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자동차 오토캠핑, 직접 가보니 편안

라라윈의 여행: 강원도 봉평 솔섬 오토캠프장, 2010 윈스톰 오토캠프 2010 윈스톰 오토캠프에 다녀왔습니다. 100가족이 함께하는 캠핑이라 그런지 도착해 보니 곳곳에 텐트가 한 가득입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텐트와 그 옆에 세워진 차량들, 그리고 테라스를 옮겨온 느낌의 텐트 등 다채로운 텐트구경만으로도 재미있었습니다. 100가족이 함께하는 2010 윈스톰 오토캠프, 100개의 텐트와 100대의 차량? 오토캠프, 시설은 어떨까? 저는 오토캠프는 처음이었습니다. 텐트를 치고 잔다는 것이 겁이 나는데다가, 별다른 시설 없이 차와 텐트만 있는 상황이 너무 두려웠거든요. 정 안되면 차에서 자겠다는 생각도 살짝 하고 있고, 화장실이나 편의시설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실제로 와보니 시설이 너무나 좋습니다. 아..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10. 6. 14. 04:02
게임하는 남자친구를 싫어하는 이유? - 여자의 마음 &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은 남자친구가 게임하는 것을 왜 싫어할까? 여자의 마음 & 심리 여자들도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가벼운 게임부터 어지간한건 시시해서 안한다는 준 프로게이머 수준까지 다양합니다. 그래서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 남자가 좋다는 여자도 있고, 게임에서 만나서 사귀는 경우나 같이 게임하는 재미에 사이가 돈독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게임하는 남자라면 손사래를 치는 여자도 많습니다. 취미생활로 게임 좀 할 수도 있는데, 왜 남자친구가 게임을 한다고 하면 싫어하고 질색을 하는 걸까요? 남자친구가 게임을 하면 싫어하는 이유 1. 개념상실 저희집 근처에서 친척어른들이 모이신 날이었습니다. 먼저 도착해서 저희 집에 온 친척도 있고, 약속장소로 바로..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6. 9. 09:41
대전 삼장족발, 된장, 고추장, 간장소스를 모두 맛볼 수 있는 곳

라라윈이 가 본 맛집: 대전 삼장족발, 된장, 고추장, 간장 족발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곳 오랫만에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제 마음의 고향, 사랑스러운 도시인데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역시 맛집이 많다는 것? ^^ 저에게는 맛집의 개수만큼 호감이 증가합니다. 가기 전부터 새로 생긴 맛집을 검색해 두었는데, 이번에는 음식솜씨에 대한 신뢰도가 별 다섯개인 친구가 개업을 해서 놀러갔습니다. 족발 뿐 아니라, 파스타, 스테이크, 한식 등 못 하는 음식이 없고, 어떤 음식을 해도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감칠맛을 뽑아내어서, 이 친구가 하는 요리를 아주 좋아하는데, 오랫만에 맛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음.. 분위기는 편안한 중국집 분위기? ^^ 낮은 조명과 넓직한 테이블이 편안히 술 마시기에 좋았습니다. 삼장이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10. 6. 9. 09:20
오픈카의 환상, 직접 타보니 현실은....

라라윈의 일상 이야기: 환상적인 오픈카의 실제 어릴 적 늘 꿈 꿨던 것 중 하나가 빨간색 오픈카 였습니다. 그러나 집이 재벌가도 아니고 주위에 오픈카를 가진 사람도 없어 로망일 뿐이었는데, 사장님이 오픈카를 구입하셔서 오픈카를 자주 타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오래 전 이라, 당시에는 수입차가 흔하지도 않은데다가 BMW Z3는 더 드문 차였습니다.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시선을 모두 사로잡는 상황이었습니다. 마침 사장언니 집이 저희 집과 가까운데다가, 사장언니는 오픈카 자랑질을 위해 자주 태워주었습니다. 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누라는 빌려줘도 차는 못 빌려준다고 하듯, 차 키를 다른 사람에게 잘 내주지 않습니다. 특히나 저의 운전실력을 잘 아는 사장언니는 평소에도 제가 운전하는 것을 보며 잔소리 100마디 하..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6. 8. 08:21
페르시아의 왕자, 페르시아판 야마카시 동화

라라윈이 본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페르시아의 왕자를 보았습니다. 첫 화면부터 날라다닙니다. 응? 이거 페르시아판 야마카시(파쿠르)인가? 하는 생각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빠져들다보니 아직 영화제목도 나오기 전이었어요. 시작부터 시선을 쫙 빨아들이는 이 영화는 보는 내내 화려한 볼거리로 즐겁게 해 줍니다. ⓒ Walt Disney Pictures/Jerry Bruckheimer Films. All rights reserved. ■ 페르시아판 야마카시 (파쿠르)? 페르시아의 왕자 화려한 액션!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첫 화면부터 날아다니기 시작하더니, 페르시아 셋째 왕자 다스탄이 끊임없이 날라다닙니다. 현대의 건물들 사이를 날라다니는 야마카시 (파쿠르)를 보다가 페르시아의..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10. 6. 8. 07:04
아이폰은 샀는데 사용법을 모른다면? 도와주세요, 아이폰이 생겼어요!

