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화장품 파우치를 홀가분하게 해주는 정리

봄맞이 옷장정리와 함께 화장품 파우치 정리도 했습니다. 화장품 파우치를 끄집어 내보니, 같은 제품들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마스카라 두 개, 립글로스 4개, 립밤 2개, 블러셔 2개, 파우더 3개, 각종 펜슬, 라이너 2개, 거울, 뷰러 등 아주 잡다구레한 것들이 한 가득입니다. 막상 쓰는 것은 몇 개 없는데, 정리를 잘 안 했더니 뭐가 참 많습니다. (이래서 화장품 파우치 지퍼가 고장났나봐요...ㅜㅜ) 그래서 정리 들어갔습니다. 요즘은 옷이나 화장품이나 정리 기준이 단순해졌습니다. 어려보이는가 아닌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 다음이 예쁘거나 좋은 것 입니다. 화장품 파우치에 제일 많이 있는게 립제품이네요... 엇비슷한 것들인데 뭐가 이렇게 많은지... 대부분 입술촉촉해진다는 소리에 혹해서 하나씩 사고, ..

생활탐구/외모관리하기 2010. 3. 8. 06:51
키스를 부르는 그림

키스를 부르는 그림! 우선 강렬한 제목에서 끌립니다. 저도 모르게 여러 가지 상상을 하며 책을 열게 됩니다. (무슨 상상인지는 비밀...) 응? 생각했던 것 보다 참 담담합니다. 자극적인 제목 때문에 좀 더 자극적인 내용을 기대했었는데, 명화 속에 등장하는 키스를 재해석해주고 있었습니다. (뭘 기대한거야..) 보통 연애질에서 이야기하는 키스는 혀 사용법에 대해 방법론적으로 접근하는데, 키스가 담고있는 다양한 의미로 접근하는 것이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이 사랑을 확인하고, 관계를 확인하는 수단으로 하는 키스도 있고, 달콤한 것 같으면서도 씁쓰름한 관계가 드러나는 키스도 있고, 가슴 아픈 뜻이 담긴 마지막 키스도 있습니다. 키스를 하고 있는 남녀라면, 그들 사이에 뭔가 통할 것 같지만 소통이 단절된 키..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10. 3. 8. 05:52
장거리 연애, 결혼이 답?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장거리 연애 해법, 결혼이 답? 친구 중 한 명은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조르면서 덧붙이는 조건이 장거리연애입니다. "딴 지역 사람이면 좋아. 자주 올 수 없는 거리 있잖아. 대전인데 천안처럼 금방 올수 있는 곳 말고." 응? 보통은 사람이 괜찮다고 해도 집이 너무 멀면 다시 생각해 보는데, 의아했습니다. 친구 말에 따르면, 가까이 달라붙어서 매일 보다보면 빨리 질리는데, 자주 볼 수 없기 때문에 한 번 만날 때 더 좋고 애틋하다고 합니다. 그보다 큰 장점은 서로의 사생활이 보장되어 좋다고 합니다. 가까이 있다보면 자주 만나게 되고, 점점 커플끼리만 놀게 되기 때문에 서로 친구 만나는 것 때문에 툭탁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가 친구들과 술 마시러 나가면 여자는 잔소리를 하..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3. 6. 07:03
여자가 끊이지 않는 남자와 빈곤 솔로의 차이점?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끊이지 않는 남자의 비법? 줄리우스 시저는 뛰어난 지도자로도 유명하지만, 여성편력으로도 유명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와 결별한 여자들이 그를 원망하기는 커녕 그와 사랑했다는 사실을 매우 행복하게 느끼고, 그의 여자였다는 것에 자부심까지 느끼기도 했다고 합니다. 권력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헤어지고 난 후의 무한 A/S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헤어지고 난 뒤에도 과거 여자를 모른 채 하지 않고 돌봐주었다고 합니다. 헤어진 여자가 어려움을 겪으며 청을 하면 모두 들어주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다보니,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현대판 시저같은 친구였습니다. 수 많은 여자를 사귀고 헤어지면서도 욕을 먹지 않는 친구입니다. 특히 그의 놀라운 재능(?) 중..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3. 5. 08:25
조니뎁 팀버튼의 평범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개봉했습니다. 조니뎁, 팀버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 이 것만으로 충분히 극장관람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요인입니다. +_+ 상암 CGV 입구에 세워진 앨리스 포스터를 보니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장갑낀 청년이 주는 소독약냄새 살짝 나는 3D안경을 받아들고 자리에 앉아 영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 5% 아쉬운 3D 아바타의 환상적인 3D에 반해서 두 번 봤었는데, 이 영화는 3D가 상당히 아쉽습니다. 영화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초반의 월트디즈니 로고 3D 였습니다. 늘 2D로 보던 월트디즈니의 로고를 3D로 보면,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아름다운 성에 홀딱 반합니다. 시작 전 로고에서부터 먹고 들어가지만, 실제 내용은 실사와 그래픽이 어색하게 뒤섞여있습니다. 영화에 나오..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10. 3. 5. 04:56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안될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어떨까요? 남녀가 소개팅을 합니다. 주선자가 나가지 않는다면, 전화는 남자가 먼저 해야 합니다. 사귀자는 말을 해야 할 것 같은 상황이라면 남자가 먼저 해야 합니다. 대체로 대쉬는 남자분들이 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좋겠다는 분도 있습니다. 좋습니다. ^^ 특히 괜찮은 남자가 좋다면서 먼저 연락하고 사귀자고 해 줄때는 좋습니다. ^^ 그러나 여자라고 남자들이 좋다면서 늘 먼저 다가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먼저 좋아할 때도 많은데, 이런 상황이 되면 괴로워집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별 관심이 없으면 당연히 연락을 먼저 하지도 않고, 먼저 사귀자고 하지도 않는데, 그러면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 괜찮은 걸까요? 이런 질문에 요즘은 시대가 변했다고도 하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3. 4. 08:14
16년전 약속했던 장소에 가보니...

