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댓글을 쓰거나 할 때 자기 이름 앞에 작은 그림을 넣는 겁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림을 크기를 줄여서 넣었습니다. 마침 제가 그려놓은 자화상이 있어, 나를 표현하는 아이콘으로 딱이라는 생각에..(^^;) 이 그림을 이용하였습니다. 포토샵으로 들어갑니다. 넣고 싶은 그림을 엽니다. 블로그 아이콘 기준이 16*16보다는 크고, 48*48보다는 작아야 합니다. 이미지 사이즈로 들어가 사이즈를 줄입니다. 저와 같이 한 쪽이 긴 그림은 긴 쪽을 기준으로 맞추면 됩니다. 저는 사이즈가 크면 좋을 것 같아 48*36(세로는 자동으로 설정됨..ㅜㅜ)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로 돌아와서 환경설정-->기타설정으로 갑니다. 그곳에 있는 블로그 아이콘 등록하기에 아까 사이즈 줄인 그림을 불러와 저장하여 주면 이..
트랙백,, 어떤 글에 대해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있을 때 이용하는 기능입니다. 댓글로 쓰기에 길다거나, 그 글에 대해 관련글을 내 블로그에 쓰고 싶을 때 쓰는 기능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거의 글에 트랙백 다는 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먼저 트랙백 하고 싶은 글이 있으면 트랙백 버튼을 누릅니다. (사진이 잘 안 보이면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그러면 주소가 나오는데 주소를 클릭 하세요. (주소 옆에 있는 복사 버튼 클릭) 주소가 복사되었다는 확인 창이 뜨면 "확인"을 누르고 닫은 뒤 내 블로그로 옵니다. 열심히 글을 씁니다. 글을 쓴 뒤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글 쓰는 창에서 아무리 찾아도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버튼 없습니다..^^;;제가 그랬어요. 글쓰는 창에서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버튼 찾느라 무지 애..
라라윈 블로그 팁 : 트랙백 뜻 & 보내는 방법 웹서핑 중 좋은 글을 발견했다. 그냥 댓글만 달기에는 글이 좀 길거 같고, 그래서 트랙백이란 것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트랙백 누르는 것 까지는 했는데, 와서 글을 쓰고 나니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곳이 어디인지 도저히 못찾겠는 것이다.ㅡㅡ; 오기 발동, 여기 저기 다 검색해 보니 친절하신 분 덕에 알았다. 티스토리에서는 이렇게 글 입력하는 창에 트랙백 주소 입력란이 없다. 글을 다 올리고 난 후 블로그로 돌아가서 거기서 트랙백 하고 싶은 글을 찾은 뒤 거기에 있는 '트랙백',을 눌러야 나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트랙백 해 보았다. ^^
라라윈 블로그 팁 : 블로그 vs 싸이월드 비교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때는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고 블로그 만들면 혜택이 많다는 안내문구에 이끌려 만들어 놓고 웹하드마냥 여러 글들을 마구 모아놓는 용도로 썼었습니다. 그러다 요즘에 멋진 블로거들의 모습에 홀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였는데, 제가 쓰고 있던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월드 미니홈피와는 참 달랐습니다.. 블로그 vs 싸이월드 차이점 그 자체가 장단점이 될 수 있겠지만.. 블로그는 싸이월드처럼 내가 아는 사람들이 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이가 더 많이 봅니다. 그로 인해 가까운 사람들에게 하기에 꺼려지는 이야기를 보다 용감하게 할 수 있게 해 주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이 아니라서 일까. 아직 댓글 예절문화가 더 정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