들면, 의처증과 의부증의 첫걸음이 될 수도 있고, 질투는 폭발적인 분노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대방이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사용하면 연애의 소금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질투 유발 작전으로 좋아하는..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4. 07:45
어장관리를 당하는 이유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어장관리 혹시 내 스스로 자원한 일? 나는 상대가 마음에 드는데,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을 때, 정말 답답합니다. 특히나 혹시나 지금 나의 상황이 어장관리 당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점은 더더욱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고민거리입니다. 포기할만하면 시기적절한 밀땅으로 포기할 수 없도록 희망고문을 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사실 어장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은 나 입니다. 떡밥을 덥썩 물은 것도 나요, 떡밥인 것을 알면서도 그 어장 속에서 행복하게 헤엄치고 있는 것도 나 입니다. ㅜㅜ 정말 어장관리인 것을 모르는 경우도 있지만, 벌써 "이거 혹시 어장관리 아닐까?" 싶은 상황에서는 본인도 이미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 것이죠.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1. 07:30
미니홈피, 헤어진 남자친구 사진 잘 지우셨나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싸이월드 미니홈피, 헤어진 남자친구의 사진 다 지우셨나요? 스마트폰에서 싸이월드 어플(싸이월드 미니홈피 어플)이 있어서, 가끔 들어가 보긴 했어도 요즘은 미니홈피 관리는 안 한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나 네이트에 접속하면 친절하게 댓글알리미 기능이 있어서, 저의 개점휴업상태 미니홈피에 누군가 들르면 알려주더라구요. ^^ 그런데 얼마전, 흠칫한 댓글을 발견했습니다. "헉! 이 사진이 아직도... 이 사진좀 빨리 지워주게나~~ ^^:;;;" 굴욕사진 밑에 의례 달리는 댓글이었어서, 피식 웃고 무슨 사진에 남긴 댓글인지 살펴봤습니다. 허걱.... 얼마뒤면 결혼하는 친구가 아주 오래전 헤어진 옛 남자친구와 해맑게 끌어안고 찍은 사진이 제 미니홈피에 있었던 것 입니다. 더욱이 장..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30. 06:45
같은 직업 동종업계 종사자와 사귀는 것의 장단점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같은 전공이나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과 사귀는 것의 장단점 같은 전공이나 같은 직업인 남자 혹은 여자와 연애하면 어떨까요? 동종업계 종사자로 자주 마주치고 같이 있다보면 자연스레 정이 들어, CC의 문제점을 고민하던 이성은 잠시 출장보낸 뒤에 정들고 끌리는 감성에 충실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정이 들고, 좋아질 때 얘기고, 동종업계 종사자에 대해서 거부감부터 가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동종업계 종사자와 사귀는 것의 단점 1. 전공이나 직업적 특징으로 인해 생기는 단점과 결함을 너무 잘 알고 있다. 같은 과 면서도 같은 전공하는 남자는 싫다는 친구들도 꽤 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순수미술 전공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단점을 너무 잘 알기에 싫다는 것이었습..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29. 06:30
결혼에 대한 남자의 심리?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라라윈이 읽은 책: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남자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심리학 책 결혼생활 이야기를 들으면서는 언제부터인가 결혼은 후회라는 것을 수긍하도록 세뇌되고 있습니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라는 말이나, "너는 결혼하지 말고 혼자살아. 이거... 참.." 이라는 후회 그득한 기혼자 선배들의 따뜻한 (하지만 결혼하고 싶은 미혼에게는 도움안되는) 조언때문에, 저도 모르게 결혼을 해보지도 않고 그럴거라 생각하고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 남편이 떡하니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라고 하면,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것 같습니다. 저는 후회를 하는 순간이 있을지언정 남편이 나를 만나 결혼한 것에 후회한다고 한다면 무척이나 가슴이 아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10. 9. 28. 06:45
소개팅에서 폭탄을 만났을 때 대처방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소개팅에서 폭탄 처리 방법 요즘은 소개팅 주선해준다는 이웃들 조차 사라져 서글프지만, 소개팅을 떠올리면 가슴아픈 추억이 더 많습니다. 머나먼 옛날, 얼굴이 그리 잘생긴 편은 아니지만, 사람이 정말 괜찮으니 한 번 만나보라는 과 언니말을 믿고 나간 소개팅 자리였습니다. 당시 저의 이상형은 박진영씨로, 얼굴은 문제되지 않았고, 그저 설레이는 소개팅이었습니다. 하지만.... 잠깐. 얼굴을 안 본다고 했지, 스타일까지 구린게 좋다는 건 아니잖아요.. ㅜㅜ 소개팅 자리에서 멀리서 손 흔드는데 기겁했습니다. 얼굴은 둘째치고, 저랑 몇 살 차이 안난다는데, 육안으로 보기에는 삼촌뻘같은 포스에, 할아버지 옷 빌려입고 나온듯한 패션...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27. 06:30
