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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les님께서 멋진 배너를 보내주셨어요~ ^^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입니다. 애드찜 덕분에 저녁에 맛있는 피자를 먹었는데, 배불리 먹고 컴터를 켜니 너무나도 반가운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bayles님께서 멋진 배너를 보내주신 것 입니다. +_+ 블로그 시작할 무렵에 배너를 만들어 두고, 벌써 꽤 오랫동안 스머페트가 제 배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찌 제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너무도 멋지고 우아한 배너를 보내주셨어요. 차분하면서 편안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 bayles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저의 새로운 배너들 입니다. 혹시 배너 데려가 주실 분이 계시다면, 이 배너들 중 마음에 드는 것으로 데려가 주세요~ ^^ 배너 퍼 가실 땐 ☞ 임시로 복사 허용하기 버튼부터 누른 뒤 복사해주시면 됩니다. ^^ 1.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7. 00:23
애드찜 덕분에 저녁에 맛있는 피자를 먹었어요~ ^^

애드찜은 무료문자로 사용자를 행복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요일별로 계속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 수, 금에 추첨을 통해 피자 한 판을 선사하고, 매일같이 한 명씩 다이어리도 주십니다. 오늘 저도 무료피자 선물을 받는 행운에 당첨되었습니다. (아디오스님 당첨되신 거 보면서 무한히 부러워했는데.. +_+)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너무도 반가운 전화를 통해, 주소를 확인하고, 원하는 메뉴와 시간을 물어보았습니다. 실감이 안나 얼떨떨한 와중에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며 통화를 마치고 나니, 오늘은 퇴근시간이 더욱 설레였습니다. '집에 가면 금새 피자도 오겠군...+_+' 하는 생각에 계속 입이 헤벌레 해집니다. 퇴근시간 거의 딱 맞춰 배달을 요청해서, 퇴근하자마자 부리나케 돌아와서 기다렸습니다. 6시 3..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6. 20:27
블로그덕분에 생긴 영광스러운 일들 ^^

블로그 덕분에 요즘 너무나 영광스럽고 행복한 일이 많습니다. 블로깅자체로도 행복하고 즐거운데, 영광스러운 일들까지 생기니 더욱 신이 납니다. ^^ ★ 잡지에 실리는 영광: 'IM' 지난 달에 IM 기자님께서 베스트블로거로 인터뷰를 하자는 멋진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베스트블로거로 인터뷰하기에는 부족한 것은 알지만, 기회가 생겼을 때 해보고 싶은 욕심에 얼른 응했습니다. 인터뷰를 해 본 적이 없다보니 몇 개의 질문인데도 참 오랜 시간 고민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결국 별 내용없는 답안을 작성했는데, 다른 진짜 베스트블로거님들께서는 기자님께 다시 질문도 하시고, 7~10장에 달하는 레포트 수준의 답을 주셨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진짜 베스트블로거분들은 다르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2. 02:12
방문자가 적어도, 혼자의 노력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블로그 광고들

블로그를 통해 얻어지는 각종 수입은 블로깅의 즐거움 못지않은 꿀맛같은 보너스입니다. 아무리 블로그수익에 초연해 져야한다고 스스로를 세뇌해봐도, 돈이라 그런지 무한히 관심이 갑니다. +_+ 문제는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들의 대부분은 블로그 방문자 수에 의존하는 것들이라, 혼자의 노력만으로 수익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방문자에게 전적으로 의존해야하는 광고들에서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블로그를 잘 관리하고, 좋은 글을 쓰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 뿐 입니다. 다른 부분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광고를 클릭하거나, 친구들을 동원하여 내 광고를 클릭하게 하는 등의 부정행위를 하면 더 이상 광고를 게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니 제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은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3. 21. 04:26
왠지 세련되고 깔끔할 것 같은 블로거들의 실제모습은?

블로거는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용합니다. 그래서인지 얼리어뎁터 분들도 많고, 컴터와 디자인에 능숙한 블로거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블로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왠지 블로거는 컴터를 잘 다루고, 신기술을 잘 소화할 것 같습니다. 왠지 블로거는 세련되고 이지적인 느낌입니다. 왠지 블로거는 도시적이고 바쁜 느낌입니다. 그래서 진정 멋진 블로거는 광고나 영화속 세련된 도시인의 이미지처럼, 현대적 인테리어의 카페에 앉아, 향이 좋은 커피를 마시고, 모던한 옷차림에, 멋진 디자인의 최신형 노트북을 펴고 앉아서... 사색에 잠기며 블로깅을 하고 있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이미지는 컴퓨터 광고나 영화속의 세련된 도회적 주인공들의 모습이, 블로거의 이미지와 겹쳐지면서 생겨난 선입견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블로거..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3. 20. 05:03
직장인의 로망: 일 안해도 돈이 들어와서 즐기면서 사는 것

