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후기 : 가슴 뛰는 사랑을 못해 고민인 커플에게 강추, 데이트 코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를 보러가는 날은, 비오는 날이어도 좋을 것 같다는 제 기대처럼 보슬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를 보러 갔습니다. 벌써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본 지가 무척 오래되어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포스터에서 본 우산 속으로 뛰어들었던 사랑의 추억에 대한 이미지가 강해.. 오늘 제 우산 속으로도 사랑이 찾아올 것만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비오는 날 이런 촉촉한 뮤지컬이 끌리는 이유는 저에게는 이런 특별한 사랑의 추억이 없기 때문입니다. ㅠㅠ 비가 오면 떠오르는 사람... 보고픈 사람도 없고... 그런데 왠지 비가 오면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 한잔 마시면서 추억에 잠기고는 싶은데,..
라라윈 한남동 블루스퀘어 데이트 코스 추천 : 이태원 까르니두브라질 무한리필 스테이크 코스 굿~ ^^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평범한 사랑을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 뮤지컬)을 보러가기에 앞서, 근사한 데이트 코스를 찾으려고 며칠간 한남동 맛집, 블루스퀘어 맛집, 이태원 맛집을 눈 아프게 찾았습니다. 이럴 때 블로그 후기가 참 유용한 것 같아요.. ^^ 블루스퀘어 내의 리스토란데 크라제는 후기마다 가격대비 맛이 영 아니라는 평이 많기에 빼고, 스페인 음식점과 그리스 음식점이 있기에 순위에 올려두었는데, 입맛에 따라 호오가 많이 갈린다는 말에 패스하고, 검색하다가 눈이 뻘개질 쯔음에 번뜩 눈에 띄었던 것이 까르니두브라질 이태원 점이었습니다. 강남 까르니두브라질만 두어번 가봤는..
라라윈 뮤지컬 모차르트! 후기 : 장현승 모차르트 첫공연, 현아와의 트러블메이커에서 모차르트 변신 놀라워 뮤지컬 모차르트!가 드디어 공연 시작했어요~ 이전에는 JYJ 김준수 모차르트가 티켓 예매하기가 힘들 정도로 대 인기라고 했었는데, 2012년도 모차르트!에서는 김준수 모차르트는 볼 수 없지만 비스트 장현승의 모차르트 무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장현승 모차르트 첫 공연도 궁금하고, 뮤지컬 배우 윤형렬이 군대가 있는 사이, 뮤지컬 배우 윤형렬에 대한 칭찬을 너무나 많이 들어 윤형렬의 제대이후 첫 무대가 몹시 궁금했습니다. 세종문화 회관 입구부터 장현승 모차르트 첫공연을 축하하는 쌀화환이 가득 엄청나게 쌓여있습니다. 비스트 장현승 팬분들 좀 멋지신듯.. +_+ 오늘의 배우를 확인하는데 이 곳에서도 장현승 ..
라라윈 안마의자 후기 : 엉덩이 마사지 기능으로 뒷태 관리까지 해주는 태주실업 토쿠요 안마의자 tc-470 비가 와서 토쿠요 안마의자 TC-470과 더 다정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 특히 요 녀석의 완소 기능 중 하나는 "엉덩이 마사지" 기능이에요. 국내에서 출시되는 안마의자 중 유일하게 엉덩이 마사지 기능이 있는 의자라고 하는데, 안마의자를 써 본 것이라고는 찜질방과 이마트에서 안마의자 사고 싶어서 침 질질 흘릴 때 뿐이다 보니, 엉덩이 마사지 기능'도'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지 몰랐습니다. 엉덩이 부위는 누가 쉽사리 만져줄 수 있는 부위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직접 주무르는 부위도 아니다 보니... 엉덩이를 왜 마사지 해야 되는지 부터 잘 몰랐어요. 처음에는 엉덩이 마사지를 받기 위..
