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데이트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어마어마한 생각 차이 '우리는 매일 만났다. 늘 함께 있었다.' 아주 짧은 한 문장인데, 이 문장을 이해하는 남자와 여자의 생각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 여자의 생각 남친이 친구를 만날 때, 게임방에 갈 때도 늘 함께 갔다. 남친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았지만, 때때로 시간이 아까운 날이 많았다. 남친이 혼자 노는 사이 그저 멍하니 앉아 있을 때면, '난 누구, 여긴 어디, 난 대체 뭘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데이트라고 하는 것은 함께 뭔가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같이 있지만 같이 있는게 아니다. 남자친구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 지 아닌지 모르겠다. 혹시 그냥 자기 친구들 만날 때 달고 다니는 장식품 정도로 여기..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친구랑 안 싸우는 법을 아는 남자의 지혜 제가 예전에 열심히 싸우던 때에는 커플 사이의 싸움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남의 커플이 어떻게 지내는지 잘 모르니, 다 저희 커플처럼 싸우고 지지고 볶아가면서 지낼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커플들에게 무한한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노라니, 여자친구랑 안 싸우는 법을 아는 지혜로운 남자들도 꽤 많았습니다. 원래 연애라는 것이 다들 싸우고 지지고 볶는 것 아니냐는 말을 비껴가는 분들이었습니다. 딱히 여자친구에게 간 빠지게 잘 해줘서 안 싸우는 것도 아닌 것 같아 보이고, 연애를 많이 해서 여자의 심리에 도가 터서 여친이랑 안 싸우는 것도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 분들의 특징을 가만히 보니 몇 가지 공..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사랑받는 여자에 대한 여자의 생각 vs 남자의 생각 저는 연애하면서 사랑받는 여자가 되는 것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도 사랑받는 여자이고 싶은데 현실은 안 그렇게 느껴지는 날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사랑받는 여자 친구들을 보면, 비법을 물어보곤 했습니다. 불쌍한 저를 위해 친구들이 아낌없이 노하우를 전수해 주곤 했습니다. (그 덕분에 블로그에 쓸 거리가 참 많은...^^) 친구들이 알려준 사랑받는 여자가 되는 비법 중의 하나는 "나의 미소 한 번에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웃어주잖아. 누가 지를 보면서 나처럼 미소지어 주겠어? 이런 여친이 있는 것을 감사해야지' 라고 생각할 정도로 당당한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었습니다. 확실히 사랑받는 여자, 사..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패밀리 레스토랑의 유모차 부대를 본 남자의 마음 점심 때 패밀리 레스토랑 뷔페에 갔습니다. 12시에 맞춰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애슐리는 만원이어서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했습니다. 점심 때 패밀리 레스토랑에 와 본 적이 없는 저와 일행은 살짝 멘붕이 왔습니다. 평일 런치에 이토록 사람이 많단 말인가요? 그것도 12시 정각인데 만원이라서 자리가 없으니 10분 정도 기다리라니요...;;; 애슐리 런치라 해도 만원이 훌쩍 넘는데, 이걸 이렇게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사람이 많단 말인가요? 그래도 모처럼 벼르고 왔으니 십 여분을 기다려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에 들어가서는 더 놀랐습니다. 세상에나. 이 동네 애 엄마는 다 애슐리에 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온통 유모차를 끌고 온 ..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화장실 변기 뚜껑 전쟁, 남자가 변기 커버 올려놓으면 여자가 질색하는 이유 화장실 변기 뚜껑 전쟁이라고 할만큼 변기 커버를 올려놓는 것 때문에 부부싸움을 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 신혼 부부 뿐 아니라 카페나 사무실 같은 곳의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도 변기 뚜껑 전쟁은 흔합니다. 여자가 대놓고 잔소리를 하지 않더라도, 여자들은 올려진 변기 뚜껑에 질색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글은 화장실 이야기이니, 식사중에는 보지 마세용....^^;;) 여자 화장실에서 하는 일 여자의 경우 화장실을 이용할 때, 100% 변기 커버에 엉덩이와 허벅지가 닿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접촉 공포증 또는 세균 공포증이 있습니다. 