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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시간 줄이기, 디지털페이지로 사진 스크린샷 캡쳐 정리

라라윈 작업시간 줄이기 : 디지털페이지로 사진 스크린샷 캡쳐 정리하여 시간 절약하기 사진, 스크린샷, 캡쳐 등이 늘어나다보면, 이미지 하나 찾기 위해 쬐그만 썸네일을 보면서 스륵 스륵 스르륵 페이지를 넘깁니다. 뭐 하나 찾을때마다 스륵 스르륵 마우스질을 하노라면, 파일을 넘기며 찾다가 울컥 짜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뭔 놈의 쓸데없는 파일이 이리 많은거지?그날 그날 사진을 정리해 버리고, 백업된 사진들, 스크린샷폴더, 다운로드 폴더가 텅 비어있다면 얼마나 작업 속도가 빠를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블로그에 글쓰는 것 하나만 보더라도, 정리되지 않은 사진이 가득 있으면 먼저 편집할때 드륵 드르륵 거리며 사진을 한참 찾아야 됩니다. 뒤이어 사진을 업로드하기 위해 찾을때도 똑같습니다. 매번 몇 분의 시..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16. 11. 1. 22:53
역촌 왕 돈까스, 성북동 금왕돈까스 못지않게 유명한 오래된 은평구 맛집

라라윈 먹거리 즐기기 : 역촌 왕 돈까스, 성북동 금왕돈까스 못지않게 유명한 오래된 은평구 맛집 역촌 왕 돈까스는 성북동 금왕 돈까스 못지않게 인기가 많은 맛집입니다.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항상 손님이 많고 포장해가는 손님도 많습니다. 성북동 금왕돈까스와 역촌 왕 돈까스는 둘 다 꽤 오래된 맛집이고, 음식 스타일도 비슷합니다. 스프, 장국, 돈까스와 고추, 밥 등을 주는 한국식 옛날 돈까스 집입니다. 테이블 위에 숟가락, 포크, 나이프가 있고, 케첩, 쌈장 등이 놓여 있습니다. 스프와 장국이 함께 나옵니다. 깍두기는 맘껏 덜어먹도록 작은 항아리에 나옵니다. 달달한 깍두기에요. 왕 돈까스 입니다. 한 뼘이 넘는 꽤 큰 돈까스입니다. 사이드 메뉴로 밥, 사과 요거트 드레싱이 얹어진 샐러드, 고추, 콩,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16. 10. 31. 17:30
ok 캐쉬백 카드 즉시 발급, 홈페이지보다 어플로 ok캐쉬백 모바일 카드발급이 빠름

라라윈 돈관리 잘하기: ok캐쉬백 카드 즉시 발급, 홈페이지보다 어플로 ok캐쉬백 모바일카드 발급이 빠름 CJ 헬로모바일 친추플러스 보너스를 받기 위해 ok 캐쉬백에 재가입했습니다. ok캐쉬백 카드 번호를 이달안에 입력하지 않으면, 이번 달에 적립된 포인트는 사라진다기에.... ok 캐쉬백가입 웹에서도 가능, 카드 즉시발급은 안됨 포인트를 받으려면 ok 캐쉬백 카드 번호가 필요한데, 홈페이지에서는 오케이캐쉬백 카드 즉시 발급이 안 됩니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시는 경우, 즉시 사용하실 수 있는 OK캐쉬백 모바일 카드를 발급해드립니다." 라고 쓰여 있어서, 대충 읽으면 홈페이지에서 바로 ok캐쉬백 카드가 발급된다는 말 같은데, ok캐쉬백 어플을 다운받아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실물 카드는 sk주유소..

생활탐구/돈관리 잘하기 2016. 10. 31. 15:46
문잡아주기 실험 2년 : 문잡아줄때 여자 반응은 당연, 남자는 화들짝?

