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소품들, 여자 꼬시는 쉬운 방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 꼬시는데 유용한 소품들

여자와 만나면 할 말이 없어 고민이라고 하시는 경우도 많은데, 갑작스레 낯선 여자와 말을 잘 하거나, 갑작스레 속에서 우러나오는 자신감이 넘쳐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 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것보다 조금 더 쉽게 여자의 호감을 끌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소품들을 이용하는 것 입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이러한 소품들을 구비하는 경우, 남자가 여자 만나서 할 말이 없어 진땀 흘리고 있을 때, 여자들이 먼저 눈을 빛내며 말을 걸어오고, 남자에게 맞춰주기 위해서 애를 쓰기 때문에 남자 입장에서 데이트 진행이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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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두 말할 필요도 없는 최고의 소품이죠.. ㅡㅡ;
차 있는 남자를 좋아라 하는 이유는 남자가 차가 있으면 집까지 데리러 오고 집까지 데려다 주는 그런 환상 때문인데, 집에 안 바래다주면 차가 있는 것이 오히려 감점요인이기도 합니다.
또 차를 가지고 가는 사람과 차를 안 가지고 가는 사람이 만나고 싶어하는 장소가 상당히 다른데, 여자가 놀거리 많은 강남역, 명동, 대학로 등을 이야기 하면 차 가져오는 남자는 99% 싫어할겁니다. 차도 막히고, 주차할 곳이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자신은 이런 복잡한 곳이 주요 활동무대라면서 남자를 오라고 해놓고, 남자가 차 가지고 와서 주차할 곳이 없어, 차에서 내리지 않은 채로 여자에게 타라고 하면, 여자는 남자가 매너 없다며 또 싫어라 합니다. ㅡㅡ;
아무튼 기대치와 현실이 다를 수 있지만, 어찌되었거나 차 있는 남자에 대한 로망, 운전 잘하는 남자에 대한 환상 등이 종합되어 여자 꼬시는데 가장 좋은 최고의 소품이 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데이트 비용 절감에 좋은 소품이기도 하고요. 드라이브 데리고 가서 황량한 전망대에서 자판기 커피 하나 사주고 퉁 할 수 있다는...

그러나 여자분들은 가장 조심하셔야 할 소품입니다.
제가 살짝 차를 좋아라해서 자동차 동호회 생활을 해 본 결과, 차를 사랑하는 좋은 분들인데 때때로 차 좋아하는 남자는 위험한 특성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차를 너무 좋아하면 들이는 돈도 상당해요. 튜닝에 한 번 발 담그면 도박 못지않은 무시무시한 중독성이 있어서, 차 값은 300만원인데 쳐발쳐발한 돈은 몇 천만원되는 경우도 있고요. 더 무서운 경우는 차는 수입차 인데 알고보면 전액 할부인 경우입니다. 정말로 단칸방 월세 살면서 차는 람보르기니라는 매니아처럼 아무 것도 없고 차만 무리해서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의 좋은 차에 혹해서 만나고 나서, 열심히 기름값과 차량 유지비 대줘야 합니다. ㅡㅡ;; 게다가 좋은 차에 혹하는 것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여자에게도 역시 혹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남자의 실속이 아니라 차만 보고 혹해서 자기 발등을 찍을 수 있습니다.


2. 스마트폰


스마트폰은 재력과 지식을 동시에 뽐내기에 아주 좋은 소품입니다. 가격이 있기 때문에 어떤 기종을 사용하는가에 따라 상대가 기기에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인지, 얼리어답터 스타일인지 파악에 유용하고, IT에 대한 입장과 지식  파악하는데도 유용합니다.

요즘 4G LTE 스마트폰이 관심폭발인데, 4G LTE 스마트폰 출시에 눈을 반짝이는 기존 스마트폰 유저의 경우에는 바꿀 수 있는 조건인 사람이 생각보다 적다고 합니다. 최초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인 옴니아 유저, 약정기간이 2~3달 밖에 안 남은 아이폰 3GS 유저들 뿐 입니다. 따라서 10월에 LGU+ 4G LTE 스마트폰으로 옵티머스 LTE, 갤럭시 LTE, 팬택 베가 LTE가 쏟아져 나온다고 해도 그것을 곧바로 구입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그런데 남자가 이걸 손에 쥐고 있다면? 우선은 여자의 관심을 끌기에 좋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 기종에 대해 큰 관심도 없고 잘 모르는 여자라 해도, TV에서 광고하는 것은 압니다. 횡단보도 건너려고 기다리는 사이에 아주머니들이 옆에서 이야기 하시는데도 "뽀쥐~~" 라면서 "이제 그걸로 바꿔야지~ 뽀쥐~ TV에서 광고하잖아. 남편이 이제 스마트폰으로 바꿔준다고 했거든~ 이거 오래 썼어." 라면서 4G 스마트폰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확실히 광고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평소 그 제품에 관심이 많았거나 적었거나 알고 있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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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LTE 로고 정도는 박혀있어줘야 먹어줘? ;;;

