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의 핸드폰: 비의 세번째 W폰, 아우라폰 (SK-900) 멋진 비의 홀딱깨는 핑크색 핸드폰으로 재미와 반전까지 주는 광고가 기억에 남는. 남자의 핸드폰으로 인기를 끌었던 W폰 세번째가 나왔습니다. 후광으로 눈이 부실 것 같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아우라폰인데, W폰 시리즈는 블로깅이 쉽다는 점 때문에 한 번 만져보고 싶은 핸드폰이었습니다. 비의 핸드폰 광고에서도 디자인이 세련되고 멋진 것 같은 인상을 강하게 주는데, 실제로 보니 세번째 W폰 (아우라폰, SK-900)은 더 예뻐졌어요. W폰 두 번째 광고 때문에 남자의 핸드폰 같은 인상이 있긴 하지만, 너무나 얇고 예쁜 아우라폰의 디자인은 여자에게 더 어울리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W폰 (아우라폰, SK-900) 디자인, 너무 예뻐요! +_+ 친구 덕에..
라라윈의 심리학 이야기: 남의 전화 통화 내용이 들리면 짜증이 나는 이유는? - 전화 에티켓 혹시 남의 핸드폰을 뺏어서 머리통을 때려주고 싶으신 적 있으신가요? 가끔 전화 통화 하는 것을 듣다가, 남의 핸드폰을 뺏어서 제가 대신 뚝 끊어주고 싶은 적이 있었습니다. 버스를 탔는데, 뒤에 앉은 여자가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됐어. 됐다고. 끊으라고." "됐어~ 너랑 전화안해. 너는 항상 그런식이잖아." "됐다고, 전화 끊으라고~ 너랑 말 안한다고~" 아웅... 그럼 전화를 끊을 일이지, 그 소리만 5분을 하고 있더군요. 아마 대략적인 분위기를 보아하니 남자친구와 싸우고 전화로 실랑이를 하는 중이었나 봅니다. 조용한 버스 안에서 그녀의 전화 통화 내용이 다 들리면서, 짜증 바이러스가 마구 퍼져나..
라라윈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추천: 핸드폰으로 인터넷 TV처럼 원하는 드라마, 예능 방송 프로그램 골라보기 (LG U+ Oz) 요즘 핸드폰에서 DMB 수신은 기본이라서, 핸드폰으로 TV가 안나오는 것이 더 이상할 지경입니다. 그런데 핸드폰에 있는 DMB TV 시청은 실시간 본방사수를 못하면 원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는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집에 와서 인터넷이나 TV를 통해 볼 수는 있어도, 정말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라 핸드폰으로까지 보는데, 못 보면 궁금해 죽습니다. 다행히도 이제 핸드폰에서도 인터넷 TV 보듯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으로 KBS TV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골라서 보기 (LG U+ Oz KBS VOD 서비스) 특히 모바일 인터넷 OZ에서 KBS의 인..
라라윈이 써 본 핸드폰 기능: 오즈로 약속시간에 안 늦을 수 있는 교통수단 고르기 앗! 공연을 보러가기로 했는데, 한 시간 전에 눈 떴습니다. ㅠㅠㅠㅠ 이런 상황 정말 난감합니다. 공연은 절 기다려주지 않고 시작할 것이고, 한 시간 전에 일어나면 집 앞에 나가는 것이 아닌이상, 씻고 준비하고 이동하는데 너무나 빠듯합니다. 거의 약속시간 지각이 99% 확실해지는 상황입니다. 빛의 속도로 준비하고, 나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가야할 지 고민이 됩니다. 예술의 전당의 공연인데, 지하철로 가도 거의 한 시간이 걸리는데 그렇다면 100% 지각이고, 차로 가면 어떨지 궁리해보게 됩니다. 이럴 때 아주 유용한 것이 오즈 교통정보 어플들입니다. 서울시 교통상황을 한 눈에 보여주는 링크가 있습니다. 옵티머스큐에는 메뉴 중에..
라라윈의 핸드폰 서비스: KT 캐치콜 - 핸드폰 부가서비스 추천 저는 전화를 잘 못 받을 때가 참 많습니다. ㅜㅜ 자랑은 아니고, 흠일때가 넘 많은 특성인데.... 가만히 있어도 둔해서 진동을 못 느낄 때도 있고, 집에 있으면서도 핸폰은 방에두고 거실에 앉아있다 모를 때도 있고, 제 핸드폰이 울리고 있는데도 남의 것인양 모르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ㅠㅠㅠㅠ 이럴 때 아주 유용한 것이 캐치콜입니다. 못 받은 전화번호를 잘 기억해뒀다가 다시 알려줍니다. ^^ KT 캐치콜 서비스는? KT 캐치콜 서비스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전화 건 사람이 전화번호를 남기지 않고 끊어버려도, 발신자의 번호를 문자메세지로 확인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은 전화번호를 안 남긴 사람이 없었는데, 혹여 전화번호를 남기지 않은 못 받은 전..