라라윈 생각거리 : 문잡아주기 실험 2년, 문잡아줄때 여자 반응은 당연 남자 반응은 화들짝? 남자분이 문잡아주는게 (당연한) 매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모르는 사이임에도 남자분들이 다음에 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잘 잡아주시더라고요. 그러나 문을 잡아주면서도 짜증나는 경우가 정말 많다는 것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몇몇 남자분들이 말씀하시길, 문이 무겁고 큰 것이 많으니까 잡아주는 것은 별거 아는데, 문 잡아주는데 반대편에서 미는 여자,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지나가는 여자들 보면 마음이 상한다고 합니다. 남자라고 한없이 문을 잡고 있을 수도 없는데 남자는 지나가건 말건 자기 먼저 가겠다고 하는 여자들 보면 얄밉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문을 잡아주는 입장이기보다, 누군가 잡아주면 쏙 지나가는 사람이라 문잡아..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16. 10. 28. 08:10
계동 뉴욕 스테이크, 2046 팬스테이크 대신 가본 계동 맛집

라라윈 먹거리 즐기기 : 계동 뉴욕 팬 스테이크, 2046 팬스테이크 대신 가본 계동 맛집 오랜만에 계동에 온 이유는 2046 팬스테이크 때문이었습니다. 저녁 수업 시작이 늦춰진다고 연락을 받아 시간이 좀 넉넉했고, 잘 먹고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며칠간 유튜브로 JTBC 뉴스룸 생방송을 보며 무슨 뉴스가 이렇게 재미있냐며 키득 거렸는데, 이내 답답함으로 변했습니다. 탈탈 털린다며 신나하다보니, 정말로 위정자들이 이런 상황을 몰랐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오지랖 넓게 남의 사생활 파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게다가 권력자의 최측근에 대해 몰랐을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자, 알면서도 함께 뭔가 해 먹으려고 덮어두었다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권력자들이 하루 아침에 이권을 손에서 놓지도..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16. 10. 28. 07:40
계동 데이트 코스, 북촌 한옥마을 옆 골목 고즈넉한 거리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계동 데이트 코스, 북촌 한옥마을 옆 골목 고즈넉한 거리 사람들이 북적이는 북촌에서 한 골목 옆으로 가면 계동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좀 더 옛 정취가 남아있었는데, 이곳도 계동 데이트 코스가 유명해져서 음식점, 카페, 가게 들이 많고,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오랜만에 가보니 아직 평일 저녁에는 고즈넉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차가 거의 지나다니지 않아 조용하고, 손님이 북적이지 않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좁은 골목에 옛스러운 멋이 남아있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한국 전통 가옥보다 일본식 건물 느낌이 나는 오래된 가게 수 십년 세월 흔적이 느껴지는 목욕탕 추억 돋는 거리에서 한복 곱게 입은 커플이 지나는 모습을 보니, 시간여행하는 기분도 잠깐 들었습니다. 왠지 커피..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16. 10. 28. 07:00
천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민초들의 마지막 꿈이었을지도...

라라윈 생각거리 : 천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민초들의 마지막 꿈이었을지도... 비상식이 상식을 무너트리는 상황을 너무나 많이 봅니다. 뉴스에 나오는 이야기 뿐이 아닙니다. 주위에서도 때때로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더 기세등등하여, 원칙대로 살면 안 될 것 같다는 착각마저 일으킵니다. 이를테면 주차선에 주차된 차를 받아놓고는 쪽지에다가 "차를 여기에 대 놓으니까 내가 받았잖아요. 차 좀 똑바로 대세요." 라고 써 놓고 튀고요. 쓰레기 무단투기한 아줌마가 내 쓰레기 내가 버린다는데 니가 무슨 상관이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요. TV 뉴스나 현실이나 뭔가 미쳐돌아가는 느낌일 때가 가끔 있다가 점점 빈도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 어떻게든 이해를 해 보려고, 몇 가지 추측도 해 보았습니다. 경기가 너무..

생활철학/생각거리 2016. 10. 26. 01:13
핸드폰요금 3천원! CJ 헬로모바일 알뜰폰 반값요금제 실제 요금 납부 후기

라라윈 돈관리 잘하기 : CJ 헬로모바일 알뜰폰 3천원대 요금 납부 후기 핸드폰 요금이 3천원대로 진입했습니다! 제가 핸드폰 쓴 이래로 최저 요금이라, 문자보고 날아갈 듯 신났습니다. 보통은 요금 빠져나간다는 문자가 오면 마음이 허해지는데, 3천원짜리 문자를 보니 배실배실 웃음이 나네요. 원래 5400원 정도 예상했었는데, 예상보다도 더 적게 나왔습니다.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정말 씐납니다. 전화요금이 이렇게 적게 나오다니! 네, 이것은 자랑입니다. 후후후후후후후후 3천원 전화요금 내역 아마도 9월에 빠져나간 요금은 이전에 쓰던 2만원짜리 요금에서 일부와 새로 바꾼 요금이 같이 나가서 그런 것 같고, 10월에 빠져나간 요금은 문자 비용 같은 것이 추가되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예상은 친구추천 반값할..

