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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티스토리 초대장 100분께 드립니다~ ^^

라라윈 티스토리 초대장 나눔 오랫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 거의 1년만이네요... ^^ 티스토리에 새로이 둥지를 틀고 싶은 분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 꼭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셔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어요.. 이메일 주소가 나중에 로그인 아이디로 쓰입니다. ^^ 초대장 100장 다 드렸어요... 이메일 주소 남겨주셨는데, 못 보내드린 분들껜 넘 죄송합니다... ㅜㅜ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하시고, 설정이 어려우시면 블로그 팁을 참고하세요~ ^^ 티스토리 블로그 설정 - 블로그 이름 정하기 : 블로그 삼박자가 따로 놀고 있지 않나요? - 내 블로그와 친해지게 하는 초간단 팁 3가지 - 블로그 시작하셨어요? 소소한 블로그 팁 가져가세요~ - 블로그에 익숙해지셨어요? 화면 업그레이..

생활탐구/이벤트 즐기기 2012. 4. 6. 08:31
온타운, 사이트 쥔장님과 바로바로 소통가능한 메타사이트

블로그를 하면서 참 신기했던 점 중 하나가, 운영자님들이 저 멀리 계신 분들이 아니라 가까운 분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의 '사이트 운영자'의 이미지는 문의메일 보내면, 기계적인 답변을 보내주거나 그도 아니면 산뜻하게 무시하고 답을 안 해주는 멀고 먼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를 하면서 보게 된 운영자님들의 모습은 전혀 달랐습니다. 기계적인 답변을 해주시는 먼 분이 아니라 사람냄새 나는 이웃이었고, 개인적인 소통을 해 주시는 분들이셨습니다. 그래서 운영자님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실지라도, 저 혼자서 사이트 운영자님들이 가까운 분들이라 생각하며 무척 좋아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행복을 더욱 많이 느낄 수 있게 해 주셨던 것이 메타사이트 온타운 쥔장이신 또자쿨쿨님이십니다. 온타운은 어떤 사이트인데..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5. 31. 16:36
애드찜의 예쁜 다이어리를 선물받았어요~ ^^

아침부터 택배기사님이 문을 두드리십니다. 택배올 것이 없는데 뭐가 온걸까 궁금한 마음에 상자를 받아들었습니다. 얼른 포장을 열고 깜짝 놀랐습니다. 친구가 정성스럽게 보내준 선물처럼, 정성스런 메모와 예쁜 다이어리가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다이어리 밑에는 노오란 색지들까지 깔아 예쁘게 보내주셨습니다... +_+ 애드찜 운영자님~ 예쁜 다이어리 정말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_________________^ 애드찜에서는 매일같이 한 명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합니다. 습관처럼 매일같이 애드찜 이벤트에 응모하다보니, 당첨확인은 하지 않고, 응모하기만 눌러서 다이어리에 당첨된 것을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 손수 편지까지 써서 넣어주신, 운영자님의 마음쓰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운영자님 다..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5. 31. 02:47
블로그에 싸이월드같은 기능을 더해주는, 프로필 위젯

블로그를 하다보면, 연령, 지역, 성별, 직업을 초월하여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분인 줄 알았던 분이 알고보면 남자여서 깜짝 놀라거나, 너무나 깊은 생각을 보여주셔서 중년이신 줄 알았던 분이 중학생이셔서 깜짝 놀라는 경험도 종종 할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블로그는 고정관념 타파에 최고이긴 합니다. 하지만, 고정관념을 깨주는 역할을 할 때는 좋지만, 상대 블로거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 난감합니다. (아직도 성별을 모르겠는 분이 꽤 계십니다. 나이는 더 모르겠구요...ㅠㅠ) 이런 아쉬움을 순식간에 해결해주는 고마운 위젯이 나왔습니다. 헬리젯의 '프로필 위젯'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싸이월드의 프로필과 방명록을 합쳐놓은 위젯이라 보면..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5. 20. 03:21
블로그, 하루에 몇 개의 글을 쓰는 것이 좋을까?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며칠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하루에 여러 개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포스팅의 횟수와 주기, 양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참 고민스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위의 세 가지 경우를 모두 해보니,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하루에 한 편의 글 ● 장점 1. 매일 새글이 있기때문에, 그 블로그에 매일 방문해 볼 필요를 느끼게 하고, 꾸준한 방문자가 생기게 합니다. 2. 이웃 블로거들이, 읽고 댓글 다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하나의 새글만 읽으면 되기 때문에, 집중하여 읽고 댓글을 남길 수 있게 해 줍니다. ● 단점 1. 매일같이 써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2. 한 편의 글이 사람들의 코드에 잘 맞지 않으면, 방문자와 댓글이 급..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5. 16. 06:02
블로그 만들기 팁, 블로그 이름과 주소 삼박자가 따로 놀고 있지 않나요?

