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영화 리뷰 : 나의 ps 파트너, 다시보기 하고 싶은 연애 힐링 영화 - 아슬아슬한 김아중 지성 신소율 노출 수위 & 심리가 공감되는 데이트 영화 추천 나의 PS 파트너는 "폰스캔들"로 포스터에는 순화되어 있지만 나의 ps 파트너 라는 제목의 뜻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영화였어요. 더불어 화끈한 신소율 노출 수위 소문에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영화를 실제로 보니 이런 아슬아슬한 선을 예쁘게 풀어내어 고마운 영화였어요. 여배우의 노출이 소문이 나는 영화는 호기심에 보고 싶으면서도, 민망할 때가 많습니다. ^^;; 궁금하면서도 드러내놓고 보고 싶다고는 못하겠는 이중성 때문일 수도 있는데.. 나의 ps 파트너는 이런 고민을 덜어주어 고마웠어요. 신소율 지성의 노출 수위가 화끈한데, 주인공 김아중 지..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가회헌 ( 나무와 벽돌, Wood and Bricks) 크리스마스 레스토랑 추천 삼청동에서 북촌 가는 길에 가회헌이 있어요. 저는 가회헌이라는 글자만 찾았는데, 우드앤브릭 Wood and brick 나무와 벽돌 이라는 간판이 먼저 보여 조금 헤맸어요. 1층의 베이커리가 우드앤브릭 나무와벽돌 베이커리라고도 하고, 우드앤브릭 회사에서 운영하는 삼청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회헌이라고도 하네요. 가회헌 - 우드앤브릭 - 나무와벽돌 이 어떻게 구분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삼청동 데이트 코스로 괜찮은 상당히 근사한 레스토랑이었어요. 삼청동과 북촌 사이의 애매한 위치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북촌 나들이를 한 뒤에 들르기 좋은 북촌 맛집 레스토랑이라 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요즘같..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서울 등축제 점등 시간 & 주차 팁 - 청계천 등불축제 데이트 코스 서울 등축제가 시작되었어요. 작년에도 청계천 등불 축제보며 무척 행복했는데, 올해는 생일날 서울 등축제를 보니 더욱 행복했어요. 11월 2일이 제 생일이었는데, 생일선물보다 서둘러 감기 선물이 찾아왔습니다. 코는 찔찔, 머리는 징징, 목소리는 맹맹이었는데, 생일 특혜를 누리며 은혜롭게 맛난것을 잔뜩 얻어먹고 산책을 하던 도중 청계천 등불축제가 눈에 띄어 감기선물보다 더욱 반가운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 감기로 정신이 약간 없던 상태라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모든 사진은 갤럭시노트2 카메라로 찍었어요. 캄캄한 와중에 갤럭시 노트2 카메라 상당히 좋았습니다. 카메라가 없었어도 겔럭시 노트2 카메라가 상당히 ..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한화 서울 세계 불꽃 축제, 연인들의 환상적인 데이트 코스 추천 가을이 되면 진주에서는 남강 유등축제가 열리고, 청계천에서는 청계천이 특별한 데이트코스가 되는 서울 등축제가 열립니다. 낮에는 기분좋게 따뜻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누군가의 체온이 그립도록 약간은 쌀쌀한 날씨라서 연인끼리 손 꼭잡고.. 또는 꼭 끌어안고 밤 하늘.. 밤의 거리를 수 놓는 빛의 축제들을 보는 것은 정말 근사한 데이트 코스인것 같습니다. +_+ 올해도 청계천 등불 축제는 꼭 봐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고, 하나 더 기대하고 있던 것이 있는데 한화 서울 세계 불꽃 축제 입니다. 한강을 가득 수 놓을 화려한 불꽃 축제를 보노라면 환상적인 밤이 될 것 같습니다. +_+ 서울 세계 불꽃 축제는 한화와 SBS에서..
