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놀라워라! 지금 제 블로그 들어왔다가 눈이 똥그래 졌습니다. 지금 내가 total 방문자를 잘못본건 아닌지... 그런데 정말 today 가 1200이 넘는 겁니다. 이런 감동적인 순간이... 뭐랄까.. 뜻하지 않은 너무 큰 기쁨이랄까요.. 제 블로그 방문자가 총계로 500hit을 넘어 너무 기뻐했던 일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런 일이...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어떤 글때문에 그랬나 싶어 유입경로를 보니 다음 블로거 뉴스에 제 글이 best7에 랭크되어 있네요. 읽어주신 분들께 그저 감사 감사 할 뿐 입니다. 별순검 등장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셨던 분들이 저처럼 많았나 봅니다. 갑작스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니 또다시 죄송함이 스물스물 밀려옵니다. 부족한 글인데, 낚인 기분에 ..
블로그에 댓글을 쓰거나 할 때 자기 이름 앞에 작은 그림을 넣는 겁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림을 크기를 줄여서 넣었습니다. 마침 제가 그려놓은 자화상이 있어, 나를 표현하는 아이콘으로 딱이라는 생각에..(^^;) 이 그림을 이용하였습니다. 포토샵으로 들어갑니다. 넣고 싶은 그림을 엽니다. 블로그 아이콘 기준이 16*16보다는 크고, 48*48보다는 작아야 합니다. 이미지 사이즈로 들어가 사이즈를 줄입니다. 저와 같이 한 쪽이 긴 그림은 긴 쪽을 기준으로 맞추면 됩니다. 저는 사이즈가 크면 좋을 것 같아 48*36(세로는 자동으로 설정됨..ㅜㅜ)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로 돌아와서 환경설정-->기타설정으로 갑니다. 그곳에 있는 블로그 아이콘 등록하기에 아까 사이즈 줄인 그림을 불러와 저장하여 주면 이..
지난 주에 가족들과 서해안 여행을 다녀왔어요. 때마침 해가 지는 시간에 바닷물이 빠져 있어 안보이던 둑과 그물과 길도 보이더군요. 그 속을 따라 걸으며 바닷물에 가려져 있어 보이지 않던 것을 보고, 바닷물이 깊어 걸을 수 없던 곳을 걷고, 바닷물이 막아 갈 수 없던 곳을 갔습니다. 티스토리도 비슷하단 생각이 듭니다. 운영자에게 막혀 마음대로 할 수도 볼 수도 없던 스킨이며, 태그도 사용자 마음대로 해 볼 수도 있고, 자유로이 다니고 쓸 수 있으니까요. 물이 빠진 바다에서 보물찾기 하듯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많은 자유를 더 찾아보아야겠습니다.
별순검 시즌1과 시즌2는 어느 정도 맥을 이어 가는 듯 하면서도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시즌1의 별순검은 로서 나레이션이 포함되며 가능한 많은 에피소드와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이 컸었고, 시즌2의 별순검은 로서 나레이션이나 정보보다는 사연과 탄탄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네 명의 별순검(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이 등장하는 구도나 검시관이 등장하는 것은 같다. 이들은 연기한 배우도 다르지만, 극중의 캐릭터도 상당히 다르다. 시즌1과 2의 등장인물을 한 번 비교해 보자. 1. 고참 별순검. 시즌1에서는 강웅비가 고참이되 직급이 다르지는 않다. 하지만 시즌2에서는 별순검과 경무관으로 확실한 직급차이가 있으며, 그에 따라 다른 이들과의 관계도 동료개념에서 상하관계로 바뀌어 있다. 시즌..
별순검에 너무 빠져든 덕에 시청자 입장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별순검이라는 드라마가 시즌2를 맞이한 것은 의 힘 이었음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라 함은 와 대비하여 수동적 시청자가 그저 티비에서 나오는 것을 시청하거나 하지 않는 정도로 선택권을 가지는데 반해 직접적으로 프로그램이나 극의 내용에 영향력을 미치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시청자를 이야기 한다. 나는 이때껏 수동적 시청자 였다. 내가 하는 일은 티비에서 재미있는 것이 나오면 보고, 아니면 돌리고, 또는 끄고. 드라마 내용이 맘에 안든다고 홈피에 들어가 답답하다, 전개가 느리다는 말을 해 본 적도 없고 드라마가 너무 좋다고 해서 제작진에게 격려글 남겨 본 적도 없었다. 하지만, 별순검 시즌 1이 불과 5편에서 끝났음에도 불구..
