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문자 씹는 여자에게 다시 문자보내도 될까? 점검포인트 3가지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문자 씹는 여자에게 문자 다시 보내도 될까? 여자의 마음 심리 처음 누군가가 좋아지기 시작하면 조금씩 조금씩 눈에 밟히기 시작하다가, 자신도 모른채 그 사람의 작은 반응에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됩니다.. 나를 보고 웃어줬다... (아마도 나에게 관심이 있을것이다.. 라면서 가능성에 + 100점) 인사했는데 쌩하니 지나쳤다... 차갑게 목례만 하고 갔다.. (나를 싫어하나보다... -50점 ㅠㅠ) 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온다.. (그녀도 나에게 관심이 있나보다.. +200점) 문자를 보냈는데 씹는다.. (그녀는 나를 싫어한다.. -500점) 이런 식으로 폭풍이 몰아치고 바람부는 날의 갈대보다 더 한들한들 마음이 흔들립니다. 특히나 문자 씹는 여자에게는 또 연락을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8. 25. 07:00
솔로탈출 궁핍할땐 한 명도 없다가, 데이트상대가 생기면 몰릴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솔로탈출 부익부 빈익빈, 외로울 땐 한 명도 없고, 데이트 상대가 생기면 몰리고? 솔로탈출 하고 싶고 커플이 되고 싶을 때.. 필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딱 사귈사람 하나만 있으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솔로탈출 할 수 있는 그 단 한 명이 없을 때면 마음도 비우게 되죠.... 세상의 반은 남자라더니.. 그리고 마법사로 변해가는 남자 솔로가 그리도 많다더니 왜 내게는 나타나지 않는가... 이런 양손의 떡을 바라지도 않는다. 온리 원, 저스트 원! +_+ 그런데 솔로탈출 하고 싶어서 눈 씻고 찾아봐도 시덥잖은 문자 한 통 조차 보낼 사람이 없이 궁핍할 때는 정말 궁핍하다가 드디어 데이트 상대가 하나 생기면 웃기게도 가능성있는 커플 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8. 9. 07:00
솔로를 위한 커플 여행기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솔로를 위한 커플 여행기 화창한 여름입니다. 연일 11번가, 옥션, 지마켓에서는 여름휴가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파격세일 해준다며 여자의 마음을 유혹합니다. 바닷가나 유원지가서 입으면 딱 좋을거 같은 예쁜 샤방샤방 원피스, 게다가 통치마라 편하기까지 할 것 같은 원피스를 할인해주겠다고 하고, 물놀이 용품도 특가세일로 남자친구와 함께 쓰면 딱 좋도록 1+1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주말에 집구석에 붙어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 주말에 남자친구와 어디든 갈 계획을 세우죠. 여자친구가 이 정도로 들떠있으면 남자친구가 아무리 말돌리기 신공을 펼쳐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사귄지 얼마 안 된 커플이라면 급 생기는 회사일 신공도 가능하지만, 오래된 커플은 이미 여친님이 스케쥴을 장악하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7. 30. 09:29
고백하는 법, 고백 급하게 서두르게 되는 심리적 이유 3가지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고백하는 법, 고백 급하게 서두르게 되는 심리적 이유 3가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고백하는 법을 궁리하다보면, 점점 마음이 급해져서 빨리 고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고백을 서두르게 됩니다. 빨리 고백을 해서 빨리 커플이 된다면 바랄 나위없지만, 현실은 고백을 급하게 한다고 잘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은데도 고백을 급하게 서두르게 되는 이유는 뭘까요? 고백 급하게 서두르게 만드는 명언 3가지가 있습니다. 1. 쇳뿔도 단김에 고백을 하려고 하는 입장에서는 빨리 고백하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고" 확 끝내고 싶습니다. 상대방이야 타는 속을 모르겠지만, 혼자서 하루에도 수 백번, 수 천번 그 사람 생각만 하는 입장에서는 머지않아 미쳐버릴 것만 같거든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말이라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6. 20. 12:10