블로그의 삼박자라고 한 것은 블로그 이름과 블로그 주소, 블로그 쥔장의 닉네임입니다. 처음 블로그를 하면서는 이 세 가지의 중요성을 잘 몰랐습니다. 주소는 맘대로 못 바꾸더라도 중요치 않다고 생각했고, 블로그 이름이나 닉네임이야 나중에라도 바꿀 수 있으니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를 할 수록 이 세 가지가 잘 연결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은 기억하는데, 블로그 이름은 기억못해? 작년초에 쓰신 에코님의 글 중에서 '필명과 블로그 이름사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필명과 블로그 명이 일치하는 분들이 아닌 경우에는, 필명이 더 익숙한 경우도 있고, 블로그 명이 더 익숙한 경우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 처럼, 블로그 이름은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5. 13. 03:56
방문자가 적어도, 혼자의 노력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블로그 광고들

블로그를 통해 얻어지는 각종 수입은 블로깅의 즐거움 못지않은 꿀맛같은 보너스입니다. 아무리 블로그수익에 초연해 져야한다고 스스로를 세뇌해봐도, 돈이라 그런지 무한히 관심이 갑니다. +_+ 문제는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들의 대부분은 블로그 방문자 수에 의존하는 것들이라, 혼자의 노력만으로 수익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방문자에게 전적으로 의존해야하는 광고들에서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블로그를 잘 관리하고, 좋은 글을 쓰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 뿐 입니다. 다른 부분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광고를 클릭하거나, 친구들을 동원하여 내 광고를 클릭하게 하는 등의 부정행위를 하면 더 이상 광고를 게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니 제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은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3. 21. 04:26
블로그의 영원한 뜨거운 감자, 댓글

댓글은 블로그의 소통의 수단이 되기도 하고, 본문을 보충하여 더 풍성하게 해주는 정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논란의 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댓글'은 항상 뜨거운 감자입니다. 뜨거운 감자1. 댓글의 갯수 모든 블로거의 큰 관심사는 댓글의 개수 입니다. 댓글이 없으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 댓글이 많으면 우선 함지박만한 미소가 피어납니다. 어떻게 하면 댓글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블로거들의 고민이자, 공통관심사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 댓글 고민을 썼던 글 ☞ 블로그에 댓글이 없고, 방문자가 너무 적으세요? 뜨거운 감자2. 댓글의 내용 모든 글에 긍정하는 댓글만 있을 수는 없는것이라, 반대의견도 있고, 무작정 싫어하는 댓글들도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무작정 나쁜 말을 뱉고가는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3. 5. 02:24
블로그로 돈을 벌려면 방문객이 얼마나 되야 할까?

12월달에 애드클릭스 우수블로거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그간 애드클릭스를 운영하면서 얻은 나름의 결과를 분석/정리하여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의 광고수익에 대해서는 벌써 많은 분들이 분석을 하시기도 했고, 각종 법칙을 가르쳐 주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법칙은 법칙일 뿐... 현실과는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 1% 클릭율의 법칙을 이야기 하시지만, 제 경우를 보면 클릭율이 0.05%도 되지 않습니다. 특히 만명 이하의 방문자에서는 클릭은 우연일 뿐 입니다. 처음 방문객이 1000명이 넘어 엄청나게 기뻤던 날.. 광고를 클릭한 분은 한 명, 광고수익은 40원이었습니다. ㅠㅠ (그 때 우울하기도 했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방문객이 만명이 넘자 드디어 클릭율이나 수입도 놀라웠습..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31. 19:13
귀차니즘을 덜어주는 티스토리의 숨은 기능들

블로그를 하면서 열심히 블로그팁을 배우고 또 배워도 운영자님들의 속도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깊고 넓은 IT세상..^^;;) 티스토리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바뀐 글쓰기 화면에 숨어있는 기능들이 많네요. 그럼 화면 여기저기에 숨어있는 편리한 기능들을 알아볼까요~? ^^ 먼저 글쓰기창 위에 있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맨 왼쪽부터, 글씨체, 글씨크기, 굵기, 밑줄, 기울임, 글씨 중간을 가로지르는 줄 (이렇게), 글씨색, 글씨배경색, 좌측정렬, 가운데정렬, 우측정렬, 들여쓰기, 내어쓰기, 줄간격, 번호먹이기 기능입니다. 여기까지의 버튼들은 한글이나 워드를 사용해 보셨으면 쉽게 쓰셨을 것 같습니다. 이 다음에 있는 버튼들이 조금 특색있습니다. 글상자 버튼은 글상자에 넣고 싶은 글을 블럭을 잡은..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26. 18:38
좋은 글을 널리 알려볼까요~? 추천하기 팍팍!

