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티스토리 댓글 이모티콘 넣는 방법

티스토리 플러그인 목록 중에 '꾸미기'에 보면 댓글/방명록 이모티콘 표시 라는 것이 있다. 어떤 분이 내 글에 댓글을 달면서 계속 :) 이런 식의 옆으로 누워있는 스마일 표시를 쓰길래 왜 그럴까 무척 궁금했었는데 플러그인 목록을 뒤지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설정해 놓으면 글을 쓸때 그 기호들을 사용할 시 귀여운 이모티콘이 나온다. * 설정방법 : 관리자 ☞ 플러그인 ☞ 꾸미기 ☞ 댓글/방명록 이모티콘 표시 ☞ 설정 처음에는 :) 와 ;) 두 가지만 사용했었는데, 궁금해 졌다. 나머지는 뭘까? 하고. 그래서 다 해 보았더니 저런 귀여운 선글라스 동글이도 있었다...(애용해야지..^^) * 꼭 대문자로 써주어야 나옵니다. 떨어뜨려서 써도 안나옵니다.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1. 27. 01:50
저작권 합의금 60만원을 지불한 어린 학생의 후유증

저도 실제로 주변에서 저작권 문제로 고소당하는 어린 학생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제 갓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인데,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이 읽은 책 요약하여 올렸다고 고소당했다고 합니다. 합의금(정확한 명목은 모르겠습니다.)으로 60여만원씩 주어서 책 4권에 240만원 정도 뜯겼다고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제 스무살도 안된 어린 학생이 고소를 당하니, 학생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마음 고생과 놀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돈이야 부모님이 물어주셔서 어떻게 끝났다고 하나 이제 자라나는 학생에게 저작권이라는 것은 큰 마음의 상처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일 있고 나서는 블로그에 리뷰같은 것 절대 안하고, 다른 이름 같은 것이나 꼬투리 될만한 것 안쓰고 안 올린다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인터넷 소통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1. 26. 03:39
명화가 명화를 낳는다, 마네의 올랭피아.

미술사에 보면 명작이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사례가 많이 있다. 지금 우리에게 유명하다고 알려진 작가들도 자신보다 더 알려진 작가의 작품들을 모작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재해석하여 작품화 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마네의 도 당시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고, 지금에까지 그 작품에 영감을 얻은 작품들이 많이 있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마네는 인상파에 시동을 건 인물이다. 하지만, 마네는 인상파라고 하기는 어렵다. 직접적으로 인상파로 활동하지도 않았고, 인상파의 특성을 가지고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인상파의 정신과는 달랐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분명 그 이전과는 다른 것이 있다. 그 이전의 작가들에게 있어서는 내면이 그다지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다. 그저 실 사물을 정확히 옮기는 것이 더 중요하였..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7. 11. 26. 03:11
한 번 받으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명함

일을 하노라면 명함을 사용할 일이 많아집니다. 비단 직업이 있는 경우 뿐 아니라 알려주어야 할 개인정보(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등)들이 많기때문에 명함(card)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픽 능력과 인쇄술의 발달로 요즘은 10000원에 1000장을 만들어 준다고 광고하는 곳들도 있고, 나날이 비용은 저렴해지며, 디자인과 재질은 다양해 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음의 명함들은 어떤 분이 홈피(사진 이미지 출처: Cool_business_card_designs)에 올리신 사진들을 가져와 제 나름대로의 주석을 붙여 본 것입니다. 사진 이미지 출처: Cool_business_card_designs 이 명함들은 받아보는 순간 작은 반전이 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명함은 정보를 명확하..

생활탐구/소소한 즐길거리 2007. 11. 25. 23:12
연예인들의 패션사업 진출, 과연 실 수입은?

