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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안 생기는 여자들의 특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친구가 안 생기는 여자 특징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분들 가운데는 딱 봐도 한 눈에 왜 애인이 없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은 분도 있지만, 보기에는 참 멀쩡해 보이고, 본인도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도 남자친구가 안 생기는 여자분들이 있습니다. 멀쩡하고 괜찮아 보이는데, 남자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여자분들은 왜 그런 것일까요? 1. 지상으로 내려오지 않는 눈 본인 스스로 눈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참 다행인데, 스스로는 눈이 낮다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소개팅이라도 시켜주려고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으면 대답이 끝내줍니다. "난 별로 인물이나 특별히 따지는 거 없어. 눈이 높은 것도 아니고.. 난 잘 생긴 남자도 별로 안 좋아해..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6. 5. 04:30
아이리버 도미노, 깜찍하고 예쁜 USB 추천

아이리버 도미노 USB 8G, 자그마하고 예쁜 usb 추천 얼마전 레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이리버 도미노 USB 8G 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떤 제품인지도 모른 채 당첨사실에 마냥 기뻐했었는데, 선물을 받아보고는 예쁘고 깜찍한 디자인에 더욱 기뻤습니다. +_+ 예쁜 선물 보내주신 레뷰(REVU)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상자 안에 USB와 예쁜 분홍줄과 레뷰 스티커가 들어있었습니다. 예쁜 분홍색의 줄이 귀엽습니다. 알약같이 생긴 연결부위와 색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은빛의 USB상자를 열어보니, USB, 설명서, 연결줄이 들어있습니다. 줄이 기본으로 들어있는데, 일부러 분홍줄을 따로 선물해주셨나 봅니다. (정말 감사해요~ ^^) 아주 조그마한 블럭같이 생긴 USB가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

기계치탈출/기계 잘쓰기 2009. 6. 5. 01:35
사람들은 당신이 아픈 것에 관심이 없다

누구나 다치거나 아프면 힘들고 신경이 쓰입니다. 스스로에게는 눈에 눈썹 하나만 들어가도 너무 따갑고 아프고, 입안에 혓바늘 하나, 손 끝에 가시 하나, 종이에 베인 작은 상처 하나도 아주 따갑고 신경쓰이는 일 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 아직도 애기야? 어릴 적에는 어디라도 조금 다치면 얼른 상처를 들이밀며 울거나, 다쳤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 다친 것도 꼭 이야기 합니다. 다쳤다고 하면, 관심이 없던 어른들도 다독여주고 관심을 가져주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다른 사람의 다친 상처는 별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나의 다친 상처도 징그러운데, 남이 다쳐서 속살이 드러나고 피가 응어리지고 문드러져있는 자국은 보기 흉합니다. (정말 비호감...ㅡㅡ;;) ..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09. 6. 4. 13:46
주연보다 조연이 멋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벌써 몇 달 전부터 트랜스포머와 터미네이터가 예고편 만으로도 흥분하게 만들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기계들의 무서움, 미래에서 뭔가가 온다는 것, 연약한 인간이 기계와 맞선다는 점 등에서 비슷한 느낌인데, 개인적으로는 벌써 너무나 많이 우려먹고 있는 터미네이터보다 트랜스포머가 더 기대됩니다. 그래서 저는 터미네이터는 보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들의 강렬한 의지에 이끌려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내용, 그래픽과 효과만큼은 진화 별 기대가 없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앉아 있었는데, 역시나 내용은 별 거 없습니다. 기계들은 왜 몇 십년째 존 코너 하나에 목숨을 거는지...ㅡㅡ;;; 색다른 스토리가 없기때문에, 폭파장면과 전투장면 외에는 무척 지루합니다. 어차피 긴장감을 위해 고요하게 있다가 어디선가..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9. 6. 3. 02:18
남자를 도끼병 걸리게 만드는 여자의 행동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를 도끼병 걸리게 만드는 여자의 행동들 여자들은 아무 생각없이 하는 행동에, 남자분들은 가슴 설레여하며 저 여자가 나에게 관심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자분이 정말로 남자분을 좋아해서 한 행동이라면 참 다행이지만, 남자분 혼자서 착각을 하신 경우라면 상황이 곤란해 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남자분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나, 만나서 노는 것, 챙기는 것.....같은 일은 남자분들은 충분히 착각할 수 있는 행동이지만, 여자의 입장에선는 별 뜻 없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1. 남자의 말에 적극적인 호응 여자들은 이야기를 할 때 호응을 무척 중요시 합니다. 상대가 이야기를 하면, 관심이 있든 없든 간에 방청객 못지않은 반응을 할 때가 많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그래? 어..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09. 6. 2. 06:15
드로잉 일본 철도여행, 이 책 한 권이면 일본여행 준비 끝~

