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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로 콘치즈 만들기 - 초간단 콘치즈 만드는 법

라라윈 초간단 요리법 : 전자렌지로 콘치즈 만들기 - 초간단 콘치즈 만드는 법 천냥샵에 갔다가 이쁜 녀석을 발견하였습니다. 짜잔~ 오븐스파게티 먹을 때 많이 보던 예쁜 그릇입니다. 예쁜 그릇을 사오고 보니 써보고 싶었습니다. 간단하게 콘치즈를 해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콘치즈 만들기 - 초간단 전자렌지 콘치즈 만드는 법 1. 콘을 그릇에 담습니다. (콘 국물 들어가면 맛이 좀 흐리고, 지저분해 보이니까 물은 빼고 넣어주세요.) 2. 마요네즈와 설탕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3. 당근, 게맛살, 파슬리, 등 등이 있으면 같이 넣어주면 좋습니다. 특히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넣으면 콘치즈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끝맛을 깔끔하게 해주어 맛있습니다. 4. 재료를 다 섞은 뒤 위에 피자치즈를 올립니다. 5. 전자렌..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7. 12. 10. 03:34
[천안 직산 삼은리] 바닷가보다 싱싱하고 푸짐한 조개구이 집

WILLIAM PARK님 블로그에 소개되어 있던 조개구이집을 찾아갔습니다. 천안 직산 삼거리를 찾으면 삼거리에서 200m 정도 떨어진 차길에 있습니다. 차가 많긴 하지만, 길가에 차 댈 곳도 많아 주차는 수월하게 하였습니다. 우선 1인분에 9000원, 무한 리필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매력적입니다. 밖에서 볼 때는 조그마한 가게로 보이나 안으로 들어가자, 깔끔하고 안쪽으로 홀도 있는 제법 큰 가게 입니다. 보통 조개구이집은 허름한 스타일에 동그한 스텐 식탁에 불편한 플라스틱의자가 놓여있습니다. 하지만, 이 집은 깔끔한 갈비집처럼 나무로 된 사각 식탁에 편안한 의자, 따스한 조명과 편안한 분위기 부터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1인분 9000원 무한리필 2인분 입니다. 우선 죽과 간단..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7. 12. 10. 02:29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2

이젠 과감하게 제 것 외에 한 번 도전을..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nitenday 님 배너입니다. (맘에 들어야 할텐데...^^;;)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8. 04:44
포토샵 이미지 레디를 이용한 움직이는 배너 만들기

포토샵은 할 수 있는데, 이미지 레디는 못하신다면 참고하셔요.. (이 설명은 포샵 레이어를 만들 수 있는 분께만 유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LALAART가 한글자씩 써진 뒤 미술학원이라고 나오는 배너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포토샵을 연 뒤 배너에 사용할 이미지를 불러놓고, 배너를 만들 새 문서를 엽니다. 배너용으로 180* 50 이나, 90*30이나 pixel로 지정하여 만듭니다. (cm는 안됩니다. 나중에 소스 입력할 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캡처하고,, jpg를 누른다는 것이 gif로 저장되어 화질이 좀 심히 조악합니다..) 집어넣고 싶은 이미지를 배너문서로 끌어 옵니다. 그리고, 집어 넣고 싶은 문자를 씁니다. (우선 한글자만.) 그리고, 문자를 복사합니다. 움직이게 만들려면 애..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2. 8. 00:10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끄적이님 블로그에서 "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하는 글을 보고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url 입력창을 못찾아서 해맸는데, 친절히 가르쳐 주셔서 한 번 해 보았다. 그 금액은 헉!!! 놀랍게도 $3,951.78 지금(2007.12.06 16:01 외환은행 기준) 으로 3,643,936.원이나 된다. 무슨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우선 기분이 좋다. '내가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과 정성을 아는거야..' 하는 혼자만의 자기합리화로.. 마냥 행복했던 순간이다. 여기도 역시 친절하게 배너도 하나 준다. My blog is worth $3,951.7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외국 사이트들은 이렇게 재미있는 측정을 해주고, 배너도 하나씩 선물해 주는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7. 02:06
라라윈의 배너를 데려가주세요~ (배너 교환하실분~ 여기로 오세요!)