라라윈이 써 본 스마트폰 어플: 스카이 시리우스폰 안드로이드 거짓말탐지기 어플, 미션 어플. -안드로이드 무료 어플 추천 시리우스폰 발표회부터 기대되던 스카이만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었습니다. 시리우스폰에서만 제공되는 스카이의 어플이었는데, 안드로이드어 번역기, 안드로이드 미션, 안드로이드 써클, 안드로이드 거짓말탐지기, 안드로이드 약속정하기 등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호기심을 끌었던 것은 안드로이드 거짓말탐지기였습니다. 핸드폰으로 거짓말 탐지기도 된다는 것이 신기하고, 어플로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_+ 기다리고 기다리던 안드로이드 거짓말탐지기 어플이 드디어 몇 주의 기다림 끝에 공개되었습니다. 스카이 시리우스폰만의 안드로이드 어플들은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T 스토어가 아니라, 스..
라라윈이 써 본 핸드폰: 옵티머스큐 증강현실 어플, 스캔서치 옵티머스큐의 "하늘이 말해준다", "땅이 말해준다."하는 장면을 보면 넘 신기합니다. 실제로 옵티머스큐의 스캔서치 기능을 실행시켜보면,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_+ 옵티머스큐(LU-2300)의 증강현실 어플, 스캔서치 옵티머스큐의 스캔서치를 실행시키면, 주위의 음식점, 카페, 편의점, 영화관 등이 화면에 띵띵 나타납니다. 반경 1km이내에 뭐가 있는지 한 눈에 보여요. 비추는대로 주욱 보여요. 반경은 마음대로 조정해서, 좀 더 가까운 곳에 있는 곳만 검색시킬 수도 있습니다. 주변건물을 비추면, 동글동글 좌표로 띵띵 띄던 것이, 땅을 비추면, 동심원 속에 위치를 알려줍니다. 동심원이 표시되기 때문에 어디가 가장 가까운 지, 한 눈에 알 수 ..
만약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면? 아아아악... 우선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상황입니다. 당장 집에만 두고 나오거나, 배터리만 다되어도 불안초조 안절부절 난리가 나는데, 분실이라도 하는 상황은 머리속이 하얘집니다. 우선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약속때문에 답답하고, 다음으로는 고가의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다시 생돈을 들여 구입해야 하니 속이 쓰립니다... ㅜㅜ 이런 최악의 상황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핸드폰 전화번호부(주소록) 동기화 핸드폰을 잃어버렸을 때 가장 난감한 것이 전화번호부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에는 구글 동기화를 통해, 핸드폰의 전화번호를 웹상에 똑같이 저장할 수 있습니다. 구글과 핸드폰 전화번호부 동기화 구글과 동기화 하는 방법은, 기존 휴대폰의 전화번호부 엑셀파일..
LG CYON 카페폰 (LG-SU420)은 국내최초로 양방향 DMB 2.0 서비스가 되는 핸드폰입니다. DMB 서비스가 되는 핸드폰은 그동안에도 많이 있었는데, 양방향 DMB는 어떤 서비스일까요? LG CYON 카페폰 (LG-SU420) 양방향 DMB 2.0이란? 양방향 데이터서비스는 DMB 화면에 영상ㆍ음향 및 데이터 서비스가 함께 표시되는 것 입니다. 방송화면에 다양한 데이터 서비스가 나타나서, DMB 시청자는 방송 시청 중에 주요 뉴스, 방송정보 등을 제공받고 시청 중 원하는 정보가 있으면 바로 이동통신사의 무선인터넷망에 접속해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통화료 및 콘텐츠 요금은 따로 요금제에 가입해야 하고, 현재로서는 LG CYON 카페폰 (LG-SU420)처럼 양방향 DMB 서비스가 되는..
라라윈이 써 본 핸드폰: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SKY IM-A600S)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IM-A600S) 체험단에 선정되어, 금테두른 시리우스폰을 먼저 써보게 되었습니다. 신상 핸드폰에 마냥 행복한 라라윈입니다. ^^ 고급스러운 검정 박스에 금박으로 스카이 로고가 찍혀있는 상자의 뚜껑을 열면,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이 무게감 있게 자태를 드러냅니다. +_+ 팬택의 스마트폰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제작발표회에서 볼 때부터, 세가지 색상 중 금테 두른 로즈골드가 맘에 들어서, 티탄과 화이트는 제쳐두고 로즈골드만 만지작 거렸는데 다시 봐도 예쁩니다.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IM-A600S) 크기및 두께 비교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IM-A600S)은 3.7인치 ..