TV 채널을 돌리다가 '엄정화의 코너 스윗' 홈쇼핑 방송을 보게 되었다. 인터넷 뉴스에도 엄정화가 런칭한 브랜드가 초대박 행진이라는 기사가 자주 나오기에 과연 어떤 상품일까 유심히 보았다. 과연 엄정화 답게 그간의 섹시한 이미지와 표정연기, 연출력을 동원하여 사진만 보아도 사고 싶게 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 속옷들이 배경없이 속옷 위주로 보여졌다면 엄정화는 속옷 연출법까지 제시했다고 보여졌다. 인터넷 뉴스에 따르면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어 벌써 몇 십억을 벌었다던데... 정말 그럴까? 요즘들어 수많은 연예인들이 패션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이제는 연예인 누구입니다. 뒤에 의례 'CEO'라는 단어들이 따라다닌다. 연예인들의 부업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안정된 철밥통이 아..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1. 25. 05:41
너무 잼있던 별순검 13부,

지난 12부에서는 그간 별순검을 보며 쌓은 추리, 수사 능력이 향상되어 매분구 살인사건인데다가 살인자의 그림자가 기생의 올린머리까지 보여 '아, 납중독에 의한 살인이군..'했다. 그래서 끝까지 보긴 보되 상당히 재미없게 보았었다. 오늘은 좀 나으려나 하는 기대에 보았는데, 13부는 너무 재미있었다. 살인의 흔적도 없고, 증거도 없는 자연사와 같은 죽음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 가는 것이다. 이야기에 완전히 빠져들어 몰입해 가는 중에 다음시간을 기약하며 끝나버려 궁금증이 극에 달한다. 매주 2부 연속 방영을 하다가 오늘은 갑작스레 13부 하다 말고 베스트 한 편을 하여 상당히 황당하였다. 별순검 홈피에 들어가 보니, 사과문이 올라와있다. 제목 4주간 1회씩 방영됨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2007-11..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7. 11. 25. 04:56
애드클릭스 5일째의 반성

개인의 글이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 여러 사람에게 노출이 되고 많은 호응을 얻고,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것은 참 기쁜 일 입니다. 예전에 네이버에서 지식인을 키우기 위해 '지식 사랑 장학금'을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저는 장학금 5만원을 위하여 열심히 질문에 답을 하고 무엇인가 답답해 인터넷에 묻는 분들의 고충처리반 역할에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제 답변에 만족하여 고맙다는 쪽지를 보내주신 분들도 계시고, 제 글이 오픈사전에 등록되어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여 뿌듯하던 때고 있었고, 제 답변에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전혀 도움이 안되었다고 하여 의기소침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처음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도 그저 나의 이야기를 썼을 뿐인데 여러 사람이 읽고 간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였습니다...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1. 25. 03:23
기록의 예술, 온 카와라 On Kawara

요즘 매일같이 블로깅을 하니 문득 기록을 예술로 승화시킨 "온카와라"가 떠올랐습니다. 대학 시절 그에 대해 처음 들으며 한동안 기록하는 예술에 푹 빠져 지낸 기억이 납니다. 그의 작업은 날짜, 그가 만난 사람, 그가 한 일 등에 대한 기록을 통해 개념미술을 이끌어 냅니다. 날짜들을 페인팅으로 옮기고, 그것들이 새로운 의미의 작품으로 변화되게 합니다. 그저 별 일 없이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이 또 다른 의미로 재 탄생 되는 것 입니다. 자신이 만난 사람 (I MET) 자신이 읽은 책들 (I READ..) 등의 식으로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어떤 날은 아무도 안 만나고 자신의 부인만 보았으면 부인의 이름만 기록하기도 하고 했다고 합니다. 개념미술이라는 자체가 상당히 난해한데다가 그에 대한 자료가 매우 부족..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7. 11. 24. 15:41
오늘 방문자가 1000명이 넘었습니다!!

