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위한 좋은 테스트를 발견했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블로그의 매력에 너무 빠진 나머지 밤 낮 블로그 생각에 신나는 블로깅에 몰두해 있는데, 과연 저는 중독이 된 것인지 어느 정도 중독인지 궁금했었습니다. 테스트 해보니 재미있습니다. 전 95%정도나 중독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테스트의 신뢰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없지만, 재미 삼아 해보기에는 좋았습니다. 블로그 중독지수 테스트 하러가기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95% 설문 마지막에 테스트에 대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릴 것인지 묻고 소스도 올려줍니다. 그저 복사해와서 붙이면 되는데, 마지막 줄에 광고가 한 줄 따라오니 올리실 분은 붙이시고, 그 광고는 삭제하시려면 마지막 한 줄 지우고 올리시면 됩니다. 블로그, 너..
인기 블로거, 파워블로거, 스타블로거... 이런 것이 다 어떤 것일까요? 오늘로 블로거 생활 37일째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야 블로그를 개설만 해놓고 운영은 하지 않은 '개점휴업' 상태 들이었기 때문에 '블로거'라 할만하게 한 것은 이곳에서의 37일인 것 같습니다. 37일간 블로깅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낀 것 같습니다. 처음 며칠간은 내 블로그에 사람이 들어온다는 자체 만으로도 너무 신나 열심히 글을 올리던 때도 있었고, 처음으로 일 방문자가 600명이 넘어 너무 좋아했던 날도 있었습니다. 제 글이 다음 블로거뉴스에 추천되어 하루 방문자가 1600명에 이르던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 뒤 며칠 간 계속 1000여명의 사람이 제 블로그를 다녀갔습니다. 그러다가 오늘은 473명의 방문자가 다녀갔습니다. 원래 똑..
엊그제 글 조회수 카운터를 달았습니다. 그동안은 내 블로그에서 어떤 글이 읽히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엊그제 부로 베일이 벗겨졌습니다. '유입키워드'의 높은 순위들을 보며 어느 정도 예상했던 대로 검색을 많이 한 글들이 많이 읽혀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글이 읽혀졌을까?"의 궁금증이 해소됨과 동시에 다른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글 조회수와 방문자 기록이 일치하지 않는 것 입니다. 엊그제는 방문자는 1000명이 넘었지만, 글을 읽은 수는 500명도 되지 않는 듯 했습니다. 카운터를 달고 처음이라 그런가 하고 넘어갔습니다. 오늘도 아무래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교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제의 방문자는 473명 입니다. 카운터를 합산해 보았습니다. 425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많은 것이 포함되어..
블로그에 댓글을 쓰거나 할 때 자기 이름 앞에 작은 그림을 넣는 겁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림을 크기를 줄여서 넣었습니다. 마침 제가 그려놓은 자화상이 있어, 나를 표현하는 아이콘으로 딱이라는 생각에..(^^;) 이 그림을 이용하였습니다. 포토샵으로 들어갑니다. 넣고 싶은 그림을 엽니다. 블로그 아이콘 기준이 16*16보다는 크고, 48*48보다는 작아야 합니다. 이미지 사이즈로 들어가 사이즈를 줄입니다. 저와 같이 한 쪽이 긴 그림은 긴 쪽을 기준으로 맞추면 됩니다. 저는 사이즈가 크면 좋을 것 같아 48*36(세로는 자동으로 설정됨..ㅜㅜ)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로 돌아와서 환경설정-->기타설정으로 갑니다. 그곳에 있는 블로그 아이콘 등록하기에 아까 사이즈 줄인 그림을 불러와 저장하여 주면 이..