좋아하는 것 만으로는 연애가 쉽지 않은 이유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것 만으로는 연애가 안되는 이유 분명히 좋아서, 좋아하기에 사귑니다. 처음 시작이 불 같았던 또는 불 같진 않았을지라도, 사귀면 사귈수록 지내면 지낼수록 분명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요상하게 연인과는 참 많이 싸웁니다. 평소 동성친구들과는 싸움이 없는 무던한 사람들도 자기 애인과는 투닥거리며, 한숨을 내쉽니다. 정말 좋아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거죠. 저 역시 오랜기간 고민을 했던 것이 이 문제였습니다. 분명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만나고, 계속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연애가 달콤하지만은 않았던 겁니다. 남자친구라는 사람에게 왜 이리 서운한 것은 많고, 좋은 날도 있지만 속상하게 하는 날은 왜 또 이리 많은지... 도대체가 뭐가 문제인..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6. 13. 08:00
모태솔로의 솔로탈출을 어렵게 만드는 4가지 심리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모태솔로 솔로탈출이 안되는 이유 3가지 - 솔로탈출 방법 모태솔로로 지내다 보면, 외로움보다도 궁금해서 연애가 해보고 싶긴 합니다. 주위에서 나보다 못난(?) 친구들이 연애만 잘 하고 있을 때, 연애가 뭐가 문제일까, 연애를 글로도 배워보고, 연애를 드라마로도 배워봅니다. 연애관련 서적을 대량 사모으기도 하고, 연애블로그 글을 독파하기도 하고요.. (그 때 읽어둔 글로 배운 연애가 연애글 쓸 때는 참 도움됩니다...^^;;) 그러나 연애는 이론보다 실천이라서인지 참 쉽지않은데, 모태솔로 탈출이 안되는 몇 가지 결정적 이유를 살펴보았습니다. 숨은그림찾기: 커플들 속에서 사진찍고 있는 솔로찾기... 1. 로또는 안 사고 당첨을 기다린다. "로또 당첨됐음 좋겠어요." 라고 하고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6. 9. 13:23
여자에게 잘 통하는 남자의 낯선 친절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가 반하는 남자의 매력, 여친 사귀는 법 미녀는 괴로워는 김아중의 영화로는 전신성형을 한 미녀의 이야기 였는데, 원작만화에는 원판미녀와 성형미녀인 주인공이 친구로 나오면서 둘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뚱녀에서 전신성형으로 미녀로 변신한 성형미녀 주인공과 원판미녀인 친구가 길을 가는데, 원판미녀의 신발끈이 풀리자, 그녀는 허리를 숙여서 신발끈을 다시 묶지 않고 당당하게 발을 앞으로 내밉니다. (ㅡㅡ;;) 원판 미녀는 신발끈이 풀어진 순간조차, 주위 남자들이 달려와 메주고 도와줘 버릇했기 때문에 당연스레 주위의 친절을 기대하면서 발을 내 밀었고,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없는 원래 뚱녀는 얼른 허리를 숙여 원판 미녀의 신발끈을 묶어줍니다. 원래 이쁜 것들은 주위에서 이미 남자들이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6. 6. 12:35
부담스럽다는 여자의 마음 심리는 뭘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부담스럽다는 여자의 마음 심리는 뭘까? 감사하지만 부담스러워요. 관심녀, 관심남에게 들었을 때, 가장 맥빠진 말 중 하나입니다. 부담스럽다는데, 더 이상 좋아한다고 들이댔다가는 질려버릴까봐 겁나고, 그렇다고 그냥 포기하자니 아직 전해지지 못한 마음이 울고... 정말 진퇴양난입니다. 좋다. 고맙다. 하지만 부담스럽다. 연애에서 부담스럽다는 심리는 뭘까요? 1. 낯선 남자의 이유있는 친절, 당연히 부담스럽다. 길에서 낯선 아줌마들이 교회다니라며 요구르트만 나눠줘도 가끔은 부담이 되어 안 받아먹을 때가 있습니다. 그 요구르트 속에 뭐라도 탄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하고요. ^^;;; 그 교회 안 갈건데, 이유없이 받아먹으면 빚지는 기분이 들어서 부담되기도 합니다. (목마르고 더..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6. 2. 09:10
여자의 마음 심리를 사로잡는 청개구리 전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의 마음 심리를 공략하는 청개구리 전법 - 솔로탈출, 여친 사귀는 법 연애질에 대한 고찰을 하노라면, 참 많은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분명히 착한 남자가 좋다고 해 놓고는, 왜 남자가 늘 착하게 해 줬는데 여자들은 못되게 떠나는지, 왜 못된 남자에게 여자들이 달라붙어 있는지.. 그래서 나쁜 남자를 좋아하나 싶어서 나쁘게 굴면 재수없다고 하고... 또 왜 바보같은 남자에게 여자들이 귀엽다며 좋아하는지... 이렇게 종잡을 수 없는 여자의 심리를 살펴보면,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는 말만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 같으니까요... ^^;;; 왜 여자들은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걸까요? 사실은 그 속에도 나름의 규칙이 있긴 있습니다. 평소 생각했던 것과 다른..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5. 17. 07:39