썬샤인 님 블로그에서 배너교환 하시는 것 보고 따라했습니다. (따라쟁이 블로거..^^;;) 배너 만드는 방법은 주주님께 배웠구요~ 배너교환하는 법은 썬싸인님께 배웠어요~ ^^ 배너있으신 블로거님들은 배너 소스 가르쳐 주세요. 제가 공지글로 배너 소개해 드릴게요... 라라윈의 90* 50 배너 임시로 복사 허용하기 누르시면 밑의 소스가 복사 됩니다..^^ bayles님께 선물받은 멋진 배너도 있어요~ ^^ 마음껏 데려가 주세용~ ^^ ☞ Bayles님이 만들어주신 라라윈 배너 라라윈의 468*60 배너 라라윈의 멋진 이웃님들의 배너 소개 ☞ 라라윈의 멋진 이웃 배너소개!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7. 01:41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어제 여기 저기 구경 다니다가.. 주주님 블로그에서 배너 만드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 포토샵은 썼어도 딸려있는 이미지 레디는 뭐에 쓰는지 몰라 한 번도 안 써봤는데, 이런 유용한 기능이 있었군요. 신나서 한 번 해봤습니다. 며칠 안가 곧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우선.. 이 배너로..^_________^ 이것저것 눌러보며 만들어 보니 뿌듯합니다... 아무래도 스머페트 이미지 해상도가 너무..떨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임시로 복사 허용하기 ** 포토샵 이미지 레디를 이용한 움직이는 배너 만들기 ** 배너 교환하실분~~ 여기로 오세요!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7. 01:12
메모꽂이 만들었어요~

한동안 리폼, diy가 좋아 신나게 하다.. 요즘들어 아무 것도 안했었습니다. 학원에서 아이들 만들기 시키는 김에 제 것도 하나...^________^ 만들어서 친구 선물했어요.. 자동차 보고 좋아라 하네요.. (똥도 이쁜데 왜 다들 싫어하는지...ㅡㅡ;;) 막상 메모꽂이 만들어도 쓸일은 별로.. (포스트잇에 써서 여기 저기 붙여놓아서...)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6. 01:21
명화는 명화를 낳는다, 모나리자.

모나리자만큼 유명한 작품도 드물 것이다. 작품의 유명세 덕에 많은 업체들이(국내 업체에서 휴지 등) 그 이름을 딴 상품을 제작하면서도 더욱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 내리는 작품이다. 작품 제작의 특이점도 있지만, 신비로운 미소와 눈썹 없는 얼굴의 아리송한 미모가 보는 이들을 진정으로 홀리기라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 모나리자 역시 유명세에 걸맞게 이를 패러디한 명작들도 많다. 다음이 원작 모나리자이다. 모나리자는 당시 스푸마토 기법(멀어지는 부분을 뿌옇게 흐리면서 원근을 표현하는 것)으로도 주목받았고, 웃는 듯 아닌 듯한 아리송한 묘한 매력의 여인이 주인공이라는 점도 큰 관심사가 되었다. Duchamp. L. H. O. O. Q 이것은 프랑스어로 "Elle a chaud a la queue"로도 해석된..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7. 12. 5. 23:20
맛있는 사과 오래 두고 먹기

사과는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좋은 과일입니다. 그냥 깍아서, 씻어서 먹어도 좋고 사과파이, 사과 케잌 등등 요리를 해서 먹을 수도 있으며, 사과쨈, 사과차, 사과주로 만들어 보관하여 먹을 수도 있습니다. 사과는 그냥 냉장고에 두어도 꽤 오랜 시간 보관이 됩니다. 주의할 점은 사과는 함께 둔 과일을 시들게 하고 맛을 떨어뜨리는 성질이 있으므로 야채 박스에 사과와 함께 다른 과일을 섞어 보관하고 있다면 빨리 분리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냉장고에 두는 것 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사과를 약간의 수고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볼까요? 1. 사과쨈. [재료 만드는 법] 재료- 사과 5개, 설탕 1컵, 물 1컵, 레몬즙 1. 사과를 껍질을 벗겨 잘게 썬다. (믹서로 갈아도 됩니다.) 2.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7. 12. 5. 22:16
이혼사유 1순위는 성격차이, 가장 잘 맞는 성격은?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헤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성격차이? 많은 이들이 이혼하거나 헤어지는 1순위로 '성격차이'를 꼽는다. 물론 나도 그랬던 것 같다. 헤어질 마음을 먹을 때 가장 많이 생각하고 결론지어지는 이유가 '우린 역시 안 맞아!' 였던 것 같다. 성격이란 도대체 무엇이기에 이렇게 많은 이들을 갈라놓는 것일까? 한 심리학 서적에서는 성격을 기질과 특성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기질 (temper)이란 타고난 부분을 뜻함이고, 특성/성격(character)이란 환경적으로 특성지어지는 부분을 말하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타고난 성향과 자라면서 익혀지는 습성, 특징들이 합쳐져 성격이라는 것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이 성격이라는 것은 한 두 단어로 정리되는 것은 아니다. 오늘 날 계속되는 연구도 성격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7. 12. 5. 00:22
10만원을 가지고 싶은 사람.

