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더 블로거 6개월이면 풍월을..?

더 블로거 2기의 두번째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 엘지전자 더 블로거 2기 발대식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 덧 한 달이 흘렀나봅니다. 두 번째 모임이라고, 이번에는 제 이름이 놓인 곳을 제법 익숙한 척 찾을 수 있었습니다. ^^ 맛있는 음식이 코스로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먹느라 정신이 팔리다보니, 더 많이 나왔는데 음식사진은 몇 장 없네요.^^;; 더블로거의 안방마님이신 미돌님의 진행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요즘의 뜨거운 감자 '스마트폰'이었습니다. ^^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SERI나 각종 뉴스에 스마트폰 관련글이 보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스마트폰 전반에 관한 내용과 LG전자의 안드로이드폰 신모델을 먼저 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그 기..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2. 26. 08:43
학생주임 선생님이 때린 정당한 이유?

1박2일 시청자투어를 보노라니, 고등학교 시절 생각이 났습니다. 검정스타킹에 교복을 단정히 입은 학생과 거구의 강호동을 보니, 학생주임 선생님이 떠올랐습니다. 학생주임선생님도 운동하시던 분이셔서, 거구에 무서운 인상, 거구에서 나오는 풀파워로 휘두르는 몽둥이가 정말 공포스러웠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그 때 그 때 다른 기준이었습니다. 이름표, 학교뱃지, 리본, 교복 조끼가 없으면 걸리는 것은 분명한 것이라 걱정이 되지 않았는데, 양말과 신발검사는 그 때 그 때 내키는 대로 였습니다. (완전 지맘대로...ㅡㅡ+) 분명히 다른 교련선생님은 괜찮다고 하시던 나지막한 검정 단화라도, 어느 날 갑자기 구두가 또각거린다고 "야! 이리와봐!" "구두가 왜 이리 높아?" 하면서 몽둥이 팡팡 똑같은 양말이라도, "야! ..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2. 24. 06:49
김연아 경기 생중계, 오즈로 생중계 보기

드디어 우리 국민요정 연아양의 경기네요! +_+ 너무나 설레이고 제가 다 긴장되는데, 안타깝게도 경기시간이 집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ㅜㅜ 다행히 오즈에 밴쿠버 생중계 기능이 있어서 문자로라도 경기현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오즈에서 지금 밴쿠버에선을 누르면 동계올림픽 현장이 중계됩니다. 여러 가지 서비스가 있어서 궁금한 것을 클릭해서 보면 됩니다. 혹 정액제를 이용하지 않으면서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과금이 많이 될까봐 안내표시가 붙어있습니다. 전 스마트폰 무한자유 요금제라서 신경없이 클릭.. 어차피 틈만나면 핸드폰으로 트윗질하고, 블로그 들어가고, 인터넷을 해도 한 달동안 1G를 다 써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속 편히 마구 써도 됩니다. 우리 연아양 경기일정 확인해주고, 24일 9시 3..

기계치탈출/모바일 잘쓰기 2010. 2. 24. 05:25
왜 여자는 프로포즈에 집착할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프러포즈에 집착하는 이유 결혼을 앞둔 친구 커플을 만났습니다. 어찌어찌 이야기가 흘러, "우리 결혼했어요" 프로그램과 거기에 나왔던 프로포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신부의 친구들, 초롱초롱한 눈으로 예비신랑에게 물었습니다. "프로포즈는 어떻게 하셨어요?" 그 순간, 예비신부 눈에서는 레이저가 발사되고,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는 급 경직되었습니다. 결국 예비신랑은 결혼할거냐고 물은것이 프로포즈라고 우기고, 예비신부는 자신은 프로포즈를 받은 적이 없다며 우울해하며 싸웁니다. (괜히 질문했어, 괜히 질문했어....ㅜㅜ) 아.. 프로포즈. 얼마전 남보원에서도 제발 프로포즈에 집착 좀 하지 말고, 그럴거면 이벤트회사 직원을 사귀라고 하지만, 그래도 여자에게 프로포즈는 쉽게 포기할 ..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10. 2. 23. 04:56
인빅터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만드는 리더십

라라윈이 본 영화: 인빅터스, 우리가 꿈꾸는 세상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스토리.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모건 프리먼, 맷 데이먼. 여기까지만 봐도 벌써 이 영화는 감동의 도가니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미 외국에서 보신 분들의 평이 좋고, 가슴 뭉클하다는 평이 많아서, 한껏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우려도 되었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하나가 된다는 너무 뻔한 스토리면 어떻게 하죠?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커질텐데... 어쨌거나 기대반 우려반으로 "다음 무비로거에서 제공해 준" 시사회로 갔습니다. 스포츠 감동무비에 학습된 관객 이 영화가 아니라도, 지금껏 꼴찌하던 팀이 우승을 하는 감동적인 영화는 너무나 많습니다. 오해했던 감독의 숨은 속내를 알고 선수들이 변했다거나, 부모님이 돌아가실 것 같..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10. 2. 23. 04:55
여자들이 다 좋아하는 남자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이 다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스타일일까? "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좋아하나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참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더라도, 대충 "예쁜여자"로 합의해주는 남자와는 사뭇 다릅니다. "잘생긴 남자는 다 좋아하지 않나요?" 라고 하면 남자 얼굴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니고, 얼굴값만 해서 잘생긴 남자는 싫다는 여자 꼭 있고, "몸 좋은 남자 좋아하지 않아요?"라고 하면 우락부락 근육질은 둔해보여서 싫고 마른 남자가 좋다는 여자도 있고 곰돌이체형이 좋다는 여자도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남자가 좋다는 것인지, 열 명의 여자가 있으면 열 가지 스타일을 이야기 합니다. 다행히도 여자들이 거의 다 좋아하는 남자가 있긴 합니다. 매너있는 남자입니다. 여기서 말하..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19. 07:46
평행이론, 나와 누군가의 삶이 똑같다?

