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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의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블로그, 천만명 돌파 자그마한 이벤트

라라윈의 작은 이벤트: 천만번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어느덧 라라윈의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블로그에 찾아주신 분들의 숫자가 천만명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 오늘 중으로 천만명이 넘어설 것 같습니다. 읽어주시는 분 없이 혼자서 어릴 적에 이해안되던 것들을 쪼금씩 깨닫게 된 것에 신이나서 글을 쓰기 시작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다니.. 너무 놀랍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천만명이 찾아주실 쯔음이면 준비중인 책도 출간을 했을 것 같아서, 편지와 함께 책 선물을 드릴려고 생각했었는데, 제 예상보다 천만명 돌파는 쪼금 더 빨랐고, 책은 더뎌져서 책과 편지는 다음을 기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예전에 2proo님 덕분에 알게 되서 잘 사용하고 있는 기프티콘을 준비했습니다.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10. 8. 07:06
남의 전화 통화 내용이 들리면 짜증나는 이유가 따로 있다고? - 전화 에티켓 심리 분석

라라윈의 심리학 이야기: 남의 전화 통화 내용이 들리면 짜증이 나는 이유는? - 전화 에티켓 혹시 남의 핸드폰을 뺏어서 머리통을 때려주고 싶으신 적 있으신가요? 가끔 전화 통화 하는 것을 듣다가, 남의 핸드폰을 뺏어서 제가 대신 뚝 끊어주고 싶은 적이 있었습니다. 버스를 탔는데, 뒤에 앉은 여자가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됐어. 됐다고. 끊으라고." "됐어~ 너랑 전화안해. 너는 항상 그런식이잖아." "됐다고, 전화 끊으라고~ 너랑 말 안한다고~" 아웅... 그럼 전화를 끊을 일이지, 그 소리만 5분을 하고 있더군요. 아마 대략적인 분위기를 보아하니 남자친구와 싸우고 전화로 실랑이를 하는 중이었나 봅니다. 조용한 버스 안에서 그녀의 전화 통화 내용이 다 들리면서, 짜증 바이러스가 마구 퍼져나..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10. 9. 6. 06:00
태풍 뎬무, 30년간 비피해 없던 우리 동네에서 물난리 참사

라라윈의 일상이야기: 태풍 뎬무로 30년간 비 피해가 없던 동네에서 물난리 참사 태풍 뎬무의 영향으로 정말 하늘에 구멍이 난 것 처럼 비가 왔습니다. 뉴스에서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세 명이 죽었다는 보도와 마포 상암 근처에서도 차가 침수되고 한 명이 죽었다는 뉴스에 깜짝 놀랐습니다. 태풍 뎬무가 오기 무섭게 바로 우리 동네에서 참사가 벌어졌다니 더 놀라고 겁이 났습니다. 더 놀랐던 이유는 은평구 쪽은 지대가 약간 높아서, 그동안 비 피해가 거의 없었거든요. 서대문구 무악재쪽을 지나면 오던 비도 그치기도 했고, 비가 많이 오더라도 배수가 잘 되서 물난리를 크게 실감 못하고 살았습니다. 보통은 서울 시내가 잠기고, 상습 침수지역에서 난리가 나고 수재민들의 모습이 연일 보도되어도, 딴 동네 이야기 였을 뿐 저..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8. 12. 06:30
롯데자이언츠 VS LG트윈스 순위결정전, 홈런과 안타가 난무하는 흥미진진한 경기! 야구 완전 조트라!

라라윈이 본 프로야구경기: 롯데자이언츠 VS LG트윈스 7월 3일 잠실전, 14:13 명승부 토요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트와 엘지트윈스의 놀라운 경기를 보았습니다. 공동4위였던 롯데자이언츠와 엘지트윈스의 한판승부가 아주 흥미진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4:13으로 롯데가 명승부끝에 이겨서 더 신났는데, 우선 시작은 경기결과와 상관없이 야구장에서 노는 재미였습니다~ ^^;; 야구장을 가는 첫째 이유, 야구장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 먹거리! 지난 번에 가보니, 잠실구장 주변에 먹거리가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경기시작하기 두 시간도 전에 도착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 야구장 주위의 김밥과 쥐포 등 간식거리부터 사먹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도착하자마자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호프집으로..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7. 5. 07:10
어린이 재단 초록 우산, 어린이의 빈곤은 다른 친구들이 가진 것을 갖고픈 것?