한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습니다. 수표를 높이 치켜들며 "이 것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라고 외쳤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이것을 본 교수는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구겨쥐고 다시 물었습니다. "이 것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수표를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습니다. 수표는 구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이 것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역시 모든 사람들은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교수는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구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4. 23:47
블로그 중독지수 테스트

저를 위한 좋은 테스트를 발견했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블로그의 매력에 너무 빠진 나머지 밤 낮 블로그 생각에 신나는 블로깅에 몰두해 있는데, 과연 저는 중독이 된 것인지 어느 정도 중독인지 궁금했었습니다. 테스트 해보니 재미있습니다. 전 95%정도나 중독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테스트의 신뢰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없지만, 재미 삼아 해보기에는 좋았습니다. 블로그 중독지수 테스트 하러가기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95% 설문 마지막에 테스트에 대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릴 것인지 묻고 소스도 올려줍니다. 그저 복사해와서 붙이면 되는데, 마지막 줄에 광고가 한 줄 따라오니 올리실 분은 붙이시고, 그 광고는 삭제하시려면 마지막 한 줄 지우고 올리시면 됩니다. 블로그, 너..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4. 21:44
별순검 14부 줄거리, 중의 속의 중의.. 겹겹의 매력

지난 13부가 너무나 큰 궁금증을 남기고 끝난 터라 14부가 몹시 기대되었다. 이 날 일이 많아 이 시간이 되니 너무 졸렸으나, 졸린 눈꺼풀보다도 궁금함이 더 커 방송을 지켜보았다. 결국 백여령의 죽음 뒤에 있던 관직 매매의 실체와 동생을 팔아먹은 오라비의 비정함이 밝혀졌다. 이러한 과정 속에 반전에 반전, 중의 속에 중의가 있다. 이것이 별순검의 매력인 것 같다.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게 계속해서 추측을 뒤집어 엎는 결과가 나오며,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범인일 수도 있고, 전혀 예상밖의 인물이 범인일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중의 속의 중의라 함은 별순검의 대사들이 항상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는 말이다. 한 마디 말로 사건을 저지르는 이들과 그러한 세태를 꼬집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별..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7. 12. 4. 04:05
대조영, 어디까지가 실존과 허구인가.

요즘들어 대조영이 눈시울을 적시게 하고 있다. 발해건국이 코앞으로 다가옴으로 인해 산고에 가까운 고통들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조영의 중추인물들이 하나씩 죽고, 대의를 위해 죽어가는 그 마음들에 더욱 눈물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벌써 128회, 매주 2편씩 하였으니 2년이나 되는 긴 시간동안 한 드라마가 긴 호흡으로 하지만 탄탄한 이야기로 전달되고 있다. 처음 발해라는 나라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라는 노래를 통해 '발해 대조영'을 알았고, 서태지의 '발해를 꿈꾸며' 를 통해 더욱 친숙해진 국가였다. 국사책에서도 그리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지 않고 넘어갔기에 발해의 건국이나 발해의 역사에 대해서는 상당히 무지하였다. 중국의 역사왜곡이나 여러 문제로 발해사가 부각되고 있고, 드라마의 인기로..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7. 12. 4. 01:22
고심하며 골랐던 첫번째 디지털 카메라, 정든 캐논 A80 왜 아프니...

처음 디카가 필수품이 되기 시작했을 때 구입한 것이 Canon A80 이었습니다. 디카사려고 여름방학 때 정말 열심히 알바해서 디시인사이드에서 눈이 빠지도록 리뷰를 읽어댄 뒤에 고민고민 하다가 구입했던 것이었습니다.SLR급이 아님에도 수동기능이 지원되고 액정이 앞 뒤로 돌아가 각도 맞추는 것도 좋았습니다. SLR을 장만할 돈이 없던 학생 처지에서 수동기능도 되는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구입하고서는 애지중지 카메라 가방에 넣어 어디를 갈 때나 가지고 다녔습니다. SLR이 아니고, 벌써 오래된 모델이기에 최근의 카메라와 비교하면 여러 부족함이 있지만, 그래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기에 좋은 편리한 녀석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년 전에 NIKON D70S를 샀습니다. 그림들의 슬라이드를 ..

