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연구 조사 : 직장 생활에 관한 심리 조사 안녕하세요~? 라라윈입니다. 제가 석사학위 논문을 위해, 직장생활에 관한 심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저의 연구와 졸업에 무한한 도움이 됩니다. 어려운 부탁 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도와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꾸뻑~ 설문기간은 2011년 1월 15일까지 입니다. 질문은 47개로 3~5분 정도 걸리고, 내용은 직장 생활에서 느끼시는 심리입니다. 참여해주시는 설문내용은 숫자로만 저장이 되서, 비밀보장은 확실히 되고요. 연구 통계분석 목적으로만 이용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대학원에서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가, 오늘 부탁드린 직장생활에 관..
라라윈 빼빼로데이 선물 추천 : 내가만든미케잌, 특별한 남자친구 여자친구 선물 며칠 전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생일이라서 맛난 거 많이 얻어먹는 행복한 날들이었는데, 저와 생일이 엇비슷해서 기브앤 테이크 모드인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 생일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입니다. 지금처럼 빼빼로데이 이벤트, 빼빼로데이 선물, 빼빼로데이 고백 등이 유행하지 않던 시기에는 그냥 일땡인 생일일 뿐이었는데, 빼빼로데이가 유명해지면서 기억하기는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좋아진 점이 있죠. 본인은 빼빼로데이니까 절대 안 잊어버릴거라며 좋아하지만, 친구들은 빼빼로데이니까 빼빼로 선물 던져주고 끝낼 심산에 좋아졌습니다. ㅎㅎ 그렇다고 정말 500원짜리 빼빼로 하나 선물하고 끝낼수는 없고, 뭐 괜찮은 선물 없을까 찾아보..
라라윈 일상 추억의 물건 : 디스켓, 플로피 디스크, 슬라이드... 그리고 연애 레포트! 이사짐을 정리하다보니, 이삿짐 속에서 별의 별 것이 다 나옵니다. 우선은 이제는 듣지않는 테이프 두 박스를 놓고, 이거 모으느라 무척 수고했는데 버릴까 말까 백 번 망설이다가 과감히 내 놓고, 이이서 컴퓨터 CD를 정리하려고 보니 테이프보다 더 오래된 물건이 튀어나옵니다. 먼 옛날 배추 도사 무 도사 나오던 시절에 있던 플로피 디스켓 입니다. 국민학교 시절... 디스켓 8비트 16비트 흑백모니터 니콘 쿨픽스 S8100 국민학교 다닐 때 컴퓨터 학원이 갑자기 유행했었는데, 그 때 학원에 친구를 데려가면 디스켓 한 상자를 준다는 말에 혹해 동생을 끌고가서 탔던 디스켓인 것 같습니다. ^^;;;; 이제는 컴퓨터에 들어가지..
라라윈 일상 생활: 이사 후유증, 무한 데자뷰 어제 집을 이사를 했어요.. 포장이사를 하긴 했는데, 이사 청소 하고, 뒷정리 할 일이 한 가득이네요.. 이사 후유증 1: 무한 데자뷰 현상.. 어디선가 봤는데... 무엇보다도 이사를 하니까, 가장 먼저 무한 데자뷰 현상이 일어납니다. 당장에 쓰던 것들이 손에 익지 않으니, "가위 어딨지? 멀티탭 어딨지? 뭐 어딨지?" 물으면,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봤는데..." 라며 어디선가 봤다는 소리만 하고 있어요. 분명 어디선가는 봤습니다. 그게 이사오기 전 집에서 본 것인지, 이사와서 이사짐 어디선가 본 것인지가 기억이 불분명해서 그렇죠.. ㅜㅜ 분명 그 물체를 어디선가 본듯한 이상한 데자뷰 현상만 무한 반복되고 있어요. 당장 저의 핸드폰 충전기를 어디..
라라윈의 작은 이벤트: 천만번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어느덧 라라윈의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블로그에 찾아주신 분들의 숫자가 천만명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 오늘 중으로 천만명이 넘어설 것 같습니다. 읽어주시는 분 없이 혼자서 어릴 적에 이해안되던 것들을 쪼금씩 깨닫게 된 것에 신이나서 글을 쓰기 시작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다니.. 너무 놀랍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천만명이 찾아주실 쯔음이면 준비중인 책도 출간을 했을 것 같아서, 편지와 함께 책 선물을 드릴려고 생각했었는데, 제 예상보다 천만명 돌파는 쪼금 더 빨랐고, 책은 더뎌져서 책과 편지는 다음을 기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예전에 2proo님 덕분에 알게 되서 잘 사용하고 있는 기프티콘을 준비했습니다. ^..