라라윈이 가본 곳: 어린이재단에서 함께한 LG 더 블로거 2기의 마지막 모임 참가 신청서 썼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6개월이 훌쩍 지나서 LG 더 블로거2기의 마지막 정기모임이었습니다. 활동하면서 너무나 재미있던 일들이 많아서, 마지막이 너무 아쉬워요. 더 블로거2기의 마지막 정기모임은 어린이재단에서 훈훈하게 열렸습니다. 어린이재단의 새로운 마스코트, 초록우산입니다. 이 상큼하고 귀여운 초록우산처럼 어려운 아이들 마음도 활짝 펴지면 좋겠죠....... 어린이 재단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현재 우리 아이들이 처해있는 상황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짧고 인상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나눔은 OO이다" 라는 질문에서 손들고 대답해서 선물도 받았어요~ ^^ 차마 다른 블로거님들이 식상하고 손발오그라..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6. 25. 13:44
셀카를 많이 찍으면 예뻐지는 효과가 있다?

라라윈의 심리이야기: 셀카를 많이 찍으면 정말 예뻐진다? 귀여운 표정과 예쁜 짓, 할 수 있는 표정과 동작은 다 취하며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노라면,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 우습거나 손발이 오그라 듭니다. 보는 사람은 좀 민망할 때도 있지만, 이렇게 셀카를 열심히 찍는 것은 예뻐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연예인들이 성형 안하고도 예뻐지는 이유 연예인들을 보면 데뷔 초와 중반 후반의 얼굴은 거의 100% 달라집니다. 성형과 관리 때문이기도 하지만, 성형을 하지 않아도 거의 백이면 백명의 연예인이 데뷔 초보다 예뻐지는 것은 셀프 모니터링 효과 때문이라고 합니다. ♣ 셀프 모니터링 효과 (Self-Monitoring Effect: 자기감시효과) 셀프 모니터링은 말 그대로 자신의 모습과 행동을 타인을 보듯이..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10. 6. 22. 09:34
오픈카의 환상, 직접 타보니 현실은....

라라윈의 일상 이야기: 환상적인 오픈카의 실제 어릴 적 늘 꿈 꿨던 것 중 하나가 빨간색 오픈카 였습니다. 그러나 집이 재벌가도 아니고 주위에 오픈카를 가진 사람도 없어 로망일 뿐이었는데, 사장님이 오픈카를 구입하셔서 오픈카를 자주 타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오래 전 이라, 당시에는 수입차가 흔하지도 않은데다가 BMW Z3는 더 드문 차였습니다.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시선을 모두 사로잡는 상황이었습니다. 마침 사장언니 집이 저희 집과 가까운데다가, 사장언니는 오픈카 자랑질을 위해 자주 태워주었습니다. 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누라는 빌려줘도 차는 못 빌려준다고 하듯, 차 키를 다른 사람에게 잘 내주지 않습니다. 특히나 저의 운전실력을 잘 아는 사장언니는 평소에도 제가 운전하는 것을 보며 잔소리 100마디 하..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6. 8. 08:21
부모님이 부르시는 애칭이 따로 있으세요?