생활탐구/돈관리 잘하기 2016. 10. 22. 23:05
'오 마이 파파',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님의 스승 알로이시오 신부님 감동실화 영화

라라윈 영화 소개: 오 마이 파파, 울지마 톤즈에 이은 알로이시오 신부님과 소년의집 감동 실화 다큐멘터리 집에 가보니 벽에 영화 포스터가 하나 붙어있었습니다. 제가 이 나이 되도록 저희 집 벽에 영화 포스터 같은 것이 붙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영화 제목과 사진을 보니, 왜 인지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어? 알로이시오 신부님 얘기가 영화로 나오는거야?" "그래, 다음달에 개봉한다더라." 제가 관심갖는 것이 반가우셨는던 엄마는 "홍보 좀 해라. 우리도 알리고 싶은데, 알릴데가 있어야 말이지. 포스터 떼서 줄까?" 옆에서 거드시는 아빠 "울지마 톤즈의 이태석 신부님이 원래 부산에서 알로이시오 신부님을 보고 신부님이 되고자 했다고 하셨지. 그 때 부산 송도 성당에서..." 알로이시오 신부님과 이태석 신부님..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16. 10. 21. 15:39
민방위 훈련 대피하며 느낀, 가만히 있으라 공포

라라윈 생각거리 : 민방위 훈련하며 느낀, 가만히 있으라 공포 지난달 20일. 오후 2시에 디지털미디어시티에 가다가 민방위 훈련에 딱 걸렸습니다. 목적지 한 정거장 앞에서 싸이렌이 울리자, 똥색 점퍼를 입은 분들이 나타나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고, 제가 타고 있던 버스는 좌회전에 걸린 채 사거리 한복판에서 5분 남짓 서 있었습니다. 그 순간, '만약 정말 전시라면 나는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대피를 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멀뚱히 차 안에 앉아서 재수없게 민방위 훈련에 걸렸다며 시계를 쳐다보는 것이 전부였거든요. 사거리 한복판에 똥색 점퍼를 입은 분이 나타나 가만히 있으라고 하니, 차들은 갓길로 대피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서 있던 자리에서 신호등이 고장난 것처럼 가만히..

생활철학/생각거리 2016. 10. 19. 11:18
반응형 블로그 스킨 오류, 고장난 댓글 고쳤어요

라라윈 블로그 스킨 수정 : 반응형 블로그 스킨 자바스크립트 오류로 스킨 변경, 고장난 댓글 고쳤어요! 시작은 블로그 댓글 버튼이 안 눌리는 것이었는데... 끝은 주말을 하얗게 불사르고 스킨을 바꾸고 고장난 댓글을 고쳤습니다. 흔히 컴맹이 "아무것도 안 건드렸는데, 뭔가 안돼요." 라고 하면, 자기가 뭘 했는지 모를 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한 뒤라고 의심받곤 합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결백했습니다. 블로그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댓글 버튼이 먹통이 되었길래, 아주 당당하게 티스토리 운영자님들께 여쭤봤습니다. 무민님(http://moomin.life/)이 자바스크립트 오류라고 광속 답장을 해주셨습니다. 무민님이 답을 알려주셔서, 우선 뭐가 문제인지에 대한 답답함은 금방 해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16. 10. 18. 00:28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카페 모뜨, 테라스가 너무나 아름다운 데이트 코스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카페 모뜨, 테라스가 아름다운 데이트 코스 카페 모뜨는 사진을 보자마자 꼭 한 번 가보고픈 근사한 테라스 카페라고 생각했던 곳이었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사진에서 보았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가는 길에 박사님이 이 곳의 역사를 설명해 주셨는데, 카페 모뜨라는 이름은 가나아트센터를 건축한 장 미셸 빌 모뜨 (Jean-Michel Wilmotte)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 분은 인천국제공항을 설계하시기도 한 세계적인 건축가이시라고 합니다. 카페 모뜨의 이름, 어떠한 양식으로 지어진 것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엘리베이터를 타니, 엘리베이터부터 범상치 않게 느껴졌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무향이 나고, 흔히 문 옆에 세로로 붙어있는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16. 10. 15. 11:30
치약, 샴푸, 바디 클렌져, 화장품 독성 물질과 유해성분 피하는 간단한 방법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 치약 샴푸 바디워시 화장품 독성 없는 것 고르는 간단한 방법 치약에서 가습기 살균제에 들어있던 독성 물질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그리 놀랍지도 않다는 것이야 말로 정말 놀라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치약 뿐 아니라 샴푸에서 독성물질이 있어서 위험하다는 뉴스도 수년 전에 나왔다가 슬그머니 사라졌고, 폼클렌져, 화장품 등등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되다 보니...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 샴푸 독성물질 관련해서 법안 발의가 된 것도 몇 년 전이던데, 제대로 공론화 되지도 못하고 묻혔고, 얼마 전에 마스카라와 립스틱에서 독성물질이 나왔어도 아무 일 없이 리콜하고 일부 소비자들이 불매하는 것으로 끝이 나 버렸습니다. 정부가 나서서 엄격히 관리하고 규제를 하면 좋겠는데, 화장..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16. 10. 15. 07:00
서촌 노부, 골목 안에 숨어있는 메밀 국수 장인 맛집