요즘 신세경이 광고하는 핸드폰 광고에서, 신세경은 카페폰(LG-SU420)을 가지고 아가 냐옹이 치치의 육아일기도 쓰고, Wi-fi기능을 이용해서 쇼핑도 하고, 스타일 다이어리도 쓰면서 놀다가 남자친구만 있으면 된다며 사랑스럽게 놉니다. 카페폰(LG-SU420) 광고 속 신세경의 모습이 너무너무 예뻤는데, 카페폰 체험단으로 카페폰(LG-SU420)이 생기자 마자 따라쟁이 라라윈도 신세경처럼 스타일 다이어리 쓰며 놀기를 따라했습니다. ^^ 다 자란 지 오래된 10살 된 강아지 육아일기도 쓰고요. 언니 오빠 동생 친구 생일과 스케쥴도 입력하고요. 다이어리를 카페폰(LG-SU420) 스타일 다이어리에 신나게 옮겨 적으며 놀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남자친구만 생기면 됩니다~ ㅋ 카페폰(LG-SU420) 신세경과 ..
'차로 갈까 VS 대중교통으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술을 마시거나 하루 종일 있어야 하는데 주차지원이 안되는 상황만 아니면 저는 거의 차를 택합니다.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대전에 있다가 서울에 와서는 길을 못 찾아서 더 차를 가지고 다닙니다. ㅜㅜ 서울의 교통상황이 적응도 안 되고, (길에서 기운을 다 뽑아가는 서울생활 이라는 라라윈 생각..), 네비게이션을 자꾸 사용하다보니 디지털 치매증상까지 나타나 확실한 길치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하면, 친구들은 "너 원래 서울 사람이잖아. 평생 살던 곳의 길을 못 찾는단 말야?" "다니던 곳인데 길을 못 찾아? 왜 그래?" 하는 소리나 합니다. 예전에 잘 다니던 곳을 헤매고 있는 저를 보며 답답한 친구 심정도 이해는 되지만..
라라윈이 참석했던 LG The Bloger 모임, MAXX폰과 아이언맨2 LG The Bloger는 매달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LG전자 맥스폰(MAXX)과 아이언맨2가 공동 마케팅을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 시사회를 즐겼습니다. (아이언맨2, 스칼렛 요한슨 만으로도 돈 아깝지 않다) 맥스폰과 공동마케팅이어서인지, 용산 CGV에는 맥스폰 부스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LGT Oz 오즈의 각종 어플리케이션과 기능을 무척이나 애용하는 오즈홀릭인데, 맥스폰은 오즈 사용에 최적화 된 듯한 부분이 무척 탐났었습니다. 오늘 드뎌 직접 보고 써 볼 수 있었습니다. +_+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맥스폰 맥스폰은 소녀시대처럼 상큼하고 예쁜 미녀들이 오즈폰을 설명해주고 계셨습니다. 미녀분들과 사..
다른 때라면 더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브런치가 아닌 런디너 정도를 즐길 주말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브런치를 즐기러 갔습니다. LG The Bloger 에서 카페폰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고, 라떼아트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 있었거든요~ ^^ 투썸 플레이스에서 즐긴 브런치 카페 가득한 커피향과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달콤한 케잌과 초콜렛, 눈으로도 고소한 샌드위치가 저를 맞아줍니다~ 맛있는 브런치 앞에서 기분 좋아집니다~ 커피향기에 취하고 군침도는 케잌과 브런치 메뉴에 취하고, 지난 달 모임에 아파서 못 나가고 보니 몇 달 만에 만나는 것 같은 보고싶던 LG The Bloger 식구들과 반가운 이웃 블로거님들도 만나 마냥 행복했습니다. ^^ 반갑고 좋은 사람과 맛있는 브런치 커피, 예쁜 핸드폰, 그리고..