라라윈 일상생활 이야기: 부모님이 부르시는 애칭? 라디오를 듣는데 어머니에 대한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엄마가 많이 편찮으신데,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고... (중간은 기억 안남)... 늘 강아지라고 불러주시던 엄마가 이제는 80이 되셨네요. 엄마가 불러주는 강아지라는 말이 너무 그립습니다..." 강아지라고 부르는 엄마?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가 부르는 말이 아닌가 의아해하고 있는데, 이어서 진행자의 멘트가 나옵니다. "누구나 부모님이 부르시는 애칭이 있게 마련이죠.. 어머님이 부르시는 강아지란 말에 따뜻함과 애정이 담겨있었죠." 누구나? ㅡㅡ;;; 누구나 부모님께 불리는 애칭이 있다는 말에 저도 그런 것이 있었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억을 떠올려 봐도, 저는 엄마 아빠께 애칭으로 불려본..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6. 4. 07:31
신기한 아줌마들의 대화방식

라라윈의 일상생활: 신기한 아줌마들의 대화방식 종종 엄마를 따라다니거나, 기사노릇을 할 때 옆에서 아줌마들의 대화를 가만히 듣게 될 때가 있습니다. 제가 낄 자리도 아니고, 수다에 동참하고 싶지도 않아서 가만히 듣고 있다보면 무척 재미있습니다. 아주 신기하게 대화가 오갑니다. "우리 애는 깨를 정말 좋아해. 우리 라라윈은 깨를 좋아해서, 모든 음식에 다 깨를 뿌려서 먹어." "우리 현주는 콩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볶아 놓으면 그냥 한 움큼씩 집어 먹는다니까요." "우리 라라윈은 깨를 정말 좋아해." "우리 현주는 콩을 정말 좋아해." ...... 뭔가 신기한 대화법입니다. 서로 자기 얘기만 하는데, 대화는 진행이 됩니다. 그나마 공통점이 있을 때는 좀 덜한데, 신기하게도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도 대..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6. 1. 04:48
2010 월드IT쇼(World IT show), 신기한 최첨단 IT 축제

라라윈이 본 행사: 2010 월드 IT 쇼 (World IT Show:WIS) 지난 5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0 월드 IT 쇼 (World IT Show:WIS)에 다녀왔습니다. LG The Bloger덕분에 편안히 다녀왔어요. 앞에서 전화드리자 바쁘신 와중에 입구로 데리러 와주시고, 넘 감사했습니다. ^^ 2010 월드 IT 쇼 (World IT Show:WIS) 입구부터 사람이 많습니다. 2010 월드 IT 쇼 (World IT Show:WIS)의 꽃, 아름다운 모델들 +_+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빨간 LG전자 부스쪽으로 갔는데, 과연 소문처럼 모델이 정말 예쁩니다. +_+ 제 취향(?)의 귀엽고 예쁜 모델분 앞에서 사진을.. 트윗으로 자랑질 하려다 사진이 안 올라가서..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5. 30. 23:14
여자많은 과에 하나있는 남자에 대한 대우는?

라라윈의 대학생활 이야기: 여자만 많은 과에 한 명있는 남학생은 어떨까? 대학 1학년. 분명 남녀공학이었음에도 저희 과는 20명 중에 남자가 한 명. 동양화과까지 다 합쳐도 40명 중에 남자 3명이 전부였습니다. 이름은 남녀공학이나 현실은 여대였습니다. ㅜㅜ 화장실 구성을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절실히 느꼈는데, 이상한 점 발견하셨나요? 여대도 아닌데, 한 층에 남자 화장실, 여자화장실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화장실도 여자화장실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과와 무용과가 붙어있다보니 한 층에 대부분이 여자들 뿐인데, 화장실이 너무 부족하다는 건의사항에 이렇게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합니다. 학교 전체를 통털어 유일합니다. ㅜㅜ 이런 암울한 상황에 대해 푸념을 늘어놓으면, 남자 74명에 여자 6명이었던..