오늘은 16년 전에 중학교 동창들과 만나기로 약속을 했던 날이었습니다. 졸업식날 우리는 16년 뒤 3월 1일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매년 제자들과 16년 후의 만남을 약속하셨고, 벌써 두 번 제자들을 만났다고 하셨습니다. 3월 1일 남산 식물원에 나가 누가올까 기다리노라면,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만남을 가지셨다고 합니다. 저희와의 16년 뒤의 만남을 기대하시면서, 3월1일은 국경일이니까 대부분 쉬는 날 일 것이고, 남산식물원이 만약 없어진다해도 그 자리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 날 친구가 약속장소와 시간을 적어준 쪽지를 일기장에 붙여두었기에, 오래도록 잊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바로 16년 전 약속을 했던 그 날이었습니다. 계속 만나고 연락하던..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3. 2. 04:06
스테파니 카페, 신사동 골목에 숨은 아지트같은 카페 - 맛집 데이트 코스 추천

라라윈의 맛집 멋집, 데이트 코스 추천 : 스테파니 카페, 유기농 웰메이드 음식이 있는 예쁘고 아늑한 카페 주작님의 강추로 알게 된 카페입니다. 찾아가려고 다른 분들의 리뷰를 많이 보았는데, 모두 호평을 하는 곳이라 더 가보고 싶었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안쪽으로 들어와 신구초등학교 앞 쪽에 자리잡고 있는 아담한 카페였습니다. 점심도 저녁도 아닌 오후 3시쯤에 갔는데도 카페안은 손님들로 가득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도착하기 직전에 나간 손님들이 있어 기다리지 않고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 신사동 가로수길 스테파니 카페 메뉴 메뉴판에는 스테파니 카페의 다양한 메뉴와 함께 재료에 대한 믿음직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마침 어제 rinda님 블로그에서 공정무역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 이 곳은 공정무역 유기농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10. 2. 27. 08:35
남자는 왜 당구장에 여자친구를 데려갈까?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그가 좋아하는 일은 좋아해하고 싶어도 당구는 쉽지 않습니다. "당구는 안 친다."라는 말에 추가점수 10점은 더 주고 싶고, "당구 300" 이라고 하면 '이 남자 만나면 당구때문에 어지간히 속 타겠구나...'하는 그림이 그려질 정도로, 남자의 당구사랑은 여자를 힘들게 합니다. 한 번 시작하면 쉽게 끝나지 않고, 나 만나기 전에 기다리기 지루해서 잠깐 당구장에 갔다고 하면 그 날은 제 시간에 만나기는 틀렸다고 보는 것이 속 편하며, 친구때문에 당구장 잠깐 들려가자고 해도 그 이후 스케줄을 없어진다고 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고,남자친구가 져서 당구비라도 잔뜩 무는 날이면 옆에서 비위맞추느라 힘듭니다. ㅠㅠ 당구장에 여자친구는 왜 데리고 가는걸까? 처음에는 여자의 호감을 얻으려고 당구장..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26. 13:09
드럼세탁기속에 어린이가 들어가면?

드럼세탁기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노라면, 그 속에 한 번 들어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짝반짝~ 세탁기라 깨끗할 것 같은 내부가 자꾸 손짓을 합니다. 들어와보라고..+_+ 그러나 저는 당장 어깨부터 걸리고, 어깨를 어떻게 우그려서 들어간다해도 길이가 허리까지도 채 안 들어갈 것 같아 시도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은 시도를 하는 모양입니다. 체구가 작기에 가능한 것 같은데, 예전에 냉장고에 아이들이 들어가서 문제가 된 것 처럼 드럼세탁기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세탁기 자체의 문제이기보다 어린이 지도의 문제일 듯한데, 어쨌거나 제조사에서도 어린이안전을 위해 캠페인을 펼치고, 내부에서도 문을 열 수 있는 안전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저희 집은 어린이가 없는관계로 안전장치가 필요없는데, 어린이..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2. 26. 13:00
  • «
  • 1
  • ···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
  • 344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1)
    • 생활철학 (532)
      • 생각거리 (285)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5)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3)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8)
      • 프로그램 잘쓰기 (274)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