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시간강사 초빙교수, 연말정산 종합소득세 신고 중 뭘 해야할까?

라라윈 돈관리 잘하기 : 시간강사 초빙교수, 연말정산 종합소득세 신고 중 뭘 해야할까? 지난 가을 처음으로 대학교에서 강의를 맡았습니다. 저를 뭘 보고 강의를 맡겨주셨는지 의아했지만, 너무 감사해서 냉큼 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웠습니다. 초짜이니 당연히 시간강사라고 생각을 했는데, 서류 제출할 때 보니 초빙교원이었습니다. 초빙교수라고 하니 시간강사보다 근사해 보여서 의기양양해졌는데, 검색해 보니 초빙교수나 시간강사나 이름만 다를 뿐 비슷한 처우라고 합니다. 유명한 분들의 경우는 정말로 초빙해서 모시는 '초빙교수'지만, 많은 대학에서 시간강사 관련 법들 때문에 시간강사도 초빙교수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제 경우는 후자였습니다. 신비로운 대학교 시간강사 월급 대학교 시간강사 월급은 지금껏 경험한 것 중..

생활탐구/돈관리 잘하기 2018. 1. 20. 08:00
헤어지고 빨리 잊는 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헤어지고 빨리 잊는 법 헤어지고 빨리 잊는 방법, 이딴게 있을리 없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헤어지고 빨리 잊는 묘약이나, 더러웠던 일 빨리 털어내는 방법, 트라우마 털어내는 획기적 방법이 있다면 대박 났을텐데 없으니까 지금껏 "시간이 약이다" 라는 소리를 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어왔어요. 그러나 겪어본 사람은 다 알듯이 시간이라는 것이 효과 빠른 약이 아닙니다. 죽도록 아프고 나서야 낫는것이라 약이 맞는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저를 대상으로 탐구해 본 결과, 헤어지고 최대한 빨리 잊는 법이 있긴 했습니다. 아주 뾰족한 방법은 아니나, 고통의 시간을 압축해서 줄일 수 있습니다. 절대 잊지 마세요, 계속 생각하세요. 헤어지고 빨리 잊으려고 들면 코끼리 효과가 납니다. "지금부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8. 1. 19. 08:00
무서운 아이폰 위치추적, 난 네가 갈곳을 알고있다

라라윈 모바일 잘쓰기 : 무서운 아이폰 위치추적, 인공지능 목적지 예측 아이폰 알림창을 보다가 낯선 카드를 보았습니다. 뜬금없이 지도 목적지라고 나오면서 일정표와 주소가 나왔습니다. 지도 목적지가 무언가 싶어 눌러보았습니다. 바로 네비게이션 지도로 연결이 되었고, 제가 매주 목요일 가야금 배우러 가던 국악원 위치가 딱 찍혀있었습니다. 저는 구글 캘린더에 위치를 입력한 적이 없고, 아이폰으로 네비게이션 기능을 쓴 적도 없었습니다. 제가 입력한 적도 없는데, 제가 매주 목요일 같은 시간에 국악원에 가자, 목요일에 "종로구 북촌로 ㅇㅇ" 방문 예정이라고 뜨는 것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저는 국악원 주소도 모르는데, 아이폰 위치추적은 주소까지 정확히 딱 나와 있어 더 소름이었습니다. 더더욱 소름돋았던 것은 흔한 ..