블로그 나들이를 다니다 보면 혼자읽기 아까운 글들이 참 많습니다. 좋은 글들을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추천' 입니다. 거의 대부분 메타사이트들이 추천제도를 이용하고 있는데, 특히 개별 블로그에서 추천이 가능한 것은 블로거뉴스, 믹시, 블로그코리아 입니다. 다니시면서 이 세 곳의 추천버튼이 설치된 블로그들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 그럼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과 추천버튼 설치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패스하시고 다른 페이지로 가셔용~~ ^^)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 자~ 이제 좋은 글을 발견하면 혼자 감동하지 마시고 추천버튼을 팍~팍~ 눌러주세요~ 1. 다음 블로거 뉴스 다음 블로거 뉴스는 가입 또는 로그인 없이도 추천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지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23. 22:02
블로그 만들기 팁, 블로그 주제로 고민이세요?

블로그를 시작할 때면 '블로그 주제'나 '블로그의 성격'을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이미 멋진 주제로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시는 파워블로거들께서는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저도 이 문제로 무척이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때 그 때 쓰고 싶은 글을 썼더니 처음 생각했던 주제와는 달리 블로그가 자꾸 산으로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몇 일 안되어 썼던 글 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전공한 미술과 심리학에 대한 자료들을 잘 정리하여 저 스스로도 공부가 되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도 되고자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공부하며 자료부족으로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나 제가 애써 찾은 자료를 공유하면 지금 공부하시는 분들은 보다 큰 학문적 성취를 이뤄 낼 것이라 생각했던 것 입니..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17. 01:51
악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악플 어떻게 해야할까?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악플. 악성댓글의 줄임말입니다. 넓은 의미로는 반대의견을 모두 악플이라 하기도 하고, 좁은 의미로는 근거가 충분한 반대의견이 아닌 감정적으로 반대의견을 적거나 욕설 등을 적은 댓글을 말합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댓글이 하나도 없던 시기에는 '악플이라도 하나 달리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 악플이라는 것을 실제 겪어보니 상당한 마음의 상처가 됩니다. 저도 처음 악플을 겪고서는 며칠동안 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억울한 것은 악플을 남긴분은 아무런 피해도 없는데, 남겨진 악플을 보는 사람은 상당한 피해를 받게 됩니다. 악플의 피해는 글쓰기나 인터넷에 대한 공포증을 유발하는 것, 사람에 대한 분노..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5. 10. 23:22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블로그, 시간관리 어떻게 하세요?

전 블로그가 너무 좋습니다. 블로고스피어로 오면 신이나서 시간이 가는지, 날이 새는지 모르고 보냈습니다. 심적인 즐거움과 많은 깨달음, 배움, 지식, 새로운 인맥 등 많은 것을 얻는 덕에 더 빠져들어 갔습니다. 문제는 블로고스피어에 빠져드는 만큼 아무래도 현실세계에서의 일에 소홀하게 되는 것 입니다. 잠이 부족해지니 일터에서 하품 한 번이 늘게되고, 집에서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일을 할 시간에 블로그를 붙잡고 있으니 여러가지 일거리들이 밀려 있게 되는 것 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재미있고 좋지만, 마냥 블로그만 할 수는 없기에, 뭔가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방법을 만들고 저만의 블로그 운영 규칙을 정했습니다. 혹여..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2. 4. 20:12
왜 댓글 달기가 어려울까요?

얼마전 저의 우울한 과거를 돌아보며.. 댓글과 교류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신 덕분에 더 많은 블로그에 놀러다니고 댓글교류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댓글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비단 누가 "블로그에 놀러다니세요~ 먼저 댓글을 다세요~" 하지 않아도 우리는 많은 블로거들의 글과 정보를 보고, 뉴스를 읽습니다. 하지만, 왜 댓글은 남기기 어려운걸까요? 저의 경우, 초반에는 어색함, 멋적음, 두려움 때문에.. 이런 것들이 극복되면 공통 화제의 부재(不在), 블로거의 차가운 이미지 등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1 처음에 댓글을 남길 수 없었던 이유.. 처음 에코님 글에 댓글을 남기기 시작한 것은 12월부터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에코님의 글을 처음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 18. 02:18
블로그에 댓글이 없고, 방문자가 너무 적으세요?