서울 데이트 코스 & 프로포즈 레스토랑 63시티 워킹 온 더 클라우드로 가는 길은 멀리부터 우뚝 솟은 서울의 랜드마크 63시티가 보여 기분이 좋아요. 서강대교를 건너자 차선이 하나라서 주춤주춤 뒷차를 따라 가는 길은 조금 막혔습니다. 그러나 63시티로 들어가니 주차장이 여유롭고, 쾌적해요. 워킹온더클라우드는 구름위를 걷는다는 이름처럼 63시티 59층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귀가 멍해지는 느낌이 오는 순간 59층에 도착했습니다. 아!!!!! 63시티 59층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서울시내와 한강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좌석도 나란히 마주보고 옆으로 전망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딱 보는 순간, 여기야 ..
라라윈 집 이야기 : 토쿠요 안마의자 tc-470 후기, 좁은집 인테리어에도 훌륭한 쇼파 제가 너무너무너무 갖고 싶어 확 지를까 말까를 수천번 고민했던 안마의자가 생겼습니다. 토쿠요 안마의자 체험단이 되어서, 안마의자를 써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우산을 쓰고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는 것 만으로도 홀딱 젖을만큼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쿠요 안마의자가 왔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설치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는데, 비가 많이 옴에도 불구하고 빨리 안마의자를 놓고 싶어 안달인 제 속마음을 아셨는지 이 비를 다 맞아가며 설치를 해주셨어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으면서도, 안마의자에 비맞을까봐 (정확히는 안마의자도 아니고 안마의자 박스에..;;;) 걱정하시며..
라라윈 뮤지컬 이야기 :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데이트 코스 추천 어제.. 그리고 오늘처럼 비가 계속 내리면, 딱히 떠올릴 누군가가 없더라도 마음이 심숭생숭해집니다. 이런 날 미치도록 보고픈 옛 사랑이 없다는 것이 가슴 아프기도 하고, 빗방울.. 그리고 사랑이라는 공식도 없고... 황순원의 소나기 같은 추억도 없는데도 기억 저편에 무엇이 있는것만 같습니다. 심숭생숭한 마음에 책도 많이 사고, 떠오를듯 떠오르지 않는 뭔가 부족한 감성을 충전하기 위해 공연 예매도 했어요. 잠시 동안의 뮤지컬 소강기를 거쳐, 다시 보고싶은 뮤지컬들이 폭풍처럼 몰려왔습니다. 잭더리퍼는 작년에 정말 흥미롭게 보았던 뮤지컬이긴 했는데, 올해 또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라서 패스. 두 도시 이야기 오리지널 내한공연과 더불어 한국 공..
통신사 포인트 알뜰 사용 팁 : t 멤버쉽 카드 포인트 사용 대박 이벤트 - 갤럭시 s3 경품 이제 갤럭시s3로 기기변경 하려고 남아있는 갤럭시s2 할부금도 확인할 겸 오랫만에 T월드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이벤트 하나 발견했습니다. T멤버십은 엄마 아빠껏까지 제가 지갑에 꼭 챙겨다니는 유용한 멤버십이라 들어가 봤어요. (엄마 아빠는 안 쓰시길래 제가 대신 멤버십 포인트 알뜰히 써드리고 있어요..) T멤버십 이벤트가 있길래 눌러보았습니다. 고객 인증을 하고 나니 아주 쉬운 간단한 퀴즈가 나왔어요. 포도 30알을 획득했다기에 별 생각없이 확인을 눌렀더니 선물 교환소가 나타납니다. 오오오오오오~~~~ +_+ 선물이 갤럭시 S3 (겔럭시s3 3g lte 중 선택 가능) 5명, 대학 등록금 150만원, sk상품권 ..
