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 블로그의 소통의 수단이 되기도 하고, 본문을 보충하여 더 풍성하게 해주는 정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논란의 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댓글'은 항상 뜨거운 감자입니다. 뜨거운 감자1. 댓글의 갯수 모든 블로거의 큰 관심사는 댓글의 개수 입니다. 댓글이 없으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 댓글이 많으면 우선 함지박만한 미소가 피어납니다. 어떻게 하면 댓글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블로거들의 고민이자, 공통관심사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 댓글 고민을 썼던 글 ☞ 블로그에 댓글이 없고, 방문자가 너무 적으세요? 뜨거운 감자2. 댓글의 내용 모든 글에 긍정하는 댓글만 있을 수는 없는것이라, 반대의견도 있고, 무작정 싫어하는 댓글들도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무작정 나쁜 말을 뱉고가는 ..
이모티콘 가득한 단체 안부문자가 잔뜩 오네요. 오늘이 월말이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날입니다. 월말이면 학원의 귀여운 아가들이 이런 문자를 많이 보내줍니다. (내용은 안 귀엽기도..ㅡㅡ;;) 아이들이 다른 때는 숙제나 학원시간 등 꼭 필요한 용건으로만 문자를 보내는데, 월말이면 쓸데없는(?) 안부문자를 많이 보내서 처음엔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이모티콘 안부문자 유행하던 것이 이제 아이들 사이에 유행인가 했습니다. 알고보니, 월초면 새로운 '링'인지 '알'인지하는 청소년 정액제 사용량이 충전되기 때문에, 월말에 남은 잔액을 다 써버리는 거였습니다. "선생님~ 제가 문자보내줄까요?" "왜?" "오늘 링 다 써야되요~." "그게 뭔데?" "링 있는만큼 문자 보내고 뭐 할 수 있는거 있어요.. 샘..
라라윈 휴대폰 케이스 장점 단점 비교 : 플라스틱 케이스, 실리콘 케이스, 가죽 케이스, 전면 보호필름 중 어떤게 좋을까? 예전에는 핸드폰에 별다른 케이스가 없었습니다. 주머니같은 것에 넣어가지고 다니거나, 휴대폰 액정필름이나 붙이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플라스틱 케이스가 혜성처럼 등장하더니, 이제는 실리콘, 가죽, 필름형태의 다양한 케이스가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핸드폰 케이스들의 가격, 장점, 단점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휴대폰 플라스틱 케이스 가격: 투명, 단색 1000원~2000원 큐빅이나 그림이 추가될수록 가격이 올라감. 장점: 싸고(그래서 대리점에서 선물로 잘 줍니다.), 투명한 케이스의 경우 원래 디자인이나 색이 보여 무난한 편입니다. 다양한 색이나 모양의 케이스들이 ..
라라윈의 휴대폰 이야기 : 핸드폰 보험 가입, 제 소중한 휴대폰 분실 파손이 겁나서.... 핸드폰 바꾼지도 얼마 안되었는데다가, 영화 '핸드폰'을 보고 나니 제 소중한 핸폰을 잃어버리기라도 할까 불안해졌습니다. 지갑이나 핸폰을 잃어버려 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불안한 맘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KTF 사용할 때, 옵션 중 하나가 보험이 있었습니다. 핸드폰에 무슨 보험인가 했는데, 분실시에 동일 기종으로 보상해주고, 파손시에도 수리비를 지원해 주는 보장내용이었습니다. LGT도 당연히 있겠지 싶어 알아보았습니다. 친구는 예전에 뷰티폰 나오자 마자 샀었는데, 먼저 LGT에서 연락이 와서 가입을 했다고 하더군요. 저에게는 그런 연락이 안오고, 핸폰 바꿀 때 대리점에서 알려주지도 않아서 직접 알아보았습니다.ㅡㅡ;;..
라라윈 요금제 비교 : SKT 요금제 KT 요금제 LG U+ 요금제 비교, 어느 통신사 핸드폰 요금이 쌀까? SKT, KT를 거쳐 LGT를 사용하다가, LGT가 제일 싸고 좋다는 생각으로 계속 사용중입니다. 블로그에 LGT가 제일 싸고 좋아서 계속 쓴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하고 보니, '정말 그런가?'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포스팅 읽어주시는 감사한 분들과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것은 아닌지 불안한 마음이 들었던 겁니다. 다른 통신사 쓸 때보다 요금이 좀 적게 나오는 것 같기는 한데, 이 것이 정말 요금이 싸서 그런건지 제가 더 아껴써서 그런것인지 잘 모르겠는 것 입니다. 그래서 LGT가 싸다고 잘못 알고 말한 것일까봐 얼른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 요즘은 요금제가 하도 다양해..