라라윈의 스마트폰: 옵티머스원, 안드로이드 2.2 기대되는 핸드폰 옵티머스원이 귀여운 스머프와 함께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광고를 보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최신 구글 서비스를 원해?" "편리한 스마트폰을 원해?" "폼나는 스마트폰을 원해?" 하는 질문과 함께 나오는 스머프들의 모습과 블로그 모임 멤버들이 너무나 싱크로율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최신 구글서비스를 전도하는 똘똘이 스머프의 모습을 보자마자 떠오른 사람은, 바로 구글신을 모시는 몽리님입니다. 똘똘이 스머프처럼 정말 천재같은 점이나, 바로 "최신 구글 서비스를 원해?" 라는 이 말에 "와! 딱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몽리님께 물어보면 구글 서비스 1000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 이어서 다른 스머프들의 말을 보니, 저희 ..
라라윈의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z(LG-SU950) 구글 음성검색해보니 정확도 100% 놀라워 요즘 카페폰에서 보던 것 같은 귀여운 냥이가 실수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음성검색 버튼을 눌러 구글 음성검색을 하는 광고가 자주 나옵니다. 광고를 보다보니 옵티머스Z도 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옵티머스z도 구글 안드로이드 OS 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구글의 기능이 다 지원이 되니까요. ^^ 재미삼아 실험해봤는데,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z 에서의 구글 음성검색 정확도가 거의 100%에 육박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z에서 구글 음성검색 하기 옵티머스z (옵티머스 제트) 바탕화면 검색창에서도 음성검색이 바로 지원이 되고, 메뉴에서 구글 음성검색 어플을 실행시켜도 됩니다. 안드로이드폰 음성검색 어..
라라윈의 가족구성 이야기: 자매가 오히려 남자답게 자라는 이유 딸만 둘 있는 아빠의 로망은 애교스러운 딸들이 아빠의 출퇴근에 샤방샤방 애교와 함께 맞아드리는 해피하우스 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딸만 둘 있는 저희 집의 현실은 아니었죠. WWF와 UFC 광팬이었던 동생은 집에서 TV보면 늘 격투기를 틀어놓고, 수사물을 완전 좋아하는 자매가 봤던 수사물이라도 또 보고 또 보는 장면을 봐야 했으며, 애교라고는 용돈 받을 때 빼고는 볼 수 없으셨습니다. 여자만 있으면 더 여성스럽고 애교스러워지지 않느냐고도 하지만, 현실은 상당히 달랐습니다. 자매만 있으면, 더 씩씩해져. 지켜줄 오빠나 남동생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강해져야 합니다. 최소한 둘 중의 하나는 힘이 세거나 처세술에 능하거나 해서, 동네 아이들..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의 진심을 파악하는 요령 - 여자의 마음 & 심리 원래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남의 속내를 알아내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좋다고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싫다고 하는 것이 싫은 것이 아닌 여자마음을 알아내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남자분들에게는 고대 이집트의 암호보다도 어려울 지 모르는 여자들의 언어이지만, 어쨌거나 여자들간에는 충분히 진의파악이 되는 대화방식이고, 여자는 그 방식으로 남자에게도 자기 진심을 전달합니다. 그녀의 속마음을 한 번 알아볼까요? ^^;;; 라라윈 http://lalawin.com 1. 여자의 리액션은 20%만 해석하기 여자친구 선물을 살 때면, 여자친구에게 대놓고 뭐가 갖고 싶냐고 물어보는 것 보다 평..
라라윈이 가본 곳: 어린이재단에서 함께한 LG 더 블로거 2기의 마지막 모임 참가 신청서 썼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6개월이 훌쩍 지나서 LG 더 블로거2기의 마지막 정기모임이었습니다. 활동하면서 너무나 재미있던 일들이 많아서, 마지막이 너무 아쉬워요. 더 블로거2기의 마지막 정기모임은 어린이재단에서 훈훈하게 열렸습니다. 어린이재단의 새로운 마스코트, 초록우산입니다. 이 상큼하고 귀여운 초록우산처럼 어려운 아이들 마음도 활짝 펴지면 좋겠죠....... 어린이 재단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현재 우리 아이들이 처해있는 상황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짧고 인상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나눔은 OO이다" 라는 질문에서 손들고 대답해서 선물도 받았어요~ ^^ 차마 다른 블로거님들이 식상하고 손발오그라..