라라윈 먹거리 즐기기 : 서촌 노부, 골목 안에 숨어있는 메밀 국수 장인 맛집 드디어 벼르던 서촌 노부에 가보았습니다. 오래전 생활의 달인에 나온 것을 보고 관심이 생겼고, 까탈스럽고 예민한 혓바닥을 가진 지인이 (그것도 국수집만 찾아다니는 사람) 괜찮다고 하길래 아주 궁금했습니다. 위치는 통인 커피공방에서 참여연대 건물쪽으로 쭈욱 들어가다가, 참여연대를 지나 대화정이라는 한옥집이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골목 안으로 들어서면 음식점이라고는 없을 것 같은 조용한 동네가 나오는데, 첫번째 좁은 골목 안쪽에 있었습니다. 바로 찾아낸 것도 아주 기분좋아지는 곳이었어요. 꽤 일찍 갔는데도 손님들이 여럿 있고, 입구쪽 두 자리만 남아있었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서촌 노부 메뉴 및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16. 10. 14. 11:32
광고천재 이제석의 국립현대미술관 공사중 광고 & 경복궁 현대미술관 최근

라라윈 추억 되새김질: 광고 천재 이제석의 국립현대미술관 공사중 광고 & 경복궁 현대미술관 최근 얼마전 경향신문의 70주년 기념 신문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사진을 보고 그냥 신문 깔고 식사를 한 줄 알았습니다. 신문 내용도 가려져있고, 라면 떨어진 것들도 그렇고요. 그런데 경향신문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정말로 이대로 인쇄가 된 것이었습니다. 경향신문 70주년 종이신문 1면 기사와 별개로 "오늘 알바 일당은 4만 9천원, 김영란법은 딴 세상 얘기. 내게도 내일이 있을까?" 라는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이 기발한 경향신문의 70주년 기념 신문의 1면은 흔히 광고천재 이제석이라고 불리는 그분, 이제석 광고 디자이너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제석! 이름을 듣자 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득..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16. 10. 12. 23:22
계단에서 핸드폰보다가 사고날까봐... 계단 사고 예방스티커

라라윈 생각거리 : 계단에서 핸드폰보다가 사고날까봐... 계단 사고 예방스티커 계단에서 핸드폰을 보다가 자칫 발을 헛디딜 수 있습니다. 저는 계단 내려갈 때 조금 무서워하는 미약한 계단 하강 공포증도 있는데다가, 핸드폰을 보며 계단 내려가다가 헛디딜 뻔한 뒤로는 무서워서 계단 오르내릴 때 핸드폰을 안 봅니다. 정확히는 안 본다는 것보다, 겁이 많아서 못 보는거죠.. 어쨌거나 계단해서 핸드폰 보다가 사고나기 십상인 것 같은데, 학교에서 계단 사고 예방을 위한 스티커를 보았습니다. "지금 옆에 잘생긴 남자 지나가요." "스마트폰 사용을 멈추고 앞을 보세요." "폰을 보다 앞사람과 부딪힌다. 폰이 떨어진다. 폰이 깨진다. ㅠㅠ" 아으... 계단해서 핸드폰 보다가 떨어트려서 깨지면... ㅠㅠ 상상하기도 싫네요...

생활철학/생각거리 2016. 10. 11. 23:45
모비즌 스마트폰 화면 녹화 캡쳐 어플, 갤럭시 S7 게임 녹화 모드와 비슷?

