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쌀쌀한데도 머리와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풍경에 한참을 넋을 놓고 서있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서천과 군산의 경계입니다.
서천여행을 하면서 들려도 좋고, 군산나들이를 하면서 들려도 좋을 곳 입니다.
주변의 둘러볼만한 곳들이 참 많습니다...
서천의 바람이 머무는 곳, 신성리 갈대밭도 있고,
금강하구둑 바로 옆에 있는 금강 철새 조망대도 있습니다.
군산을 가신다면 주택가 속의 기차길, 군산 옛 세관, 진포 해양 테마공원-탱크과 군용기 내부,군함 내부, 군산 국제 자동차 엑스포 등도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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