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초대장이 또 생기나 학수고대하고 있었는데, 5장이 생겼습니다. 한 장은 아는 분 드렸고, 4장은 필요하신 분들 말씀해 주세요!! 비밀댓글로 1. 이름 2. 간략 소개 3. 메일 주소(메일 주소 없으면 초대장을 못 보내니 꼭 남겨주셔야 해요!!) 남겨주세요. 예전에 초대장 보내드린 분들께서 블로그를 멋지게 꾸미셔서 놀러다니는 재미가 컸는데, 이번에 초대해 드리는 분들께서도 블로그 잘 쓰셔서 블로그 이웃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4장 밖에 없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셔요~
금산은 인삼과 약재로 유명합니다. 그와 함께 적벽강과 12폭포 등 산과 물도 좋습니다. 이렇게 강을 끼고 있어 민물고기가 많이 잡히고, 인삼이 많이 나서인지 금산 지역에서 유명한 것이 '인삼어죽'입니다. 인삼어죽으로 유명한 집이 여러 곳 있습니다. 금산 제원면 쪽에는 어죽촌이라 할만큼 어죽집 들이 많이 몰려있고, 그 중에는 각종 매체에 소개된 유명한 집들도 많고, 어느 집을 가나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제공합니다. 선희식당은 정확히는 금산이 아니라 영동(금산과 영동 경계지역)이라 금산에서 영동쪽으로 조금 들어가야 하는데, 드라이브 코스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면 드라이브고 뭐고 깜깜한데 꼬불거려.. 별로 입니다.) 해가 있어 밖이 보일때는 옆의 물과 절벽에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절경이라..
라라윈의 블로그 팁: 초간단 RSS 이용법, 블로그 시간관리의 효자 많은 블로그를 돌아다니거나 블로그팁을 읽노라면 rss 또는 구독자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스킨에 기본적으로 "구독하기"라는 버튼이 붙어나오니, 뜻은 모르겠으나, 계속 눈에는 띄이는 것입니다. 대략 구독이라는 말은 신문 보듯 정기적으로 배달되어지는 것을 보는 행태를 말하는 것 같긴한데, 블로그의 글이 어떻게 배달되고, 어디서 읽는 것인지.. 어려웠습니다. 여러 블로그들의 구독하기 버튼을 눌러보아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ㅜㅜ 많은 파워블로거분들이 RSS를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블로거들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다(moONFLOWer님의 RSS 예찬론에서 발췌)"는 장점을 말씀해주셔서 라라윈도..
딱 1년 전 집에 불이 났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독립도 하고 미술작업과 공부도 하겠다는 생각에 지방의 집으로 온지 1년여 만의 일이었다. 직장에 있는데 전화가 온 것이다. 동사무소라고. 지금껏 동사무소에서 전화받을 일이 없어 황당하였는데, 그 내용은 더욱 황당하였다. 집에 불이 났으니 빨리 오라는 것이었다. 경황없이 가보니, 아직도 불길은 활활 솟구쳐 오르고 있고, 지붕은 형체도 없고, 벽도 반 정도 밖에 안 남아있었다. 물론 나의 분신같은 살림살이들은 모두 타고 있었다. 불길이 잡히고, 들어가 보니.. 타다 만 살림의 조각들이 보였다. 차라리 보이지나 않으면 속이나 상하지 않으련만. 타다 남은 컴퓨터, 타다 남은 옷 조각(무슨 옷인지 한 눈에 알아 볼 만큼씩..) 들이 '아, 이것도 탔구나.' 하는 ..
15부를 보며 어쩐지 참 잔혹하다 싶었다. 무언가 남긴 것에 대한 용의자들의 관심도 궁금했다. 게다가 바위에서 만났다 하니 남장여인이 아닌가 싶기도 하였다. 1,2부로 나뉘어 방송을 하니, 이처럼 수많은 궁금증과 추리를 가지고 16부를 보게 되었다. 16부를 보면서는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먼저, 범인이 양성이라는 데서 조선왕조 500년에 나왔던 '사방지'가 떠올랐고, 다음으로 범인과의 친분을 결국은 제 살 길로 만들고 믿음을 배신으로 갚은 말로에 대한 것이었다. 먼저, '양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조선왕조 500년에서 '사방지'라는 양성인을 다룬 부분이 있다. 최참판댁 따님이 절에서 수양을 하는데, 양성인 비구니 스님에게 범하여져 낳은 아이이다. 사생아로 태어나 여인의 모습을 하고 다니되, 양성인..
