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의 인터넷 서비스 OZ에는 버스도착시간이나 버스의 통과위치를 검색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이용할 때, 도착시간 안내판이 없는 정류장에서는 이 기능을 애용합니다. (이 기능의 자세한 사용방법 ☞ OZ로 버스 도착시간과 통과위치 검색하는 방법) 대전의 대부분 버스정류장에는 도착시간 안내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굳이 이 기능을 이용할 일이 별로 없는데, 서대전역 앞에 있는 정류장에는 버스가 한 대밖에 안다녀서인지, 이 기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oz로 검색하고, 버스가 현재 어디쯤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버스가 언제 올지를 예상하고 여유롭게 있던 저와는 달리, 제가 정류장에 도착했을 때부터 계시던 할머니 한 분은 무척 초조하신 듯 했습니다. 잠시 뒤, 저에게..
친구들과 만나 평소 잘 가던 횟집에 가기로 했었습니다. 회는 무조건 좋아하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밑반찬보다 회를 많이 주면서, 주방장겸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음식 내주는 음식점을 좋아합니다. 궁동과 둔산동에서 그런 횟집을 발견해서 자주 다녔는데, 그 날은 궁동의 횟집도, 둔산동의 횟집도 모두 문을 닫은 것이었습니다. ㅠㅠ (경기가 어려우셨나...ㅠㅠ) 잘 다니던 횟집 두 곳이 모두 영업을 안 하니, 갈 곳이 막막해지더군요. 회는 눈꼽만큼 나오면서 튀김과 통조림 밑반찬만 잔뜩 내주고 가격만 비싼 횟집도 많아서, 횟집은 선뜻 도전정신을 발휘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인터넷으로 열심히 검색을 했습니다. 이제는 친구들도 모바일 인터넷에 적응이 되어, 만나서 할 것이나 갈 곳이 마땅치 않으면, 얼른 검색..
라라윈의 핸드폰: 모바일 인터넷 1G는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 양일까? 저는 OZ 홀릭에 블로그 중독이라, 집에 있을 때는 인터넷을 끼고 있고, 밖에 있을 때는 핸드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으로 블로깅을 합니다. 다른 분들이 핸드폰을 열어 문자 확인할 때, 댓글 확인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진정 중독자의 본보기가 되어 가고 있는 듯....ㅡㅡ;;;) LGT OZ의 경우에는 OZ정액제를 이용하면 한 달에 1G까지 6000원입니다. 지금까지 인터넷 종량제를 사용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도대체 인터넷 사용량 1G가 얼마만큼인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J준님의 인터넷 종량제 관련 글을 보며, 네이버 첫 화면만 들어가도 1.8MB, 댓글만 달아도 몇 MB.. 이런 식이라 상당히 ㅎㄷㄷ 하다는 글을 보고..
모바일용 화면은 어제 모바일 블로깅 포스트에서 보여드렸습니다. 다른 모든 부분이 생략되고, 본문만 나오는 형태로 가독성을 최대화시킨 유형입니다. ☞ 모바일용 블로그 화면부터 보고오기 그러면 핸드폰으로 PC화면처럼 보면 어떻게 보일까요? 이번에도 제 블로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 제 블로그입니다. 왜 배경이 갈색으로 나오는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스킨 수정하기 전에는 똑같이 보였는데, 스킨 수정과정에서 뭔가 문제가 있나봅니다. 배경이 갈색으로 나오는 점 빼고는 컴퓨터 화면과 똑같습니다. 다른 점은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위젯과 버튼은 보여지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블로거뉴스와 믹시추천버튼과 사이드바에 설치한 위젯들은 보여지지 않고, 직접 스킨에 입력한 위젯은 보여집니다. PC화면의 장점은 각각의 블로그..
저는 블로그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서부터 블로그 중독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게임도 끊고, 블로그 한 번 시작하면 혼자 좋아라하며 몇 시간 동안 꿈쩍도 안하며 앉아있는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그나마 밖에 있을 때는 블로그를 못했는데, 요즘은 오즈덕에 밖에서도 블로그를 합니다. 컴퓨터에서 인터넷을 할 때는 첫화면이 IE에서는 다음, 파이어폭스에서는 구글인데, 오즈에서는 첫 화면이 제 블로그입니다. ^^ 오즈 첫 화면에서 환경설정을 누르고, 인터넷 주소설정을 누른 뒤에 원하는 주소를 입력하면, 다음부터 접속하기 누를 때 그 화면이 나타납니다. 저는 제 블로그를 입력해두었습니다. 모바일용 화면이 첫 페이지에 나오도록 설정해두었습니다. 모바일 티스토리 주소는 아주 간단합니다. 주소 뒤에 /m 만 붙이면 됩니다. 모..
