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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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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첫만남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좋을까?

    요즘 남자분들을 보면 너무나 요구되는 것이 많아 안쓰럽습니다. 못생겨도 좋으니 옷 입는 센스는 있어야 한다고도 하고, 재치 유머 넘치는 화술은 있어야 한다고 하고, 여성성도 갖추면서 남자다워야 한다고 하고... 기준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남자분들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가 여자를 리드해야 한다는 강박증인 것 같습니다. 특히 첫 만남에서 분위기를 이끌어가기 위해 끊이지 않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경우, 누군가를 소개받게 되면 책이나 인터넷을 멀리하고 피부관리에 매진합니다. 좋아하는 간식도 잠시 끊고 몸매관리도 잠시 신경쓰죠. 이와 달리 남자분들은 갑작스레 인터넷 검색에 열을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검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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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부모님들의 자녀 결혼시키기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이유

    자녀들이 결혼적령기에 접어들거나, 부모님들이 퇴직 시기가 임박해지거나 하면, 부모님들도 자녀 결혼시키기 프로젝트에 돌입하십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를 결혼시키는 것도 자녀양육 의무 중에 하나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의 야심차고 중요한 자녀결혼 프로젝트는 부모님의 계획과는 달리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까지 나서서셔 자녀를 결혼시키기 위해 힘을 보태시는데 실패하는 것은 왜 일까요? 1. 자녀의 이상형 취향과는 거리가 먼 안정적인 결혼상대 추천 부모님이 보는 괜찮은 사람과 자녀가 원하는 사람은 달라도 많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자녀가 어릴 수록 자녀는 외모나 취향, 코드가 얼마나 맞는 지를 따지는데, 부모님은 앞으로 자신의 자녀를 피곤하게 하지 않으면서 잘 서포트하면서 살 것 같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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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이상형 물어보면 "좋은사람"이라고 하게 되는 이유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는 곤란한 질문의 정답 연애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다른 분들과 이야기 할 때도 연애관련 이야기를 자주하게 됩니다. 그렇다보면 자연스레 현재 상황을 묻기도 하고, 애인이 없다고 하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데요?" 하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저도 다른 분께 이 질문을 잘 하긴 하지만, 이 질문 참 곤란합니다. "저는 얼굴은 어떻고, 체격은 어떻고, 성격이 이러하며, 취미는 이렇고, 뭐는 어떻고....." 하면서 꼬치꼬치 이야기를 하면, 사람이 너무 까탈스러워 보이기 쉽상입니다. 이런 식의 대답을 하면, 대체로 상대방은 "니가 그러니까 애인이 없지.."라는 눈빛으로 응답하곤 합니다. 그렇다보니 그냥 뭉뚱그려서 "좋은 사람" "잘 통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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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관심있는 사람, 그 사람도 나에게 관심이 있을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관심있는 사람, 그 사람도 나에게 관심이 있을까? 관심이 있는 사람과 이상하게 눈이 자주 마주칩니다. 또는 그 사람은 내가 관심이 없는지 잘 쳐다보지 않습니다. 관심이 있는 사람이 날 보고 웃었습니다. 또는 그 사람은 날 보고 별다른 표정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 일까요? 또는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일까요? 관심있는 사람이 생겼을 때, 1단계 누군가가 좋아지면,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나를 알고는 있는지, 안다면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지 나쁜 감정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지고, 좋은 감정인 것 같으면 나를 좋아하는 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그러나 이 궁금증은 혼자 생각해서는 풀래야 풀 수 없는 세계 10대 난제입니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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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친구의 또 다른 애인, 엄마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친구의 또 다른 애인, 엄마 - 연애 결혼 심리 자녀들과 부모님간의 사이가 너무나 서먹서먹하고 대화가 없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요즘은 자녀들과 친구처럼 지내시는 다정한 가족들도 많은데, 가끔 너무나 친하신 것도 조금은 문제가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연애에 있어서, 너무나 친한 부모자식간의 관계가 괴로운 요인이 됩니다. #1 여자친구와의 약속쯤은 가볍게 깨주기 오랫만에 여자친구와 기분내는 데이트를 하기로 한 상황. 엄마가 전화를 하십니다. "아들~ 어디야?" "응, 나 OO이랑 저녁먹으려고~ 왜~?" "엄마가 아들 좋아하는 탕 끓여놨는데, 집에 와서 밥 먹어~" "저기.. 오늘 오랜만에 OO이랑 XX먹기로 했는데....." "걔는 아무때나 만나면 되잖아. 걸핏하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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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자꾸 이성만 보면 끌려? 혹시...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자꾸 이성만 보면 끌린다면, 그 이유는... 이상하게 만나는 이성마다 괜찮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정말 행운이 몰려와서 주위에 킹카들로 득실대서,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아 보인다면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이 사람을 만나도 저 사람을 만나도 설레인다면, 그것은 조심해야할 증상입니다. 이상하게 만나는 이성마다 괜찮아 보인다면, 혹시 다음의 이유는 아닐런지요..... 1. 이성을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군대에서 오래도록 남자들만 보다보면, 치마만 두르면 다 좋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동성들만 득실대는 곳에 있다보면, 별로인 이성이라도 이성만 보면 괜시리 설레이면서 좋게 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맨날 동성만 득실대는 상황에 익숙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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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에게 고백할 때 절대 하면 안되는 말 - 고백하는 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에게 고백할 때 조심할 말 - 고백하는 법 사귀자는 말만 하지 않았을 뿐 이미 사귀는 분위기 일 때는, "사귈래?" 하는 질문이 부담이 적습니다. 그냥 확실히 해두는 것 뿐, 상대방이 거절할 까봐 고민스럽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아직 상대방의 마음이 어떨지 모를 때는, 참 고민스럽습니다. 사귀자고 했을 때, 여자가 거절을 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과 어떻게 하면 다른 핑계나 이유를 대지 않고 한 번에 "좋다"는 답을 얻어낼 지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떠올리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그 중에서 잘 통하는 전략도 있겠지만, 남자분들이 실수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어설프게 여자의 질투심을 자극하는 것 입니다. "나랑 사귈래? 뭐 니가 아니어도 나 좋다고 고백한 여자가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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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더 이상 해 줄게 없어서 헤어진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더 이상 해줄게 없어서 헤어지자, 는 말 속에 담긴 심리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좋고, 마냥 사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별은 이유가 많습니다. 상대방에게도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있는 분명하고 커다란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도 말하기도 구차스러운 자잘한 이유들이 쌓이고 쌓여서 헤어지게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걸핏하면 연락 안되는 데 대한 스트레스, 쇼핑 좋아하는 것에 대한 우려, 과시욕 큰 것에 대한 부담감, 노력하지 않는 자세에 대한 실망감, 오랜기간 마냥 백수로 남아있는데 대한 걱정, 성격상의 안 맞는 부분들이 자꾸만 발견되는 것, 권태기, 점차 서로가 고맙게 해주는 것은 당연시 하면서 피곤하게 만드는 것....... 실제로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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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애고수 따라하다 실패하는 순진남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애고수 따라하다가 실패하는 순진남 - 여자의 마음 심리, 바람둥이 구별법 과거에는 연애경험이 있었다는 자체가 큰 흠이 되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은 사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뭔가 부족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분위기 입니다. 어른들 조차도 "넌 여자친구도 없니? 사귀어 본 적도 없어? 어이쿠.. ㅡㅡ;;" 하며 애인이 없는 것을 문제처럼 말하시기도 합니다. 게다가 주위에서도 무슨 실수만 하면, "그러니까 니가 솔로인거야!" 라고 면박을 줍니다. 이런 일들을 반복 경험하다보면, 애인이 없고 사귀어 본 적조차 없다는 것이, 성격이 이상하거나 어딘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 것처럼 생각하게 되어 스트레스가 됩니다. 여자분들도 그런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그나마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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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잘 안돼?