여자 화장실 물방울 혐오증 + 접촉 공포증가끔 여자 화장실에 들어..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착하고 순한 여자, 연애 못하는 진짜 이유 착하고 순한 여자를 만나면 재미가 없어 싫다는 남자도 있습니다. 예전에 한 남동생이 "누나 소개팅 좀 시켜줘요. 누가 과에 다 여자 밖에 없다면서요?" "누나 소개팅" "누나 소개팅" 이라며 몹시 졸라서, 어떤 여자가 좋으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대뜸 하는 말이 "착하고 순한 여자 말고요. 무슨 말을 해도 응.응. 이러면 속이 터져서 못 만나겠더라고." 라며 착하고 순한 여자 말고 재미있는 여자를 소개시켜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착하고 순한 여자는 결혼할거라면 현모양처로 좋겠지만, 사귀는 동안 재미가 없고 답답하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연애를 재미로만 하는 남자라며 아직 어려서 좋은 여자 볼 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이..
라라윈 남자의 심리 이야기 :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 패션 1위로 검정 쫄바지 레깅스가 꼽히는 이유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 패션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매년 1위를 하는 것이 여자들의 잇 아이템인 검정 쫄바지 (검정 레깅스) 입니다. 처음에 검정 쫄바지 레깅스가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 패션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충격이기까지 했습니다. 아니, 왜! 이 편한 검정 쫄바지를 싫어하는 걸까요? 검정 쫄바지 레깅스 없는 여자가 없을만큼 여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패션인데 왜 그러는지 의아했습니다. 그러나 남자들의 이유를 들어보니,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 패션으로 매년 1위를 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 패션으로 검정 레깅스가 계속 1위 하는 이유 1. 스타킹만 신고 다니는 것 같아서 민망 ..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가 여자에게 강요하는 독심술 남자의 순애보 이야기를 듣노라면... 남자를 버리고 떠난 여자가 멍청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너무 좁은 시야로 현재만 바라보면서 남자의 꿈을 이해 못해주는 답답한 여자가 많지요. 의 경우 별 볼일 없던 시절의 남자를 버리고 조건 좋은 남자에게로 가버린 여자는 후회합니다. 남자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 여자를 위해 어느 정도까지 계획하고 있었는지 여자는 전혀 몰랐기에... 굴러온 복을 발로 찼지요. 위대한 위인들을 이해해 주지 못했던 악처들도 있습니다. 역사를 통틀어 위대한 철학자라고 칭송 받는 소크라테스인데, 그런 인재를 못 알아보고 돈 안 벌어온다고 구박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혀를 끌끌 차게 됩니다. 그러게 남자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귀차니스트 솔로남 조련법, 여자 피곤하다고 연애 안한다는 남자 마음 사로잡는 법 "여친 안사귀어?" "넌 왜 연애 안하냐?" 솔로생활이 길어지면 이런 질문조차 점점 귀찮아집니다, 귀차니스트형 솔로남은 자기 합리화를 넘어서서, 때로 진심으로 커플이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크리스마스 같은 날이나, 화이트 데이 같은거 다 챙겨야지, 설날 여친 집에 선물 고민해야지... 여친 짜증내면 받아줘야지, 멘붕오면 달래줘야지.. 연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슨 헛소리를 지껄이든 들어줘야지.. 나 살기도 힘든데 연인 따위 진심 귀찮기도..... 말은 이렇게 해도 외로우니 연애할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닌데, 여자친구 데려다 주거나, 가방 정도 들어주거나, 데이트 비용 좀 쓰는건 기꺼이 감수..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괜찮은 여자를 놓치는 남자의 심리 지나고 나서도 참 아까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 때 그 여자를 잡을껄.. 하는. 괜찮은 여자 만나기가 쉬운 일은 아닌데, 행운의 여신이 선사해준 정말 괜찮은 여자와의 인연을 놓치면 누군들 아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나고 나서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 술안주 삼아 '그 때 그 여자 진짜 괜찮았는데... 그 여자를 잡았더라면..." 하는 이야기로 두고두고 남자의 마음 속의 전설(?)이 되어 남는데... 