직업을 통해 사회에 이바지하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고, 보람을 느낀다고 애써 위안을 하고 포장을 해보아도, 직장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돈'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 있습니다. 일을 하지 않아도 꾸준히 들어오는 수입원이 있어.. 자유로이 여행이나 즐기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 대부분 직장인들이 로또 1등에 당첨되면 하고 싶은 일들에서도 이런 로망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다음 날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 건물을 사서 임대수익으로 먹고 사는 것, 은행이자로 먹고 사는 것 등등의 출근하지 않고도 수입원이 있어 즐기면서 사는 것을 꿈꿉니다. 직장인의 로망을 자극하는 수많은 유혹들 모두의 로망이라서인지, 이런 로망을 자극하는 유혹도 엄청납니다. 직장인에게 주식이..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3. 7. 02:15
블로그의 영원한 뜨거운 감자, 댓글

댓글은 블로그의 소통의 수단이 되기도 하고, 본문을 보충하여 더 풍성하게 해주는 정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논란의 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댓글'은 항상 뜨거운 감자입니다. 뜨거운 감자1. 댓글의 갯수 모든 블로거의 큰 관심사는 댓글의 개수 입니다. 댓글이 없으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 댓글이 많으면 우선 함지박만한 미소가 피어납니다. 어떻게 하면 댓글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블로거들의 고민이자, 공통관심사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 댓글 고민을 썼던 글 ☞ 블로그에 댓글이 없고, 방문자가 너무 적으세요? 뜨거운 감자2. 댓글의 내용 모든 글에 긍정하는 댓글만 있을 수는 없는것이라, 반대의견도 있고, 무작정 싫어하는 댓글들도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무작정 나쁜 말을 뱉고가는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3. 5. 02:24
수우님덕분에 맛난 수제쿠키를 냠냠~~

매일 밤, 맛난 쿠키와 케잌의 향기를 전국으로 퍼트리시던 수우님께서 이벤트를 하셨어요~ 항상 눈으로 보며 군침 흘리던 수우님의 쿠키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다 싶어, 염치불구하고 얼른 주소부터 남기고 줄을 섰습니다. 마음씨 좋으신 수우님께서 저에게도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수우님~~~~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 오늘 새벽에 보내셨다는 포스팅 봤는데, 아침에 도착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방문 전에 집에 있냐고 확인전화 하셔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저씨가 "라라윈님~" 하시다가 갑자기 "OOO님~" 하시며 수우님 성함도 부르시는 겁니다. 주소표시에 '보내는분, 받는분'이 안 써있어서 아저씨가 헷갈리셨나봐요. 그랬더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옆집분이 나와서 자기라는 겁니다....ㅡㅡ..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2. 12. 00:41
블로거만이 할 수 있는 '포스팅' 선물

엊그제 인터넷뉴스로 비보(悲報)를 전해듣게 되니, 괜시리 포털에 접속하는 것이 머뭇거려졌습니다. 첫화면에 여전히 친구의 죽음에 관한 검색어가 굵은글씨로 떠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블로그가 궁금하여 들어왔다가 가슴이 찡해졌습니다. 이웃 블로거님들께서 따뜻한 위로를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인터넷으로 비보도 들었지만, 그 덕분에 인터넷으로 큰 위로와 사랑도 받았기에 전화위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로그인님께 큰 선물도 받았습니다. 저에게 편지를 써 주신 것 입니다. 놀라고 무척 감사했습니다. 특별한 선물에 기분이 둥실둥실.. 행복해졌습니다. (초단순하다보니.. 선물에 마냥 행복해지면서 우울함과 슬픔은 안드로메다로...^^;;;) 요즘은 워드가 보편화되다보니 손글씨 편지가 귀합니..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1. 21. 03:10
블로그로 돈을 벌려면 방문객이 얼마나 되야 할까?

12월달에 애드클릭스 우수블로거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그간 애드클릭스를 운영하면서 얻은 나름의 결과를 분석/정리하여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의 광고수익에 대해서는 벌써 많은 분들이 분석을 하시기도 했고, 각종 법칙을 가르쳐 주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법칙은 법칙일 뿐... 현실과는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 1% 클릭율의 법칙을 이야기 하시지만, 제 경우를 보면 클릭율이 0.05%도 되지 않습니다. 특히 만명 이하의 방문자에서는 클릭은 우연일 뿐 입니다. 처음 방문객이 1000명이 넘어 엄청나게 기뻤던 날.. 광고를 클릭한 분은 한 명, 광고수익은 40원이었습니다. ㅠㅠ (그 때 우울하기도 했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방문객이 만명이 넘자 드디어 클릭율이나 수입도 놀라웠습..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31. 19:13
귀차니즘을 덜어주는 티스토리의 숨은 기능들