블로그 생각에 가슴이 설레고, 신나며 무슨 글을 쓸지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그렇다고 쓰고 싶은 글을 모두 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좋은 글들이 많아 읽으러 다니노라면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흘러가기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블로그를 사랑하게 된 단계를 한 번 정리해 보았다.. 다음 단계는 어떨지 아직 알 수 없지만, 현재는 너무 즐겁다..^______^ 1단계 여기 저기 블로그 블로그 하니까 만든다. 블로그 광고가 한 달에 10만원이상 100만원까지 돈을 벌게 해 준다하니 시작해 본다. 2단계 만들었으니 글 하나 올려본다. 글에 조회수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 놀랍다. 처음에 글을 쓰면서도 "누가 봐줄까" 했었는데, 방문자가 몇 명 있다. 처음에는 3명, 4명의 방문자도 놀랍다. 글을 몇 개 더 쓴다. 3단계 ..
#1 볼일이 있어 한 아파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파트에는 잠시 말없이 주차하면 무시무시한 경고 스티커가 붙는 경우가 많아 미리 경비원 아저씨께 말씀을 드리고 방문증을 받아 차에 붙여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다녀와 보니 차에, 그것도 운전석 앞에 떡하니 노란색에 빨간줄 죽죽 그어져 있는 경고장이 붙어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보는 순간 화도 치밀어 올랐지만, 그 보다는 운전석 시야를 가려 놓으니 당장 차를 가지고 갈 일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시야를 가리는 스티커를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아저씨께 부탁을 해야 겠다 싶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저이니, 아저씨께 가서 웃으며 여쭈어 보았습니다. "아저씨, 제가 (자초지종이 이러이러해서) 여기에 주차를 했습니다. 아까 관리실 아저씨께 방문증 받..
다음 그림이 빠르게 움직일 수록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림의 착시현상으로 인해 누구나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나, 예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있을수록 그림이 상당히 빨리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스트레스가 심할 때 이 그림을 보면 상당히 어지러울 정도로 빨리 움직이더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단, 이 진단이 정확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________^ ;;; - 손가락 길이로 두뇌의 성별과 두뇌구조를 알 수 있다? - 치매 자가진단 해보면, 대부분 치매? 젊어도 디지털치매? - 여자는 정말로 밥배 디저트배가 따로 있다? 남자는 모르는 여자 인체의 신비 - 이기적인 것도 알고 보면 뇌용량이 작은 탓?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내가 지각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도 남보다 늦었고 사회진출도, 결혼도 남들보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늦은 편이었다. 능력이 부족했거나 다른 여건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이렇게 늦다 보니 내게는 조바심보다 차라리 여유가 생긴 편인데, 그래서인지 시기에 맞지 않거나 형편에 맞지 않는 일을 가끔 벌이기도 한다. 내가 벌인 일 중 가장 뒤늦고도 내 사정에 어울리지 않았던 일은 나이 마흔을 훨씬 넘겨 남의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겠다고 결정한 일일 것이다. 1997년 봄 서울을 떠나 미국으로 가면서 나는 정식으로 학교를 다니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남들처럼 어느 재단으로부터 연수비를 받고 가는 것도 아니었고, 직장생활 십수년 하면..
저는 통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리퍼러 로그도 보고, 어느 사이트에서 많이 들어와서 보는지도 보고, 어떤 키워드를 통해 많이 오는지도 보는 것 입니다. 조금씩 바뀌는 숫자나 순위 보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오늘 유입 경로를 보다가 새삼 놀랐습니다. 네이버가 갑작스레 3위로 올라서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검색하면 네이버 인데 뭘 그리 놀라냐구요? 제 블로그가 만들어 진 것이 10월 23일입니다. 약 50일이 된 것이지요. 네이버는 티스토리를 기본 검색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따로 블로그 검색에 신청을 해야만 네이버검색시 보여집니다. 이 사실을 안 것이 이달 12월 3일 입니다. 그렇게 네이버 검색을 신청한지 불과 10일만에 50일간의 다른 검색 경로를 제친 것 입니다. 야후, 엠파스, 구글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