라라윈 뮤지컬 두도시 이야기 후기 : 윤형렬 전동석 두 남자의 매력에 푹 빠진 찰스 디킨스 원작의 뮤지컬 두도시 이야기 류정한 윤형렬. 두 도시 이야기의 캐스팅을 보는 순간 더 이상 고민이 필요없었습니다. 어머 이건 봐야해! 두도시 이야기 예매 사이트 오픈 되자마자 아주 좋은 자리를 예매했어요. 하필 태풍 상륙 뉴스로 시끌시끌하던 날이 공연날이라서 혹시나 공연이 취소되는 것은 아닌지 조마조마하게 날씨 뉴스를 지켜봤었는데, 다행히도 두 도시 이야기는 예정대로 개막되었습니다. 류정한의 두도시이야기도 기대되지만, 저는 비주얼에 조금 더 비중을 실어 윤형렬과 전동석이 주연으로 나오는 두도시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가까이에서 볼수록 므훗한 두 미남의 무대에 우선 눈이 몹시 행복했어요.. (류정한 님의 두도시 이야기..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홍대 일본식 매운 카레 맛집, 아비꼬 카레 딱히 일본식 카레를 좋아하지도, 더욱이 매운 카레를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로즈큐리님 따라서 홍대 아비꼬에 갔다가 어느덧 그 맛에 중독되어, 먹고픈 날은 혼자서도 아비꼬 카레에 갑니다. 매운 음식이 못 견디게 당기는 날, 확 먹고싶을 때가 있어요.. ^^ 아비꼬 카레는 카레라이스, 하이라이스, 우동 중에서 고르고, 버섯, 알새우, 치킨, 돼지고기, 쇠고기, 해산물 등의 주재료를 고릅니다. 그리고 매운 카레의 매운맛 정도를 고릅니다. 아기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지존단계가 있습니다. 친구가 골랐던 버섯 카레 2단계 였어요. 저는 자신이 없어 1단계를 시켰는데, 친구 매운 카레를 뺏어 먹어보니 이 정도쯤은 먹을 수도 있을 것 ..
라라윈 뮤지컬 잭 더 리퍼 2011 신성우 민영기 이지훈 공연 후기 참 부지런한 2011년도에 보았던 이지훈 민영기 신성우 공연의 뮤지컬 잭더리퍼 후기입니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아주 우연하게 보게되었어요. 지킬앤하이드 공연이 고양 아람누리 대극장인줄 알고 갔는데, 어쩐지 공연이 있는 날임에도 주차장이 텅 비어있었어요. 티켓을 바꾸려고 홀로 올라가 보니 불이 꺼진채 캄캄했습니다. 어쩐지 고양 아람누리 극장 전면에 포스터만 큼직하게 붙어있더니, 이 곳은 머지않아 뮤지컬 잭 더 리퍼를 공연할 예정이었고, 지킬앤 하이드 공연을 하는 곳이 아니었던 것 입니다. ㅠㅠ 이상해서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지킬앤하이드 티켓을 확인해 보니... 고양 아람누리가 아니라 고양 어울림누리였어요. ㅠㅠ 성급히 차를 빼서 고양 어울림..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봉평 맛집 미가연 메밀 육회 비빔국수 + 봉평 이효석 생가 -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 추천 시원하면서도 영양가 듬뿍있는 음식이 땡기는 여름입니다. 휴가철이라 제가 휴가가 아니더라도 어디 좀 가고 싶어 엉덩이도 들썩들썩 하고요. 제작년에 봉평 메밀 막국수 명가, 미가연에 간 적이 있었는데 얼마전부터 미가연의 육회와 메밀싹 듬뿍 올려진 그 비빔국수가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었어요. 친구도 미가연 메밀 육회 비빔국수가 몹시 먹고 싶다기에, 저희는 먹기 위해 봉평까지 고고씽 했습니다. +_+ (맛집을 향한 강한 열정... +_+;;;) 먹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데, 둘이 간 것이 아쉬웠어요. 하지만 오늘은 먹기 위해 둘 다 편안한 고무줄 치마를 입고 배불리 먹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
라라윈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후기 : 가슴 뛰는 사랑을 못해 고민인 커플에게 강추, 데이트 코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를 보러가는 날은, 비오는 날이어도 좋을 것 같다는 제 기대처럼 보슬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를 보러 갔습니다. 벌써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본 지가 무척 오래되어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포스터에서 본 우산 속으로 뛰어들었던 사랑의 추억에 대한 이미지가 강해.. 오늘 제 우산 속으로도 사랑이 찾아올 것만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비오는 날 이런 촉촉한 뮤지컬이 끌리는 이유는 저에게는 이런 특별한 사랑의 추억이 없기 때문입니다. ㅠㅠ 비가 오면 떠오르는 사람... 보고픈 사람도 없고... 그런데 왠지 비가 오면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 한잔 마시면서 추억에 잠기고는 싶은데,..