인터넷 쇼핑할 때 옥션, G마켓, 다음 온켓 잘 이용하는데 그중 G마켓을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그저 물건 구입하고, 배송추적이나 할 줄 알았지 고객 서비스가 어떤 것이 있는지 잘 몰랐는데 어느날 들어가 보니 제 아뒤자리에 VIP고객이라고 써 있더군요. 물건을 그리 많이 사는 것이 아니라 VIP는 뭔가 하고 클릭해보니 이런 저런 서비스가 있네요. 미리 알았으면 물건 구입할 때 할인도 받고 이것 저것 써 먹었을 텐데 필요한 것 다 사고 나서야 알게되니.. 안타까웠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해준다고 필요없는 것 살 수도 없고, 다음에 물건 살 때 써먹어야 겠습니다. 혹 G마켓 많이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꼭 살펴보고, 저처럼 나중에 아까워 하지 말고 미리 사용하세요. 아마 G..
드뎌 버츠비 립밤을 샀습니다. 버츠비가 천연화장품이고, 아가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무해하다고 해서 연고는 어떨까 싶어 같이 시켰습니다. 우선 크기는 500원짜리보담은 좀 큽니다. 딱지 만하다고 보면 될듯... 그리고 안은 흰색 연고같이 생겨서 옛날 스피아민트 껌 향기가 납니다. 전 원래 단지형으로 손가락으로 바르는 립밤을 좋아해서 상관은 없는데 판매자분이 설명에 "직접 입술에 대고 문지를 수 있다."고 해서 '단지형인데 그게 되나?'했는데 용기가 높이가 낮고 면적은 커서 가능하더군요. 덕분에 손가락에 안묻히고 쓱쓱 바르고 있습니다. 입술에 바르면 화한 느낌이 나고, 특별히 느끼한 기름감이라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바르고 물 먹는다고 화장품 먹는 듯 미식꺼움이나 그런 불쾌감도 없구요. 지속력도 좋아..
우와~!! 이게 왠일인가.. 엊그제 애드클릭스 달면서 공부한 화면이랑 이것 저것 열심히 포샵해서 올린 보람인지 별순검의 인기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서 인지 암튼 내 블로그에 600명 넘는 분이 다녀갔다.. (그중 한 100명이 난가?...^^;;;) 엊그제 애드클릭스도 시작하고, 갑작스레 600명 넘는 방문자도 생겨보고 하니 다시금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 블로그를 해보니 네이버에서처럼 누가 오가건 신경 안쓰고 정보창고처럼 쓸수도 있지만 이렇게 하나 하나 공부해 가며 내 맘대로 스킨이며 첫화면이며 바꾸고 설정하며 만들어 나가는 나만의 글모음집 같이 쓸수도 있구나 하는 것이 참 좋았다. 하지만, 하루 하루 읽는 이가 늘면서 글의 질에 대한 책임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많이 읽고 많이..
점차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갑니다. 결혼은 하지 않고, 오랜기간 연애만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좋아보이고 부러운 면들도 있지만, '결혼'이라는 부분에 대해 회의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는 면들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과 죽고 못살아 사랑 하나에 목숨을 거는 것이 드문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꼭 아주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만도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특히 먼저 결혼한 이들이 좋은 이야기만 들려주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면 좋으련만 결혼 안 한 친구를 찾아 고민을 털어놓는 것은, 부부생활에 문제있을 때 밖에 없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환상, 기대감은 더욱 빠르고 크게 깨져갑니다. 많은 여자들이 결혼을 하고 나서 가사부담으로 ..
다른 애드클릭서 분들 보니 첫페이지에도 광고를 다시길래 따라쟁이 시작..^^ 우선 테터데스크 첫페이지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테터데스크는 관리에서 플러그인 목록에서 사용중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저는 밝은 뉴스형 인데요, 헤드라인 부분에 애드클릭스를 집어 넣었습니다. 헤드라인 설정을 누르고 html 편집 모드로 들어갑니다. 저는 헤드라인 부분 끝에 달 생각이라 맨 끝의 명령어를 찾았습니다. 그 앞에 컨텐츠 링크를 복사해 와서 삽입. 그러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확인 후 마음에 드시면 저장하기 --> 적용하기-->첫페이지 만들기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메인 화면에 이렇게 나와요.. ** 애드클릭스 설치/운영 팁 ** 2007/11/22 - [블로그 성장기/블로그 성장기] - 애드클릭스 시작! 200..