요즘 제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들려주십니다. 그 중에서 블로그 시작하셨다면서 걱정을 하시는 모습을 보니 불과 얼마 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특히, 제 블로그에 댓글이 많다며 부럽다는 말씀을 남겨주신 것을 볼 때면.. 감개무량합니다. 왜 그런지는 제 과거를 돌아보시면 알게 되실 겁니다. 제 블로그를 개설한 것은 2007년 10월 23일 입니다. 닷캣님께서 기분좋게 초대장을 주신 덕분에,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참 꾸준히 많은 글을 썼습니다. 하루에 7~8개의 포스팅을 올린 날도 있고, 한달 간 올린 포스팅만 70여개 입니다. 늘 트래픽 폭탄과 스크롤 압박 댓글을 꿈 꿨습니다. 하지만, 한 달동안 제 글에 달린 댓글은 12개가 전부입니다. (펼치기/접기 기능으로 썼는데.. 그냥 펼쳐서..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 13. 07:41
내 블로그와 친해지게 하는 초간단 블로그 팁 3가지

1. 글목록 설정 블로그에 마실다니다보면, 새글뿐 아니라 이전에 쓰신 글이 궁금해 카테고리를 통해 읽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카테고리를 누르는 순간 화면이 다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카테고리에서 보여질 때 글목록과 글을 함께 보이게 설정해 두기 때문입니다. 보통 포스트 하나도 로딩될 때 시간이 걸리는데, 목록의 수 많은 포스트를 한꺼번에 보여지게 만드니 당연한 결과 입니다. 혹여 글목록 설정을 안 해두셨다면, 얼른 "관리자->환경설정->화면설정"으로 가서 고쳐주세요! 한쪽당 글 수는 "1"개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여러 개의 포스트가 한 화면에서 보이게 되면 스크롤의 압박이 너무 커집니다. 다음으로 분류, 태그 선택시나 검색, 저장소 선택시 글목록만 보이도록 설정합니다. 간단하지..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2. 29. 04:07
초간단 RSS 이용법, 블로그 시간관리의 효자 RSS

라라윈의 블로그 팁: 초간단 RSS 이용법, 블로그 시간관리의 효자 많은 블로그를 돌아다니거나 블로그팁을 읽노라면 rss 또는 구독자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스킨에 기본적으로 "구독하기"라는 버튼이 붙어나오니, 뜻은 모르겠으나, 계속 눈에는 띄이는 것입니다. 대략 구독이라는 말은 신문 보듯 정기적으로 배달되어지는 것을 보는 행태를 말하는 것 같긴한데, 블로그의 글이 어떻게 배달되고, 어디서 읽는 것인지.. 어려웠습니다. 여러 블로그들의 구독하기 버튼을 눌러보아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ㅜㅜ 많은 파워블로거분들이 RSS를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블로거들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다(moONFLOWer님의 RSS 예찬론에서 발췌)"는 장점을 말씀해주셔서 라라윈도..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2. 21. 00:04
포토샵 이미지 레디를 이용한 움직이는 배너 만들기

포토샵은 할 수 있는데, 이미지 레디는 못하신다면 참고하셔요.. (이 설명은 포샵 레이어를 만들 수 있는 분께만 유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LALAART가 한글자씩 써진 뒤 미술학원이라고 나오는 배너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포토샵을 연 뒤 배너에 사용할 이미지를 불러놓고, 배너를 만들 새 문서를 엽니다. 배너용으로 180* 50 이나, 90*30이나 pixel로 지정하여 만듭니다. (cm는 안됩니다. 나중에 소스 입력할 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캡처하고,, jpg를 누른다는 것이 gif로 저장되어 화질이 좀 심히 조악합니다..) 집어넣고 싶은 이미지를 배너문서로 끌어 옵니다. 그리고, 집어 넣고 싶은 문자를 씁니다. (우선 한글자만.) 그리고, 문자를 복사합니다. 움직이게 만들려면 애..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2. 8. 00:10
티스토리 댓글 이모티콘 넣는 방법

티스토리 플러그인 목록 중에 '꾸미기'에 보면 댓글/방명록 이모티콘 표시 라는 것이 있다. 어떤 분이 내 글에 댓글을 달면서 계속 :) 이런 식의 옆으로 누워있는 스마일 표시를 쓰길래 왜 그럴까 무척 궁금했었는데 플러그인 목록을 뒤지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설정해 놓으면 글을 쓸때 그 기호들을 사용할 시 귀여운 이모티콘이 나온다. * 설정방법 : 관리자 ☞ 플러그인 ☞ 꾸미기 ☞ 댓글/방명록 이모티콘 표시 ☞ 설정 처음에는 :) 와 ;) 두 가지만 사용했었는데, 궁금해 졌다. 나머지는 뭘까? 하고. 그래서 다 해 보았더니 저런 귀여운 선글라스 동글이도 있었다...(애용해야지..^^) * 꼭 대문자로 써주어야 나옵니다. 떨어뜨려서 써도 안나옵니다.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1. 2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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