라라윈 인터넷 AS 후기 : 인터넷 속도가 느릴 때, AS 신청하면 늘 나오는 뻔한 대답 3가지 인터넷 업체간의 유치전쟁이 치열합니다. 위약금은 다 내줄테니 걱정말고 옮겨라, 서비스가 이만큼 더 많다, 속도가 더 빠르다.. 등등 하루가 멀다하고 안내전화와 전단지로 유혹합니다. 이렇게 입안의 혀처럼 구는 것은 가입할 때 뿐 입니다. 가입한다고 하면 새벽이고, 밤이고 가리지 않고 전화연락하고, 가입절차 착착 진행시켜주고, 아주 마음에 쏙 들게 해줍니다. 하지만 인터넷 설치가 완료되고 난 순간부터 고객은 잡아놓은 물고기 입니다. 가입할 때의 무한친절은 오간데 없이 인터넷 A/S를 받으면, 항상 불만족스럽고 속이 터집니다. (잡아놓은 물고기니 아무렇게나..?) A/S를 받는다고 속도가 개선되는 경우도 거의 없고..
요즘의 핸드폰은 대부분 사진 뿐 아니라 동영상 촬영도 됩니다. 그런데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디카와 마찬가지로 jpg파일로 저장되는 것과는 달리,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은 k3g라는 요상한 파일로 저장됩니다. LGT만 그런것인가 했더니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은 모두 이런 식으로 저장되는 모양입니다. k3g파일이 정확히 어떤 형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닥 궁금하지도 않은..), 확실히 아는 것은 아주 귀찮은 형태라는 것 입니다. 이 파일은 핸드폰 전용 프로그램에서 말고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player들이 읽지 못하는 파일입니다. 따라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릴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파일은 볼 수도 없고, 쓸 수도 없는 애물단지 파일입니다. 다행히도 이 애물단지 파일을 쓸모있..
원래 노트북은 이동성, 휴대성을 중시한 제품입니다. 그러나 막상 고가의 귀한 노트북을 장만하고 보니... 꼭 가지고 나가야 되는 경우가 아니면 집에 모셔두고 쓰게 되네요...^^ 이 사랑스럽고 귀하신 노트북 LG xnote LW40을 처음 산 것은 3년 쯤 전 이었습니다. 가격의 압박으로 처음에는 절반정도 가격의 외국업체 노트북을 사려고 했었습니다. 행복하게도 아빠께서 당장의 가격보다 한 번 사면 오래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니 좋은 걸 사라고 해 주신 덕에 LG의 X-NOTE를 샀습니다. (아빠, 감사합니다~~헤헤헤) 삼성 SENSE와의 사이에서 무척 고민했는데, 제가 본 매장들에서는 LG 제품이 좀 더 다양하고, 가격과 사양이 좋아 LG로 샀습니다. 당시에 막 나오기 시작하던 와이드 화면에 무게, ..
뱅크온이 안 되서 너무 슬펐던 이야기를 하고 보니... 제가 처음 모바일 뱅킹을 시작했던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저도 뭔가를 바꾸거나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무척 귀찮아 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이 넘의 귀찮음은..) 그래서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어요, 해보세요~ 바꾸세요~" 이런 말에 귀 닫아 버리는 편입니다. 이런 것 뿐 아니죠.. 블로그 하면서 좋은 팁을 봐도 귀찮아서 "좋네요~ 따라해야겠습니다~" 하고 못 하고 안 하고 있는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모바일 뱅킹을 이용한 것도 은행에서 통장만들다가 엉겹결에 시작한 것 입니다. "인터넷 뱅킹, 폰뱅킹 신청 해드려요~?" 하시길래, 만드는 김에 해버려야지 하는 생각에 했습니다. 폰뱅킹이 텔레뱅킹 말고 핸드폰 인터넷으로 되는 모바일 뱅킹도 있으니 ..
오늘 아침 증권업무 시작과 동시에 별 생각없이 핸드폰을 집어들었습니다. 모바일 뱅킹 이용하기 시작하면서는 모든 은행업무는 다 핸드폰으로 했거든요. 햅틱온으로 바꾸기 전에는 LGT 전용 모바일 뱅킹 서비스 뱅크온을 썼습니다. 햅틱온은 뱅크온을 어떻게 하는건지 열심히 찾았습니다. 헉..! 햅틱온은 모바일 뱅킹 뱅크온이 지원되지 않네요. 이런 젠장...ㅠㅠ 정말로 젠장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모바일 뱅킹을 쓰기 시작하면서 은행에는 입금/출금할 때 외에는 갈 일이 없었습니다. 몇 년간 인터넷 뱅킹, 폰 뱅킹도 사용할 일이 없었구요. 모바일 뱅킹 뱅크온으로 버튼 몇 개만 누르면 1분도 안 걸려 다 해결되는데, 귀찮게 직접 은행에 가거나 다른 뱅킹 서비스를 쓸 이유가 없던 것 입니다. 그런데 당장 은행업무는 봐야..