라라윈이 읽은 책: 도와주세요! 아이폰이 생겼어요. 스마트폰은 지르기전부터 어떤 것을 사야할 지 각종 스펙을 살펴보고 고심해서 사는데, 어렵게 구입하여 처음 스마트폰을 손에 쥐게 되면 더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용법 이죠. ㅜㅜ 이건 핸드폰 사용설명서 가지고는 전혀 해결이 안되는 정말 스~마트한 무한한 기능들을 어떻게 써야 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기능이 무궁무진하고, 소프트웨어가 빵빵할수록 더 난감한데, 아이폰이 대표적인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샀는데, 아이폰 사용법은 사실 난감할 때 구세주 같은 책이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의 초고수, 껍데기님의 "도와주세요! 아이폰이 생겼어요." 입니다. 아이폰과 어플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한가득 담겨있습니다. 아이폰은 샀는데, 피처폰퍼럼 사용하..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10. 6. 7. 14:43
맛과 멋이 있는 전주 제대로 즐기는 방법, 소리통신원되기

제가 낭만을 가지고 있는 도시가 꽤 많은데... 제가 사랑하는 도시의 순서는 맛집 목록이 긴 것과 거의 일치합니다. 그래서 여수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_+ (- 여수, 맛집이 너무 많아서 5번을 가도 다 못가) 여수 못지않게 맛집 목록이 긴 도시가 있는데, 바로 전주입니다. +_+ 여수도 맨 처음 갔던 계기가 회 정식 때문이었는데, 전주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빔밥 때문이었어요. ^^ 전주 비빔밥, 전주 콩나물 국밥, 전주 막걸리집, 전주 한정식, 전주 베테랑 칼국수, 전주의 전일슈퍼 등... 가보고 싶은 곳이 한 두 곳이 아닌데, 몇 번 갔어도 다 못 먹어 봐서 여전히 로망이 남은 도시입니다. 게다가 전주는 맛집 뿐 아니라, 볼거리와 문화축제도 풍성합니다. 이 사랑스러운 맛집과 볼거리가 가득한 전주를 ..

생활탐구/이벤트 즐기기 2010. 6. 7. 14:00
부모님이 부르시는 애칭이 따로 있으세요?

라라윈 일상생활 이야기: 부모님이 부르시는 애칭? 라디오를 듣는데 어머니에 대한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엄마가 많이 편찮으신데,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고... (중간은 기억 안남)... 늘 강아지라고 불러주시던 엄마가 이제는 80이 되셨네요. 엄마가 불러주는 강아지라는 말이 너무 그립습니다..." 강아지라고 부르는 엄마?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가 부르는 말이 아닌가 의아해하고 있는데, 이어서 진행자의 멘트가 나옵니다. "누구나 부모님이 부르시는 애칭이 있게 마련이죠.. 어머님이 부르시는 강아지란 말에 따뜻함과 애정이 담겨있었죠." 누구나? ㅡㅡ;;; 누구나 부모님께 불리는 애칭이 있다는 말에 저도 그런 것이 있었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억을 떠올려 봐도, 저는 엄마 아빠께 애칭으로 불려본..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6. 4. 07:31
유령작가, 아주 아주 잔잔한 스릴러

라라윈이 본 영화: 유령작가, 아주 잔잔한 스릴러 피어스 브로스넌과 이완 맥그리거. 그 둘의 얼굴이 함께 있는 포스터를 보는 순간부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입니다. 특히 피어스 브로스넌은 레밍턴 스틸의 능글맞고 매력적인 모습에 반해 그 뒤에 이 분이 나오는 영화는 상당히 열심히 챙겨봤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장르까지 흥미로운 스릴러라고 하니 기대치가 무척 높았습니다. +_+ 우선 간단한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전 영국 수상 아담 랭이고, 이완 맥그리거는 그의 자서전을 대신 써주는 대필작가입니다. 자서전을 대신 쓰는 과정에서 드러난 엄청난 진실에 다가서는 내용입니다. 간단한 줄거리만 봐도 기대치가 더욱 올라갑니다. 유령작가, 무슨 맛인지 모르겠는 색다른 맛의 스릴러 그러나.... ..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10. 6. 4. 07:04
관심있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방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관심있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방법 "학원에서 같이 수업을 듣는 여학생이 있는데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그 여학생은 제가 같이 수업 듣는 것도 모를거에요. 이번 달이 지나면 못 볼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장에서 알게 된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부서는 아니구요. 우연히 직원식당에서 마주쳤는데 자꾸 생각이 나고 시선이 가네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을까요?" "연수를 갔는데, 거기서 정말 이상형을 만났어요. 이제 연수기간이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그 이틀 안에 그 사람에게 제 마음을 전달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렇게 학원에서, 직장에서, 우연한 기회에 운명적일지도 모르는 사람과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지만 특별히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6. 2. 08:47
  • «
  • 1
  • ···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
  • 344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1)
    • 생활철학 (532)
      • 생각거리 (285)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5)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3)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8)
      • 프로그램 잘쓰기 (274)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