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경험담: LG 겸손 마케팅을 보니 생각나는, 너무 겸손해서 화가 났던 LG AS 후기 LG 겸손 마케팅이라는 신조어가 생길만큼 LG에 대한 훈훈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어려운 일에 성금을 쾌척하고도 조용히 있다거나, 제품을 기가 막히게 만들어 놓고도 홍보하지 않는 점 등이 알려지며 좋은 이미지를 얻고 있습니다. 물론 LG 마케팅팀이 정말로 바보는 아니므로, 물 들어올 때 노 젓느라 이 참에 여러 가지를 더 끼워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보니 LG 무료 AS 자랑도 있는데, LG AS의 겸손함은 제가 수차례 경험해 본 바가 있어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LG 외장하드 AS : 겸손하게 "저희는 못해드리니 사설 업체에 맡기세요." 외장하드 브랜드에 시게이트, WD 라는 업체가 있다는 것도 ..
라라윈 옵티머스 q2 후기 : KES 2011 한국전자전 LG 부스에서 만난 옵티머스 q2 옵티머스 lte. 그리고 3D로 감상하는 지나 몸매 스마트하고 저렴한 데이트 코스로 강력 추천하는, 한국전자전 KES 2011 나들이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LG전자 부스는 이번에도 3D 월드였습니다. 벌써 LG전자의 3D 대축제를 여러번 봐서 이제 조금 지겹다는 느낌도 들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3D 축제도 확실히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3D 영상보다도 직접 즐길거리가 더 많았어요. LG전자 즐길거리 많은 3D 게임 & 스트리트 파이터 대전 신기하게 각기 다른 3D화면을 보면서 한 화면에서 게임하는 듀얼플레이 3D 레이싱 게임도 있었고요. 옵티머스 LTE에 탑재할거라고 예상했던 스트리트 파이터4 게임 어플..
라라윈 IT 이야기 : LG 3D 축제, 시네마 3D를 넘어 무안경 3D 옵티머스 3D까지 2011 월드 IT 쇼의 화두 중 하나는 단연 3D 였던 것 같습니다. 전자에서는 3D, 통신에서는 4G가 눈에 띄었어요. (- 4G 광고는 KT, 체험할 수 있던 곳은 SKT?) 잘 몰라도 여기를 봐도 3D, 저기를 봐도 3D이니 대세는 3D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LG 전자 부스는 "3D로 한판 붙자"는 컨셉으로 다양한 3D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1. 4월의 "LG 시네마 3D 게임 페스티발"의 코엑스 버전 LG전자 부스를 보니, 지난 4월초에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렸던 "3D 게임 페스티발"을 코엑스 버전으로 재구성한 느낌이었어요. +_+ 지난 4월 2,3일 양일에 걸쳐 열렸던 LG ..
라라윈 스마트폰 추천 : LG 옵티머스원, 빅뱅 지드래곤 스머프 어플 따라하기 - 엘지앱스 안드로이드 어플 옵티머스원 출시전에 스머프 친구들 광고도 재미있었는데, 요즘 빅뱅 지드래곤, 빅뱅 탑, 빅뱅 승리가 나와서 광고하는 스머프 어플들은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_+ 저는 광고보면, 실제로 그렇게 되는지 아닌지 따라해보고 확인해보는 취미가 있어요. 그래서 옵티머스원도 빅뱅이 광고하는 그대로 인지 따라해봤어요~ 빅뱅 지드래곤이 쇼파에 드러누워 심심할 때 옵티머스원 어플 가지고, 익살이 스머프랑 노는 것이 아주 재미있어 보였거든요. 우리 빅뱅 지드래곤이 뒹굴뒹굴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 가지고 노는 모습, 넘 잼있어 보이죠~ +_+ 그래서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우선 빅뱅 권지용 군처럼 뒹굴뒹굴 편히 누..
라라윈 스마트폰 추천 : LG 옵티머스 원 후기 - 옵티머스원 어플, 사용방법, 옵티머스원 테더링, usb 연결 간단 파일 전송 방법 옵티머스원 광고를 보면, "사용하기 편리한 스마트폰을 원해?" 라며 묻는데, 옵티머스 원을 사용해 보니 정말 사용하기에 아주 쉽고 편리했습니다. 피처폰을 사용할 때도 손바닥만한 핸드폰을 잘 쓰기 위해, 사전만한 사용법을 읽어야 했는데, 스마트폰은 더 합니다. 그래서 처음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이라는데 사용하기가 기대처럼 편리하지 않은 점에 적잖이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옵티머스원을 첫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그런 당황스러움을 느끼지 않을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 도움말 기능도 잘 되어 있고, 순정상태로 사용해도 충분히 쓸 수 있..