기계치탈출/기계 잘쓰기 2007. 12. 4. 00:50
생강차 만드는 방법, 몸이 찌뿌둥할 때 좋은 생강 차

라라윈 생강차 만들기 : 생강차 만드는 법, 몸이 찌뿌둥할 때 마시면 좋은 차 지난 주말에 별로 쉬지 못하고 일이 많아서.. 몸이 상당히 찌뿌둥했습니다. 머리도 계속 무겁고, 눈도 침침하고, 겨울철이라 환기를 잘 안 시키면서 히터를 켜서 그런지 어딜 가나 냄새도 나는 듯하고, 코도, 목도 불편했어요. 그래서 생강차를 끓였습니다. 시중에 재어놓은 생강차도 많이 팔지만, 생강차 만드는 법이 아주 간단하여 집에서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초간단 생강차 만드는 법 생강차 만드는 방법은, 생강을 깨끗하게 다듬는 것 입니다. (생강 껍질 벗기는 것은 감자깍는 칼보다 숟가락이 더 잘 깍이며 얇게 깍여요.) 생강은 손바닥만한 것으로 하나 정도에 물은 주전자로 하나. (물을 더 넣어도 상관 없으나, 물을 더 넣으면 생강이..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7. 12. 4. 00:07
천냥샵 쇼핑 노하우

난 천냥샵을 무척 좋아한다. 틈나면 천냥샵에 가서 새로나온 품목을 확인하고, 쓸만한 것들을 한아름 사오곤 한다. 천냥샵 별 특징 1. 다이소 요즘 가장 눈에 띄는 '다이소'는 diy 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물건들이 상당히 많다. 아이디어가 넘치는 주방용품들과 예쁜 것들이 많고, 가격표시와 품목별 진열이 깔끔하고, 직원들이 물건을 잘 찾아주어 좋다. 단점은 천원짜리 뿐 아니라 2000원, 3000원 짜리도 많아 잘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2. 해피천 / 해피1000 다음으로 '해피천'은 무조건 1000원이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지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다.) 해피천은 그 때 그 때 물건이 바뀌어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하면 꼭 바로 사야한다. 다음에 와서 사야지 하고 미루어 두었다가 그 다음에는 그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4. 00:06
큐레어 두피 맛사지 에센스

얼마 전 마트를 구경하다가 좋은 것을 발견했다. 큐레어 두피 액티브 마사지. 두피 맛사지 용품은 처음 본대다가 생긴 모양이 특이하여 한 번 구입해 보았다. 뚜껑 부분이 맛사지 헤드로 되어 있어 용기를 흔든 뒤 머리에 대고 누르면 액이 나온다. 에센스는 화하고 시원하다. 에센스가 나오면 두피 부분을 마사지 헤드로 두드리고 문질러 주면 되는 것이다. 머리가 길다보니 헤어용품들이 꽤있다. 그러나, 손에 발라서 사용해야 하다보니 귀찮고 손에 끈적이는 것이 싫어 잘 사용하지 않고 쌓아두게 된다. 그러나 이 제품은 귀찮음은 없어 책상옆에 두면 눈에 띄일 때 한 번씩 사용하게 되어 좋다. 제품 자체의 성능은 정확히 모르겠으나, 두피에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사용하면 좋긴 할 것 같다. - 도브 두피 진정로션 ..

생활탐구/외모관리하기 2007. 12. 3. 23:16
무섭고 유용한 1339 서비스

국번 있이 1339로 전화를 하면 병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야간 진료, 응급진료를 하는 병원에 대한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딱딱한 기계 목소리 아줌마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상담원이 친절히 안내해 준다. 그래서 급할 때 종종 이용하곤 했는데, 이번 주말에 1339 번 덕에 큰 경험을 했다. 금요일 저녁 술자리를 했는데, 신나게 잘 먹던 친구 하나가 다음 날 술병이 난 것이다. 잠시 쉬면 낫겠지, 낫겠지 했는데.... 시간이 흘러 흘러도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상태를 보아하니 링거 한대는 맞아야 살아날 것 같았다. 시간을 보니 벌써 5시 30분. 토요일이라 대부분 병원은 끝났을 시간이기에 1339로 전화를 했다. 우리 집은 은평구 인데 전화를 해보니 은평구, 서대문구, 종로구에는 야간..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2. 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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