기계치탈출/모바일 잘쓰기 2018. 1. 18. 22:47
자신의 위가 어디 있는지 아세요?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 자신의 위가 어디 있는지 아세요? 지난 몇 년간 골골대며 치료 받다가 알게 된 것 중, 가장 충격적인 것이 위의 위치였습니다. 지금껏 제 위가 어디 있는지 몰랐거든요. 막연하게 위가 갈비뼈 근처 가슴 어디에 있고 장이 배꼽 있는데 있는 줄 알았어요. 위장의 위치 위의 위치는 명치와 배꼽 사이였습니다. 지금껏 위의 위치도 몰랐다니 충격쇼크였습니다. 예전에 생물 시험 볼 때 점수 잘 받았는데, 시험볼 때만 반짝 기억하고 시험 끝나면 머리에 없는 암기 교육의 폐해라고 주장하고 싶었어요.위, 장, 콩팥 등의 장기 위치가 사실은 죄다 명치 아래에서 배꼽 근처에 몰려 있는데, 암기의 편의를 위해 겨드랑이 옆에다 그려놓은 교과서 그림이 잘못했다고 탓하고 싶습니다. (제가 무식한 것은 교육탓 ㅋ..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18. 1. 17. 08:00
남자 키에 집착하는 이유, 여자의 콤플렉스 투사 일지도...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 키에 집착하는 이유, 여자의 콤플렉스 투사일수도 키 큰 남사친과 만나 외모 칭찬을 하려고 키가 몇이냐고 물었습니다. 키 작은 남자에게 키가 몇이냐고 묻는건 실례라도, 키 큰 남자에게 키가 몇이냐고 물으며 칭찬하는 건 괜찮을거라 생각을 했어요. 흔히 여자들이 만나면 서로 예뻐졌다거나 살빠졌다며 외모 칭찬하듯 키 칭찬을 시도했던 겁니다. 그러나 키 큰 남자의 반응은 무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키에 관심없는 키 큰 사람들 "글쎄, 180 넘을껄? 신검때 백 팔십 몇 나왔는데. 잘 몰라.""180이 아니라 더 큰 거 같은데. 너 키 크잖아. 모델 같으심. 키 커서 부럽." 칭찬이었는데 뚱하게 듣더니 무심히 한 마디 던졌습니다. "근데 넌 키가 되게 크진 않아도 작지도 않으면서..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8. 1. 16. 20:01
"실종된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 20년째 붙어있는 현수막의 진실

라라윈 생각거리 : 송혜희 실종, 아직도 찾고 계신 아버님 현황 알라딘에서 문유석 판사의 책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게 해주어 냉큼 받아서 읽었습니다. 부장님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칼럼으로 엄청난 공감을 얻으셨는데, 글들이 참 찰지게 착착 와 닿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나가는 길에, 오랜 만에 그 분의 글을 다시 읽었습니다. 가볍고 술술 재미나게 잘 읽히거든요. 책을 다시 읽다가.... "한남대교를 지날때마다 십 년 넘도록 마주치는 '실종된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 라는 현수막은 여전히 가슴을 덜컥 내려앉게 만든다. 그 현수막을16년째 아버지가 새 것으로 바꿔 달고 있다는 것을 알고..." 라는 구절에서 먹먹했습니다. 한남대교 뿐 아니라, 바로 지난 달 남산 아래에서, 장충동에서, 종로2가에서도 실종된 송혜희..

생활철학/생각거리 2018. 1. 13. 07:00
카톡 답장 느린 이유, 카톡 답장할 3분의 여유도 없는걸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카톡 답장 느린 이유, 카톡 답장할 3분의 여유도 없는걸까? 카톡 답장 시간은 호감도와 비례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카톡 오면 1분 이내에 답을 하고, 카톡 답장 시간이 30분~1시간 사이이면 그냥 그런 사이이고, 1시간 이후에 답하면 관심이 없어서 일부러 씹는 거라고요. 또는 일부러 카톡 밀당을 하느라 답장을 늦게 보낸다고도 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현실은 이렇습니다. 카톡이 옵니다. 미리보기 알림 띄워 놓은 사람들은 카톡이 오는 즉시 누군지, 내용을 빠르게 스캔합니다. 그리고 다시 대화로 돌아옵니다. 답장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면 급한거 아니라고 나중에 하겠다고 합니다. 내용까지는 잘 안 보여도 폰에서 카톡 창이 계속 뜨는 건 보이니까..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8. 1. 12. 21:55
성형미인을 싫어하는 이유

라라윈 결혼에 관한 고찰 : 성형미인을 싫어하는 이유 안정환 부인과 안정환 딸이 방송 출연한 화면 캡쳐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정환 딸래미 왈, 예쁜 엄마를 닮지 않고 아빠를 닮아 못생겨서 속상하다는 겁니다. 아빠를 닮아 속상하다고요?????아빠가 안정환인데요???? 무려 현빈을 오징어를 만들던 미모의 소유자 안정환인데, 아빠를 닮아서 속상하다니.... 사그러들었던 팬심이 울컥 치솟았습니다. 안정환 얼굴을 쏙 빼닮았다면, 여자라고 해도 이목구비 또렷한 미녀일 겁니다. 성형전 엄마를 속 빼닮은 것이 문제인거지요. 유전자의 힘이 놀랍다 싶을 정도로 안정환보다 이혜원 성형전 모습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러나 딸래미는 몇 단계의 진화를 끝낸 엄마의 성형후 얼굴만 보고 있으니, 엄마를 닮지 않은 것이 속상하다고..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2018. 1. 11. 22:43
처녀인 모나 빈 켈리를 만수르 둘째 부인으로 둔갑시킨 기레기