라라윈 좋은 소식 : 사람인 프로그래머 월급 1000만원 프로젝트, 개발자 구인정보 사람인에서 경력자 취업정보 보려고 기웃거리다가 조그마하지만 눈에 화아아아악 !!! 와 닿는 광고가 있었습니다. 월급 1000만원 프로젝트 - 모집중 이었는데, 월급 1000만원이라면, 가히 꿈을 현실로라는 말이 맞는 금액같았습니다. 이렇게 확 끌리는 월급 1000만원의 유혹은 누르지 아니할 수 없었어요... $_$ 클릭과 동시에 저는 GG ㅠㅠ 월급 1000만원을 드릴테니, 한달간 일해줄 프로그래머를 모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의 "ㅍ"도 모르니... 저와는 멀고 먼 이야기였지만, 저는 공대생을 우러러 보는 여자이다 보니.. 절친도 프로그래머이고, 주위에 개발자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블로그 이웃분들 중에도 개발자이..
라라윈 데이트 드라이브 코스 추천 : 부암동 클럽 에스프레소 산책길, nx1000 컬러추출 놀이 일요일 오후에 드라이브를 하면 기분이 좋아요~ ^^ 이미 놀러갈 사람들은 아침 일찍 나섰는지, 서울 시내가 비교적 한산합니다. 일요일 오후에 예술의 전당까지도 차가 안 막혀 30분 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보통은 1시간 30분 이상 소요) 다만 예술의 전당 주차장에서 많이 막히고, 일요일에 전시장 관람하러 한가람 미술관 찾는 분들이 많아 관람하기에 쾌적한 여건은 아닙니다. 어디를 가기보다 그냥 드라이브 삼아 돌아다니기 좋은 시간대인 것 같아요.. ^^ 강남역까지 드라이브 하고, 뜻하지 않게 무척 멋진 국악비보이 에스플라바 공연도 보고, 레노버 울트라북 지름신도 받고, 약간은 흐린듯한 날씨에 선선해서인지 오늘..
라라윈 드라이브 코스 : 삼천사지 마애여래입상, 원효대사와 고려시대의 흔적이 남은 포근한 사찰 저희 동네에 고려시대 석불이 있는 오래된 절이 있다는 이야기에 마실삼아 다녀왔습니다. 북한산 삼천사에 고려시대의 마애여래입상이 있고, 삼천사는 원효대사때부터 있던 절이라고 합니다. 동양최대의 황금사원, 수국사가 저희 동네라는 것도 놀라웠는데, 알고보면 유명한 사찰이 많았나봐요.. 명산이라는 북한산이 너무 가까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내내 소풍을 북한산으로 가고 보니 북한산이 저에게는 덤덤합니다... ^^;;; 삼천사 가는 길은 중간에 잠시 머뭇거리게 되었습니다. 산행삼아 삼천사 계곡으로 오르는 분들은 고민하시지 않겠지만, 차로 가려고 조금 올라가다 보면 주차금지라는 표지판이 나오며 주차 공간이 없으니 차..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라빌란치아, 갈 때마다 다른 코스 요리의 즐거움이 있는 분당 스테이크 맛집 분당 스테이크 맛집 라 빌란치아 La Bilancia에 꽂혀서, 이번에는 친구 생일 핑계로 갔습니다. 저희 집이 분당과는 반대 방향에 있다보니 이렇게 각종 축하할 일을 핑계 삼아, 스테이크 먹을 건수를 자꾸 만들고 있어요. ㅋ 점심은 테이블 세팅도 좀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클로즈 냅킨 대신 휴지가 세팅되어 있네요. (전 클로즈 냅킨이 더 좋은..) 라빌란치아는 빵을 직접 그 때 그 때 굽는다더니, 빵 종류부터 달랐습니다. 아마도 까만 빵은 오징어 먹물빵인 듯 하고, 위에 얹어진 빵은 그냥 빵(?)인 줄 알았는데, 먹다보니 가운데 올리브 오일이 들어있어 입맛 당기는 빵 입니다. 갓 구워주는 빵을 마늘 ..