라라윈 뮤지컬 이야기 :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데이트 코스 추천 어제.. 그리고 오늘처럼 비가 계속 내리면, 딱히 떠올릴 누군가가 없더라도 마음이 심숭생숭해집니다. 이런 날 미치도록 보고픈 옛 사랑이 없다는 것이 가슴 아프기도 하고, 빗방울.. 그리고 사랑이라는 공식도 없고... 황순원의 소나기 같은 추억도 없는데도 기억 저편에 무엇이 있는것만 같습니다. 심숭생숭한 마음에 책도 많이 사고, 떠오를듯 떠오르지 않는 뭔가 부족한 감성을 충전하기 위해 공연 예매도 했어요. 잠시 동안의 뮤지컬 소강기를 거쳐, 다시 보고싶은 뮤지컬들이 폭풍처럼 몰려왔습니다. 잭더리퍼는 작년에 정말 흥미롭게 보았던 뮤지컬이긴 했는데, 올해 또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라서 패스. 두 도시 이야기 오리지널 내한공연과 더불어 한국 공..
라라윈 데이트 드라이브 코스 추천 : 부암동 클럽 에스프레소 산책길, nx1000 컬러추출 놀이 일요일 오후에 드라이브를 하면 기분이 좋아요~ ^^ 이미 놀러갈 사람들은 아침 일찍 나섰는지, 서울 시내가 비교적 한산합니다. 일요일 오후에 예술의 전당까지도 차가 안 막혀 30분 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보통은 1시간 30분 이상 소요) 다만 예술의 전당 주차장에서 많이 막히고, 일요일에 전시장 관람하러 한가람 미술관 찾는 분들이 많아 관람하기에 쾌적한 여건은 아닙니다. 어디를 가기보다 그냥 드라이브 삼아 돌아다니기 좋은 시간대인 것 같아요.. ^^ 강남역까지 드라이브 하고, 뜻하지 않게 무척 멋진 국악비보이 에스플라바 공연도 보고, 레노버 울트라북 지름신도 받고, 약간은 흐린듯한 날씨에 선선해서인지 오늘..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분당 판교 스테이크 정말 괜찮은 맛집, 라빌란치아 la Bilancia 정말 맛있는 스테이크 맛집을 발견했어요! 입맛 까다로운 로즈큐리님의 강추로 분당까지 제대로 된 스테이크 먹어보겠다며 출동을 했습니다. 라빌란치아는 분당 정자동 쪽이 아니라 판교 근처인데, 이 쪽은 처음 와보는 동네인데 우선 공기가 아주 맑고, 타운하우스들로 이루어진 한국 속의 유럽 어느 도시같은 곳이라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조용하고 탁 트인 느낌에 우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유럽의 테라스 있는 카페들처럼 곳곳의 예쁜 카페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라 빌란치아는 깔끔하고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이었습니다. 우선 입구의 메뉴에서 살짝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스테이크 코스 메뉴 가격이 저렴한 편이에요..