그렇기 때문에 최신형 스마트폰 들을 손에 쥐고 있으면, 자연스레 여자의 관심을 유도하면서 할 말 없을 때 스마트폰 이야기로 끌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별로 관심이 없는 여자라도 앞에서 "이게 광고하는 신상 4G 스마트폰이에요." 라고 하면 신기해서라도 한 번 더 봅니다. 또 LG U+ 4G LTE 속도가 왜 빠른지에 대해 기술적인 설명으로 IT 지식을 뽐낼 수도 있고, 스마트폰에 대한 여러가지에 대해  보여주면서, 페북이나 카카오톡 할 때도 덜 답답하다는 것으로도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여자의 아이디를 알아내는데도 좋고요. 자연스레 "페이스북 하세요?" 라면서 보는 앞에서 친구신청을 하고, 연락처 알아내는데 유용합니다. 


3. 신발


의외로 남자 신발 유심히 보는 여자가 꽤 많습니다.
이유는 소개팅할 때 친구한테 옷은 빌려입을 수도 있는데, 신발이나 시계같은 소품까지 신경쓰는 센스를 보면 그 사람의 센스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남자의 패션 센스에 민감한 여자의 경우, 머리부터 발끝인 신발까지 신경을 썼는지에 따라 이 남자가 정말 옷 센스가 있는 남자인지 아닌지 판가름 한다고도 하고, 남자의 패션 센스에 별 관심이 없는 여자라도 신발을 보면 남자의 성격이나 취향이 많이 보이기에 유심히 본다고 합니다.
구두를 좋아하는지 편안한 운동화를 좋아하는지에 따라서도 분명 성격이 좀 다를테고, 신발이 깨끗한지 꼬질꼬질한지에 따라서도 성격이 보이고, 뒷굽이 다 닳아있는지 깔끔하게 관리하는지에 따라서도 여러 가지가 보인다고 하네요. 남자 스타일도 보이고요.. 스타일같은 것에는 별 관심이 없고 편한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인지, 몹시 신경쓰는 스타일인지, 적당히 깔끔하면서 자기 스타일을 고수하는 편인지 등에 대해 쉽게 알수 있는 소품이라고...
신발에 대한 호감도를 느끼는 정도는 여자마다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어떤 신발을 신고 가시면 여자의 반응이 좋습니다." 라고 콕 찍어서 말하기가 곤란하지만, 우선 깨끗하게 닦는 것은 중요할 것 같긴 합니다. ^^


4. 지갑


지갑도 성격 많이 보이는 소품입니다. 장지갑, 반지갑, 머니클립 스타일에 따라 어떤 유형일지도 많이 보이고요.
지갑 유형보다 제일 잘 먹히는 것은 지갑에 현금 가득 넣어서, 계산하라고 여자한테 지갑 내미시면 100% 입니다. ^^;
"나중에 알고보니 쇼 였어요.." 라고 할지언정, 남자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하는 사례에서는 "남편이 처음 만났는데 지갑에 현금이 엄청 많은거야. 그래놓고 계산하라고 나한테 내미는데 듬직하더라고." 라면서 초기 데이트 할 때 남편이 지갑에 현금 많이 꽂아가지고 다니는 것에 대해 호감이었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들이 꽤 많았습니다.
현금 특유의 사람을 유혹하는 포스가 있나봐요. +_+
한달 용돈을 다 지갑에 꽂아서 지갑이 좀 빵빵하게 보이도록 하시고 데이트 나가시는 것도 나름 효과적이겠죠.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물건들은, 많은 여자들이 유심히 체크하는 부분들이기도 합니다. 소위 말하는 여자 꼬시는 쉬운 방법으로 추천되는 것들이기도 하고요. 차나 옷 등에 눈을 반짝이면서 반응 좋은 여자를 보면 속물같아 씁쓸하기도 하지만, 어찌되었거나 칙칙했던 여자의 표정이 밝아지게 만드는 소품들인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그러나 여자들이 이러한 소품들을 좋아한다는 것이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 특성을 역이용하는 경우도 많아 자기 발등을 찍는 피해사례도 많습니다.
첫번째 차 이야기에서 썼듯이, 남자가 외제차 탄다고 혹해서 사귀었고 결혼까지도 했는데 알고보니 전액할부였다는 서글픈 사례나, 핸드폰이 아직 쓸만한대도 새로 나올때마다 구입해서 매달 전화요금이 엄청나게 나와 가정경제에 부담된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신발에 너무 신경써서 지르더라 라는 것이나, 지갑에 현금넣고 허세 떠는 것을 좋아해서 다른 여자 앞에서도 그러더라는 힘들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ㅠㅠ
그러니 역으로 당하지 않으려면 보여지는 겉모습이나 혹하게 만드는 소품에 현혹되지 않아야 하는데, 사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안목이 없기에 소품 등을 토대로 역추정하다보니 당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속고 속이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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