그렇게까지 못 잊고 아쉬워 할거라면, 진작 잡았으면 좋았을텐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남자라는 성 역할 혼란 여자만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사모님 놀이하며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도 농담처럼 셔터맨(약사 아내 만나 집에서 놀다가 ..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편 밥 얻어먹고 살지 말라는 기혼녀 충고 취직난이 심각해지자, 취업 대신 취집이 떴습니다. 취업 + 시집을 합성한 말로 취업이 힘드니 결혼이나 하자며 급 결혼으로 눈 돌리는 여성들의 행태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취집. 이라는 단어는 듣자마자 살짝 미간을 찌푸러들게 하면서 된장녀 못지않게 한심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그러나 취집이라며 콕 찍어서 말하지 않았을 뿐.... 세상살이가 힘들때 취집 생각 안해본 여자는 참 드물 것 같습니다... 심지어 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때도 돈 많은 남자 만나서 그냥 사모님으로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제법 조건 좋은 직장에서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황이라 해도, 남의 주머니에서 돈 받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뼈져리게 느끼는 순간 순간...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친 사귀는 법, 허당 전략 잘 통한다? 소위 말하는 예쁘고, 착하고, 능력도 있고, 더불어 본인이 남친을 사귈 의지가 없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남친없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예쁜 여자만 사귀는 비법을 전수해주었던 후배에 따르면, (그러나 전 여자라서 써 먹을 수 없는 비법 ㅜㅜ) 누가 봐도 남친있게 생긴 예쁜 여자, 괜찮은 여자들이 의외로 공략하기 쉬운 대상이라고 합니다. +_+;;; 누가 봐도 예쁘고 괜찮으면 당연히 남친이 있거나 설령 남친이 없다해도 주위를 맴도는 남친 후보자들이 많아서 접근하기 어려울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여자들이 남친도 없고 남친 가능성있는 남자도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되려 어중간한 외모에 적당히 좋은 성격을 지닌 사람의 경우 도..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데이트 비용 안 내는 여자, 돈보다 남자를 더 화나게 하는 이유는? 데이트 비용에 대한 이야기에는 꽤나 자신이 있었습니다. 전 데이트 비용 내는 여자거든요. 하하핳하하하하하핳. ^^v 데이트 비용 하나도 안 내는 여자때문에 울분을 터트리던 남자가 저같은 여자를 만나면 문제가 해결이 될까요? 아니요. ㅡㅡ; 데이트 비용 안 내는 여자 때문에 남자가 분노하는 것은, 단순히 돈 문제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을 조금이라도 부담하는 여자라 하더라도 남자를 진짜 화나게 하는 요인은 해결이 되지 않은 채 남아있었습니다. 1. 감사히 여기거라. 뭐가 문제일까요? 남들은 데이트 비용 안 내는 여자때문에 미칠 것 같다는데, 데이트 비용을 나눠내는 여자는 대체 뭐가 문제일까? 곰곰히..
라라윈 옵티머스 lte 이야기 : lte폰 출시가 남자친구에게 미치는 영향은? 옵티머스 LTE 스펙에 이어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은 LGU+ 홈페이지에서 까만 배경에 까만 스마트폰이 보여서 매직아이같이 집중해서 디자인을 짐작할 수 있을 뿐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궁금했던 것은 반짝이는 아빠 넥타이 무늬같던 모자이크 뒷면 무늬였는데, 실제로 유출된 옵티머스 LTE 사진을 보니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볼수록 제 눈에는 뒷면이 아빠 와이셔츠와 넥타이에서 종종 보던 반짝이던 모자이크 재질 같아 보였어요.. ^^;; 그러나 공개되었다는 옵티머스 lte 사진을 보니 아빠 넥타이같은 재질은 아닌것 같아 보입니다. 넥타이나 와이셔츠 느낌은 아니고 아빠 지갑이나 가방같은 느낌? ^^;; 옵티머스 lt..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카드주는 남자의 심리, 어떤 마음일까? 작업하는 남자가 선물공세를 하다 못해 니가 알아서 마음껏 사라며 카드주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백지수표처럼 맘껏 써재껴도 된다는 뜻은 아니라도, 연인 사이에 카드를 쓰라며 주었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대체로 남자가 여자에게 카드를 쓰라고 줬다는 경우가 많고, 때로 여자가 카드를 줬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눈이 반짝반짝 빛나며 우선 부.럽.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우 속물스러운 농담이면서 진심이 듬뿍담긴 얘기로... 남자친구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너의 마음(이 담긴 신용카드)라는 말이 있죠. ^^; 대놓고 카드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기에, 개..