생활철학/전공 직업 2010. 5. 25. 06:04
예쁘고 고울 것 같은 미대생의 실체

라라윈의 미대생 이야기: 예쁘고 고울것 같은 미대생에 대한 환상, 진실은... 뮤직 비디오나 드라마에서 미술하는 여자들이 참 예쁘게 나올 때가 많습니다. 뭔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 청순가련하게 입고 앉아서는 우아하게 붓을 놀리는 모습이 참 뽀샤시해보입니다. 그러나 예쁘고 고울 것 같은 미대생의 실제는 그런 화면과는 거리가 멉니다. 하얀 옷을 입고 뽀샤시하게 그림을 그리는 미대생? 보통 뮤직비디오나 영화를 보면, 미대생인 가녀린 여주인공이 긴머리를 풀어헤치고 하얀 옷을 입고 하얀 느낌 가득한 화면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실기수업이 있는 날이나 그림 그리는 날에는 흰 옷을 거의 절대 않 입습니다. 대부분 물감은 옷에 묻으면 안 지워지거든요. 유화는 기름으로 지워진다지만 얼룩이 남고, 먹물은..

생활철학/전공 직업 2010. 5. 17. 06:14
큐레이터 놀이로 사회복지와 예술가 후원하는 방법

라라윈의 미술이야기: 아트폴리, 메디슨과 함께하는 큐레이터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에츠하임 2.0 생명의 벽, 열린미술 프로젝트 미술전시회를 감상하다보면, 내가 직접 작품들을 골라 전시를 구성해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큐레이터 분들이 넘 멋져보이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을 골라 다른 분들께 소개해 보고 싶은 욕심도 들거든요. 그리고, 넓고 깨끗한 벽면을 보면 저 곳을 예술로 채우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삭막한 벽면보다는 재기발랄한 예술로 채워진 벽면은 사람들에게 생기와 영감을 불어넣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꿈일 뿐, 큐레이터가 되지 않은 이상 실제로 이런 일을 해 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트폴리와 메디슨 의료기기가 함께 추진하는 에츠하임 2.0 생명의..

생활철학/전공 직업 2010. 5. 17. 02:48
지금 가장 필요한 초능력 3가지

라라윈의 이야기: 간절히 필요한 초능력 3가지 할 일이 많아서 참 행복하기도 하지만, 요즘 같은 때는 간절한 초능력 3가지가 있습니다. 1. 지금 필요한 초능력: 독심술 독심술은 저의 숙원사업(?) 이기도 합니다. 독심술에 꽂혔던 것은 어릴 적 읽었던 '낄낄도사와 제자들'이라는 책에 나오는 낄낄도사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우 독특한 도사님은 투시술과 독심술이 있어서, 여자들의 알몸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색기 충만한 머리 하얀 도사님이었는데, 여자의 알몸 한 번 보겠다고 제자로 들어간 사람도 있고, 독심술을 배우고 싶다고 제자로 들어간 사람도 있고 했던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제가 여자다 보니 여자의 몸이 보고 싶은 투시술은 욕심나지 않는데, 상대방의 속..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5. 14. 06:21
LG The Bloger 모임 - 아이언맨 2 LG 맥스폰 콜라보레이션

라라윈이 참석했던 LG The Bloger 모임, MAXX폰과 아이언맨2 LG The Bloger는 매달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LG전자 맥스폰(MAXX)과 아이언맨2가 공동 마케팅을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 시사회를 즐겼습니다. (아이언맨2, 스칼렛 요한슨 만으로도 돈 아깝지 않다) 맥스폰과 공동마케팅이어서인지, 용산 CGV에는 맥스폰 부스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LGT Oz 오즈의 각종 어플리케이션과 기능을 무척이나 애용하는 오즈홀릭인데, 맥스폰은 오즈 사용에 최적화 된 듯한 부분이 무척 탐났었습니다. 오늘 드뎌 직접 보고 써 볼 수 있었습니다. +_+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맥스폰 맥스폰은 소녀시대처럼 상큼하고 예쁜 미녀들이 오즈폰을 설명해주고 계셨습니다. 미녀분들과 사..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5. 1. 05:40
B4E. 환경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은?