평행이론.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과 과거의 누군가의 삶이 일치한다는 이론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링컨과 케네디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일, 저격일, 저격장소까지 비슷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어설프게 삶의 모습이 닮았다는 정도가 아니라, 정확히 주요사건이 일어나는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일치하는 것 입니다. 영화는 이 평행이론을 바탕으로 현재의 김석현 판사(지진희)와 30년 전 한상준 판사의 너무나 일치하는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30년 전의 삶과 완전히 일치하는 김석현판사의 삶. 다가올 미래를 안다면 좋을 것 같기도 하지만, 다가올 불행을 알고 있다는 사실은 사람의 피를 말립니다. 저는 이 영화가 흥미진진한 추리, 범죄영화로 예상을 하고 보러 갔었는데, 정말 엄청난 스릴러 입니다. 영화 시작과 동시에 깜짝 ..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10. 2. 19. 03:15
직장녀를 사로잡는 연하남의 전략

이제는 연상연하 커플이 새롭지도 않습니다. 이런 분위기덕에 여자가 연상인 것 때문에 고민하는 분은 줄어든 것 같은데, 나이차가 많아 고민하시는 분들은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여자는 직장인이고, 저는 학생이에요." 하는 상황입니다. 실제 연상연하커플들을 보면, 나이차이보다 어떤 시기에 만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똑같은 나이차이라 해도, 둘 다 직장인이면서 만나는 것은 문제가 덜하고 나이차도 덜 느끼는데, 직장인 연상녀와 학생(혹은 백수 비슷한...) 연하남의 조합으로 만날 때가 문제가 됩니다. 직장녀-학생남인 경우에는 실제 나이차이는 한 두살 밖에 안난다 해도 둘의 대화에는 큰 나이차이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연상의 직장녀를 사귀고 싶은 학생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2. 17. 08:08
나이값...

떡국은 여러그릇 먹었지만, 나이는 한 살을 더 먹었습니다. 서른 살에 고정된 블로그 제목처럼 기분은 늘 같은 나이인 것 같은데, 현실에서는 친절하게 나이를 알려주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런 건 안 알려줘도 된다구 ㅡㅡ;;) "이제 내 나이가......! 아.... ㅜㅜ" 하는 탄식을 5분에 한번씩 추임새처럼 하는 친구. "니 나이가 올해 몇 살이 된거지? 시집가야지." 하는 동네 어른. 나이 생각을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 없게 해주는 고.마.운. 이웃들입니다. ㅡㅡ; 어쨌거나 덕분에 나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나이는 그저 신경쓰이는 숫자일 뿐, 막상 실체는 허깨비같은 막연한 개념입니다. 다만 주변사람들을 보며 "나이값 한다." "나이값 못한다"는 말을 하면서 나이라는 것 속에 담긴 알맹이를 알..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2. 16. 06:05
플로라(Flora), 삼청동의 데이트하기 좋은 오너쉐프 음식점

삼청동의 예쁜 레스토랑입니다. 번화한 골목에서 살짝 비껴서 자리잡고 있는, 주방장이 직접 운영하는 오너쉐프 레스토랑입니다. 내부에 주방장님이 각종 요리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메달과 상장이 한 가득. 먹기도 전에 음식맛에 믿음이 가는 분위기 입니다. 이런 곳은 안 친한 사람을 데려가도 음식맛이 괜찮든 아니든 미안해지지 않는 곳이라서 좋습니다. 상대방 입맛에는 별로일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국가와 각종 기관이 인정하는 요리사의 음식이니까요. 다행히 음식맛도 매우 괜찮습니다. ^^ 실내가 그리 큰 편은 아닌데, 테이블이 큼직하고, 다른 테이블과 떨어져 있어서 편안합니다. 저녁식사시간 전에 갔는데, 2층과 조금 더 좋은 좌석은 예약이 꽉 찬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문 옆의 통유리창가에 앉았는데, 통유리가 시원하긴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10. 2. 16. 04:08
  • «
  • 1
  • ···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
  • 344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1)
    • 생활철학 (532)
      • 생각거리 (285)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5)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3)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8)
      • 프로그램 잘쓰기 (274)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