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사랑 표현에 대한 남녀 차이 지난 주말 "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와 여자"에 대한 탐구가 미션이었습니다. 저는 여자여서인지 여자의 심리를 이해하는 참 좋은 미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여자가 많은 공간을 찾아가거나 어머니들과의 단체 관광 등에 함께 참여하여, 수 십명의 어머니들께 여자의 심리에 대해 배우면서 여자를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이윤석과 어머님들의 단체관광이었는데, "표현하지 않으면 몰라." "아내한테도 자꾸 사랑한다고 해줘야 알지." 라면서 어머니들이 이윤석에게 코치해주는 장면에 몹시 공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윤석의 말에서 남자는 참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남자는 같이 사는 것이 사랑하는 거에요. 남자는..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사귀기 시작하면 남자들이 변하는 이유 그 여자와 사귀려고 밤하늘의 별도 따 줄 것처럼 애쓰던 남자가, 사귀고 나니 화장실 갈 때 다르고 나올때 다른 사람처럼 싹 변해버렸다면 여자는 서운해집니다. "잡은 물고기 먹이 안주냐? 어항에 있으면 야생에서 먹이를 구할수도 없기 때문에 먹이 안 주면 죽어버린다." 라고도 하고, "사랑은 화초같은 거다. 나중에 시간날 때 여유가 있을 때 챙기겠다면서 매일같이 물주고 햇볕 쪼여주는 것을 게을리 하면 말라 죽어버린다." 라면서 남자의 변심(?)을 탓하고, "니가 그따위로 사귀기 전과 다르게 무심하게 굴면 곧 차일거라"는 암시를 주곤 합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사귀고 나서 남자가 변하는 상황을 이해할 수도 없고 받아들이고 싶지도 않아서 사귀기 ..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가 뭐가 미안한 지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절대 이해 할 수 없는 여자 마음 심리 며칠 전 디지홀릭 카페 유머게시판에서 대한민국에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중에 여자의 심리가 있었습니다. 미스테리 12.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연애를 해 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자매품.... "뭐가 미안한데?" 저는 읽다가 혼자 빵 터져서 모니터 앞에서 신나게 키득키득 거렸는데, 저는 웃겨 죽었던 얘기가 남자에게는 그다지 웃긴 얘기는 아니었나 봅니다. ^^:;; 남자 입장에서는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라고 여자친구가 쏘아붙이면 머리가 하얘져서 우선은 "미안해.." 라면서 우물쭈물 사과를 해보는데, 그러면 뒤이어 "뭐가 미안한데..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친구에게 엄마 같은 무한 애정을 요구하는 여자_ 여자의 마음 심리 솔로입장에서는 피곤하게 구는 여자친구라도 있으면 좋겠고, 서운하다고 투정부릴 남자친구라도 있으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커플이 되고 보면 있어서 감사하기는 하지만 때때로 피곤하게 하는 여자친구가 힘들고, 때때로 서운하게 하는 남자친구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나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친구가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표현해 달라는 요구가 상당한 스트레스일 수도 있는 듯 합니다. (- 여자가 바라는 별 것 아닌 일이 남자는 제일 어려운 일?) 이 상황에 대해 "여자 = 밑 빠진 독" 이라는 말로 명쾌히 정리를 해주시기도 합니다. ^^;;; 듣고보니 정말 남자 입장에서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헌팅당한 남자의 마음 심리는 어떨까? 여자 사람을 만날 기회 자체가 없는 남자 솔로부대원을 위한 헌팅당한 여자의 마음 심리를 이야기 했었습니다. 솔로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남자분들 뿐 아니라, 솔로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여자분들도 필요하시다는 말씀을 하셔서 오늘은 헌팅당한 남자의 마음 심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서두를 적다보니, 솔로 엘리트 코스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날 일만 많다면 각기 주말에 방바닥을 긁지 않아도 될텐데, 각기 솔로 엘리트코스를 밟으며 이성 사람을 보기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는 모순된 상황이 참 서글퍼 집니다. ㅜㅜ) 우선 지난 번 헌팅당한 여자의 마음 심리에서 나온 여자의 심리처럼, 남자도 헌팅을 당했을 때 "나 아직 죽지 않았다."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