모태솔로 탈출 힘든 이유, 모태솔로 아닌 척 하는 것이 문제?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모태솔로 탈출 방법, 모태솔로 아닌 척 하면 더 어려워? 모태솔로 기간이 길어지다보면, 남들 다 해본 것 같아보이는 그 흔하다는 연애를 아직 못해봤다는 것이 상당한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뭔가 내가 부족해서 그러나?" 싶다가, "내가 뭐가 모자라서!" 라고 분개했다가, "역시 난 이성이 싫어하는 스타일인가봐..ㅜㅜ" 하면서 자책도 했다가, 어찌되었건 간에 연애를 못해봤다는 것이 컴플렉스 겸 자격지심을 느끼는 부분으로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모태솔로를 어떻게든 탈출해 보겠다고 소개팅이나 이성을 만날 일이 있으면 아닌 척 합니다. 여자 사람을 만나는 것이 처음이 아닌 척, 이성과 사귀어 보는 것이 처음이 아닌 척, 잘 아는 척, 하는거죠. 처음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4. 29. 09:13
연애 각본을 짜면 고백 성공율이 높아진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연애 각본을 짜면 고백 성공율이 높아진다? 극장에서 한참 사랑받았던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이 다시 TV에서 방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애 대행사 이야기여서인지, 다시보니 또 다른 배울거리가 보였어요. ^^ 처음 봤을 때는 '저렇게 대신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 대행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시 보니 연애 대행사도 대단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사랑을 이루고자 하는 의뢰인들의 노력이 더욱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나 의뢰인들의 캐릭터가 모태솔로 스타일의 여자 앞에만 가면 입이 달라붙는, 연애에는 스스로 젬병이라고 하는 남자들이다 보니 더 끌리기도 했어요.. ^^ 현실에는 연애 대행사는 주위에서 눈에 띄지 않지만, 이들처럼 미리 준비해서 고백 성공율을 높일 수..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4. 18. 07:41
남자에게 반하는 순간 vs 정 떨어지는 순간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에게 반하는 순간 vs 정 떨어지는 순간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파악하는데, 본능적으로 3초도 안 걸린다는 연구결과(- 3초만에 이성을 반하게 만드는 목소리의 비밀)가 아니더라도, 아주 짧은 순간에 남자에게 반할 때가 있습니다. 또 아주 짧은 순간에 정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남자에게 반하는 순간과 정 떨어지는 순간이 같을 때도 많습니다. 1. 엘리베이터, 문, 참 별 것 아닌데 여자를 챙겨주는 그 순간에 정말 감동합니다. 사람이 많으니 내 앞에 서라면서 뒤에서 지켜줄 때나 사람 많은 만원 지하철에서 여자 주위에 다른 사람이 닿지 못하게 몸으로 막아주는 순간에는 남자의 머리 뒤에 광배가 빛나는 느낌도 듭니다.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샤방샤방 빛나보이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4. 9. 08:18
지내보니 괜찮은 사람, 소개팅 당사자들은 싫어하는 이유는?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가 보기에 괜찮은 남자, 여자는 왜 싫어할까? 지내다 보면 주위에서 참 괜찮은 여자가 솔로이고, 괜찮은 남자가 솔로라면.. 그 둘을 함께 아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이어주고 싶어합니다. 주선자의 생각에는 그 둘이 만나면 잘 될것 같고 사귀게 되어도 아주 괜찮을 것 같다는 그림을 그립니다. 이렇게 (주선자 생각에) 완벽한 안목으로 섭외를 하면, 결과는 대체로 둘 다 시큰둥 합니다. ㅡㅡ;;; 그러면 주선자는 또 안타까워합니다.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서로 몰라보는 것 같아 안타까운거죠. 하지만 지내보니 괜찮은 사람이라서, 검증된 사람이라며 소개를 시켜줘도 소개팅 당사자들은 시큰둥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1. 소개팅 당사자들은 첫 눈에 알 수 있을까? 지낼수록 좋았던..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3. 9. 07:00