오, 놀라워라! 지금 제 블로그 들어왔다가 눈이 똥그래 졌습니다. 지금 내가 total 방문자를 잘못본건 아닌지... 그런데 정말 today 가 1200이 넘는 겁니다. 이런 감동적인 순간이... 뭐랄까.. 뜻하지 않은 너무 큰 기쁨이랄까요.. 제 블로그 방문자가 총계로 500hit을 넘어 너무 기뻐했던 일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런 일이...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어떤 글때문에 그랬나 싶어 유입경로를 보니 다음 블로거 뉴스에 제 글이 best7에 랭크되어 있네요. 읽어주신 분들께 그저 감사 감사 할 뿐 입니다. 별순검 등장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셨던 분들이 저처럼 많았나 봅니다. 갑작스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니 또다시 죄송함이 스물스물 밀려옵니다. 부족한 글인데, 낚인 기분에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1. 24. 15:18
블로그 아이콘 넣기

블로그에 댓글을 쓰거나 할 때 자기 이름 앞에 작은 그림을 넣는 겁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림을 크기를 줄여서 넣었습니다. 마침 제가 그려놓은 자화상이 있어, 나를 표현하는 아이콘으로 딱이라는 생각에..(^^;) 이 그림을 이용하였습니다. 포토샵으로 들어갑니다. 넣고 싶은 그림을 엽니다. 블로그 아이콘 기준이 16*16보다는 크고, 48*48보다는 작아야 합니다. 이미지 사이즈로 들어가 사이즈를 줄입니다. 저와 같이 한 쪽이 긴 그림은 긴 쪽을 기준으로 맞추면 됩니다. 저는 사이즈가 크면 좋을 것 같아 48*36(세로는 자동으로 설정됨..ㅜㅜ)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로 돌아와서 환경설정-->기타설정으로 갑니다. 그곳에 있는 블로그 아이콘 등록하기에 아까 사이즈 줄인 그림을 불러와 저장하여 주면 이..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1. 24. 11:45
11월의 겨울바다 입니다.

지난 주에 가족들과 서해안 여행을 다녀왔어요. 때마침 해가 지는 시간에 바닷물이 빠져 있어 안보이던 둑과 그물과 길도 보이더군요. 그 속을 따라 걸으며 바닷물에 가려져 있어 보이지 않던 것을 보고, 바닷물이 깊어 걸을 수 없던 곳을 걷고, 바닷물이 막아 갈 수 없던 곳을 갔습니다. 티스토리도 비슷하단 생각이 듭니다. 운영자에게 막혀 마음대로 할 수도 볼 수도 없던 스킨이며, 태그도 사용자 마음대로 해 볼 수도 있고, 자유로이 다니고 쓸 수 있으니까요. 물이 빠진 바다에서 보물찾기 하듯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많은 자유를 더 찾아보아야겠습니다.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1. 24. 02:54
별순검 시즌1과 별순검 시즌2의 등장인물 비교

별순검 시즌1과 시즌2는 어느 정도 맥을 이어 가는 듯 하면서도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시즌1의 별순검은 로서 나레이션이 포함되며 가능한 많은 에피소드와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이 컸었고, 시즌2의 별순검은 로서 나레이션이나 정보보다는 사연과 탄탄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네 명의 별순검(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이 등장하는 구도나 검시관이 등장하는 것은 같다. 이들은 연기한 배우도 다르지만, 극중의 캐릭터도 상당히 다르다. 시즌1과 2의 등장인물을 한 번 비교해 보자. 1. 고참 별순검. 시즌1에서는 강웅비가 고참이되 직급이 다르지는 않다. 하지만 시즌2에서는 별순검과 경무관으로 확실한 직급차이가 있으며, 그에 따라 다른 이들과의 관계도 동료개념에서 상하관계로 바뀌어 있다. 시즌..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7. 11. 24. 02:34
별순검, 적극적 시청자의 힘