라라윈 일상생활 이야기: 부모님이 부르시는 애칭? 라디오를 듣는데 어머니에 대한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엄마가 많이 편찮으신데,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고... (중간은 기억 안남)... 늘 강아지라고 불러주시던 엄마가 이제는 80이 되셨네요. 엄마가 불러주는 강아지라는 말이 너무 그립습니다..." 강아지라고 부르는 엄마?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가 부르는 말이 아닌가 의아해하고 있는데, 이어서 진행자의 멘트가 나옵니다. "누구나 부모님이 부르시는 애칭이 있게 마련이죠.. 어머님이 부르시는 강아지란 말에 따뜻함과 애정이 담겨있었죠." 누구나? ㅡㅡ;;; 누구나 부모님께 불리는 애칭이 있다는 말에 저도 그런 것이 있었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억을 떠올려 봐도, 저는 엄마 아빠께 애칭으로 불려본..
라라윈이 본 행사: 2010 월드 IT 쇼 (World IT Show:WIS) 지난 5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0 월드 IT 쇼 (World IT Show:WIS)에 다녀왔습니다. LG The Bloger덕분에 편안히 다녀왔어요. 앞에서 전화드리자 바쁘신 와중에 입구로 데리러 와주시고, 넘 감사했습니다. ^^ 2010 월드 IT 쇼 (World IT Show:WIS) 입구부터 사람이 많습니다. 2010 월드 IT 쇼 (World IT Show:WIS)의 꽃, 아름다운 모델들 +_+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빨간 LG전자 부스쪽으로 갔는데, 과연 소문처럼 모델이 정말 예쁩니다. +_+ 제 취향(?)의 귀엽고 예쁜 모델분 앞에서 사진을.. 트윗으로 자랑질 하려다 사진이 안 올라가서..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를 만나면 할 말이 없으세요? 수학, 물리학 공식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범죄수사추리물 넘버스를 보고 있었는데, 범죄수사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주인공 천재청년이 데이트를 망쳐서 우울해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얼굴 한 가득 먹구름이 가득한 그 청년의 근심은 "일할 때는 너무나 잘 맞았는데, 막상 데이트를 하니 수학이야기, 일 이야기 말고는 할 말이 없었다." 는 것 이었습니다. 이성과 만나 할 말이 없는 것 때문에 고민인 것은 글로벌 문제인가 봅니다. 이성만 만나면 할 말이 없어지는 이 상황, 어쩌면 좋을까요? 여자울렁증, 남자만 있는 것은 아니야.. 남자분들만 "여자만 만나면 할 말이 없어요.." 하면서 여자울렁증에 우울하며 의기소침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여자도 ..
라라윈의 이야기: 간절히 필요한 초능력 3가지 할 일이 많아서 참 행복하기도 하지만, 요즘 같은 때는 간절한 초능력 3가지가 있습니다. 1. 지금 필요한 초능력: 독심술 독심술은 저의 숙원사업(?) 이기도 합니다. 독심술에 꽂혔던 것은 어릴 적 읽었던 '낄낄도사와 제자들'이라는 책에 나오는 낄낄도사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우 독특한 도사님은 투시술과 독심술이 있어서, 여자들의 알몸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색기 충만한 머리 하얀 도사님이었는데, 여자의 알몸 한 번 보겠다고 제자로 들어간 사람도 있고, 독심술을 배우고 싶다고 제자로 들어간 사람도 있고 했던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제가 여자다 보니 여자의 몸이 보고 싶은 투시술은 욕심나지 않는데, 상대방의 속..