라라윈 휴대폰 후기 : 햅틱온 사용 후기, 첫 터치폰이 드디어 제 손에... 그동안 많은 분들의 지름신 강화 포스팅 덕에, 무척이나 탐내던 햅틱온으로 바꿨습니다~~ ^^ 흐흐흐흐흐흐흐흐흐~~~~ 너무 좋아서 계속 웃음이 납니다~~~ 헤헤헤~~ 장기간의 SK 우수고객에서 KTF를 거쳐 LGT로 이사오고 난 뒤에, LGT의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서비스에 반해 계속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핸폰 바꾸려니 기기변경보다 신규나 번호이동이 아무래도 쬐금 싸서, 통신사를 또 바꿀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기기값 차이보다 장기적으로 나가는 요금차이가 더 클것 같아서 그냥 LGT로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햅틱이 맘에 들었던 것이 인터넷 때문인데, LGT 오즈 무한자유 요금제가 제일 좋아보였습니다. 월 6000원이..
12월달에 애드클릭스 우수블로거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그간 애드클릭스를 운영하면서 얻은 나름의 결과를 분석/정리하여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의 광고수익에 대해서는 벌써 많은 분들이 분석을 하시기도 했고, 각종 법칙을 가르쳐 주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법칙은 법칙일 뿐... 현실과는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 1% 클릭율의 법칙을 이야기 하시지만, 제 경우를 보면 클릭율이 0.05%도 되지 않습니다. 특히 만명 이하의 방문자에서는 클릭은 우연일 뿐 입니다. 처음 방문객이 1000명이 넘어 엄청나게 기뻤던 날.. 광고를 클릭한 분은 한 명, 광고수익은 40원이었습니다. ㅠㅠ (그 때 우울하기도 했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방문객이 만명이 넘자 드디어 클릭율이나 수입도 놀라웠습..
블로그를 하면서 열심히 블로그팁을 배우고 또 배워도 운영자님들의 속도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깊고 넓은 IT세상..^^;;) 티스토리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바뀐 글쓰기 화면에 숨어있는 기능들이 많네요. 그럼 화면 여기저기에 숨어있는 편리한 기능들을 알아볼까요~? ^^ 먼저 글쓰기창 위에 있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맨 왼쪽부터, 글씨체, 글씨크기, 굵기, 밑줄, 기울임, 글씨 중간을 가로지르는 줄 (이렇게), 글씨색, 글씨배경색, 좌측정렬, 가운데정렬, 우측정렬, 들여쓰기, 내어쓰기, 줄간격, 번호먹이기 기능입니다. 여기까지의 버튼들은 한글이나 워드를 사용해 보셨으면 쉽게 쓰셨을 것 같습니다. 이 다음에 있는 버튼들이 조금 특색있습니다. 글상자 버튼은 글상자에 넣고 싶은 글을 블럭을 잡은..
블로그 방문자가 적다면 메타사이트에 가입하여 홍보하자!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는 '내 글을 몇 명이나 읽었을까~?' 설레여 가면서 제 블로그에 다시 오던 생각이 납니다. 1년이 넘은 지금도 그 설레임은 매번 로그인때마다 계속됩니다. ■ 블로그 처음 방문자는 한 명! 작년에 처음 제가 블로그 시작했을 때 입니다. 암울하죠...ㅠㅠ 저는 처음에 블로그 시작만 하면 사람들이 제 글을 엄청 많이 봐주고, 포털사이트들에서 자주 보던 댓글 전쟁(?)도 일어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악플이라도 좋으니 댓글이 있기라도 했으면 좋겠던 시절..ㅠㅠ) 그런 부푼 꿈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지면서.. 10명 넘는 방문객에도 완전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것도 로봇..ㅠㅠ) ■ 메타 사이트에 가입하니 방문자가 증..
블로그 나들이를 다니다 보면 혼자읽기 아까운 글들이 참 많습니다. 좋은 글들을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추천' 입니다. 거의 대부분 메타사이트들이 추천제도를 이용하고 있는데, 특히 개별 블로그에서 추천이 가능한 것은 블로거뉴스, 믹시, 블로그코리아 입니다. 다니시면서 이 세 곳의 추천버튼이 설치된 블로그들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 그럼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과 추천버튼 설치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패스하시고 다른 페이지로 가셔용~~ ^^)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 자~ 이제 좋은 글을 발견하면 혼자 감동하지 마시고 추천버튼을 팍~팍~ 눌러주세요~ 1. 다음 블로거 뉴스 다음 블로거 뉴스는 가입 또는 로그인 없이도 추천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지 ..