몇 번 안 만났는데, 금방 질리는 스타일은?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첫 인상은 좋은데 금방 질리는 매력없는 스타일은? - 솔로탈출 방법 첫 인상도 좋고, 처음에는 괜찮은 것 같았는데, 가까이 다가갈수록 매력없는, 향기없는 꽃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감정적으로 매력을 못 느끼겠는 것입니다. 가끔 연애는 정말 둘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 상상 속에서 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연애 기간 중 가장 설레이고, 하루 24시간 중 25시간을 그 사람 생각만 하는 시기가 언제냐고 묻는다면 대부분 사랑에 빠졌을 때, 반했을 때, 사귀려고 할 무렵이라고 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시기가 그토록 설레고 좋은 것은 사랑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상대방에 대해서 너무 궁금하고 알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2. 26. 07:02
모태솔로 탈출, 알고보면 반하는 순간과 깨는 순간이 같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모태솔로 탈출, 반하는 순간과 깨는 순간이 같다? 사실은 어제의 남자의 향기 글을 쓰기에 앞서서, 남자에게 반하는 순간들에 관한 글을 먼저 쓰고 있었습니다. 남자에게 반하는 순간과 깨는 순간에 대한 글을 쓰다보니, 반하는 순간과 확 깨는 순간이 같을 때도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향기 vs 사람 냄새 어제는 살 냄새가 상당히 비호감이고 향긋한 피죤, 향수, 비누냄새가 호감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동의를 하더라는 것일 뿐, 실제는 다를 때도 있습니다. 남자의 수컷 냄새 (?) 같은 땀 냄새 살 냄새에 훅 반한다는 여자도 있거든요. 오히려 향수 냄새는 여자에게 나는 향 같아서 덜 끌린다고도 하고요. 어떤 여자는 여자한테 나는 향과 비슷한 향을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2. 25. 09:42
눈 높아서 솔로탈출을 못한다면? 모태 솔로 탈출 방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눈이 너무 높아서 솔로탈출을 못한다면? 모태 솔로 탈출 연애 방법 눈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아져서 대기권을 뚫고 안드로메다까지 날아갈 기세 때문에 솔로탈출이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스스로도 "난 눈 높아서 연애 못한다." 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본인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지만 들어보면 결국 눈이 높은 경우도 심심치 않게 많습니다. "난 눈 안 높아. 알잖아. 그냥 얼굴은 김태희 정도? 성격은 그냥 착하면 되고, 난 싸가지 없는 애는 싫더라. 그리고 요즘은 여자도 경제력은 좀 있어야 겠지? 그리고 나랑 대학 레벨 비슷하고,... " 라고 하면, 차라리 시크릿 가든 김주원처럼 "섹시하고 지적이고, 무조건 24세 미만이어야 하고, 재계 30위 이내에 드는 재벌가 영애 정..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2. 4. 07:36
소개팅 후 일주일, 연락에 대한 남녀의 오해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소개팅 후 일주일, 연락에 대한 남녀의 다른 해석 소개팅에서 바로 이야기 도중에 전화번호를 따내고 들어가기 전 애프터를 신청하고, 연락을 주고 받는 남녀도 있지만, 서로 연락할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닌데 어색 어색 하게 헤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개팅남, 소개팅녀에게 연락 해보고 알고 지낼 용의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딱히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고민하면서 소개팅 후 일주일이 훌쩍 흐르기도 합니다. 그 사이 남녀의 다른 연애심리는 참 다른 해석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여자의 소개팅 이후 심리 변화 소개팅을 합니다. 심각한 폭탄만 아니라면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생각하며, 남자가 적극적이라면 만나볼 생각도 있다는 상상을 하면서 남자는 오늘 소개팅이 어땠을지 궁금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1. 25. 06:30