라라윈 특별한 공연 관람기 : 발레리나 강수진 까멜리아 레이디 전막 공연 보고 왔어요 식목일에 용짱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강수진의 까멜리아 레이디 공연 소식을 보자 마자 이건 꼭 봐야 된다는 강렬한 느낌이 왔습니다. 2년 전에 강수진 갈라 The Ballet, (발레리나 강수진이 고국에 주는 선물)을 본 뒤로는 발레 공연이 몹시 좋아졌습니다. 발레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감동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해준 것이 발레리나 강수진의 공연이었기에.. 더욱 더 보고 싶었습니다. 강수진 갈라 The Ballet에서는 까멜리아 레이디를 감질맛 날 정도로 약간 맛 볼 수 있었는데, 그 유명한 까멜리아 레이디 전막 공연을 볼 수 있다니 더욱 더 설레였습니다. 춘희 = 까멜리아 레이디 = 라 트라비아타 까멜리..
라라윈 부산 여행기 : 가야 밀면, 부산 3대 밀면 맛집 중 한 곳 부산가면 꼭 먹어볼 유명한 부산 음식 중 하나가 밀면입니다. 이름만 들어봤을 뿐, 직접 먹어본 적이 없어 무척 궁금했어요. 이름부터 생소했는데, 밀면의 유래는 피난음식이라고 합니다. 부산으로 피난을 갔을때 냉면이 먹고 싶은제 메밀이나 전분을 구하기도 어렵고 너무 비싸서, 미군부대에서 콩고물처럼 흘러나오는 싼 밀가루를 가지고 냉면을 만든 것이 밀면이라고 합니다. 부산가서 꼭 먹어볼 음식, 밀면. 메뉴는 정했고, 다음으로 어디서 밀면을 먹을것인가가 고민이었습니다. 부산 3대 밀면 집이 개금밀면, 초량밀면, 가야밀면이라고 하는데, 그 중 가야밀면을 찾아갔습니다. 부산 가야밀면은 동의대역에서 내려서 찾아가는 길이 쉽지않았습니다. 저같은 길치는 ..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부산역 근처 볼거리 - 남포동, 자갈치 시장, 깡통시장 구경 NX1000 후기 부산역에 내리면 바다가 보일까? 잘 모르는 서울사람들이 가진 환상 중 하나입니다. 부산역에 내리면 코 앞에 해운대가 있는 줄 아는... ^^:;; 부산역에서 걸어가면 해운대가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지만, 부산역에서 바다가 보이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_+ 바다다~~~~~~~~~~~~~!!!!!!!! 부산역에 가면 정문으로 쪼로로 나갔었는데, 후문쪽으로 나가니 멀리 바다가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부산역에서 바다가 보이는 줄 아는 것은 서울사람 착각인줄 알았는데,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멀리 바다가 보이니 여행왔다는 기분이 실감나며 설레였습니다. 바다는 바다가 보인다는 것 만으로도 설레이게 하는 힘..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부산역 나들이,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특별한 음악회 부산역에서 너무나 특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보았습니다... 잊지 못할 부산역의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출발부터 설레였습니다. 서울역.. 용산역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늘 신이나는데, 오랜만에 부산역에 갈 생각에 몹시 설레였어요. 기다리면서 갤러리아 백화점의 붉은색이 많이 보이기에, nx1000 색상 필터 기능으로 빨간색만 남기고 찍어보기도 했어요. 어디선가 들어온 위풍당당 비둘기의 행진도 찍어보고요. 그러는 사이 어디선가 한 무리의 검은 옷을 차려입고 악기를 든 분들이 나타났습니다. 이 분들이 오늘 부산역에서 음악회를 해주시는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신가 봅니다.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감상하러 가면 이미 세팅된..