라라윈이 참석한 포럼: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Coex Auditorium) 2010년 4월 22일-2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Coex Auditorium)에서 열린 제 4차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말을 빙빙 돌릴 것 없이,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경영을 해야 하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그것은 큰 돈이 들어가는데 왜 먼저 나서서 해야 하는지 명확히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아닌가?" 하는 질문이나, 속시원하게 폐부를 찌르는 질문들과 구체적인 답변이 오갔습니다. 큰 특징은 정부관련 인사들의 경우에는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4. 27. 04:34
카메라도 총으로 의심받는 삼엄했던 B4E 현장

라라윈 참석한 포럼: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Coex Auditorium)3월에도 폭설이 내리고, 4월에도 얼어죽을 것 같은 추운 날씨이고, 봄은 봄이로되 봄 같지 않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별 관심 없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요즘의 하 수상한 날씨를 보면서는 환경문제가 슬금슬금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문명의 이기에 길들여진 삶을 하루 아침에 포기할 수도 없으니, 안 쓰고 안 하자는 방식의 환경 캠페인은 답답하게 혼자 울리는 메아리처럼 들릴 뿐 입니다. 다행히도 실질적인 해법을 도출하고자 하는 노력이 범세계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러한 치열한 노력의 현장을 직접 보고, 앞으로의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4. 27. 04:08
손가락 길이로 두뇌의 성별과 두뇌구조를 알 수 있다?

라라윈 심리학 이야기 : 손가락 길이로 알 수 있는 두뇌구조, 내 두뇌는 좌뇌형일까, 우뇌형일까? 얼마전 수업을 듣다가 손가락 길이를 통해 두뇌구조를 알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둘째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의 길이를 비교해 보면, 어느 쪽 뇌가 더 발달해 있는 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근거는 자궁속에서 에스트로겐 또는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받는 정도에 따라 손가락 길이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더 받으면, 두번째 손가락이 더 길어지고,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더 받으면 네 번째 손가락의 길이가 더 길어진다고 합니다. 손가락 길이에 따라서 많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정리해보면 두 번째 손가락 (검지)가 길면,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여성스럽고, 우뇌형 두..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10. 4. 19. 06:16
껍데기, 러브드웹, 바람나그네, 버섯공주 님의 실제는?

라라윈의 블로그/ 블로거: 바람나그네님, 껍데기님, 러브드웹님, 버섯공주님 혹시나 버섯공주님, 바람나그네님, 러브드웹님, 껍데기님의 사진이 궁금하셔서 클릭하셨다면 죄송해요. 제목은 낚시였어요. ㅜㅜ 실제로 뵈면 매우 미남이시고, 버섯공주님은 정말 미인이신데, 실제 인물보다 이상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제 사진이 올라오는 무서운 상황이 벌어질까 두려워, 사진은 못 올리겠어요. 대신 멋진 파워블로거님들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에 대한 자랑질이 이어집니다. ^^;; 시리우스폰에 대한 관심으로 뜨겁던 제품발표회가 끝나고 즐거운 뒤풀이로 고고씽~ +_+ 머리 속에 지도가 있으신 러브드웹님께서 상암동과 가까운 응암동의 원조 감자탕으로 1차를 시작하자는 이야기에 신이나서 저희 동네로 왔습니다. 저희 집 바로 근처..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4. 19. 04:44
강수진 갈라, 발레리나 강수진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기회

라라윈이 본 명사: 발레리나 강수진 선생님, 강수진 갈라에 앞서.. 2010년 4월 9일부터 단 3일간, 발레리나 강수진님의 한국공연이 있습니다. 아주 아주 특별한 갈라로, 강수진 선생님이 직접 고르고 고른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곡이 포함된) 발레에, 세계적인 발레리노 3분과 주목받는 피아니스트가 함께 하는 엄청난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강수진 선생님의 발레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환상적인 기회라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는데, 공연의 구성과 규모면에서도 기대가 큽니다. 예술에 전당에서 단 3일만 있는 공연이라서 더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서울 공연이후 창원에서도 공연을 하신다고 합니다. 창원에 계시는 분들께도 설레이는 공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들뜬 마음에 내일의 공연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도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4. 8.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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