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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들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기다릴까?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들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다가가는데 망설이는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직업에 따라 다르겠지만, 연말이면 바쁜 일들이 많아집니다. 학생들은 기말고사와 학기 마무리에 바쁠 것이고, 직장인들은 연말정산에 정신없어집니다. 머리털을 한 줌 뽑아서 후 불면 여러 명이 되는 손오공의 분신술이 간절해 질 정도로 바쁘다 보면, 빼빼로 데이, 크리스마스는 신경쓸 겨를도 없습니다. 그러나 바쁜 덕분에 연말이면 몰려오는 연인 축일들을 잊고 있어도, 방송에서 인터넷에서 계속 빼빼로 데이, 허그데이,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와서 알게 됩니다. 한달전부터 온갖 업체들이 행사를 시작하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프로그램도 짜 줍니다. 크리스마스에 솔로 여성이 할 게임. 크리스마스에 솔로들이 읽을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29. 07:30
연애 망치는 판도라의 상자는 절대 열지 말것 - 솔로탈출 장수커플 비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연애 망치는 판도라의 상자는 절대 열지 말것 - 솔로탈출 장수 커플 비법 지금도 영양제와 몸에 좋은 것들을 좋아하지만, 어릴 적에는 공부 체력보충을 위한 부모님의 지원으로 영양제를 더 좋아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두뇌회전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다는 스쿠알렌은 아주 아껴먹었는데, 투명하고 말랑한 것이 터트리면 달콤한 맛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캡슐에 쌓여있는 약은 껍질을 벗기거나 씹어먹지 말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입안에 넣을 때마다 말랑하고 젤리같은 스쿠알렌의 식감에 홀려, 어느 날인가 드디어 스쿠알렌을 한 입 깨물었습니다. 스쿠알렌의 투명하고 속안에 꿀이라도 들어있는 듯한 캡슐을 터뜨리는 순간, 입 안 가득 썩은 생선 100마리쯤에서 날 것 같은 미칠듯한 비린내가 가득 퍼졌습니..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28. 07:26
이별통보 하는 여자의 마음 심리 - 헤어진 여자친구 다시 사귀는 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이별통보하는 여자의 마음 심리 - 헤어진 여자친구 마음 되돌리는 방법 한동안 못 챙겨준 것 같아서 모처럼 같이 놀러가자고 했더니 신이나서 같이갔던 여친. 분명히 같이 즐겁게 사진도 서로 찍어주고, 발이 아플정도로 신나게 구경하며 잘 놀았는데, 그리고 별스럽지 않게 잘자라는 안부 인사를 하면서 전화를 끊었는데, 갑자기 다음 날 평소보다 조금 기운없는 듯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서는 헤어지자고 이별통보를 합니다. 전날 먼거리에서 남자친구를 보겠다며 찾아와서는 예쁜 미소를 짓던 여친. 같이 손 꼭 잡고 밥 먹고 영화보고,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서성이다가 아쉽게 아쉽게 헤어지고 돌아와서는 몇 시간이나 달콤한 통화를 했는데, 다음날 갑자기 우리는 아닌 것 같다며 문자 한 통을 보내 이별통..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20. 08:00
솔로탈출 하려면 소개팅 패션 어떻게 해야할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솔로탈출을 위한 패션 여자친구가 안 생기는 남자의 특징이나, 남자친구가 안 생기는 여자의 특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면, 패션이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솔로탈출 원인 분석에 외모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데, 얼굴이나 몸매가 빼어나지 않더라도 패션을 통해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하고, 반대로 외모가 좋아도 패션이 구리면 원래 외모가 죽어보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솔로 이유 분석에 빠지지 않는 패션 문제 ㅜㅜ - 여자친구가 안 생기는 남자의 특징 첫번째 남자분들이 '예쁜 여자'가 좋다고 하시며 인물을 중요하게 보는 분들이 많은데 비하면, 여자들이 남자의 외모를 보는 정도는 조금 덜하다고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덥수룩한 머리에 땀냄새와 홀아비 냄새 뒤섞인듯한 불쾌한 체취,..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17. 09:17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뭘까? 오래 사귀어서 결혼할 것 같았고, 본인들도 결혼할거라고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는 상태라고 해도 실제로 결혼에 골인하지 못하는 경우는 참 많습니다. 집안의 반대, 궁합, 생활비와 살 집, 혼수같은 현실적인 문제 등의 벽에 부딪혀서 결혼을 할 수 없는 상황도 있지만, 커플의 당사자들이 결심을 못해서 결혼을 못하는 상황도 꽤 많습니다. 오래 사귀고 결혼할 것 같았는데 결혼이 아니라 이별을 하고, 만난 지 얼마 안 되어서도 결혼을 하는 커플들을 보면, 도대체 어떨 때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뭘지 궁금해서, 주위 친구들이 결혼한다고 할 때나, 이미 결혼하신 분들께도 꼭 물어보는 질문..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2010. 10. 12. 06:45
