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간장소스 삼겹살 볶음

오늘 쪼아님과 미페이님께 너무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마침 요리사인 친구가 있어서 친구에게 돼지고기를 이용한 쉽고 맛있는 요리를 부탁했습니다. 어느 집에나 있을 재료로 간단히 맛있는 요리를 해 주었습니다. 삼겹살에 간장, 참기름 조금, 집에 있던 굴소스 약간, 매실액 약간을 넣고 잘 버무립니다. 꼭 삼겹살이 아니어도 다른 부위로 해도 되는 요리입니다. 후라이팬에 올려 볶습니다. (숯불에 구우면 더 맛있을 듯 합니다..^^;;) 집에 있는 야채들을 함께 넣어줍니다. 마늘, 팽이버섯, 양파, 당근을 넣었습니다. 실파와 청양고추 약간을 넣으면 맛이 더 좋다고 하는데 저희 집에는 없어서.. 생략했습니다. 먼저 고기와 마늘, 당근을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버섯을 넣고 볶습니다. 센불에서 잽싸게 획획 볶아야 더 맛..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8. 8. 15. 00:18
쪼아님께 맛난 선물을 받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쪼아님께서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8. 15. 00:05
빗물 커버가 있는 우산

라라윈 아이디어 제품 즐기기 : 빗물커버 있는 특이한 우산 비가 오는 날 돌아다닐때는 우산이 애물단지입니다. 없으면 당장 비를 맞게 되니 꼭 필요하지만, 실내에서는 접어서 가지고 다닐 때 귀찮습니다. 비닐이 비치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 젖은 우산을 가지고 다니려면 옷이나 가방이 젖어 찝찝할 때가 많습니다. 입구에 비닐이 있어도 우산의 물기와 비닐이 달라붙어 우산에 집어넣기도 어렵고, 한번 씌워서 들어갔다가 건물에서 나올때는 다시 버려 쓰레기를 잔뜩 만들게 됩니다. 몇 군데의 건물을 들르는 날이면 제가 쓰고 버리는 비닐만도 몇 개가 됩니다. 그런데, 한 아이가 커버가 있는 우산을 가져온 것을 보았습니다. 우산꼭지 부분에 커버가 접혀있다가 실내에 들어갈땐 씌우고, 필요할때는 접어서 우산을 펼칠 수 있는 것이었..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8. 8. 13. 22:49
초특가 상품뒤에 숨은 옵션 상술

요즘 신문이나 뉴스에서도 연일 폭탄가 세일에 대한 보도가 있었습니다. 소비자 경기가 어려워 지자 많은 곳에서 990원이라거나 5000원도 안되는 가격의 상품들을 내 놓는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렇게 저렴하고 좋은 상품이 있으면 구매하려고 한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만 3900원에 트레이닝 복 상하세트를 준다"는 광고가 번뜩였습니다. 오호!! 이렇게 쌀수가, 상의 또는 하의 하나 가격에 한 벌을 준다니.. 클릭해 보았습니다. 오호~ 원래 4900원인데, 1000원을 더 할인해 주는 모양이었습니다. 종류도 많아서 기쁜 마음에 여러 벌 골랐습니다. 아니 이건...ㅡ,,ㅡ;;; 주문을 하려고 보니 옆구리에 붙어있는 옵션가. 결국은 좀 더 좋아보이는 옷들은 3900원이 아니라 거기에 2000원, 300..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08. 8. 11. 22:29
[논산] 고려의 개국사찰, 개태사

개태사는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이 건립한 절입니다. 936년에 지어졌다고 하니 1000년을 훌쩍 뛰어넘은 세월을 지나온 곳 입니다. 이 곳은 그 세월만큼이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입구에 석탑이나, 여러 전각들이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자세한 하나하나의 의미는 알 수 없지만, 문 하나에서도 천년 세월이 느껴지는 작은 팔각으로 된 부처님을 모신 곳도 있고, 독특합니다. 이 곳은 안에 삼존불이 모셔져 있습니다. 사찰의 내부나 부처님을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에 사진을 찍지는 않았습니다. (절에 가면 절의 법도를 따라야 겠지요... ) 전각 내부에 엄청나게 커다란 석불이 세 분이나 모셔져 있다는 점이 무척 특이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원래 위의 사진(사진은 인터넷에서 참조)처럼 야외에 모..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08. 8. 10. 18:54
[천안] 유명한 병천순대, 병천에서의 맛은?