월말이 다가오면 저도 핸드폰요금에서 정액제로 사용하는 것들의 남은 용량을 확인해 보곤 합니다. (핸폰으로 모바일 고객센터 접속해서 확인하는 비용은 무료라서 잘 확인해 봅니다..^^) 요즘 사용하는 것은 오즈와 문자200인데, 특히 문자가 남으면 참 아깝습니다. 이전에는 한 달에 문자를 200개 안팎으로 사용해서 문자정액제가 아주 유용했는데, 요즘 갈수록 귀찮아지면서 문자와도 답문자 보내기 귀찮으면 통화해서 해결해버리곤 했더니, 이번 달에 50건정도 사용했습니다. 지난 달도 100건도 못 썼는데, 이달도 그러니 문자200개 정액제가 아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른 요금제를 비교해 보니, 오즈와 부가서비스를 묶어서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오즈파워팩'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8500원인데, 오즈+ 빅3+..
OZ이용하면서 주로 사용한 것은 궁금할 때 검색하는 기능과 영화예매, 기차표 시간 확인 등이었습니다. 아무래도 ID나 P/W를 입력해야하는 메일이나 다른 것들은 어렵고 복잡할 것 같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또 핸드폰으로 확인해야할 정도로 급한 이메일은 별로 없었거든요. 그러다가 급하게 확인해야 하는 이메일이 있어 이메일 기능을 사용해보았습니다. ■ 모바일 다음과 PC화면 비교 OZ에 접속하면 첫화면에서 주요 포털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음'에 접속하면, 기본적으로 모바일 다음으로 접속됩니다. 예전에 접속했던 화면과 달라졌습니다. 4월부터 모바일 화면이 더욱 단순하면서 읽기 편안하게 바뀌었습니다. 물론 핸드폰으로도 PC화면과 똑같은 화면을 볼 수도 있습니다. PC화면과 똑같이 보면 익숙하..
인터넷 예매하려면 사이트 가입해야되서 귀찮고, 이용법도 어려운 것 같아서, 그냥 극장에 가서 되면 보고, 아니면 말고 하는 식으로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보러 가기 전에 집에서 인터넷으로 영화시간 확인은 다 하면서도 예매는 안했습니다. (참 이상한 귀차니즘이었던 듯...^^;;;) 그러다 예매권을 선물받게 되자,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 가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인터넷예매를 이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막상 한 번 써보니, 인터넷 예매가 정말 편리했습니다. 인터넷 예매의 장단점 ● 장점: 어차피 영화 시간을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서 예약까지 하는거라 번거롭거나 귀찮지 않았습니다. 극장에서 줄 설 필요없고, 표 없을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어 좋았습니다. 무인발권기로 티켓..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면 편리하고 유용할 때가 많을 거라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문제는 무시무시한 요금입니다. 버튼 한 번만 잘못 눌러도 깜짝놀랄만큼 많이 부과되는 핸폰 인터넷 요금에 데어본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게다가 벨소리 하나라도 다운받으면 돈은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화료가 따로 부과되면서 사람을 짜증스럽게 합니다. 이렇게 꼭 필요한 것은 아닌데 비용이 추가되는 것은 특히 아까운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모바일 인터넷이 되는 핸폰으로 바꾸게 되어서, 오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하는 곳에서나 밖에서 컴퓨터를 쓸 수가 없어 모바일 인터넷이 유용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돈이 많이 나오면 그냥 참았다 집에 와서 할 생각이었습니다. ..
얼마전 친구들과 길을 가는데, 못 보던 자판기가 새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환한 조명이 끌려서 보니... "아~ 저거~ 고개 흔들흔들... 저거 빛 받으면 충전되서... 아..저거.." 하는데 도대체 이름이 생각이 안 납니다..ㅜㅜ 서로 저 제품의 이름을 알았는데 생각이 안난다며 끙끙대다가 한 친구가 간신히 떠올렸습니다. "노호혼!" "아~~ 맞다!" "근데 노호혼은 일본말이고 다른 말로 뭐가 이름이 있었는데.." 그 때 떠오른게 오즈였습니다. 오즈전용폰은 첫 화면에 구글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검색창으로 이동합니다. 검색창은 문자입력창과 똑같아서 긴문장이나 어떤 단어도 쉽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노호혼'으로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구글화면이 나옵니다. 중간쯔음에 "노호혼/플리플랍" 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