라라윈 데이트 코스 추천 : 분당 판교 스테이크 정말 괜찮은 맛집, 라빌란치아 la Bilancia 정말 맛있는 스테이크 맛집을 발견했어요! 입맛 까다로운 로즈큐리님의 강추로 분당까지 제대로 된 스테이크 먹어보겠다며 출동을 했습니다. 라빌란치아는 분당 정자동 쪽이 아니라 판교 근처인데, 이 쪽은 처음 와보는 동네인데 우선 공기가 아주 맑고, 타운하우스들로 이루어진 한국 속의 유럽 어느 도시같은 곳이라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조용하고 탁 트인 느낌에 우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유럽의 테라스 있는 카페들처럼 곳곳의 예쁜 카페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라 빌란치아는 깔끔하고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이었습니다. 우선 입구의 메뉴에서 살짝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스테이크 코스 메뉴 가격이 저렴한 편이에요..
라라윈 맛있는 푸드 이야기 : 대도 간장게장, 간장게장 정말 맛있는 집! 강력 추천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도 간장게장이 드디어 배송되었습니다. 아침부터 택배 아저씨 문자에 어찌나 설레였던지... 날아갈듯한 발걸음으로 집에 가보니 아이스박스는 분리해서 타파웨어와 안내문 등이 들어있는 지퍼락만 냉장고에 잘 모셔져 있었습니다. 제가 뭐든 인증샷을 하도 찍어서, 엄마가 물어보고 포장 벗기려고 뾱뾱이도 안 벗긴 채 넣어두셨다고 합니다. ^^:; 냉장고에서 꺼내는데, 묵직합니다. 게장 손질은 우리집 쉐프 엄마께 맡기고, 위에 가득 담겨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주섬주섬 꺼내보았습니다. 편지봉투에 제 이름까지 적어서, 손글씨 편지까지 함께 보내주셨어요. 손글씨 편지, 간장 게장 맛있게 먹는 방법이 꼼꼼하게 적혀있는 안내 책..
라라윈 소녀시대 룩 후기 : 소녀시대 룩 효과 - 소시 고화질 배경화면 보면서 룩 다이어트 시작하니 의욕 충만!!! 소녀시대의 한국 야쿠르트 룩 효과는 광고를 보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소녀시대의 화보같은 광고를 보는 것 부터 다이어트 의지가 충만해집니다. +_+ 소녀시대의 " Look at me~~ Look at me~" 소녀시대가 원래 예쁘긴 하지만, 이 광고에서도 왜 이리 예쁜걸까요... +_+ 바로 소녀시대 룩 다이어트 사이트에서 고화질 바탕화면 다운받았어요. 윤아 고화질 바탕화면 (1600 * 900 ), 유리 고화질 바탕화면이랑 태연, 티파니 바탕화면까지 다운받아서 화면에 띄워놓고 보니, 당장 룩 다이어트 시작하고 싶어졌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엄청난 뽐뿌를 일으키는 이것이 바로 소녀시대 룩..
라라윈 맨인블랙3 감상 후기 : 졸린 맨 인 블랙 3, 상상력 결말 난 것 일까 - 용산 cgv 골드클래스 맨인블랙3 개봉에 기대가 컸습니다. 십년만에 그들이 돌아왔으니 당연히 봐줘야 한다며 개봉 첫주 주말에 용산 cgv 골드클래스를 예매해두고, 맨인블랙3 상영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맨인블랙 1, 2를 본 맨인블랙 팬들이라면 이미 맨인블랙3 줄거리는 전혀 궁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외계인과 싸워서 지구를 지켜내는 것이니까요. 아무리 줄거리에 "맨인블랙 사상 최고의 미션!!!!" 이렇게 써놔도 이런 것에는 전혀 안 낚입니다. 맨인블랙3는 줄거리가 흥미진진해서가 아니라,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펼쳐지는 볼거리가 많은 영화 중 하나입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맨인블랙 ost도 늘 좋았기에, 눈과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