남자친구의 달콤한 말에 목숨거는 이유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친구가 달콤한 말을 좋아하는 이유 "내 어디가 좋아? 내 엉덩이가 좋아~?" 라는 배슬기의 노래도 도발적(?) 이었지만, 사귀는 커플 사이에도 "나의 어디가 좋아?" "날 사랑해?" "왜~?" 등의 질문은 곤란합니다. 대답은 "YES"인건데, 그냥 "응"이라고 했다가는 여자친구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거나 성의없다며 삐질지도 모르고, 대충 대답했다가는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운해 하기 쉽상입니다. 여자입장에서도 남자분이 저런 질문을 한다면 땀 삐질 날 것 같은데, 남자분들은 여자들의 확인사살같은 질문에 당혹스러운가 봅니다. 꼭 말로 해야만 아는 것도 아닌데, 왜 마음을 몰라주는지 모르겠다는 것 입니다. 말하기 쑥스러운 달콤한 말, 왜 이리 여자는 남자친구 입에서 듣고 싶어하는걸..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25. 07:30
명절에 만나는 어른들의 결혼 연애 독촉을 피하는 방법 4가지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명절 어른들의 결혼 독촉을 피하는 요령 즐거운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맛난것 많이 드셨나요~? ^^ 노동력 동원으로 힘드신 분들도 있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황금연휴는 즐겁지만, 이런 명절이면 꼭 마주하게 되는 센스없는 질문을 융단폭격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십니다. 이런 센스만점 어르신들의 연애질, 결혼 독촉을 피하는 몇 가지 요령이 있습니다. 1.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최고. 명절 특허 결혼 독촉 질문을 피하는데 가장 좋은 것은, 그런 어르신의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렇다고 모처럼 가족이 다 모이는 날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고 동네를 어슬렁 거리거나, 영화보러간다고 하면 철없다는 소리까지 듣게 됩니다..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22. 18:09
유독 남자친구가 전화 안 받는 것만 이해 못하는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 받으면 화를 내는 이유는 뭘까? 다른 사람이 전화를 안 받을 때는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잘 이해하는 사람일지라도, 애인이 문자를 씹거나 전화를 안 받는 것에는 빠르게 울컥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더 관대해지기 마련이지만, 유독 연락에 있어서만큼은 절대 관대할 수 없는 이유는 뭘까요? 물론 시작은 관대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잖아요. 처음에는 남자친구 (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 받은 것을 이해하려고 시도는 합니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뭘 하고 있는 것인지, 상상할 수 있는 남자친구 (여자친구) 가 전화를 못 받을만한 상황 31가지 정도는 생각해봅니다. 화장실, 진동을 못 느껴서, 핸드폰이 가방속에 있어서, 핸드폰을 차에 두고 내려서, 수업중이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7. 07:30
모태 솔로 탈출을 위해 버려야 할 3가지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모태 솔로 탈출을 위해 버려야 할 3가지 한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는 모태솔로의 이야기를 들으면, 오래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한 해 한 해 지나며 모태솔로기간이 23년, 25년, 30년으로 길어지면, 커플형 뇌구조에서 점점 솔로형 뇌구조로 변하는 증후군을 앓게 됩니다. 대표적인 세 가지 증상이 있는데, 솔로탈출을 위해 빨리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레전드 교주급 모태솔로로 랩업하지 않으려면 빨리 버려야 할 3가지 1. "내가 뭐가 못나서 솔로일까?" 하는 자괴감 요즘은 연애시기가 더 빨라져서, 더욱 모태솔로의 상대적 자괴감이 커질 것 같은데, 제가 대학 입학할 시절의 분위기는 모든 것은 대학을 입학만 하면 해결된다는 분위기였습니다.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6. 07:30
직장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사내 커플 장단점 공략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같은 학교, 학원, 직장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 가끔씩 "같은 학교에서, 같은 직장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저 역시 결핍에서 비롯된 호기심과 연구 의지로 인해 연애질에 관한 고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애고수님들처럼 척척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라는 연애비법을 알려드릴 처지는 못 됩니다. ㅜㅜ 하지만 반대로 생각은 한 번 해 보았습니다. 같은 직장, 카테고리 내에서 접근해오는 남자가 있을 때 여자의 입장이 어떨까를 생각해 본 것 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데,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할 지 안다면 연애 성공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같은 직장 내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5. 07:30