만수르 부인 아니었던 모나 빈 켈리 만수르 둘째 부인이라는 모나 빈 켈리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결혼을 한답니다. 유부녀가 다시 결혼을요??? 이슬람 결혼 문화가 일부 다처제 뿐 아니라 다부다처제도 되는건가요? 만수르가 이혼을 했든 만수르 둘째 부인이 다른 남자와 재혼을 하든 저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는 일이나, 만수르 둘째 부인이라 알고 있던 인물이 결혼을 한다고 하니 호기심이 폭발했습니다. 인도 결혼 문화 공부할 때, 손에 헤나를 그리고 헤나가 오래 남아있을수록 행복하게 산다고 하던데 손에 헤나 그리고, Miss to Mrs 라고 태그하고, 아래에는 모나 결혼 축하한다면서 난리가 난 걸 보니 결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았습니다. 더욱이 사람들이 굉장히 축복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슬람 문화에..

생활철학/생각거리 2018. 1. 10. 01:33
뉴맥북 12인치 골드 3년 후기, 속 편하게 오래 쓸 수 있는 노트북

라라윈 기계 잘쓰기 : 뉴맥북 12인치 골드 후기, 다른 노트북 사고싶다는 생각이 사라지게 한 맥북 뉴맥북 골드를 사용한지 몇 년이 지났습니다. 개봉기 적어둔 것을 보니 2015년 여름에 사서, 어느덧 2년 반 넘게 쓰고 있나봐요. (▶︎2015/08/28 - 뉴 맥북 골드 개봉기 및 간략한 한 달 사용 후기)'노트북 산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년 반이나 됐나?' 라고 놀랄 정도로 여전히 새 것 같습니다. 데스크탑도 치우고 뉴맥북은 메인 컴퓨터로 매일같이 쓰는데도 그렇습니다. 뉴맥북 사기 전에는 맥북 불편하다던데 괜찮을지, 단자가 usb-c 달랑 하나 밖에 없는데 괜찮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써보니 상상했던 불편한 점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았고 편하고 좋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꼭 중요한 ..

기계치탈출/기계 잘쓰기 2018. 1. 7. 21:58
메르스 사드 여파로 문닫은 중국인 전용 식당

메르스 후유증, 중국인 관광객 식당 폐업 아송회관은 경복궁에서 자하문 가는 길 사이에 있던 중국인 관광객만 받는 중국인 전용 식당이었습니다. 4개층 전부가 식당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마어마한 규모였어요. 늘 관광버스가 잔뜩 서 있고, 식사를 마치고 나온 중국인들이 뿜어대는 담배연기와 굉장한 소음때문에 여기를 지날 때면 중국인 인파에 주눅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 곳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무단횡단을 많이 해서 무단횡단 하지 말라는 현수막도 나부꼈습니다. 중국인관광객은 계속 늘어나니 이 곳은 계속 잘 될 것만 같았습니다. 메르스 사태 때 임시휴업한 중국인 전용 식당 문전성시. 문 앞에 시장이 생긴 것처럼 붐빈다는 말이 꼭 들어맞던, 엄청나게 장사가 잘 되던 집이 메르스 사태 때 중국인 한 명이 보이지 않게..

생활철학/생각거리 2018. 1. 6. 21:48
카톡 친구 삭제 방법, 카톡에서 싫은 사람 지우기

라라윈 모바일 잘쓰기 : 카카오톡 친구 삭제 방법 좋아하던 동생이 불쑥 잘 지내냐는 연락을 해와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잘 지내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한 마디를 건네준 것 만으로도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저를 떠올려줬다는 것이 고마웠어요. 저도 그리운 사람을 좀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카톡 목록을 보니..... 음...... 지난 해에도 정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목록에는 이전에 살던 동네 택배아저씨, 예전 집주인, 일 때문에 연락처를 저장했던 것 같으나 얼굴을 봐도 기억이 가물가물한 사람, 기타 등등 앞으로 연락할 일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 최고는 상대방이 전화번호를 바꾼 뒤 그 번호를 다른 사람이 사용해서 정말로 뉘신지 전혀 모르겠는 사람들이 친구 목록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우..