새해에는 솔로탈출과 제대로된 연애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면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새해에는 솔로탈출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해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면 새해를 맞아서 다짐을 새로이 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나눈지도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1월 20일을 넘어 1월 한달이 슬금슬금 가고 있습니다. 새해 계획에는 돈, 운동, 공부, 연애 등등의 목표가 많이 있으셨을텐데, 그 중에서 새해에는 솔로탈출하고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해보겠다는 목표를 세우셨다면 이제 중간 점검 한 번 해 볼까요.. 운동, 일적인 성과, 친구관계 등과 달리 연애는 계획에 집어넣고 난 다음에 멍해집니다. 혼자 계획표에 넣어놓고,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 아닌 것 같아 멍해지는데, 솔로탈출 연애 목표 달성을 위해서 먼저 마인드 콘트롤은 필요합니다. ^^ 1. 자신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1. 22. 06:00
솔로탈출이 될 듯 하다가 아쉽게 실패하는 원인 3가지

모태솔로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 3가지 솔로라고 해도 중간에 소개팅에서 만난 이성도 있고, 잘 될 듯 될 듯 하다가 안된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안타까운 것은 이번에 잘 될 것처럼 분위기 좋은 사람이 있었는데 뭔가 안타깝게 자꾸 끝이 나면서 솔로탈출이 안되다 보니 솔로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로탈출을 목전에 두고, 될 듯 될 듯 하다가 자꾸 실패한다면 다음의 이유는 아닐지.... 아슬아슬하게 될듯한데.... 잘 안되는..? 1. 과도한 해석과 성급한 결론 내용분석 방법론을 배우면서 흡연이유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분석하는 연습을 했었습니다. "언제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나요?" "12살때 부터요. 언니도 피우고, 엄마 아빠 가족 모두가 피웠어요. 제 주변 애들도 다 피우고요." 대략 이런 내용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2. 21. 07:24
모태 솔로 탈출을 위해 버려야 할 3가지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모태 솔로 탈출을 위해 버려야 할 3가지 한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는 모태솔로의 이야기를 들으면, 오래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한 해 한 해 지나며 모태솔로기간이 23년, 25년, 30년으로 길어지면, 커플형 뇌구조에서 점점 솔로형 뇌구조로 변하는 증후군을 앓게 됩니다. 대표적인 세 가지 증상이 있는데, 솔로탈출을 위해 빨리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레전드 교주급 모태솔로로 랩업하지 않으려면 빨리 버려야 할 3가지 1. "내가 뭐가 못나서 솔로일까?" 하는 자괴감 요즘은 연애시기가 더 빨라져서, 더욱 모태솔로의 상대적 자괴감이 커질 것 같은데, 제가 대학 입학할 시절의 분위기는 모든 것은 대학을 입학만 하면 해결된다는 분위기였습니다.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6. 07:30
  • «
  • 1
  • 2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0)
    • 생활철학 (531)
      • 생각거리 (284)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5)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3)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8)
      • 프로그램 잘쓰기 (274)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