헉... 벌써 3시 30분. 7시 좀 넘어 저녁 먹고부터 시작한 것이 벌써 8시간째다. 애드클릭스 광고 다는 재미에 푹 빠져.... 아직까지.. 생각해보니 돌아와서 옷 갈아입고, 손 발 닦고 밥 먹고서는 아직까지 세수도 하지 않았었다.ㅡㅡ; 거울을 보니 이마와 콧등은 번들번들, 눈밑은 시컴...ㅠㅠ 세수하고 화장품과 수면팩으로 수습.(이미 피로에 쩐 피부가 뭐 수습될까만은..) 그리고서도 또 이 앞에 앉아있다. 싸이도 한참 꾸밀때 이랬던 듯.. 사람의 열정이 무한 지속되면 좋겠지만, 뭐든 뜨겁게 타오르면 금새 식기도 하고.. 기복이 있는 법이다. 이렇게 마냥 재미있을 때 열심히 해야겠다. 밖에서는 8시간 일하라면 시간이 참 안가는데, 블로깅은 이렇게 시간이 휙휙 지나가니... ^^
트랙백,, 어떤 글에 대해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있을 때 이용하는 기능입니다. 댓글로 쓰기에 길다거나, 그 글에 대해 관련글을 내 블로그에 쓰고 싶을 때 쓰는 기능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거의 글에 트랙백 다는 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먼저 트랙백 하고 싶은 글이 있으면 트랙백 버튼을 누릅니다. (사진이 잘 안 보이면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그러면 주소가 나오는데 주소를 클릭 하세요. (주소 옆에 있는 복사 버튼 클릭) 주소가 복사되었다는 확인 창이 뜨면 "확인"을 누르고 닫은 뒤 내 블로그로 옵니다. 열심히 글을 씁니다. 글을 쓴 뒤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글 쓰는 창에서 아무리 찾아도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버튼 없습니다..^^;;제가 그랬어요. 글쓰는 창에서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버튼 찾느라 무지 애..
애드클릭스 에디터 로그는 앞서 설치했는데, 옆에 텅텅비는 공간에 사이드 바를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처럼 관리자-> 스킨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엔 html/css 편집 옆에 있는 "사이드바설정"을 클릭합니다. 설정에서 "추가 가능한 플러그인" 중 "배너출력"을 마우스로 드래그 해서 옆으로 가져갑니다. 가져가서 드래그를 이용해 위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뒤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html입력창이 뜨면 애드클릭스에서 사이드바 용 스크립트를 생성시킨 뒤 복사하여 집어 넣습니다. 그런뒤 맨 앞에는 맨 끝에는 를 입력해주세요. 는 html문서의 본문으로 인식하라는 명령어 입니다. 이거 입력 안하면 화면에 안 나옵니다. 그렇게 하시면 스킨에 애드클릭스 광고가 노출이 됩니다. 같은 요령으로 위에 ..
스킨까지는 못 만들어도, 스킨에 있는 메뉴 이름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음 부분을 바꾸는 겁니다. 스킨---> HTML/CSS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화면이 작게 보이시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밑에 있는 home, local, tag, media, guestbook을 찾습니다. 주루룩 같이 있기 때문에 찾기 어렵진 않습니다. 찾았으면, [## 어쩌구 저쩌구 ##] 써있는 옆에 있는 이름을 내 맘대로 고치면 됩니다. 다 고치고 해 본 후 (혹시 잘 못 나올까봐..^^:;) 버튼 꾹 누르면 끝. 그러면 스킨에서 다음과 같이 바뀌어 있게 됩니다.
애드클릭스를 시작하고 보니 컴터 공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티스토리가 사용자에게 주는 권한이 많은 덕에 맘대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 모든 것은 알아야...ㅠㅠ 가능하니.. 어쩔수 없습니다. 저처럼 헤매시는 분들을 위하여 제가 쓴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먼저, 스킨에 다음 애드클릭스 집어 넣기 부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글쓰기로 들어가서 스킨을 누릅니다. 2.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3. 복잡스런 코드가 나오면 라는 명령어를 찾습니다. (윗쪽에 있습니다.) 4. 애드 클릭스페이지 에서 에디터 로그를 복사합니다. 5. 그런 다음 아까 찾은 밑에 복사하여 붙입니다. 6. 스킨 편집 화면 아래에 있는 "저장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7. 블로그에 다음과 같이 왼쪽 상단에 애드클릭스 에..
라라윈 블로그 팁 : 블로그 vs 싸이월드 비교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때는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고 블로그 만들면 혜택이 많다는 안내문구에 이끌려 만들어 놓고 웹하드마냥 여러 글들을 마구 모아놓는 용도로 썼었습니다. 그러다 요즘에 멋진 블로거들의 모습에 홀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였는데, 제가 쓰고 있던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월드 미니홈피와는 참 달랐습니다.. 블로그 vs 싸이월드 차이점 그 자체가 장단점이 될 수 있겠지만.. 블로그는 싸이월드처럼 내가 아는 사람들이 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이가 더 많이 봅니다. 그로 인해 가까운 사람들에게 하기에 꺼려지는 이야기를 보다 용감하게 할 수 있게 해 주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이 아니라서 일까. 아직 댓글 예절문화가 더 정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