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영화관 데이트 성공하는 팁 3가지 처음 영화 같이 보러가자고 했을 때, 두근두근 합니다. 첫 영화 데이트에 무슨 영화를 봐야할지, 팝콘이랑 음료는 당연히 사야할지, 다른 걸 사야할지, 영화관 커플석을 예매해야할지 커플석은 너무 속 보일 것 같은지... 영화 데이트 성공 팁 몇 가지 정리해보았습니다. ^^ 라라윈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http://lalawin.com 1. 영화 데이트, 무슨 영화 볼까? 빅히트 영화는 땡큐! 백만명, 천만명이 봤다는 빅히트 영화, 또는 이미 유명한 영화가 있을 경우, 자연스레 "그 영화 봤어요?" "아직.." "저도 아직 못 봤는데 같이 보러갈까요?"로 이어져서 영화는 골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이미 영화도 골라졌고, 몇 백만명..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한남동 블루스퀘어 옆에 새로 생긴 아우디 Q3 컬쳐 큐브 갤러리 블루스퀘어 옆에 근사한 갤러리가 나타났습니다. 블루스퀘어에는 뮤지컬보러 종종 가는데, 쾌적하고 시원스러운 공간도 좋고, 뮤지컬 중간에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도 재미나긴 하지만 일찍 가도 볼거리가 없습니다. 차 막힐까봐 늘 공연전에 서둘러 두어시간 전에 가 있는데, 디 초콜릿 카페가 두 군데 있긴 하지만 좁고, 시간 보내기가 마땅치 않아요. 그런데 아우디에서 Q3 런칭행사 겸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근사한 큐브 갤러리를 설치했습니다. 블루스퀘어 옆에 따로 지은 아우디 Q3 컬쳐 큐브라고 하는데, 컨테이너를 쌓아올려 만든 것 같은데, 뭔가 근사해요. +_+ 갑작스레 나타난 아우디 Q3 컬쳐 큐브는 아우디 Q3 런칭 ..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대도 간장게장, 아는 사람만 몰래다니는 파주 맛집 파주 출판도시, 북카페 & 책 싸게 파는 곳 보물찾기 데이트 코스에서 마음을 채우고, 고픈 배를 채우러 소문의 간장게장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은 일주일 전에 예약 안하면 못 먹는다는 곳이었습니다. 예약손님만 받는, 아는 사람만 몰래 다니는 맛집이라길래, 가는 길 중간에 공사중인데다가 살짝 길도 헤매여가며 찾아갔습니다. 예약손님만 받고, 그것도 최소 3~4일 일주일 전에 예약해야 먹을 수 있다기에, 꽤나 콧대 높은 곳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 사람들만 몰래 자기들끼리 다니는 맛집이라길래 고급(?) 손님들만 받는 그런 곳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는데, 제 예상은 싹 빗나갔습니다. 손님을 가려서가 아니라, 이곳은 간장게장을 미..