애드클릭스는 (애드센스도 그렇겠지만) 자신이 올린 광고를 자신이 클릭하면 부정클릭, 무효클릭이 된다. 그런데 다행히 좋은 시스템이 있었다. 무효클릭 ip 등록에 내 ip를 등록 해 놓으면 내가 클릭하더라도 그것이 부정이거나 무효는 아닌 모양이다. 혹시나 불안해서 애드클릭스 운영자님께 질문하니... 그렇게 한 상태에서 내 글에 있는 광고 내가 구경해도 되는 모양이다. 어제 내 글에 스킨79광고가 계속 뜨는 것이었다. 스킨 79화장품도 좋아하는데, 계속 신제품 광고가 떠있으니 눈길이...ㅡㅡ;; ** 애드클릭스 설치/운영 팁 ** 2007/11/22 - [블로그 성장기/블로그 성장기] - 애드클릭스 시작! 2007/11/22 - [블로그 성장기/티스토리 사용법] - 블로그 메인 스킨에 애드클릭스 넣기 200..
한게임 신맞고를 신나게 치고 있었습니다. 한게임 신맞고는 "자신이 보유한 게임머니 이상을 획득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아까 상당히 불쌍한 경우를 실제로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점 2000원 짜리 판이었어요. 즉 원래 상대방이 딴 돈은 무려 2,212,000원입니다. 그.러.나..... 2백만원이 넘는 돈을 따고도 상대방이 얻은 것은 고작 6만5천원! 그러니까, 저는 돈이 많아서 한방에 상대의 돈을 다 따올 수 있지만, 상대는 돈이 없어서 제 돈을 많이 따 갈 수가 없는 것 입니다. 게임에서도 엄연히 부익부 빈익빈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ㅡㅡ;; 왠지 씁쓸한 생각이 들어 그만하고 나왔습니다. 그저 재미로 즐기는 게임조차 돈이 없으면 큰 돈을 벌 수 없고, 돈이 있으면 큰 돈이든 작은 돈이..
저도 드디어 초대장이 생겼어요! 저는 처음 초대해 주신 분 덕에 블로그 적응하는데 도움도 많이 받고 오 갈 블로그도 생겨서 참 좋았는데, 제가 초대해 드린 분들과도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수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블로그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는 것도 인연이잖아요..^^ 초대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1. 이름 2. 메일 주소.(없으면 초대 해드리고 싶어도 못해요..^^) 3. 블로그 이름, 주소 (시작하시면 사용하실 주소, 닉넴) 4. 블로그 내용, 분야 적어주세요. 확인 즉시 초대장 보낼게요.
오늘 스킨을 바꿨다. 예전에 쓰던 것은 핑크색의 꽃이 있는 것이어서 화사하고 예쁘긴 했는데 조금 보다 보니 지겨운데다가 글쓰기 버튼이 맨 밑에 있어 마우스를 한참 움직여야만 버튼이 있어 불편했다. 그래서 이 스킨, 저 스킨 열심히 눌러보고 적용해보고 했더니 내 블로그에 접속할 때 마다 앞서 눌러본 스킨들이 겹쳐나오고 있다.ㅠㅠ 들어가서 확인해 보면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데.. 왜 이럴까... 하루에 너무 많은 스킨을 적용해도 이렇게 스킨이 미치나보다... 다음에 스킨 바꿀때는 고르고 골라 하나만 해야지.. 어쨓든 바꾸고 나니 글쓰기 버튼이 바로 옆에 있어 아주 좋다.^^
헉... 벌써 3시 30분. 7시 좀 넘어 저녁 먹고부터 시작한 것이 벌써 8시간째다. 애드클릭스 광고 다는 재미에 푹 빠져.... 아직까지.. 생각해보니 돌아와서 옷 갈아입고, 손 발 닦고 밥 먹고서는 아직까지 세수도 하지 않았었다.ㅡㅡ; 거울을 보니 이마와 콧등은 번들번들, 눈밑은 시컴...ㅠㅠ 세수하고 화장품과 수면팩으로 수습.(이미 피로에 쩐 피부가 뭐 수습될까만은..) 그리고서도 또 이 앞에 앉아있다. 싸이도 한참 꾸밀때 이랬던 듯.. 사람의 열정이 무한 지속되면 좋겠지만, 뭐든 뜨겁게 타오르면 금새 식기도 하고.. 기복이 있는 법이다. 이렇게 마냥 재미있을 때 열심히 해야겠다. 밖에서는 8시간 일하라면 시간이 참 안가는데, 블로깅은 이렇게 시간이 휙휙 지나가니... ^^
트랙백,, 어떤 글에 대해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있을 때 이용하는 기능입니다. 댓글로 쓰기에 길다거나, 그 글에 대해 관련글을 내 블로그에 쓰고 싶을 때 쓰는 기능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거의 글에 트랙백 다는 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먼저 트랙백 하고 싶은 글이 있으면 트랙백 버튼을 누릅니다. (사진이 잘 안 보이면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그러면 주소가 나오는데 주소를 클릭 하세요. (주소 옆에 있는 복사 버튼 클릭) 주소가 복사되었다는 확인 창이 뜨면 "확인"을 누르고 닫은 뒤 내 블로그로 옵니다. 열심히 글을 씁니다. 글을 쓴 뒤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글 쓰는 창에서 아무리 찾아도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버튼 없습니다..^^;;제가 그랬어요. 글쓰는 창에서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버튼 찾느라 무지 애..