기계치탈출/모바일 잘쓰기 2018. 1. 5. 16:56
여전한 안전불감증, 지하철 스크린도어 공사

라라윈 생각거리 : 여전한 안전불감증, 지하철 스크린도어 공사 덕정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선로 쪽에 사람이 보였습니다. 왜 사람이 스크린도어 안에 있는지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아니, 저기서 뭐 하는거야????'놀라서 대체 무슨 상황인지 살펴보았습니다. 죽으려고 스크린도어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니었고, 스크린도어 위쪽을 잡아 당겨보고, 옆으로 걸어가 다음 스크린도어 위쪽을 잡아당기는 것을 보니 지하철 스크린도어 공사 한 것을 확인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스크린 도어 밖의 평균대처럼 좁은 곳을 게걸음으로 걸어 이동하는 것도 아슬아슬한데, 곧 열차가 들어왔습니다. 열차가 들어오자 안 쪽으로 살짝 피했다가 다시 나와서 옆 스크린도어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저 청년처럼 꽃다운 나이의 청년이..

생활철학/생각거리 2018. 1. 4. 06:00
늘 바쁘고 피곤해하는 사람, 연애할 마음 들게 하려면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늘 바쁘고 피곤해하는 사람, 연애할 마음 먹게 하려면 제가 피곤해서 피곤해하는 사람만 보이는 것인지, 끼리끼리 어울려서인지 제 주위에는 늘 피곤해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니 소개팅도 마다하고 연애에도 별 관심이 없습니다. 익숙하고 편한 사람이 만나는 것은 괜찮으나 새로운 사람을 만날 에너지가 없다고 합니다. 연애라는 것이 또 다른 일 같기도 하고, 또 다른 신경 쓸 거리가 생기는 기분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멀쩡해 보이는데 연애를 안하는 것이 마음의 상처 때문이었다면, 요즘은 사는게 피곤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애시장(?) 관점으로 보면, 참 매력적인 사람이 늘 바쁘고 피곤해서 연애고 결혼이고 귀찮다고 하는 것을 보면 아쉽긴 합니다. 그러나 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8. 1. 3. 13:12
맨날 몸이 피곤한 원인 4가지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 맨날 몸이 피곤한 이유 - 추위 피로, 꿈 피로, 피로 불면증, 미세먼지 피로 눈부신 햇살 속에서 기분 좋게 눈 뜨며 하루를 의욕적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아침부터 피곤하고, 눈이 뻑뻑한 날이 더 많습니다. 어째서 자고 일어났는데도 아침부터 피곤한 걸까요..? 차라리 일이 많았다거나 피곤할 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는 몸이 피곤한 원인이 분명하니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쉬었는데 피곤하거나 잠을 잤는데 피곤하거나 한 것도 없는데도 맨날 몸이 피곤할 때가 더 답답해졌습니다. 피곤한 원인을 알아야 원인을 제거하여 피로 탈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의심스러운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추위 피로 : 추울때 더 피곤한 이유 요즘은 추워서 더 피곤한 느낌이었습니다. 나갔다 오면 녹..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18. 1. 3. 10:08
2018년 신년 계획 세우기

라라윈 특별한 날 기록 : 2018년 신년 계획 세우기 - 인생계획 & 블로그 계획 새해 첫 날 해의 입장에서는 늘 그 자리에 있었을 뿐인데, 갑자기 지구별 사람들이 '새 해'라면서 우르르 자신의 얼굴을 보러 몰려드는 것이 의아할 것 같다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어제와 똑같은 해, 어제와 똑같은 날일 뿐인데 참 많은 의미가 부여됩니다. 부질없다 싶으면서도, 그렇게 의미부여를 하고 마감을 하고 매듭을 짓는 행위가 중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끝나지도 않고 시작되지도 않는다면 지칠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거나 연말 결산을 하고 새해 계획을 세우는 것은 신납니다. 기분좋게 제가 좋아하는 연말 결산을 하고, 가계부 파일을 복사해서 2018년 파일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 여러 재테크 책을 참조해서 만든 엑셀 가..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8. 1. 2. 21:52
1년만에 마련한 재난가방 준비물