라라윈의 스마트폰: 옵티머스z 로드 타이핑, 폰질하는 남녀를 위한 매너 어플 핸드폰의 기능이 점점 많아지면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핸드폰을 부여잡고 폰질을 하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예전에 어떤 분이 트위터에 올리셨던 글 중에 "스마트폰이 늘어나면서 바뀌는 점. 핸드폰을 들고 길을 걸어가다가 낯선 여자와 부딪히는 일도 많아진다." 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그 트윗을 보며 다른 솔로부대원은 지나가다가 할머니와도 안 부딪힌다며 부딪히면서 스마트폰이라도 떨어트리면 주워주면서 인연이 싹트게 될 수도 있다는 소설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길에서 스마트폰 들고 보다가 주위 분들께 민폐를 끼칠 때가 종종 있었는데,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스타일리쉬하게 폰질하다가 멋진 남자와 부딪히거나, 공유같은 남자가 스마트폰..
라라윈이 본 가전제품: LG INFINIA 3D TV 원래 TV는 혼수의 필수가전제품 중 하나로 여겨졌는데, 이제는 큼직한 42인치, 50인치가 아니라 대세는 3D TV인가 봅니다. 얼마전 대치동 Kring 카페에서 열린 LG INFINIA 3D TV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2010 월드IT쇼 등에서 잠시 보던 것과 달리 자세히 살펴보니, 3D TV 더 탐납니다. +_+ 복합문화공간 KRING 속의 예술품같은 3D TV LG INFINIA 3D TV 행사가 마련된 복합문화공간 KRING은 참 예쁘고 세련된 공간이었습니다. 감각적인 공간에 놓인 3D TV도 예술품 같은 느낌이었어요.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미술작품. 어느 작가님의 작품인지 잘 보고왔는데, 작가님 성함이 생각이 안 나네요... ㅜㅜ 어떻게 벽에..
라라윈의 나들이: 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VS LG 트윈스 경기 백만년만에 야구장에 갔습니다. 늘 친절한 민수씨님이 야구장 뽐뿌를 하시는데다가, 친한 친구의 동생이 롯데의 야구선수라서 경기를 직접 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야구장의 응원과 맛난 먹거리를 즐기는, 제보다 젯밥에 관심이 많아서 꼭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혼자서는 갈 엄두가 안 났습니다. 그러나 거인사랑 가입하고, 유령회원처럼 활동은 안 하지만 단체관람에 얼른 줄을 서서 함께 왔습니다. ^^ 와보니 거인사랑 운영진들께서 표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아직 아는 분이 별로 없어 뻘쭘하지만, 어쨌거나 야구장은 입구부터 놀이공원에 온 어린이처럼 들뜨고 신나게 만듭니다. ^^ 곳곳에 이 것 저 것 파는 것들이 많은데, 갈매기 타임즈 후원에 천원을 쓰윽 ..
라라윈이 본 공연: 2010 싸이언 비보이 챔피언쉽 (CYON B Boy Championship) 2010 싸이언 비보이 챔피언쉽 (CYON B Boy Championship)에 다녀왔습니다. ^^ LG The Bloger에서 티켓을 챙겨주셔서 발걸음도 가볍게 고고~ ^^ TV나 유튜브 동영상에서 배틀하는 장면을 보거나, 길거리 공연에서 비보이팀들간의 배틀은 보았지만, 제대로 갖춰진 무대에서 벌이는 대결을 직접 본 적은 없어서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_+ 싸이언 비보이 챔피언쉽 (CYON B Boy Championship) 올림픽 홀 입구 풍경 2010 싸이언 비보이 챔피언쉽 (CYON B Boy Championship) 공연장 앞에서 부터 북적북적. 올림픽홀 앞 뿐 아니라, 지하철 역부터 사람들로 북적..
라라윈이 본 전시회: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 부띠끄 모나코에서 2010. 5. 6~ 2010. 5.9 까지 열리는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N LG TROMM 사진전시회에 갔습니다. 엄마와 딸의 풍경을 주제로, 엄마와 딸의 아름답고 행복한 사연들이 멋진 사진 속에 담겨있었습니다. 모델 별로 3~4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제목부터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감상하고 나면 옆에 주제와 사연이 놓여있어서 먼저 혼자 충분히 감상한 뒤에 정보를 추가하여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사진 속 가득 곳곳에 배어있는 행복한 엄마와 딸의 모습에 저도 덩달아서 미소 짓게 되는데, 그 뒤에 옆에 놓여있는 신청한 사연을 읽으면 콧등이 찡해옵니다. 조세현 작가님의 6 MOTIO..