    "다른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는데... 정말 이런 사람 처음이야...."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이성에게 관심이 없던 사람도 마음이 열리고, 철벽을 쌓고 지내던 사람도 무장해체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마음도 열어보고, 없던 용기까지 내 보았는데도,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너무나 인기가 많아서 남자에게 별 관심이 없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먼저 연락을 하거나 안부문자를 보내는 일은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고, 드디어 자기가 먼저 연락도 합니다. 그러나 친구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고, 먼저 연락을 하고 나서는, 친구는 더 애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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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애도 초심이 중요해!

    외로움에 몸부림 치는 솔로일때는, 수많은 공약을 내 겁니다. "나는 여자친구 생기면, 다 해줄거야! 맨날 만나고, 수시로 연락하고, 그동안 못해본거 다 하고..." "이번에 남친 사귀면 진짜 잘해줄거야!" 이러한 결의를 하면서, 주위의 커플들이 별 것도 아닌 것으로 싸워가면서 커플의 소중함을 모를 때 "애인이 있는 걸 감사한 줄 알아야지! ㅡㅡ ^ " 하며 답답해합니다. 자기는 절대 안 그럴거라고.... 그러나, 막상 솔로탈출을 하면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는 것처럼, 솔로시절 마음은 잊어버리고, 금세 배부른 투정을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애인이 있으니까 귀찮을 때가 많아... 솔로일 때는 친구들이 애인에게 전화오는 것을 보며, 어딜 가든 말든 전화오는 사람 하나 없는 것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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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말을 안하면, 왜 화났는지 어떻게 아냐고?

    얼마전 TV를 보다가 '연애'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남녀가 데이트를 잘 마쳤는데, 갑자기 여자가 전화를 해서 "오늘 너 때문에 너무 화가 났다. 나를 화 나게 했어!"라며 뜬금없이 화를 냅니다. 남자가 왜 화가 났는지 말을 해 달라고 해도 여자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영문을 몰라 당황하고, 이유를 말하지 않고 여자가 계속 화를 내니 남자는 남자대로 짜증이 나서 화를 내는 상황이었습니다. 방송에서 각색한 이야기가 아니라도, 커플들 사이에 이런 식의 다툼은 비일비재합니다.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르겠는데 혼자 화가 나있고, 왜 화가 났느냐고 물으면, 왜 화가 났는지 모른다고 또 화를 내는 상황입니다. 화를 내는 쪽도 짜증이 나겠지만, 겪는 쪽은 난데없는 화에 아주 당황스럽습니다. 갑작스레 혼자 화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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