라라윈 1년만에 마련한 재난 가방 준비물 (비상가방 체크리스트 파일 포함) 작년 경주 지진 이후 재난가방을 꾸려야 겠다고 마음 먹고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참 시간은 잘 갑니다. '꾸려야지, 꾸려야지' 하다가 수능 연기라는 사태까지 발생한 포항 지진을 보고서 다시금 아차, 싶었습니다. 이러다 훅 가는거겠죠. 한 해동안 못한 일들 때문에 답답한데 쉽게 끝낼 수 있는 재난가방 준비라도 끝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가격대비 허접한 재난가방?비상담요부터 검색하다보니, 이제는 재난가방 세트를 많이 팔고 있었습니다. 2~3만원대면 별 고민없이 샀을지도 모르나, 재난가방 세트가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8만원에서 12만원, 20만원이 훌쩍 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구성품을 보니 기가 막혔습니다. 먼..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017. 12. 27. 11:00
저의 지난 3년 4컷만화 - 에너지 고갈의 해

라라윈 생각거리 : 저의 지난 3년 4컷만화 - 에너지 고갈의 해 연말이 되니 올 한 해는 어땠나 돌아보게 됩니다. 저의 지난 3년은 4컷만화에 쏙 들어갔습니다. 라라윈의 3년, 네 컷 만화 2015년 연말까지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2015년 연말 동생이 빅똥을 싸 놓고 사라졌어요. 이해해요. 저 심리학하는 여자니까요. 이럴 의도 아니었을 거에요. 잠수타는 이유도 알아요. 그런데 마음은 답답했어요. 잠이 안 왔어요. 2016년 똥치우려니 빡쳤어요. 치울때마다 짜증이 나요. 2016년 한 해동안 동생이 싸놓고 사라진 똥을 치우느라 괴로웠는데, 닭도 나라에 똥을 싸놓고, 구석구석에서 닭무리가 기승이어서인지 주변에서도 성격장애자들이 기승이었어요. 2017년 초. 빅똥은 치워서 호구와트 1차가 끝났어요..

생활철학/생각거리 2017. 12. 27. 08:33
국방FM이 좋다! 조화진이 만난 사람에 출연했어요

라라윈 특별한 날 기록 : 국방fm이 좋다! 에 출연했어요 국방일보에 연애칼럼을 연재하는 인연(▶︎ 국방일보 : 최미정의 )이 이어져, 국방FM이 좋다! 에 출연하는 영광스런 일이 생겼습니다. 행복해하며 녹음을 하러 갔습니다. 남양주에서 이태원까지 생각보다 가깝다 아침에 차 막힐까봐 걱정하며 갔는데 생각보다 길도 안 막히고 가까웠습니다. 국방홍보원은 용산에 있는데, 카카오네비가 알려주는대로 따라 가다보니 빨간색 트렁크 모양의 관광안내소가 시선을 잡아끌었습니다. 앗, 이곳은... 길치인 저도 알아볼 수 있는 이태원 입니다. 용산갈 때 이태원을 거쳐서 가네요. 길 잘 찾으시는 분들은 위치와 위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인식된다고 하시던데, 저에게는 모든 곳들이 점과 점입니다. 이태원은 이태원이고 용산은 용산일..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7. 12. 19. 11:24
남양주 눈오는날, 어린이 모드 눈놀이 vs 어른 모드 빙판길 운전 걱정

라라윈 특별한날 기록 : 남양주 눈오는날, 어린이모드 눈놀이 vs 어른 모드 빙판길 운전 걱정 남양주에 눈이 펑펑 왔습니다. 일요일 아침 눈을 뜨니, 긴급재난문자에 경기도 지역 대설주의보 안내가 와 있었습니다. 커튼을 걷어보니 하얗습니다. 하얗게 눈 내린 일요일 아침이라니! 너무나 예뻤습니다. 차들이 지나다닌 도로는 눈이 녹아 있지만, 도로를 제외하고는 온통 하얗습니다. 밭도 집 지붕도 다 하얗습니다. 눈오는날에는 세모난 단독주택 지붕들이 유난히 더 예뻤습니다. 눈이 와도 가게집에서 눈을 치우고, 자기 집 앞 눈을 치워서 이내 눈이 사라지는 서울과 달리, 이 곳은 그냥 눈이 쌓여 있었습니다. 신이 나서 밥 먹고 눈놀이를 나섰습니다. 어린이 모드 눈놀이 마침 토요일에 겨울 방한부츠 사왔던 참이라 새로 사온..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7. 12. 11. 11:23
  • «
  • 1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 172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1)
    • 생활철학 (532)
      • 생각거리 (285)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5)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3)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8)
      • 프로그램 잘쓰기 (274)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