블로그를 하면서 열심히 블로그팁을 배우고 또 배워도 운영자님들의 속도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깊고 넓은 IT세상..^^;;) 티스토리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바뀐 글쓰기 화면에 숨어있는 기능들이 많네요. 그럼 화면 여기저기에 숨어있는 편리한 기능들을 알아볼까요~? ^^ 먼저 글쓰기창 위에 있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맨 왼쪽부터, 글씨체, 글씨크기, 굵기, 밑줄, 기울임, 글씨 중간을 가로지르는 줄 (이렇게), 글씨색, 글씨배경색, 좌측정렬, 가운데정렬, 우측정렬, 들여쓰기, 내어쓰기, 줄간격, 번호먹이기 기능입니다. 여기까지의 버튼들은 한글이나 워드를 사용해 보셨으면 쉽게 쓰셨을 것 같습니다. 이 다음에 있는 버튼들이 조금 특색있습니다. 글상자 버튼은 글상자에 넣고 싶은 글을 블럭을 잡은..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26. 18:38
블로그나들이 다니다 보면 간절히 갖고 싶어지는 기계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너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과, 탐나는 물건들, 여행하고픈 곳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가끔 모니터 속으로 들어가고 싶기도 하고, 모니터에 손을 뻗어 화면에 부비작 대다가 괜한 지문만 남기기도 합니다.(모니터 닦기도 귀찮은데..ㅡㅜ) 그럴 때면 생각나는, 정말 갖고 싶은 기계가 있습니다. "TV 화면으로 초콜릿을 전송하는 기계." 입니다. 소설 또는 영화 을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한 쪽에서 초콜릿을 보내면 집에서 TV를 보고 있던 사람이 화면 속으로 손을 쑤욱 집어 넣으면 초콜릿을 꺼내서 먹을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나오는 기발한 제품들 대부분은 약간의(?) 결함을 가지고 있는데, 이 기계 역시 작은 단점이 있습니다. 실물보다 많이 많이 축소되어 보..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12. 23. 02:03
블로그 만들기 팁, 블로그 주제로 고민이세요?

블로그를 시작할 때면 '블로그 주제'나 '블로그의 성격'을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이미 멋진 주제로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시는 파워블로거들께서는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저도 이 문제로 무척이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때 그 때 쓰고 싶은 글을 썼더니 처음 생각했던 주제와는 달리 블로그가 자꾸 산으로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몇 일 안되어 썼던 글 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전공한 미술과 심리학에 대한 자료들을 잘 정리하여 저 스스로도 공부가 되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도 되고자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공부하며 자료부족으로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나 제가 애써 찾은 자료를 공유하면 지금 공부하시는 분들은 보다 큰 학문적 성취를 이뤄 낼 것이라 생각했던 것 입니..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17. 01:51
링크와 RSS를 정리했습니다.

RSS를 구독하다 보니... 점차 소식이 뜸한 분들도 계시고, 블로그를 폐쇄해 버리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1년여 만에 링크와 RSS를 정리했습니다. 1. 링크. RSS구독을 시작한 후로는 링크추가를 잘 안 했습니다. 그냥 RSS로 돌아다녀서 링크를 클릭해서 다니질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친한 이웃님이어도 링크에 없어 서운했던 분들도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RSS를 잘 구독하고 있으니 링크추가 안 해놓았다고 서운해 하진 마시길...^^ 처음 링크를 클릭해 보니 91개입니다. 1년동안 91곳의 블로그를 링크해 두었나 봅니다.. 사라진 블로그들을 지우니 70개가 남았습니다. 그 사이에 새로 링크추가한 블로그도 있지만 20여분이 블로그를 접으셨다 생각하니 아쉽고, 왜 그만두셨을까 궁금해 집니다.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12. 12. 00:25
블로그에 글을 쓰고 원고료 받기, '프레스 블로그'

블로그를 하노라면 얻어지는 것이 무척 많습니다. 좋은 정보,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 깊어지는 생각, 늘어가는 표현력 등등 무형의 가치를 지닌 것들도 있고, 선물, 이벤트 당첨, 블로그 광고수익 같은 유형의 가치를 지닌 것들도 있습니다. 블로그가 더욱 매력적인 것 중 하나가 미니홈피나 기타의 인터넷 활동에서는 없던 직접적인 수익일 것 입니다. 수익이라고 말하니 무척 거창해보이는데, 약간의 보너스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류의 광고를 게재하고 다른 사람이 광고를 보면 돈을 주는 것 입니다. 프레스 블로그는 이런 방식과는 다르게 블로그에 쓴 글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레스 블로그는 정해지는 주제에 대해 글을 쓰면 원고료를 지급하기도 하고, 일반적인 포스트라도 우수 포스트로..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11. 20:28
블로그는 고정관념 타파에 최고!