애드클릭스 에디터 로그는 앞서 설치했는데, 옆에 텅텅비는 공간에 사이드 바를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처럼 관리자-> 스킨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엔 html/css 편집 옆에 있는 "사이드바설정"을 클릭합니다. 설정에서 "추가 가능한 플러그인" 중 "배너출력"을 마우스로 드래그 해서 옆으로 가져갑니다. 가져가서 드래그를 이용해 위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뒤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html입력창이 뜨면 애드클릭스에서 사이드바 용 스크립트를 생성시킨 뒤 복사하여 집어 넣습니다. 그런뒤 맨 앞에는 맨 끝에는 를 입력해주세요. 는 html문서의 본문으로 인식하라는 명령어 입니다. 이거 입력 안하면 화면에 안 나옵니다. 그렇게 하시면 스킨에 애드클릭스 광고가 노출이 됩니다. 같은 요령으로 위에 ..
스킨까지는 못 만들어도, 스킨에 있는 메뉴 이름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음 부분을 바꾸는 겁니다. 스킨---> HTML/CSS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화면이 작게 보이시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밑에 있는 home, local, tag, media, guestbook을 찾습니다. 주루룩 같이 있기 때문에 찾기 어렵진 않습니다. 찾았으면, [## 어쩌구 저쩌구 ##] 써있는 옆에 있는 이름을 내 맘대로 고치면 됩니다. 다 고치고 해 본 후 (혹시 잘 못 나올까봐..^^:;) 버튼 꾹 누르면 끝. 그러면 스킨에서 다음과 같이 바뀌어 있게 됩니다.
애드클릭스를 시작하고 보니 컴터 공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티스토리가 사용자에게 주는 권한이 많은 덕에 맘대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 모든 것은 알아야...ㅠㅠ 가능하니.. 어쩔수 없습니다. 저처럼 헤매시는 분들을 위하여 제가 쓴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먼저, 스킨에 다음 애드클릭스 집어 넣기 부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글쓰기로 들어가서 스킨을 누릅니다. 2.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3. 복잡스런 코드가 나오면 라는 명령어를 찾습니다. (윗쪽에 있습니다.) 4. 애드 클릭스페이지 에서 에디터 로그를 복사합니다. 5. 그런 다음 아까 찾은 밑에 복사하여 붙입니다. 6. 스킨 편집 화면 아래에 있는 "저장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7. 블로그에 다음과 같이 왼쪽 상단에 애드클릭스 에..
어제 애드클릭스를 신청했다. (벌써 구글이 두 번 거절된 상태라 살짝쿵 포기상태..) 그런데 고맙게도 오늘 승인이 되었다. 구글애드센스는 우리나라 것이 아니어서인지 신청과정도 복잡하고, 여러 설명이 많더니 다음 애드클릭스는 설명도 쉽게 되어 있고 신청절차가 그리 복잡하지 않았다. 승인메일을 받고 바로 시작해 보았다. ^^ 처음해봐서 인지 광고 설정이 무척 재미있었다. 광고 개수, 스타일 등 이것 저것 설정되는 것이 많아 한 번 씩 해 보았다. 광고 개수는 2~5개로 고를 수 있는데 여러 개를 넣어보니 복잡했다. 난 복잡한 것이 싫어 두 개짜리 가로 광고로 하고 테두리 디자인만 바꾸었다. 다른 블로거들을 보니 어떤 위치에 어떤 스타일이 가장 수익이 많이 나는지 모델 연구를 많이 하는 것 같으나, 아직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