병천순대가 무척 유명합니다. 한 동네가 유명한 순대집들로 가득한 원조 순대 맛집 골목입니다. 오늘도 갔더니 집집마다 차들이 꽉꽉 차 있습니다. 여러 집들이 있는데, 요즘 리모델링을 많이 하셨는지 몇 년전에 갔을 때 보다 깔끔해지고 주차장들도 더 넓어져 있었습니다. 모듬 순대와 순대국밥을 시켰습니다. 순대와 함께 혀, 오소리감투, 허파 등의 부위도 잔뜩 함께 줍니다. 순대를 어떻게 데쳐내시는지 순대가 촉촉하면서 속이 꽉 들어차 있어 밖으로 막 삐져 나옵니다. 야채와 선지가 많이 들어 있어 먹을 수록 끌리는 맛 입니다. 함께 주는 다른 부위들은 상당히 야들야들하여 씹는 맛이 있습니다. 밑반찬이 많지는 않은데, 하나하나 맛있었습니다. 특히 직접 담근 겉절이 스타일의 배추김치가 맛있었습니다. 순대국밥은 밥을 따..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8. 8. 10. 18:19
할머니같이 편들어주기가 해법일 때도 많다.

어릴 적 할머니들은 내 편이셨다. 내가 뭘 잘못해서 혼날 상황이 되어도 가장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 주시던 분이다. 할머니 등뒤로 숨으면 도끼눈에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부모님의 분노를 잠시 피해갈 수 있다. "우리강아지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냐.. 아범이 (애미가) 한 번 봐줘라~ 애가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내 편을 들어주셨다. 커서도 그렇다. 누가 날 괴롭혔다든가, 속상한 일이 있어 질질 짤때도 "누~~가? 누가 우리새끼를 속상하게 했누.. 할머니가 혼내줄께.. 뚝!" 하시는 분이시다. 요즘은 나날이 개인적이 되어가고 솔직함이 미덕이 되는 사회가 되어간다.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렇다 보니 할머니같이 무조건 내 편부터 들어주는 사람이 그리울 때가 있다. 특히 해결책을 알고 있지만 위로가 필요할 때..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08. 8. 8. 21:22
[공주] 다양한 볼거리가 한 곳에 모여있는, 지당 세계 자연사 만물 박물관

공주에서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지당박물관입니다. 개인이 세운 박물관인데, 여러 가지 수집품들이 많다고 하여 가보았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5000원입니다. 사이버 시민증 있으면 20%할인되어 4000원입니다. 차를 타고 한참 들어가다보면 돌로 된 안내판이 보이고, 입구가 보입니다. 한적한 시골길이라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습니다. 입구와 매표소. 입구 안에는 공룡 모형들이 세워져있습니다. 종도 다양하고, 직접 만져보고 맘껏 사진 찍을 수 있습니다. 저도 아이들처럼 공룡타고 사진찍고 싶었으나 모형 망가질까봐 꾹 참았습니다. 공룡 울음소리도 들려 쥬라기 공원에 들어선 기분이 듭니다. 넓게 펼쳐진 백련. 하이얀 연꽃이 한가득 심어져 있습니다. 박물관 1층 박물관 안에는 1층은 해양생물과 동물, 조류등의 화석이 전시..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08. 8. 5. 21:59
[공주] 자연휴양림 안의 산림박물관

공주에는 둘러볼 곳이 정말 많았습니다. 박물관도 많고, 명소도 많고, 유적지도 많고.... 이 날은 사이버시민증 덕분에 주로 박물관 위주로 나들이를 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산림박물관에 갔습니다. 이 곳은 산림청 소속인지라 공주 사이버시민증이 소용이 없더군요. 하지만 원래 저렴합니다. 차 한대와 성인 2명에 6천원이었습니다. 이 금액에 산림박물관, 산림욕장, 수영장 모두 포함입니다. 원래 계획은 이 곳의 물놀이장(수영장)에서 수영하려고 갔던 것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 그냥 휴양림 여기 저기와 산림박물관과 식물원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수영복을 꼭 착용해 달라고 써있긴 하지만 크게 상관이 없고, 아늑한 사이즈에 미끄럼틀도 있고, 샤워장도 있었습니다. 사람만 너무 많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연..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08. 8. 5. 20:53
[공주] 우리나라 최초의 선사박물관, 석장리 박물관

공주쪽 지나다니면서 개관전부터 눈독을 들였던 곳입니다. 밖의 막집이 눈길을 끌었거든요. 드디어 직접 가서 보았습니다. 입구에서 사이버 공주 시민증을 내미니 패스. (사이버 시민증 완소 아이템 입니다.. ^^) 지나다니며 무척 보고 싶던 막집들. 막아놓지 않아서 가까이서 보고 들어가보기도 하고 사진도 실컷 찍었습니다. 아무래도 구석기 시대 저의 집이었나봅니다. 이렇게 끌리는 것을 보면... ^^;; 저 멀리에도 막집이 있는데 또 다시 빗방울이 떨어져 얼른 박물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안내프로그램 상영관이 있습니다. 3분정도 되는 영상인데 구석기 시대의 의미와 박물관 안내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어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관에는 지질시대 화석들이 있습니다. 맘모스나 쌍코뿔이 화석등을 보면..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08. 8. 4. 00:00
  • «
  • 1
  • ···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
  • 344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7)
    • 생활철학 (534)
      • 생각거리 (287)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8)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6)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9)
      • 프로그램 잘쓰기 (275)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