라라윈 데이트 드라이브 코스 추천 : 파주 출판단지, 북카페 & 책 싸게 파는 곳 보물찾기 하는 데이트 코스 아침부터 엄마의 눈물을 보고 마음이 답답하고 너무 무거웠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감정에 혼자있고 싶지 않고, 그렇다고 번잡한 곳에 놓여지고 싶지도 않았어요. 정말 혼자있고 싶지도, 불편하고 싶지도 않은 날이었어요.. 파주 출판도시까지 자유로를 시원스레 달려오는 드라이브 코스에서 답답한 마음이 차차 가시는 기분이었습니다. 바람이 살랑이고 햇볕 따뜻한 날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온 파주 출판단지는 더 포근한 느낌이었어요. 책이 주는 매력처럼, 파주 출판단지도 곳곳이 특이하고, 편안하고, 새롭고 재미납니다. 파주 출판단지는 독특한 건축양식들로 밖에서 차타고 쓰윽 돌아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파주 출판단지..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성남 분당 맛집 데이트 코스 추천, 예랑 연잎밥 세트 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 패키지에 예랑의 연잎밥 세트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마티네 패키지가 있기에 구입했었습니다. 성남 아트센터에 갈 때마다 맛집을 찾아보는데, 지난 번에는 파세토였던가 이름도 가물가물한 성남 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 바로 밑에 있는 비싸고 맛없는 파스타에 완전 실망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갔던 예랑은 의외의 수확이었어요. 가격도 저렴한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성남아트센터 뮤지컬 마티네 패키지로 구입한 경우, 식사 시간이 뮤지컬 시작전 1시간인가 1시간 반 전부터 였는데, 저희가 너무 빨리 도착한 바람에 두어시간 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예랑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흔쾌히 지금 오셔서 식사하셔도 된다며 전화를 ..
라라윈 당일치기 여행 데이트 코스 추천 : 백제 역사 여행, 공주 부여 가볼만한 곳 주말에 봄나들이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공주와 부여 백제 역사 여행 다녀왔습니다. ^^ 여름 휴가철이나 가을의 백제문화제 세계대백제전 할 때는 사람이 많아서, 이 시기는 좀 한가하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 봄철은 현장학습의 철이었습니다. 가보니 관광버스가 즐비하고 전국각지의 초딩들이 현장학습 와 있었어요. ^^ - 공주박물관, 무료입장에 볼거리 즐길거리 산책코스까지 있는 최고의 데이트 코스 추천 공주박물관은 깔끔하기도 하고, 너른 마당과 산책코스까지 있어서 데이트 코스로 아주 좋아요. 박물관이 너무 큰 것도 아니고 2층 규모에 적당히 볼거리가 있고, 공주 박물관에서 무령왕릉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당일치기 백제 역사 여행,..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생생낙지 살아서 도망다니는 생생한 낙지 요리 맛집 - 가락시장 경찰병원 맛집 살아서 도망다니는 생생 낙지들로 맛난 낙지 요리 실컷 먹었어요~~ 평소에도 메밀 막국수도 먹고 싶고, 메밀전도 먹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싶고 튀김 오뎅 꼬마김밥도 먹고 싶고, 이런 딜레마에 괴로워하다가 그냥 다 시켜서 먹곤 합니다. 생생낙지에서도 낙지철판과 연포탕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낙지철판, 연포탕, 낙지덮밥, 낙지파전까지 다 먹었어요~ ^^v 먼저 낙지철판이 등장했는데, 엄청난 양의 야채, 새우, 조랭이떡, 버섯들이 산처럼 쌓여서 나왔어요. 우선 시각적인 푸짐함에 행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콩나물 무침이 담백하니 아삭해서 맛깔스러웠습니다. 낙지철판이나 낙지덮밥이 은근히 매콤해서 안 매운 콩나물 무침..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더 스테이크 하우스 청계천 스테이크 맛집 청계천에 데이트하기 좋은 스테이크 맛집을 발견했습니다. 종로 2가 삼일빌딩 옆 커피빈 옆 더 플레이스 4층이어서 우선 위치와 전망이 상당히 좋았어요. 청계천을 내려다 보며 식사를 하는 기분이 상당히 좋아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히 캐주얼하고 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음식과 서비스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서 괜찮은 스테이크 맛집이었습니다. 메뉴판 분위기나 세팅은 캐주얼한 느낌이었습니다. 영문이 가득한 소포지 느낌의 종이 매트에 복잡하지 않은 포크와 나이프 구성입니다. 메뉴판도 캐주얼한 느낌. 고기 부위별 설명도 되어 있고, 고기 양과 질도 촘촘하게 선택할 수 있어 스테이크 전문점 느낌이 확 납니다. 그래서 주문 할 때는 상당히 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