할인카드 할인쿠폰 내미는 남자, 여자의 생각은?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의 마음 심리 - 할인쿠폰 할인카드 잘 쓰는 남자 좋아요~ 데이트 비용 절감을 위해 반값 할인 쿠폰 사이트를 이용하면 정말 좋다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정작 데이트 비용 부담을 더 많이 하는 남자분들은 할인 쿠폰이나 할인카드 사용에 알러지가 있으신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가 쿠폰이나 할인카드를 일일이 챙기는 모습이 좀 남자답지 못하다 생각해서 그러기도 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박혀있는 김옥빈양의 된장녀 발언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나와서 했던, " 끌렸던 이성이 확 싫어지는 순간이 쿠폰, 할인카드, 적립카드 내밀때"라는 말이었죠. 2006년도 여름에 했던 김옥빈양의 할인카드 발언은 2010년 현재까지도 많은 남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7. 07:00
돈 많은 남자 밝히는 여자, 무조건 속물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돈 많은 남자? 여자끼리 모이는 자리에서 한 명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면, 자연스레 관심은 그녀의 새 남친에게로 쏠립니다. 가볍게 "어떤 사람이야?"로 우아하게 시작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전후사정 뚝 자르고 실속있는 질문부터 시작되기도 합니다. "차가 뭐야?" "직업은?" "학교는 어디 나왔어?" "가족관계는?" ".............." 부모님이 사위감을 데려온다고 할 때도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묻지는 않을 것 같은데, 친구들이 대뜸 이런 남자의 경제력에 관한 것부터 묻는 상황에서는 당혹스럽기도 합니다. 옆에서 제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하고, 저 친구가 저렇게 돈을 밝히는 속물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내심 친구를 속물이라 껄끄럽게 여기면서도 사실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6. 07:00
질투 유발 작전으로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질투 유발 작전 효과는 어떨까? 질투 유발 작전을 효과적으로 펼쳐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애고수님들이 있습니다. 우결의 가인 부인처럼 닉쿤의 방문을 이용하여 시기적절하게 마음을 놓아가는 꼬마 신랑을 긴장하게 만든다거나, 조권이 가인에게 오방실을 들먹이며 질투를 유발하면, 부부 (?) 사이를 좀 더 긴장하게 만들고 타오르는 질투심만큼 서로에게 관심과 마음이 있음을 확인하게 되기도 합니다. 닉쿤의 등장을 잘 이용하여 조권 남편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인 부인? 너무 질투하게 만들면, 의처증과 의부증의 첫걸음이 될 수도 있고, 질투는 폭발적인 분노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대방이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사용하면 연애의 소금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질투 유발 작전으로 좋아하는..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4. 07:45
어장관리를 당하는 이유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어장관리 혹시 내 스스로 자원한 일? 나는 상대가 마음에 드는데,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을 때, 정말 답답합니다. 특히나 혹시나 지금 나의 상황이 어장관리 당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점은 더더욱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고민거리입니다. 포기할만하면 시기적절한 밀땅으로 포기할 수 없도록 희망고문을 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사실 어장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은 나 입니다. 떡밥을 덥썩 물은 것도 나요, 떡밥인 것을 알면서도 그 어장 속에서 행복하게 헤엄치고 있는 것도 나 입니다. ㅜㅜ 정말 어장관리인 것을 모르는 경우도 있지만, 벌써 "이거 혹시 어장관리 아닐까?" 싶은 상황에서는 본인도 이미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 것이죠.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10. 1. 07:30
유독 남자친구가 전화 안 받는 것만 이해 못하는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 받으면 화를 내는 이유는 뭘까? 다른 사람이 전화를 안 받을 때는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잘 이해하는 사람일지라도, 애인이 문자를 씹거나 전화를 안 받는 것에는 빠르게 울컥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더 관대해지기 마련이지만, 유독 연락에 있어서만큼은 절대 관대할 수 없는 이유는 뭘까요? 물론 시작은 관대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잖아요. 처음에는 남자친구 (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 받은 것을 이해하려고 시도는 합니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뭘 하고 있는 것인지, 상상할 수 있는 남자친구 (여자친구) 가 전화를 못 받을만한 상황 31가지 정도는 생각해봅니다. 화장실, 진동을 못 느껴서, 핸드폰이 가방속에 있어서, 핸드폰을 차에 두고 내려서, 수업중이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7. 07:30