사고훈련이나 자아계발을 위해 고정관념을 없애고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거꾸로 생각 교실'이라는 책에서 소개된 방법은, 고정관념 타파를 위해 지하철 버스등에서 사람의 신발을 보고 그 사람의 나이나 성별, 외모를 상상한 뒤 실제 주인공을 보면 내 고정관념과는 다를 때가 많아 고정관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발을 보고 혼자 생각을 한다음 위를 올려다 보면 흠칫 놀랄때가 많습니다. 남자신발이라 생각했는데, 여자분이 신고 있을 때도 있고, 젊은 여자라 생각했는데, 할머니에 가까운 보수적인 인상의 아주머니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만큼 고정관념 타파에 효과적인 곳도 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얻게 된 큰 장점중의 하나가 고정관념을 많이 없앨 수 있었다는 것 입..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8. 22. 21:52
블로그를 한달 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오늘 오랜만에 rss를 읽으러 갔다가 '헉!'했습니다. 그동안의 게으름이 여실히 드러납니다.ㅜㅜ 반가운 블로그 이름들과 함께 엄청난 양의 글들..이 저를 기다리네요... 몇 분들의 글만 봐도.. 처음 rss 최초구독할때처럼 100! 개입니다. 그동안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니면서 주옥같은 글들을 쓰시는 블로거님들을 많이 만난 덕에 구독하는 블로그는 132개나 되는데, 한달 넘게 들어와 보지 못했더니 못 읽은 글들이 이렇게 많네요.. 제가 시간관리 하는 요령대로 하루에 몇 분씩 찾아뵈야겠네요...^^;; 제가 쉬는 동안 어떤 분들이 가장 많은 글을 쓰셨을까 궁금해졌습니다. 한RSS에서 100개 이상은 안 잡히는 고로 100개 이상의 포스트를 작성해 주신분들은 몇 개의 글을 쓰셨는지 알 수가 없네요. 100개를..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4. 8. 02:33
블로그에 빠져드는 단계

블로그 생각에 가슴이 설레고, 신나며 무슨 글을 쓸지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그렇다고 쓰고 싶은 글을 모두 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좋은 글들이 많아 읽으러 다니노라면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흘러가기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블로그를 사랑하게 된 단계를 한 번 정리해 보았다.. 다음 단계는 어떨지 아직 알 수 없지만, 현재는 너무 즐겁다..^______^ 1단계 여기 저기 블로그 블로그 하니까 만든다. 블로그 광고가 한 달에 10만원이상 100만원까지 돈을 벌게 해 준다하니 시작해 본다. 2단계 만들었으니 글 하나 올려본다. 글에 조회수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 놀랍다. 처음에 글을 쓰면서도 "누가 봐줄까" 했었는데, 방문자가 몇 명 있다. 처음에는 3명, 4명의 방문자도 놀랍다. 글을 몇 개 더 쓴다. 3단계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15. 18:11
포토샵 이미지 레디를 이용한 움직이는 배너 만들기

포토샵은 할 수 있는데, 이미지 레디는 못하신다면 참고하셔요.. (이 설명은 포샵 레이어를 만들 수 있는 분께만 유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LALAART가 한글자씩 써진 뒤 미술학원이라고 나오는 배너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포토샵을 연 뒤 배너에 사용할 이미지를 불러놓고, 배너를 만들 새 문서를 엽니다. 배너용으로 180* 50 이나, 90*30이나 pixel로 지정하여 만듭니다. (cm는 안됩니다. 나중에 소스 입력할 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캡처하고,, jpg를 누른다는 것이 gif로 저장되어 화질이 좀 심히 조악합니다..) 집어넣고 싶은 이미지를 배너문서로 끌어 옵니다. 그리고, 집어 넣고 싶은 문자를 씁니다. (우선 한글자만.) 그리고, 문자를 복사합니다. 움직이게 만들려면 애..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2. 8. 00:10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끄적이님 블로그에서 "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하는 글을 보고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url 입력창을 못찾아서 해맸는데, 친절히 가르쳐 주셔서 한 번 해 보았다. 그 금액은 헉!!! 놀랍게도 $3,951.78 지금(2007.12.06 16:01 외환은행 기준) 으로 3,643,936.원이나 된다. 무슨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우선 기분이 좋다. '내가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과 정성을 아는거야..' 하는 혼자만의 자기합리화로.. 마냥 행복했던 순간이다. 여기도 역시 친절하게 배너도 하나 준다. My blog is worth $3,951.7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외국 사이트들은 이렇게 재미있는 측정을 해주고, 배너도 하나씩 선물해 주는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2. 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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