별순검에 너무 빠져든 덕에 시청자 입장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별순검이라는 드라마가 시즌2를 맞이한 것은 의 힘 이었음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라 함은 와 대비하여 수동적 시청자가 그저 티비에서 나오는 것을 시청하거나 하지 않는 정도로 선택권을 가지는데 반해 직접적으로 프로그램이나 극의 내용에 영향력을 미치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시청자를 이야기 한다. 나는 이때껏 수동적 시청자 였다. 내가 하는 일은 티비에서 재미있는 것이 나오면 보고, 아니면 돌리고, 또는 끄고. 드라마 내용이 맘에 안든다고 홈피에 들어가 답답하다, 전개가 느리다는 말을 해 본 적도 없고 드라마가 너무 좋다고 해서 제작진에게 격려글 남겨 본 적도 없었다. 하지만, 별순검 시즌 1이 불과 5편에서 끝났음에도 불구..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7. 11. 24. 00:36
G마켓 VIP고객 서비스

인터넷 쇼핑할 때 옥션, G마켓, 다음 온켓 잘 이용하는데 그중 G마켓을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그저 물건 구입하고, 배송추적이나 할 줄 알았지 고객 서비스가 어떤 것이 있는지 잘 몰랐는데 어느날 들어가 보니 제 아뒤자리에 VIP고객이라고 써 있더군요. 물건을 그리 많이 사는 것이 아니라 VIP는 뭔가 하고 클릭해보니 이런 저런 서비스가 있네요. 미리 알았으면 물건 구입할 때 할인도 받고 이것 저것 써 먹었을 텐데 필요한 것 다 사고 나서야 알게되니.. 안타까웠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해준다고 필요없는 것 살 수도 없고, 다음에 물건 살 때 써먹어야 겠습니다. 혹 G마켓 많이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꼭 살펴보고, 저처럼 나중에 아까워 하지 말고 미리 사용하세요. 아마 G..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1. 24. 00:01
버츠비 립밤

드뎌 버츠비 립밤을 샀습니다. 버츠비가 천연화장품이고, 아가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무해하다고 해서 연고는 어떨까 싶어 같이 시켰습니다. 우선 크기는 500원짜리보담은 좀 큽니다. 딱지 만하다고 보면 될듯... 그리고 안은 흰색 연고같이 생겨서 옛날 스피아민트 껌 향기가 납니다. 전 원래 단지형으로 손가락으로 바르는 립밤을 좋아해서 상관은 없는데 판매자분이 설명에 "직접 입술에 대고 문지를 수 있다."고 해서 '단지형인데 그게 되나?'했는데 용기가 높이가 낮고 면적은 커서 가능하더군요. 덕분에 손가락에 안묻히고 쓱쓱 바르고 있습니다. 입술에 바르면 화한 느낌이 나고, 특별히 느끼한 기름감이라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바르고 물 먹는다고 화장품 먹는 듯 미식꺼움이나 그런 불쾌감도 없구요. 지속력도 좋아..

생활탐구/외모관리하기 2007. 11. 23. 23:45
600명 넘게 내 블로그에 온 기념일..^^

우와~!! 이게 왠일인가.. 엊그제 애드클릭스 달면서 공부한 화면이랑 이것 저것 열심히 포샵해서 올린 보람인지 별순검의 인기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서 인지 암튼 내 블로그에 600명 넘는 분이 다녀갔다.. (그중 한 100명이 난가?...^^;;;) 엊그제 애드클릭스도 시작하고, 갑작스레 600명 넘는 방문자도 생겨보고 하니 다시금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 블로그를 해보니 네이버에서처럼 누가 오가건 신경 안쓰고 정보창고처럼 쓸수도 있지만 이렇게 하나 하나 공부해 가며 내 맘대로 스킨이며 첫화면이며 바꾸고 설정하며 만들어 나가는 나만의 글모음집 같이 쓸수도 있구나 하는 것이 참 좋았다. 하지만, 하루 하루 읽는 이가 늘면서 글의 질에 대한 책임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많이 읽고 많이..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7. 11. 23. 22:56
결혼, 꼭 해야하나..