직장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사내 커플 장단점 공략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같은 학교, 학원, 직장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 가끔씩 "같은 학교에서, 같은 직장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저 역시 결핍에서 비롯된 호기심과 연구 의지로 인해 연애질에 관한 고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애고수님들처럼 척척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라는 연애비법을 알려드릴 처지는 못 됩니다. ㅜㅜ 하지만 반대로 생각은 한 번 해 보았습니다. 같은 직장, 카테고리 내에서 접근해오는 남자가 있을 때 여자의 입장이 어떨까를 생각해 본 것 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데,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할 지 안다면 연애 성공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같은 직장 내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5. 07:30
술 마시는 남자친구에게 계속 전화하는 여자의 심리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술 마시는 남자친구 떄문에 속 타는 여자의 마음 심리 "어디야? 술 많이 마셨어?" 30분후 "아직도 마셔? 술 쫌만 마셔." 30분후 "내일 출근도 해야되잖아. 적당히 마시고 집에 가야지..." 오랫만에 친구와 저녁먹고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친구는 술 마시고 있는 남자친구 걱정에 안절부절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걱정하는 것 같길래 다른 이야기로 주의를 돌려도, 정확히 30분 후면 또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싸우고, 좋은 소리도 못 들으면서 또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몸은 저와 있지만 마음은 남자친구에게 확실히 가있는 완벽한 유체이탈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누구랑 얘기하고 있던걸까요...ㅡㅡ;;)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일 때는, 친구이기에 쓴소리도 했습니다. 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4. 13:46
남자의 매너, 못 알아보는 여자의 둔감증이 문제?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의 매너, 못 알아채는 여자의 둔감증이 문제? - 여자의 마음 심리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워낙 다르기에, 여자에게 "어떤 남자가 좋아?" 라는 질문에는 수 많은 답이 나옵니다. 나쁜 남자가 좋다, 착한 남자가 좋다, 성격이 최고다, 마른 남자가 좋다, 살찐 남자가 좋다, 배 나온 남자가 좋다, 근육질은 싫다. 등등 끝이 없습니다. 거의 백 명의 여자가 모이면 백 명의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가 다 다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남자의 매너에는 의견이 조금 모아집니다. 물론 그것도 완벽 매너는 바람둥이 같아서 싫다, 몸에 베인 매너가 좋다 등 의견이 분분하지만 어쨌거나 "남자의 매너 = 여자에 대한 배려심" 으로 인식되면서, 매너..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13. 12:06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사전 정보는, 모르는게 약?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좋아하는 사람 이상형 알아내기, 취향 알아내기가 오히려 연애에 도움이 안 될수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갑자기 국가 정보부 소속 요원이라도 빙의한 듯이 정보탐색능력이 급 상승합니다. 좋아하면 그렇게 되는 것인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다 알고 싶어집니다. 현재 사귀는 사람이 있는지, 없다면 그 사람이 어떤 스타일의 이성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기타 신상정보 등등... 마음 같아서는 업체에 맡겨서 신상이라도 털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는 없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사전조사는 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신상털기와 지인을 이용한 정찰이라도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좋아하는 사람의 신상을 빨아들이고 싶어지기도.... 검색창에 좋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9. 06:45
여자 친구의 질문에는 정해진 답이 있다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물어봐놓고 화내는 여자친구, 알 수 없는 여자의 마음 심리 여자친구가 뭘 물어보길래 대답해줬더니 확 돌변하며 짜증을 내는데 미치겠다는 사연을 보내주시는 남자분들이 계십니다. (메일 보내주셔서 열심히 답장쓰고 있는데, 아직도 두 달 전 메일.... ㅜㅜ) "오빠 이거 어때?" 라길래 "괜찮네. ^^" 라고 했더나 건성으로 대답했다고 여자친구가 화내고, "오늘 나 어때?" 라길래 " 예쁘지"라고 했더니 뻔한 대답 한다고 화내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둔필승총님 말씀처럼 이 장단 저 장단에 마구 맞출 수 있는 막춤이라도 추어야 여자의 변덕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인지, 여자친구의 기분을 잘 맞추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여자친구의 질문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8. 07:30