라라윈이 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 또 보고 싶은 뮤지컬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보았습니다. 요즘 문화생활에 꽂힌 라라윈입니다. 아차산이 어디인지 헷갈렸는데 도착하고 보니 어린이대공원 바로 옆이었던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보았습니다. 바로 옆에는 풍선들고 다니는 어린이와 가족단위 손님들이 오가고, 날씨는 화창하고, 저는 곧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볼 예정인 아주 환상적인 날이었습니다.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보러 간 유니버셜 아트센터 발걸음도 상쾌하게 유니버셜 아트센터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별 생각이 없었는데, 모두 이 쯤에서 사진 한 장 찍고 올라가시길래 저도 따라서 인증샷 한 장.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 내용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내용은 소설과 같습니다. 다만 저는 ..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애인의 이성친구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애인의 이성친구, 남자친구의 다른 여자친구들, 여자친구의 다른 남자친구들. 잘 지내면 좋을 수도 있지만,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슴 한 켠을 찜찜하게 만드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애인의 이성친구, 어떻게 이해해 줘야 좋을까요? 애인의 이성친구, 무조건 안 된다? 자신의 다른 이성친구는 괜찮지만, 애인의 다른 이성친구는 존재 자체가 싫기도 합니다. 속이 편하려면 애인의 이성친구는 무조건 안된다라고 하면 참 깔끔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요즘은 그러기가 힘듭니다. 여자나 남자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맥'과 대인관계, 사회성이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는데, 애인이 있다거나 결혼을 했다고 해서 다른 이성과는 말도 섞지 않고 교류도 하지 않으면 사회생활 하..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녀심리] 맛있는 것을 사 왔는데도 아내가 싫어하는 이유 저는 아직 미혼인데, MT를 갔다가 너무 빨리(?) 남편이 맛있는 것을 사와도 부인이 짜증내게 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개강 전 겨울에 대학원 생활의 꽃, MT를 갔을 때 였습니다. 여행의 낭만을 야외에서 먹는 바베큐에서 찾는 일행들이 있어서 추운 날씨에 덜덜 떨며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구워서 접시에 올려놓기가 무섭게 차갑게 식어가는 추운 날이었는데, 어쨌거나 이런 것도 재미라면서 춥다고 덜덜 떨고, 연기 때문에 눈 맵다고 울고, 딱히 앉을 곳이 없어서 주르륵 서서 다리 아프다며 저녁을 먹었습니다. 적당히 배가 차고 고기가 남기 시작하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얼른 정리를 하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여행의..
다른 때라면 더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브런치가 아닌 런디너 정도를 즐길 주말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브런치를 즐기러 갔습니다. LG The Bloger 에서 카페폰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고, 라떼아트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 있었거든요~ ^^ 투썸 플레이스에서 즐긴 브런치 카페 가득한 커피향과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달콤한 케잌과 초콜렛, 눈으로도 고소한 샌드위치가 저를 맞아줍니다~ 맛있는 브런치 앞에서 기분 좋아집니다~ 커피향기에 취하고 군침도는 케잌과 브런치 메뉴에 취하고, 지난 달 모임에 아파서 못 나가고 보니 몇 달 만에 만나는 것 같은 보고싶던 LG The Bloger 식구들과 반가운 이웃 블로거님들도 만나 마냥 행복했습니다. ^^ 반갑고 좋은 사람과 맛있는 브런치 커피, 예쁜 핸드폰, 그리고..
라라윈이 참석한 포럼: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Coex Auditorium) 2010년 4월 22일-2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Coex Auditorium)에서 열린 제 4차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말을 빙빙 돌릴 것 없이,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경영을 해야 하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그것은 큰 돈이 들어가는데 왜 먼저 나서서 해야 하는지 명확히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아닌가?" 하는 질문이나, 속시원하게 폐부를 찌르는 질문들과 구체적인 답변이 오갔습니다. 큰 특징은 정부관련 인사들의 경우에는 ..
라라윈 참석한 포럼: B4E. 2010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 회의 (Coex Auditorium)3월에도 폭설이 내리고, 4월에도 얼어죽을 것 같은 추운 날씨이고, 봄은 봄이로되 봄 같지 않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별 관심 없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요즘의 하 수상한 날씨를 보면서는 환경문제가 슬금슬금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문명의 이기에 길들여진 삶을 하루 아침에 포기할 수도 없으니, 안 쓰고 안 하자는 방식의 환경 캠페인은 답답하게 혼자 울리는 메아리처럼 들릴 뿐 입니다. 다행히도 실질적인 해법을 도출하고자 하는 노력이 범세계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러한 치열한 노력의 현장을 직접 보고, 앞으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