전화를 하면 연락이 참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화하면 잘 안 받고, 문자해도 답도 잘 없고, 답이 와도 늦고... 사람을 속 터지고 짜증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게 접니다. ㅠㅠ 제가 다른 사람한테 연락할 때 연락이 잘 안 되면 성질을 내면서, 저는 정작 연락을 잘 못받습니다. 학원강사일 때는 남들과는 다른 출퇴근 시간과 수업 중에는 전화를 받을 수가 없는 상황 때문에 그랬고, 요즘은 불규칙한 생활패턴때문에 연락을 잘 못 받기도 합니다. 또 뭔가 하고 있으면 핸드폰에 신경을 잘 못 씁니다. 누굴 만났거나, 일을 하거나, 수업을 듣거나, 수업을 하거나... 이런 상황이면 집중하던 것이 끝나야 그제서야 핸드폰 생각이 납니다. ^^;;;; 이런 변명을 늘어놓으면, 친구들은 한 마디 합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보니 당황스러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핸드폰에는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있던 폰트변경도 없고, 그룹별 벨소리 지원도 안되고, 벨소리 다운도 안되고, 모바일 뱅킹도 안됩니다. ㅡㅡ;;; 제가 예상했던 스마트폰은 "기존 핸드폰이 가진 기능 및 장점 + 스마트폰만의 장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핸드폰이라면 당연히 있는 줄 알았던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이 더 좋다고 하는 부분은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자기 마음대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다룰 수 있어서 마이크로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티스토리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해보면, 무한자유에 무척 편리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블로그 팁을 익혔을 때 이..
진리의 오즈에 옴니아2가 결합된 환상궁합으로 기대를 모으던 오즈옴니아를 예약하고 기다렸습니다. 오즈홀릭이 될 정도로 오즈의 편리한 서비스에 푹 빠져있는데, 거기에 기계까지 스마트 폰이라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아 기대가 되었습니다. 당초 12월 9일 발매예정이라더니 조금씩 늦어져서, 이제서야 받게 되었습니다. 우선 로즈블랙의 장미빛이 감도는 검은색이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빛에 반사되면 붉은 빛이 반짝이는데, 보통때는 검은색에 줄무늬가 살짝 보입니다. 구성은 검은 상자에 보통 핸드폰의 구성품과 같습니다. 조금 다른 점은 전용 USB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과 젠더가 고무로 된 케이스 속에 들어있다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오즈옴니아의 품격을 확 떨어트리는 정말 구린 케이스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잘 들어가지도..
컴퓨터 앞에 있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 이메일 확인을 실시간으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기한이 정해진 좋은 정보를 메일로 받았는데, 안타깝게도 기한 이후에 확인을 해서 기회를 놓치는 경우였습니다. 가령 몇 일날 무슨 행사가 있는데, 참석할 사람 이메일로 신청, 선착순 00명. 이었는데, 저는 신청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이메일을 보거나, 기간은 안 지났어도 이미 선착순 모집이 끝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 이었습니다. ㅜㅜ 외부에서 컴터를 자유로이 이용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는 것 때문에, 더욱 모바일 인터넷 오즈를 즐겨쓰는데, 오즈로 그냥 다음이나 네이버에 접속해서 이메일을 확인(생각보다 간편한 핸드폰에서 이메일 읽고 보내기) 할 수도 있는데, 이보다 더 좋은 이메일 확인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6000원을 내면 본전이상을 뽑을 수 있어서 OZ 정액제를 무척 애용하고 있는데, 5천원을 내면 만원어치를 주는 요금제가 생겼습니다. 5천원을 내면, 책 만원어치 또는 편의점에서 만원어치 또는 영화표 2장을 주는 것 입니다. 게다가 원래 6천원인 오즈요금과 5천원의 서비스를 합치면 11000원이지만, 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계산을 해봐도 아주 이득이었습니다. +_+ 저는 오즈정액제와 문자서비스 등이 묶여있는 오즈파워팩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통화연결음이나 문자를 잘 이용하지 않아서, 오즈앤조이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제가 애용하는 모바일 고객센터를 이용하여 바꾸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바일 고객센터가 인터넷 요금이 따로 나가는 줄 알고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용료나 접속료 같은 것이 전혀..
2proo님과 ★바바라님께 감사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맛있는 커피를 선물해 주셨는데, 신기한 기프티콘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문자로 기프티콘이 전송되는데, 다운로드를 받으니 편지겸 교환권이 핸드폰에 저장되었습니다. 제 핸드폰에서는 LGT 서비스 -다운로드 보관함- 배경이미지 보관함에 들어있었습니다. 왼쪽과 같은 네모난 그림 위에, 보내주신 메세지와 교환권이 번갈아 가면서 뜹니다. (기프티콘 첨봐서 마냥 신기했던 1인 ^^;;;;) 받고도 신기해서 그냥 저장해두고, 가끔씩 보면서 감사해 하면서 바꾸지를 못했습니다. 안 써봐서 편의점 가서 어떻게 바꿀지도 좀 겁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니 기한이 있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사용을 해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