여행가기 전에는 그 곳에 대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맛집, 숙박, 볼거리 등에 알아둬야 더 즐거운 여행이 됩니다. 그래서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블로그에서, 책에서, 각종 안내물에서 해당지역의 정보를 많이 수집합니다. 일본에 다녀오고 싶어서 일본관련 정보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엔화강세가 발목을 잡고 있네요. ㅜㅜ 아쉬운 마음도 달랠 수 있고, 여행정보를 더 알아둬야 언제든 상황이 바뀌면 떠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전히 일본여행기를 좋아합니다. 이 책은 드로잉으로 표현한 일본 철도여행기였습니다. 일본전역을 가로질러 여행한 것이라 일본 어디를 여행하고 싶은 사람이든 유용한 책인 것 같았습니다. 드로잉이라는 말에 저는 천경자 화백님의 여행스케치와, 여러 작가들의 감성넘치는 드로잉을 떠올리고 있엇습니다..

생활탐구/바다건너 여행가기 2009. 6. 2. 03:56
예쁘면 잘해주고, 못 생기면 못해주고?

라라윈의 심리이야기: 예쁜것을 선호하는 것은 본능일까? 누구나 예쁘고 보기 좋은 것을 선호합니다. 이 것이 당연하다 싶으면서도, 이러한 성향이 사람의 외모를 대할 때 나타나면 희비가 엇갈리며 기쁨과 분노를 오가게 됩니다. 내 외모가 좋은 평가를 받아 괜한 친절을 받을 때면,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고 대하는 것이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에는 어떻게 사람을 외모만 보고 그럴 수 있나면서 폭발하고 분노하고 좌절하게 됩니다. 하지만 외모에 따라, 예쁘고 잘 생기면 잘 해주고, 못 생기면 못 해주는 것은 갓난아이부터 어른까지 어쩔 수 없는 본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1 갓난아이도 꽃미남은 좋아하고, 추남을 보면 울어버려이제 100일을 지난 조카와 함께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아기가 TV에 반응..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2009. 6. 1. 03:30
인터넷 1G는 얼만큼 사용할 수 있는 양일까?

라라윈의 핸드폰: 모바일 인터넷 1G는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 양일까? 저는 OZ 홀릭에 블로그 중독이라, 집에 있을 때는 인터넷을 끼고 있고, 밖에 있을 때는 핸드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으로 블로깅을 합니다. 다른 분들이 핸드폰을 열어 문자 확인할 때, 댓글 확인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진정 중독자의 본보기가 되어 가고 있는 듯....ㅡㅡ;;;) LGT OZ의 경우에는 OZ정액제를 이용하면 한 달에 1G까지 6000원입니다. 지금까지 인터넷 종량제를 사용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도대체 인터넷 사용량 1G가 얼마만큼인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J준님의 인터넷 종량제 관련 글을 보며, 네이버 첫 화면만 들어가도 1.8MB, 댓글만 달아도 몇 MB.. 이런 식이라 상당히 ㅎㄷㄷ 하다는 글을 보고..

기계치탈출/모바일 잘쓰기 2009. 6. 1. 01:41
온타운, 사이트 쥔장님과 바로바로 소통가능한 메타사이트

블로그를 하면서 참 신기했던 점 중 하나가, 운영자님들이 저 멀리 계신 분들이 아니라 가까운 분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의 '사이트 운영자'의 이미지는 문의메일 보내면, 기계적인 답변을 보내주거나 그도 아니면 산뜻하게 무시하고 답을 안 해주는 멀고 먼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를 하면서 보게 된 운영자님들의 모습은 전혀 달랐습니다. 기계적인 답변을 해주시는 먼 분이 아니라 사람냄새 나는 이웃이었고, 개인적인 소통을 해 주시는 분들이셨습니다. 그래서 운영자님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실지라도, 저 혼자서 사이트 운영자님들이 가까운 분들이라 생각하며 무척 좋아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행복을 더욱 많이 느낄 수 있게 해 주셨던 것이 메타사이트 온타운 쥔장이신 또자쿨쿨님이십니다. 온타운은 어떤 사이트인데..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9. 5. 31. 16:36
기적의 양피지, 당신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 드립니다.

보물지도, 마법의 책, 소원을 이루어지는 주문... 동화 속에서만 존재하던 것이 현실에 나타났습니다. 과거에는 비밀스럽게 전해지던 것이 오늘날에는 과감하게 출판되어 누구나 돈만 내거나 관심만 가지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적의 양피지'는 우리가 바라는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는 단순명료한 진리를 담은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렇듯 진리는 뻔합니다. ㅡㅡ;;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은 초등학교때 다 배웠다는 어떤 사람의 말처럼, 이 책에 나와있는 진리도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그 뻔한 내용을 잘 실천함으로써, 사람의 삶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 가에 대해 깨닫게 하고,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게 해주고 있었습니다. 항상 문제는 진리를 모르는 것보다,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생활탐구/읽을거리 즐기기 2009. 5. 3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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