착하고 좋은 남자라서 헤어진다는 여자의 심리는 뭘까?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착하고 좋은 사람인 것은 알지만 미안하다며 헤어지자는 여자의 심리는 ? - 여자의 마음 심리 만나는 여자마다 "오빠 정말 좋은 사람인거 알아요, 제가 나쁜 사람이에요. 헤어져요."라는 소리를 듣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고뇌하는 남자 후배를 보았습니다. 착하고 좋은 남자인 것은 알지만 헤어지자니, 스쿠알렌 껍질까서 먹은 것보다 더 비릿하고 씁쓸한 이야기 입니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면 계속 만나야지, 착하고 좋다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면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이 나쁜 놈아. 너는 이렇게 하면 안 돼. 저게 문제라 헤어져." 이런 식으로 말이나 해주면 알겠지만, 착하고 좋은게 왜 헤어지는 이유가 되는 지 이건 이불 펴고 누워 몇 날 몇 일을 생..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9. 7. 06:50
애교없는 여자가 세상살기 편한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애교없는 여자가 세상 살기 편한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아빠는 참 안타까워하십니다. 딸만 키우는데 여자 애들이 애교가 없다고. 그러나 그것은 여자들의 세계를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가 애교가 없으면 싫거나 안타깝겠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애교가 없는 편이 여자들의 세계에서 살기 편안합니다. 여자에게 애교없는 여자가 예쁨 받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자동반사적으로 부담 애교는 거북스러워서 황정음이나 소녀시대 써니 수영의 과한 애교에 "주먹을 부르는 애교"라고 했었지만, 그녀들은 예쁘고 진짜 귀엽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습니다. 주먹을 부르는 애교라지만 넘 사랑스럽죠~. 그러나 현실에서는 개그콘서트의 민경이 같은 여자가 애교를 떨면 정말 주먹을 부릅니..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10. 9. 4. 06:31
결혼 적령기 여자를 두렵게 하는 남자의 말 4가지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결혼 적령기 여자를 두렵게 만드는 남자의 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상대방의 의사와 관계없이 재빠른 상상력으로 결혼에 대한 상상을 해 봅니다. 특히나 결혼 적령기가 되면 이성을 만나자 마자, 결혼까지 3초만에 상상해보는 놀라운 상상력이 가동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남자분은 별 뜻 없이 한 말이, 결혼 적령기 여자에게는 무시무시한 소리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1. "우리 가족은 정말 친해요." "우리 식구들은 정말 친해. 그래서 주말마다 모여. 남매가 다 근처에 살아서, 주말이면 돌아가면서 서로의 집에서 한 번씩 모여서 술 먹고 놀고, 평소에도 뭐 맛있는거 있다거나 그러면 같이 모이고 그래~ 우리 식구들은 정말 친해서 동네 사람들도 부러워하지~ ㅎㅎㅎㅎㅎ" 동창회에서 한 남자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8. 16. 06:05
별것 아닌 일로 남자친구에게 비밀이 생기는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별 것 아닌 일로 남자친구에게 비밀을 만들게 되는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커플사이에 문제가 되는 것은 큰 일보다 별것 아닌 일이 시작일 때가 많습니다. 차라리 큰 일은 큰 일이기에 서로 심각성을 알고, 말을 꺼낼만 하기에 꺼내기도 쉽습니다. 서로 별 것 아닌 것을 말 안 했거나, 상대방에게는 문제가 되는데 스스로는 별 것 아닌 것으로 넘겨버리거나, 이런 식으로 작은 일들이 쌓여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만듭니다. 특히나 연인사이에 별 것 아닌 일이 커지는 이유는 혼자서 상대방을 지나치게 많이 생각하다가 과도한 배려가 원인일 때가 많습니다. 뇌의 85% 이상을 남자친구 생각에 사용하다보니, 안해도 될 배려까지 합니다. 사실 남자친구는 다 이해할..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8. 13. 07:40
식스팩 근육질 몸짱, 정작 여자는 별로 안 좋아한다? -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식스팩 근육질 몸짱,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아니다? -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여자의 마음 심리 노출의 계절 여름입니다. 겨울에는 패션으로 저질 몸매를 감출수라도 있는데, 이 계절이면 남자나 여자나 몸 만들기에 관심이 급 증가합니다. 이성에게 관심을 끌만한 몸을 만들고 싶어하는데, 남자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실제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몸매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몸은 근육질 몸매? 헬스장에 가보면, 어깨를 넓히고, 소위 말하는 갑바를 키우는 가슴운동을 위해 가녀린 남자 둘이 조를 이루어 무리한 벤치프레스를 하기도 하고, 두툼한 팔뚝을 위해 집중적으로 아령과 각종 기구들을 심하게 한 뒤에 팔을 못 펴서 고생하기도 합니다. 다른 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8. 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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