술 마시는 남자친구에게 계속 전화하는 여자의 심리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술 마시는 남자친구 떄문에 속 타는 여자의 마음 심리 "어디야? 술 많이 마셨어?" 30분후 "아직도 마셔? 술 쫌만 마셔." 30분후 "내일 출근도 해야되잖아. 적당히 마시고 집에 가야지..." 오랫만에 친구와 저녁먹고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친구는 술 마시고 있는 남자친구 걱정에 안절부절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걱정하는 것 같길래 다른 이야기로 주의를 돌려도, 정확히 30분 후면 또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싸우고, 좋은 소리도 못 들으면서 또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몸은 저와 있지만 마음은 남자친구에게 확실히 가있는 완벽한 유체이탈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누구랑 얘기하고 있던걸까요...ㅡㅡ;;)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일 때는, 친구이기에 쓴소리도 했습니다. 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4. 13:46
남자의 매너, 못 알아보는 여자의 둔감증이 문제?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의 매너, 못 알아채는 여자의 둔감증이 문제? - 여자의 마음 심리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워낙 다르기에, 여자에게 "어떤 남자가 좋아?" 라는 질문에는 수 많은 답이 나옵니다. 나쁜 남자가 좋다, 착한 남자가 좋다, 성격이 최고다, 마른 남자가 좋다, 살찐 남자가 좋다, 배 나온 남자가 좋다, 근육질은 싫다. 등등 끝이 없습니다. 거의 백 명의 여자가 모이면 백 명의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가 다 다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남자의 매너에는 의견이 조금 모아집니다. 물론 그것도 완벽 매너는 바람둥이 같아서 싫다, 몸에 베인 매너가 좋다 등 의견이 분분하지만 어쨌거나 "남자의 매너 = 여자에 대한 배려심" 으로 인식되면서, 매너..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3. 12:06
1초만에 주위를 불편하게 만드는 부부 관계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1초만에 주위를 불편하게 만드는 부부 관계 종종 엄마 아빠 커플 사이에 끼어서 다니는 상황이 종종 있는데, 엄마 아빠지만 그 사이에 끼어서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30여년을 어디를 가던 붙어다니시고, 큰 싸움 한 번 안 하시는 나름 잉꼬부부이시긴 한데, 그 사이에 끼어서 다니다보면 정말 딱 1초만에 후회하게 됩니다. 괜히 따라왔어.. 괜히 같이 왔어....ㅜㅜ 같이 오리고기 코스를 먹으러 갔을 때였습니다. 한참 먹을 때까지도 아주 화기애애했죠. 그런데, 중간에 오리로스가 익기 시작할 무렵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엄마: "여보~ 다 익었어요?" 아빠: ........ (말없이 드심) 엄마: "다 익었으면 얘기해줘. 애들도 먹으라고 하게.." 아빠: ........ (다 드셨는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0. 08:09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사전 정보는, 모르는게 약?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좋아하는 사람 이상형 알아내기, 취향 알아내기가 오히려 연애에 도움이 안 될수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갑자기 국가 정보부 소속 요원이라도 빙의한 듯이 정보탐색능력이 급 상승합니다. 좋아하면 그렇게 되는 것인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다 알고 싶어집니다. 현재 사귀는 사람이 있는지, 없다면 그 사람이 어떤 스타일의 이성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기타 신상정보 등등... 마음 같아서는 업체에 맡겨서 신상이라도 털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는 없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사전조사는 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신상털기와 지인을 이용한 정찰이라도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좋아하는 사람의 신상을 빨아들이고 싶어지기도.... 검색창에 좋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9. 06:45
여자 친구의 질문에는 정해진 답이 있다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물어봐놓고 화내는 여자친구, 알 수 없는 여자의 마음 심리 여자친구가 뭘 물어보길래 대답해줬더니 확 돌변하며 짜증을 내는데 미치겠다는 사연을 보내주시는 남자분들이 계십니다. (메일 보내주셔서 열심히 답장쓰고 있는데, 아직도 두 달 전 메일.... ㅜㅜ) "오빠 이거 어때?" 라길래 "괜찮네. ^^" 라고 했더나 건성으로 대답했다고 여자친구가 화내고, "오늘 나 어때?" 라길래 " 예쁘지"라고 했더니 뻔한 대답 한다고 화내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둔필승총님 말씀처럼 이 장단 저 장단에 마구 맞출 수 있는 막춤이라도 추어야 여자의 변덕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인지, 여자친구의 기분을 잘 맞추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여자친구의 질문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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