점차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갑니다. 결혼은 하지 않고, 오랜기간 연애만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좋아보이고 부러운 면들도 있지만, '결혼'이라는 부분에 대해 회의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는 면들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과 죽고 못살아 사랑 하나에 목숨을 거는 것이 드문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꼭 아주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만도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특히 먼저 결혼한 이들이 좋은 이야기만 들려주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면 좋으련만 결혼 안 한 친구를 찾아 고민을 털어놓는 것은, 부부생활에 문제있을 때 밖에 없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환상, 기대감은 더욱 빠르고 크게 깨져갑니다. 많은 여자들이 결혼을 하고 나서 가사부담으로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7. 11. 23. 01:26
애드클릭스 첫페이지에 설치하기

다른 애드클릭서 분들 보니 첫페이지에도 광고를 다시길래 따라쟁이 시작..^^ 우선 테터데스크 첫페이지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테터데스크는 관리에서 플러그인 목록에서 사용중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저는 밝은 뉴스형 인데요, 헤드라인 부분에 애드클릭스를 집어 넣었습니다. 헤드라인 설정을 누르고 html 편집 모드로 들어갑니다. 저는 헤드라인 부분 끝에 달 생각이라 맨 끝의 명령어를 찾았습니다. 그 앞에 컨텐츠 링크를 복사해 와서 삽입. 그러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확인 후 마음에 드시면 저장하기 --> 적용하기-->첫페이지 만들기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메인 화면에 이렇게 나와요.. ** 애드클릭스 설치/운영 팁 ** 2007/11/22 - [블로그 성장기/블로그 성장기] - 애드클릭스 시작! 200..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1. 23. 00:30
애드클릭스 부정클릭 미리막기

애드클릭스는 (애드센스도 그렇겠지만) 자신이 올린 광고를 자신이 클릭하면 부정클릭, 무효클릭이 된다. 그런데 다행히 좋은 시스템이 있었다. 무효클릭 ip 등록에 내 ip를 등록 해 놓으면 내가 클릭하더라도 그것이 부정이거나 무효는 아닌 모양이다. 혹시나 불안해서 애드클릭스 운영자님께 질문하니... 그렇게 한 상태에서 내 글에 있는 광고 내가 구경해도 되는 모양이다. 어제 내 글에 스킨79광고가 계속 뜨는 것이었다. 스킨 79화장품도 좋아하는데, 계속 신제품 광고가 떠있으니 눈길이...ㅡㅡ;; ** 애드클릭스 설치/운영 팁 ** 2007/11/22 - [블로그 성장기/블로그 성장기] - 애드클릭스 시작! 2007/11/22 - [블로그 성장기/티스토리 사용법] - 블로그 메인 스킨에 애드클릭스 넣기 200..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7. 11. 22. 23:49
한게임 신맞고 게임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한게임 신맞고를 신나게 치고 있었습니다. 한게임 신맞고는 "자신이 보유한 게임머니 이상을 획득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아까 상당히 불쌍한 경우를 실제로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점 2000원 짜리 판이었어요. 즉 원래 상대방이 딴 돈은 무려 2,212,000원입니다. 그.러.나..... 2백만원이 넘는 돈을 따고도 상대방이 얻은 것은 고작 6만5천원! 그러니까, 저는 돈이 많아서 한방에 상대의 돈을 다 따올 수 있지만, 상대는 돈이 없어서 제 돈을 많이 따 갈 수가 없는 것 입니다. 게임에서도 엄연히 부익부 빈익빈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ㅡㅡ;; 왠지 씁쓸한 생각이 들어 그만하고 나왔습니다. 그저 재미로 즐기는 게임조차 돈이 없으면 큰 돈을 벌 수 없고, 돈이 있으면 큰 돈이든 작은 돈이..

생활철학/생각거리 2007. 11. 22. 23:37
  • «
  • 1
  • ···
  • 167
  • 168
  • 169
  • 170
  • 171
  • 172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9)
    • 생활철학 (536)
      • 생각거리 (288)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3)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8)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6)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9)
      • 프로그램 잘쓰기 (275)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