라라윈이 참석했던 LG The Bloger 모임, MAXX폰과 아이언맨2 LG The Bloger는 매달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LG전자 맥스폰(MAXX)과 아이언맨2가 공동 마케팅을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 시사회를 즐겼습니다. (아이언맨2, 스칼렛 요한슨 만으로도 돈 아깝지 않다) 맥스폰과 공동마케팅이어서인지, 용산 CGV에는 맥스폰 부스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LGT Oz 오즈의 각종 어플리케이션과 기능을 무척이나 애용하는 오즈홀릭인데, 맥스폰은 오즈 사용에 최적화 된 듯한 부분이 무척 탐났었습니다. 오늘 드뎌 직접 보고 써 볼 수 있었습니다. +_+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맥스폰 맥스폰은 소녀시대처럼 상큼하고 예쁜 미녀들이 오즈폰을 설명해주고 계셨습니다. 미녀분들과 사..
다른 때라면 더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브런치가 아닌 런디너 정도를 즐길 주말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브런치를 즐기러 갔습니다. LG The Bloger 에서 카페폰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고, 라떼아트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 있었거든요~ ^^ 투썸 플레이스에서 즐긴 브런치 카페 가득한 커피향과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달콤한 케잌과 초콜렛, 눈으로도 고소한 샌드위치가 저를 맞아줍니다~ 맛있는 브런치 앞에서 기분 좋아집니다~ 커피향기에 취하고 군침도는 케잌과 브런치 메뉴에 취하고, 지난 달 모임에 아파서 못 나가고 보니 몇 달 만에 만나는 것 같은 보고싶던 LG The Bloger 식구들과 반가운 이웃 블로거님들도 만나 마냥 행복했습니다. ^^ 반갑고 좋은 사람과 맛있는 브런치 커피, 예쁜 핸드폰, 그리고..
더 블로거 2기의 두번째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 엘지전자 더 블로거 2기 발대식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 덧 한 달이 흘렀나봅니다. 두 번째 모임이라고, 이번에는 제 이름이 놓인 곳을 제법 익숙한 척 찾을 수 있었습니다. ^^ 맛있는 음식이 코스로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먹느라 정신이 팔리다보니, 더 많이 나왔는데 음식사진은 몇 장 없네요.^^;; 더블로거의 안방마님이신 미돌님의 진행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요즘의 뜨거운 감자 '스마트폰'이었습니다. ^^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SERI나 각종 뉴스에 스마트폰 관련글이 보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스마트폰 전반에 관한 내용과 LG전자의 안드로이드폰 신모델을 먼저 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그 기..
아바타 3D가 대인기인데, 이제는 TV도 3D로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종로에도 맨유 pub이 생겨서, 깔끔한 인테리어에 곳곳에 TV가 설치되어 맨유의 경기를 볼 수 있게 되어 있던데, 외국에는 그런 곳이 더 많은가 봅니다. 그 곳에 LG의 3D TV가 설치되어, 박지성의 경기를 3D로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완전 부러움.. +_+) 사진출처: LG The Bloger 재미없는 홍보영상도 3D로 보면 생생해서 훨씬 흥미롭게 느껴지는데, 흥미진진한 축구경기를 3D로 보면, 마치 내 앞으로 공이 패스되는 기분일 것 같습니다. 실감 두 배, 흥분 두 배, 열광 두 배가 아닐지.... 넘 부럽습니다. LG전자 제품인데, 왜 우리나라에는 아직 없고 외국에서만 3D TV를 즐기는 것인지 아쉬웠는데, 우리나라에서..
라라윈이 본 노트북: X300, 정말 가벼운 얇은 노트북 가끔 눈으로 보고도 못 믿을 동영상들이 많습니다. 특히 광고나 기이한 동영상들은 그래픽이 아닌가 의심하게 되는데, X300도 그랬습니다. 동영상 마지막에서 스카치테이프로 노트북을 벽에 붙여놓거든요. 출처: 동영상 보기 이 보고도 못 믿겠는 동영상을 보며, 사실이다 아니다, 뒷 면에 접착제를 더 붙였을 거다, 다른 장치가 있다 등등의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마침 엘지전자 더 블로거 2기 발대식에서 제 옆자리에 X300을 담당하시는 차장님께서 앉아계셔서 진위를 열심히 물어보았습니다. 저 뿐 아니라 그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도 물어보셨는데, 사무실에 굴러다니던 스카치 테이프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제품보다 두께는 약간 두꺼운 편이지만, 아주 평범..
