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커플보다 솔로가 좋은 7가지 이유 얼마전부터 "당연히 커플이 솔로보다 좋은 거 알지?" 하는 줄 광고가 자주 눈에 띄였습니다. 별 생각없이 '커플 좋지, 누가 몰라서 솔로로 있나..ㅜㅜ' 하다가 '정말 커플이 좋기만 할까?'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떤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게 되었을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이런, 젠장"이라고 합니다. 좀 의외인 듯 하면서도 이해되는 것이, 커플이 되면 솔로일 때는 없던 여러가지 고민, 걱정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커플이 되면 생기는 문제거리들은 뭐가 있을까요? 1. 경제적 쪼들림 데이트비용과 선물비용이 많이 듭니다. 거기에 업체의 상술덕에 챙겨야 할 날도 무지하게 많습니다. 거의 한 달에..
솔로에게는 더 추운 계절인 가을입니다. 가뜩이나 추운데 주위 사람들이 저의 서늘한 마음을 더 춥게 해 줍니다. 오늘은 한 친구가 얘기합니다. "언니는 왜 애인이 없어?" "........... 소개 좀 시켜주고 그런 말을 하지.." "근데 언니 애인 있어 보여." "........... ㅠㅠ" "그래서 애인이 안 생기나봐.. 애인이 없어보여야 사람들이 대쉬를 하지.." "........... ㅠㅠ ㅠㅠ ㅠㅠ " 이런.... 이걸 칭찬이라고 해야할지.. 뭐라고 해야하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뜩이나 상황이 헷갈리는 상황에서 그 친구가 한마디 종지부를 찍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나도 사람들이 애인있어 보인대.. 그래서 2년째 솔론가봐~" 헉... 커플이 되고 싶으면 애인없어 보이는 스타일로 바뀌어야 하나 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