라라윈 어플 잘쓰기 : 모비즌 스마트폰 화면 녹화 캡쳐 어플, 갤럭시 S7 게임 녹화 모드와 비슷? 예전에 갤럭시 S7 게임 녹화 캡쳐 기능을 보고 무척 부러워했습니다. 가끔 게임하다가 정말 잘 했을때 녹화를 해 놓고 싶은데 스마트폰 화면을 녹화하려면 복잡해 보엿습니다. 그래서 갤럭시 S7사면 게임할 때 좋겠다며 침흘리고 있었는데, 함께 클래시오브클랜 게임하는 분들께 들으니 모비즌 어플을 설치하면 비슷한 화면이 나오고, 게임 녹화 캡쳐가 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위의 사진이 제가 부러워했던 갤럭시 S7 게임 녹화 캡쳐 모드 입니다. 모비즌 어플vs 모비즌 for 삼성 어플 모비즌 어플을 검색해 보니, 그냥 모비즌 어플과 모비즌 for 삼성 어플이 있습니다.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으나 평점, 후기의 불평불만..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16. 10. 11. 00:29
하루 한 번씩 질문해 주는 디지털페이지 알림, 코칭 질문같은 묘한 심리 치유

라라윈 하루 한 번 질문해주는 디지털페이지 오늘의 페이지 알림, 코칭 질문같은 묘한 심리 치유 효과 어플의 알림에서 심리적 치유를 받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처구니없게도 어플이 저녁마다 오늘 어땠는지 물어봐줄 때 묘한 치유를 받고 있습니다. 평범한 질문, 작은 관심이 주는 심리 치유 # 의사 선생님 작년 이맘때, 수술을 받고 매주 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제일 먼저 물으신 것은 "뭘 좀 먹었어요?" 였습니다. 의례적으로 "네" 라고 답하면, "암것도 안 먹고 또 먹었다고 하는거 아냐 ㅎㅎ" 하시면서 뭘 먹었는지 다시 물어보시고 챠트에 빼곡히 받아적으셨습니다. 그 때는 씹지를 못해서 사르르 녹는 음식만 먹을 수 있었는데, "연어 스테이크도 해 먹고요, 참치회도 구워 먹..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16. 10. 9. 23:24
카톡 씹혔을때 집착, 알고보면 카톡 중독 증상 아닐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카톡 씹혔을때 집착, 알고보면 카톡 중독 증상 아닐까? 카톡이 씹혔는데, 그 사람과 연락이 되지 않는 고작 이틀 동안 아주 복잡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 신 카톡 세계관 1: 카톡에서 사라지면 사람이 현실에서 사라진 것 같다. 카톡이 씹혔을 뿐인데, 그 사람이 지구상에서 실종된 느낌이 들엇습니다. 어느덧 저도 카톡 세계관에 젖어 있었나 봅니다. 카톡 답장이 없다고 사람이 사라졌다고 느끼다니... 제가 1년 정도 카톡 삭제를 하고 안 썼던 때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연락을 한 예쁜 동생이 "카톡에 없어서 연락할 방법이 없었어요." 라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말을 들으며 '응?? 카톡에 없으면 문자 보내거나 전화 하거나 해도 되는데... 카톡에 없다고 사람이 없어진건 아닌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6. 10. 8. 01:18
재미난 칼로리 건강 계단, 스티커로 계단 걷기 효과 높이는 아이디어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재미난 칼로리 건강 계단, 스티커로 계단 걷기 효과 높이는 아이디어 저는 성질이 급하고, 계단으로 걷는 것을 좋아해서 몇 개 층은 계단으로 걸어다니는 편인데, 대부분 큰 건물의 계단이 약간 무서울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방화문 안쪽의 계단실은 사람이 없어서 음산하고, 조명도 침침합니다. 우연히 생산성본부 건물로 들어갔다가 걷고 싶어지는 재미난 칼로리 건강 계단을 보았습니다. 원래는 평범한 계단이었을 것 같은데, 간단한 아이디어로 건강계단을 만든 아이디어도 돋보였습니다. 엘리베이터 바로 옆에 "계단을 이용하시면 더 편리합니다" 라는 꼬드김 간판이 있습니다. 지도처럼 You're Here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러면 뭔가 탐험해야 될 것 같은 기분이에요. 아래를 흘깃 내려다 보니, 계..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16. 10. 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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