2010년을 맞아 엘지전자 더 블로거 2기를 모집했습니다. 너무나 쟁쟁하신 분들께서 지원하셔서 망설이며 지원했는데, 운 좋게도 2기에 선정되었습니다. (헤헤헤헤...^^v ) 마루님과 쭌스님께서 더 블로거 1기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무척 부러워했었는데... 2기로 활동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선정소식에 기뻐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처음뵙는 분들이 많아서 떨리는 마음으로 장소에 찾아갔습니다. 30분 전에 근처에 도착했는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뻘쭘할 제 마음을 알았는지, 네비게이션이 헤매서 근처를 빙빙돌다가 10여분 전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는 제 이름표와 함께 예쁜 선물상자가 놓여있었습니다. ^^ 어색하게 자리에 앉아있는데, 운영진 분들께서 친절히 챙겨주셔서 금세 ..
컴퓨터 앞에 있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 이메일 확인을 실시간으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기한이 정해진 좋은 정보를 메일로 받았는데, 안타깝게도 기한 이후에 확인을 해서 기회를 놓치는 경우였습니다. 가령 몇 일날 무슨 행사가 있는데, 참석할 사람 이메일로 신청, 선착순 00명. 이었는데, 저는 신청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이메일을 보거나, 기간은 안 지났어도 이미 선착순 모집이 끝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 이었습니다. ㅜㅜ 외부에서 컴터를 자유로이 이용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는 것 때문에, 더욱 모바일 인터넷 오즈를 즐겨쓰는데, 오즈로 그냥 다음이나 네이버에 접속해서 이메일을 확인(생각보다 간편한 핸드폰에서 이메일 읽고 보내기) 할 수도 있는데, 이보다 더 좋은 이메일 확인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엑스노트 P510을 사용해보니, 이 컴퓨터는 정말 '컴퓨터' 답습니다. 알아서 척척척, 제가 잘 몰라도 뭔가를 하고 싶다는 의도만 가르쳐주면 나머지는 컴퓨터가 알아서 잘 해줍니다. ■ 정말 고성능, 온갖 프로그램을 띄워도 척척척! 저는 컴퓨터를 할 때, 동시에 실행시키게 되는 프로그램이 꽤 많습니다. 블로그 하나를 해도, 블로그 창을 띄우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같은 그래픽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띄우고, 인터넷도 띄우고, 메신저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한 번에 많은 프로그램을 실행시킵니다. 예전 컴터도 성능이 꽤 좋은 편이었는데, 그래픽 프로그램들이 용량을 많이 잡아먹어서인지, 이런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잔뜩 띄워놓으면 아무래도 처리속도가 더뎌지면서 버벅댑니다. 그래서 따로 따로 작업을 해야하기도 했는데,..
2월 15일 2차 X-NOTE 체험단에 선정되는 큰 행운을 얻었습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게 될 지, 언제 받게 되는지 무척이나 설레이며 학수고대했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제품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 제품 개봉 퇴근직후라 배가 많이 고팠는데, 너무나 신이나서 배고픔도 잊고 박스부터 개봉해보았습니다.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소문대로 멋집니다! 007가방같이 생겨서 자석으로 부드럽게 여닫히는 박스부터 무척 고급스럽습니다. 명품노트북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디자인도 좋고, 상당히 슬림합니다. 아주 가벼운 편은 아니지만, 여자인 저도 한 손으로 들만한 무게였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노트북 + 설명서 + 전원코드로 아주 간단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원래 노트북이나 컴퓨터 자체의 구성은 간단한데, 끼워주는 사..
원래 노트북은 이동성, 휴대성을 중시한 제품입니다. 그러나 막상 고가의 귀한 노트북을 장만하고 보니... 꼭 가지고 나가야 되는 경우가 아니면 집에 모셔두고 쓰게 되네요...^^ 이 사랑스럽고 귀하신 노트북 LG xnote LW40을 처음 산 것은 3년 쯤 전 이었습니다. 가격의 압박으로 처음에는 절반정도 가격의 외국업체 노트북을 사려고 했었습니다. 행복하게도 아빠께서 당장의 가격보다 한 번 사면 오래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니 좋은 걸 사라고 해 주신 덕에 LG의 X-NOTE를 샀습니다. (아빠, 감사합니다~~헤헤헤) 삼성 SENSE와의 사이에서 무척 고민했는데, 제가 본 매장들에서는 LG 제품이 좀 더 다양하고, 가격과 사양이 좋아 LG로 샀습니다. 당시에 막 나오기 시작하던 와이드 화면에 무게, ..