지난 주말 집에 가면서 깜빡잊고 핸드폰 젠더(연결잭)을 놓고 갔습니다. 그것도 모른채 기차에서 신나게 MP3를 듣고 보니 어느새 배터리가 많이 닳아 있었습니다. 아차 싶었지만 이미 배터리는 쬐금 남았고, 젠더는 없는 갑갑한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잠시 후 핸드폰 배터리님은 가시고, 다시 돌아오기까지 꼬박 하루 정도 핸드폰이 있어도 켜지지 않는 상태로 지냈습니다. 그동안은 핸드폰이 없어도 크게 불편할거라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핸드폰이 안되니 이만저만 답답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밖에 있는 상황에서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으니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휴대폰 젠더 없어서 하루동안 핸드폰을 못 쓰는 상황이 되어보니... 첫번째는 연락단절이 되어 아주 답답합니다. 하루 동안 문자나 전화를 할 수 없다는 것이 ..
블로그를 시작할 때면 '블로그 주제'나 '블로그의 성격'을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이미 멋진 주제로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시는 파워블로거들께서는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저도 이 문제로 무척이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때 그 때 쓰고 싶은 글을 썼더니 처음 생각했던 주제와는 달리 블로그가 자꾸 산으로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몇 일 안되어 썼던 글 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전공한 미술과 심리학에 대한 자료들을 잘 정리하여 저 스스로도 공부가 되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도 되고자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공부하며 자료부족으로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나 제가 애써 찾은 자료를 공유하면 지금 공부하시는 분들은 보다 큰 학문적 성취를 이뤄 낼 것이라 생각했던 것 입니..
블로그를 하노라면 얻어지는 것이 무척 많습니다. 좋은 정보,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 깊어지는 생각, 늘어가는 표현력 등등 무형의 가치를 지닌 것들도 있고, 선물, 이벤트 당첨, 블로그 광고수익 같은 유형의 가치를 지닌 것들도 있습니다. 블로그가 더욱 매력적인 것 중 하나가 미니홈피나 기타의 인터넷 활동에서는 없던 직접적인 수익일 것 입니다. 수익이라고 말하니 무척 거창해보이는데, 약간의 보너스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류의 광고를 게재하고 다른 사람이 광고를 보면 돈을 주는 것 입니다. 프레스 블로그는 이런 방식과는 다르게 블로그에 쓴 글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레스 블로그는 정해지는 주제에 대해 글을 쓰면 원고료를 지급하기도 하고, 일반적인 포스트라도 우수 포스트로..
맛있는 것을 먹는 일은 정말 행복합니다. 식도락의 행복이야 부연설명하면 입 아픈 일인데, 반대로 맛 없는 음식을 먹게 되는 때는 우울해 집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을 때, 맛집 찾아내는 것도 큰 일 중 하나입니다. 전 주로 그 지역의 맛집카페에서 많은 분들이 댓글로 추천해 주는 음식점들을 찾아다닙니다. 하지만 지역 맛집 카페다 보니 지역별로 따로 가입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고, 부정확한 정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런 제 구미에 딱 맞는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비밀닷컴입니다. 예전에도 맛집 검색 사이트들이 몇 개 있긴 했었는데, 업뎃도 느리고, 제휴된 업체만 소개되어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사이트 내에서 추천하는 곳도 있고, 회원분들이 소개하는 곳들도 있어 맛집에 관한 정보가 풍성해서 좋았습니다. 처음 ..
라라윈 자동차 구경: 판매되고 있는 친환경 전기 자동차, CT&T 전기차 군 문화 축제에서의 또 하나의 수확이 있었습니다. 바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였습니다. 우선 디자인이 매우 예쁩니다. 깜찍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옆의 도어는 이렇게 바(bar)형태로 된 것과 유리창이 있는 문 형태로 된 것, 오픈형태 등 주문하는대로 제작해 준다고 합니다. 뒤 쪽의 트렁크 부분은 따로 열립니다. 내부도 깔끔합니다. 기어봉이 따로 없이 오디오 밑 쪽의 D, R이라고 써있는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는 똑같습니다. 핸들의 손에 감기는 느낌도 좋고, 전체적인 디자인이 깔끔하고 멋집니다. 한 번 충전을 하면 110km 정도 갈 수 있고, 충전되는데 사용되는 전기료는 500원 정도라고 합니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